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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SONG & ROCK

The Beach Boys-Good Vibrations , Sloop John B( I Wanna Go Home ) ,

 

 

Good Vibrations


 

 

 

Good Vibrations

 

 

 

I, I love the colorful clothes she wears
And the way the sunlight plays upon her hair


I hear the sound of a gentle word
On the wind that lifts her perfume through the air

I'm pickin' up good vibrations
She's giving me excitations (Oom bop bop)
I'm pickin' up good vibrations (Good vibrations, oom bop bop)


She's giving me excitations (Excitations, oom bop bop)
Good, good, good, good vibrations (Om bop bop)


She's giving me excitations (Excitations, oom bop bop)
Good, good, good, good vibrations (Om bop bop)

She's giving me excitations (Excitations)

Close my eyes, she's somehow closer now
Softly smile, I know she must be kind
When I look in her eyes
She goes with me to a blossom world

I'm pickin' up good vibrations
She's giving me excitations (Oom bop bop)


I'm pickin' up good vibrations (Good vibrations, oom bop bop)
She's giving me excitations (Excitations, oom bop bop)
Good, good, good, good vibrations (Om bop bop)
She's giving me excitations (Excitations, oom bop bop)


Good, good, good, good vibrations (Om bop bop)
She's giving me excitations (Excitations)
(Tations)

(Ahhhhhhh)
(Ah, my my, what elation)


I don't know where but she sends me there
(Ah, my my, what a sensation)


(Ah, my my, what elation)
(Ah, my my, what)

Gotta keep those lovin' good vibrations a-happenin' with her
Gotta keep those lovin' good vibrations a-happenin' with her
Gotta keep those lovin' good vibrations a-happenin'

(Ahhhhhhh)

Good, good, good, good vibrations (Om bop bop)

(I'm pickin' up good vibrations) (Om bop bop)
She's giving me excitations (Excitations, om bop bop)
Good, good, good, good vibrations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Bop bop-bop-bop-bop, bop)
Do do do do do, do do do (Bop bop-bop-bop-bop, bop)
Do do do do do, do do do (Bop bop-bop-bop-bop, bop)

 

 

 

 

 

 

 

 
The Beach Boys-Sloop John B( I Wanna Go Home )

 

 

 

Sloop John B

 

 

We come on the sloop John B
My grandfather and me
Around Nassau town we did roam
Drinking all night
Got into a fight
Well I feel so broke up
I want to go home

So hoist up the John B's sail
See how the mainsail sets
Call for the Captain ashore
let me go home, (let me go home)
I wanna go home, yeah yeah
Well I feel so broke up
I wanna go home

The first mate he got drunk
And broke in the Cap'n 's trunk
The constable had to come
and take him away
Sheriff John Stone
Why don't you leave me alone, yeah yeah
Well I feel so broke up
I wanna go home

So hoist up the John B's sail
See how the mainsail sets
Call for the Captain ashore
let me go home, let me go home

 

I wanna go home,
oh, let me go home
Why don't you let me go home
(Hoist up the John B's sail)
Hoist up the John B's sail
I feel so broke up
I wanna go home
Let me go home

The poor cook he caught the fits
And threw away all my grits
And then he took
and he ate up all of my corn
Let me go home
Why don't they let me go home
This is the worst trip
I've ever been on

So hoist up the John B's sail
See how the mainsail sets
Call for the Captain ashore
let me go home, let me go home
I wanna go home, let me go home

 

 

우린 존 비 범선에 올랐어요
할아버지와 나
우린 나소 시내를 돌아다녔죠
밤새도록 술을 마시며
싸움을 벌이기도 했어요
그래요 아주 비참한 느낌이에요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그러니 존 비의 돛을 높이 올려요
돛이 어떻게 펴지는지 봐요
선장을 해변으로 불러줘요
날 집으로 보내줘요 (집으로 보내줘요)
집으로 가고 싶어요, 예 예
그래요 너무나 비참한 느낌이에요
난 집으로 가고 싶어요

일등 항해사는 술에 취해
선실에 쓰러졌어요
경관이 와서
그를 데려가야 했어요
보안관 존 스톤
날 그만 놔둬요, 예 예
그래요 너무나 비참한 느낌이에요
난 집으로 가고 싶어요

