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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의 수필&시

1 자꾸 말 을 걸어 옵니다 2 꿈 의 그림자

 

 





 

       

      **자꾸 말 을 걸어 옵니다 **

       

       

      자꾸 말 을 걸어 옵니다

       

      분주한 일상에 갇혀

       

      잃어 버린 꿈 길 언저리에

       

      누군 가가 자꾸 말을 걸어 옵니다

       

      생각을 가지는 것 만큼

       

      나 를 잊어 버리지 않고

       

      얼마나 소중 한 지를

       

      나지막 한 음성 으로 말 을 걸어 옵니다

       

       

       

      좋은글 중의 하나

      튤립

       

      * 꿈 의 그림자 * 글 / 도토리 깍지

       

       

      먼산 을 가로질러 들려 오는 메아리

       

      한 순간 소망 을 염원 하며

       

      다가 오는 내 꿈 의 그림자

       

       

      밤을 잉태한 달빛 아래서

       

      가슴에 얹히는 작은 빛 하나

       

      풀려나듯 지나간 목마름 처럼

       

      겨울 끝의 달무리도 나 를 찾는다

       

       

       

       

      웃고 우는 세상 일의 바람 속에서

       

      허공 에 맡긴 비늘 짓들이

       

      인생 을 맞기 위 한 서막 이었나

       

       

        안타 까운 비련 의 여로 속 에서

      두 눈 을 밤 하늘에 담가 버린며

       

      현실 의 모든 생각 접어 버린다

       

       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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