그러니 존 비의 돛을 높이 올려요
돛이 어떻게 펴지는지 봐요
선장을 해변으로 불러줘요
날 집으로 보내줘요 (집으로 보내줘요)

 

집에 가고 싶어요
오, 집으로 보내줘요
왜 날 집으로 보내주지 않는 거죠
(존 비의 돛을 올려요)
존 비의 돛을 올려요
너무나 비참한 느낌이에요
집에 가고 싶어요
집으로 날 보내줘요

불쌍한 요리사 그는 발작을 일으켜
내 오트밀을 모두 던져버렸어요
그리고 다시 집어서
내 옥수수를 모두 먹어치웠죠
날 집으로 보내줘요
왜 그들은 날 집으로 보내주지 않는 거죠
이건 아주 지독한 여행이에요
이제까지 취해왔어요

그러니 존 비의 돛을 높이 올려요
돛이 어떻게 펴지는지 봐요
선장을 해변으로 불러줘요
날 집으로 보내줘요 (집으로 보내줘요)
집에 가고 싶어요, (날 집으로 보내줘요)






 

 

 

 

 

 

 

브라이언 윌슨(Brian Wilson)

 

 

 

 

 바이브레이션(Good Vibrations). 1966년 10월 10일에 싱글판으로 발매되어 그해 12월 10일자 빌보드 핫100차트 1위에 올랐다. I get Around(1964. 7. 4 ~ 7. 11), Help Me Rhonda(1965. 5. 29 ~ 6. 5)에 이은 비치보이즈의 세번째 1위곡이다.

 

60년대 당시는 비틀즈와 영국 밴드들의 미국 공세가 맹렬하던 때, 미국의 자존심을 지키려는 비치보이즈와 비틀즈의 경쟁은 치열했고 이 같은 서로간의 신경전과 각축전이 전세계 팝음악 수준을 한단계 올려 놓았다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비치 보이즈의 맏형이자 리더였던 브라이언 윌슨은 비틀즈의 폴 맥카트니와 존 레넌에 필적할 만한 천재적인 작곡가. 브라이언은 1965년 12월에 나온 비틀즈의 6번째 앨범 러버 소울(Rubber Soul)을 듣고 큰 충격을 받고 비치 보이즈하면 떠 오르는 서핑과 자동차 그리고 젊은이들의 로맨스를 주제로 한 캘리포니아 사운드에서 벗어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하게 되는데 그 결실이 명반 펫 사운즈(Pet Sounds)이다.

 

러버 소울은 싱글 히트곡 몇곡을 중심으로 앨범을 만드는 그때까지의 방식에서 벗어나 앨범자체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기획하여 스튜디오에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작한 것으로 이후 비틀즈의 앨범은 모두 이런 방식으로 제작되었고 비치 보이즈를 비롯하여 다른 뮤지션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사운즈(Pet Sounds)는 1966년 5월 16일 세상에 나왔다. 브라이언 읠슨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이 앨범은 포켓 심포니(Pocket Synphony)라 불릴만큼 오케스트라 세션과 테레민이라는 새로운 전자악기를 비롯하여 자전거 벨소리, 개짓는 소리, 코카콜라 캔소리등 각종 음향의 조함과 다양한 리듬의 변화를 시도한 획기적인 것이었지만 상업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기존에 큰 인기를 끌던 서핑사운드에 안주하고자 했던 비치보이즈 다른 멤버들도 브라이언의 이러한 새로운 시도를 못마땅하게 여겼고 레코드사도 달갑게 여기지 않아 홍보를 등한시 했다. 

 

그러나  이후 이 앨범은 롤링스톤지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 앨범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할 만큼 명반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우리가 잘 아는 Sloop John B.(앞마을 냇터에 빨래하는 순이...)는 이 앨범에 있는 노래다.  

 

이제 비틀즈가 비치보이즈의 펫 사운즈에 영양을 받아 세기의 명반 Sgt. Pepper's Lonley Hearts Club Band를 1967년 6월 세상에 내 놓는다 (롤링스톤즈지의 500대 앨범 순위에서 1위). 세기의 명반이 비틀즈와 비치보이즈의 경쟁으로 인한 상승작용의 산물인 셈이다.

 

 

 

 

롤링스톤즈지가 선정한 앨범 순위 (2003년 11월18일).

The RS 500 Greatest Albums of All Time : Rolling Stone

 

Rubber Soul은 5위를 기록하고 있다.  

 

1.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The Beatles

2. Pet Sounds, The Beach Boys

3. Revolver, The Beatles

4. Highway 61 Revisited, Bob Dylan

5. Rubber Soul, The Beatles

6. What's Going on, Marvin Gaye

7. Exile on Main Street, The Rolling Stones

8. London Calling, The Clash

9. Blonde on Blonde, Bob Dylan

10. The Beatles ("The White Album"), The Beatles

 

굿 바이브레이션은 브라이언이 투어공연에 빠지고 혼자 스튜디오에서 펫 사운드 앨범 작업을 할 때 같이 만든 곡으로 앨범에는 빠진 채 단독 싱글판으로 세상에 나와 1위를 차지하게 된다. 

 

굿 바이브레이션이 정상의 인기를 얻게되자 캐피털 레코드사는 태도를 바꿔 후속 앨범 Smile의 제작을 독려하고

브라이언은 비틀즈를 능가하는 최고의 앨범을 만들기 위해 작업에 몰두하지만 정신적인 압박감, 약물과용,

신경쇠약같은 정신적인 피폐화와 멤버와의 불화, 스튜디오의 방화사건 같은 외부적 요인으로 인하여 앨범을 완성하지 못하고 1967년에 포기하고 만다. 

 

Smile 프로젝트가 중단되자 다른 멤버들이 중단된 작업물들을 모아서 1967년 9월 18일 비치보이즈의 12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Smiley Smile을 발매하지만 이 앨범은 브라이언이 의도한 Smile 앨범과는 다른 것이다

 

 

 

 

 

 

 

Smile 앨범은 2004년 9월 28일에 브라이언 윌슨의 이름으로 발매되었다. 

1966년 기획으로부터 무려 38년만에 완성된 앨범이다. 브라이언이 약물중독이나 정신적인 방황없이 음악에만

매진했더라면 오늘날 비틀즈보다 더 훌륭한 곡을 많이 남겼을지도 모른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굿 바이브레이션에 나오는 독특한 전자음은 테레민이라는 악기가 내는 소리다. 1920년 러시아의 레온 테레민

(Leon Theremin)이 두 고주파 발진기의 간섭에 의해 생기는 소리를 이용하여 발명한 신시사이저로 손으로 음의

높낮이, 발 페달로 음량을 조절한다.

 

전자테레민(Electro Theremin)은 태너린(Tannrin)으로 부르기도 한다. 건반이 딸린 리본 컨트롤러

(Ribbon Controller) 형태다.

 

 

 

 

 

 

'브레인 윌슨(Brian Wilson)은 베이스 기타와 '보컬(Vocal)' 그리고 '피아노(Piano)'와 작곡 등 '그룹(Group)'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더 비치 보이스(The Beach Boys)'의 음악적 특성을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62년에 '설핀(Surfin)'이란 곡을 발표 하고, 그러나 이 곡은 '척키 베리(Chuck Berry)' '스타일(Style)'의

밀어붙이는 록 앤 롤 리듬(Rock 'N' Roll Rhythm)'과 복잡하고 정교한 '보컬 하모니(Vocal Harmony)',

재미있는 '백 코러스(Back Chorus)'의 조화로 새로운 미국의 음악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이러한 '설프 사운드(Surf Sound)'는 남 '캘리퍼니아(California)'의 젊은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습니다.

아무튼 '설핀(Surfin)'이 '엘 에이(L.A.)'지역에서 차트 2위까지 오르면서 이들은 '메이저 '라벨(Major Label)'인

'캐피톨 레코드사(Capitol Records)'와 계약을 하게 되고, '캐피톨(Capitol)'은 이들에게 '설핀(Surfin)'과 똑같은 '스타일(Style)'의 곡들을 만들어 내기를 원했고,

'더 비치 보이스(The Beach Boys)'는 그들의 첫 번째 앨범 '설핀 사파리(SURFIN' SAFARI)'를 시작으로 이 후

2년 동안 무려 7장의 '설프(Surf)' 앨범을 발표합니다.

'설핀 유 에스 에이(Surfin' U.S.A)', '설파 걸(Surfer Girl)', '리틀 듀스 컵, 슛 다운(Little Deuce Coupe,

Shut Down)', '더 비치 보이스 콘서트(The Beach Boys Concert)', '올 섬마 롱(All Summer Long)' 등이 당시에 그들이 발표한 앨범 들입니다.

1963년 3월에 발표된 '설핀 유 에스 에이(Surfin' U.S.A.)'는 그들의 첫 번째 '톱 텐 힛트(Top #10 Hit)' 곡이

되었고,앨범 역시 '골드(Gold)'를 기록하게 됩니다.

 

 

전작을 내놓은지 4개월만에 발표한 '설파 걸(Surfer girl)' 역시 '톱 텐 힛트(Top #10 Hit)'와 '골드 레코드

(Gold Record)'를 기록했습니다...[이하생략]

 

~ 애풀잭 ~





[Wilson(윌슨)]가 3형제 [Brian(브라이언)], [Dennis(데니스)],[Carl(칼)] 그리고 사촌지간인 [Mike Love

(마이크 러브)]와 그들의 친구[Al Jardine(알 자딘)]이 가세해 싱그러운 화음과 시원한 록 사운드를 펼쳐보였던
[Beach Boys(비치 보이스)]는 발표된지 40년이 지나도록 변함없이 애청되는 여름 음악[Surfin' USA]의

주인공이다. 

 

 하지만 대중적인 인지도에 비해 평단의 대접은 시원치 않았던2등 뮤지션이기도 했다.

이는 불행히도 같은 시기에 활동한 절대강자 [Beatles(비틀즈)]의그늘 때문이었다.

 

1964년에 [I Get Around]가 첫 넘버 원을 기록하고 이듬해 1965년엔[California Girls]를 연속 히트시키더니

 1966년에는 역작 [The Pet Sounds]를선보여 [Good Vibrations]를 차트 정상에 올려 놓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Beatles]를 이겼다는 [Brian]의 자신감은 그들이 [Sgt. Pepper'sLonely Hearts Club Band]를

 출시하자 좌절과 분노로바뀌어 그를 더욱 심한 약물 중독으로 몰아갔다.

 

하지만 [Beach Boys]는 [Beatles] 사후에도 꾸준히 활동한팀이다.

특히 1970년의 [Sunflower] 앨범 이후에는 멤버 각자 저마다의역량을 최대한도로 발전시켜 나갔다.

 

 

1973년 이후에는 별다른 신곡 작업 없이빡빡한 투어 일정속에 스스로를 던져 넣었다.

 

70년대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Brian]이팀에 재 합류해 스튜디오로 돌아가 제2의 전성기를 준비하지만 음반사 측의

 

이견, 멤버간의알력이 불거져 신통치 않은 결과를 보이고 말았다.

 

 

1985년 발표한 셀프 타이틀 앨범으로노장의 건재함을 알렸지만 역시 신세대 팝 팬들에 그들의 존재감을 재 인식 시킨 것은영화 칵테일의 주제가로 차트 정상에 오른 [Kokomo] 였다. 이들은 90년대에[Wilson]가의 딸들이 보컬 그룹

 

[Wilson Phillips (윌슨 필립스)]를결성해 상종가를 치던 때도 크고 작은 다툼을 이어갔다.

 

 

멤버 [Carl]이 1998년에 암으로 사망하고 [Brian]이다시 솔로행을 선언하는가 하면 [Beach Boys] 자체도 이제는
[Mike Love]가 이끌어가는 오리지널 팀과 [Al Jardine]이 이끌어가는[Beach Boys Family] 체제로 양분되어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이들의 1966년히트곡 [Barbara Ann]은 소속사 캐피톨 레코드의 종용에 의해 1965년 성탄 시즌 대목을
겨냥해 발표한 노래로 스튜디오 라이브 포맷으로 제작해 생동감이 뛰어나다.

 

 

최근에 DaumCF 배경 음악으로 삽입되면서 국내 팝 팬들에게 새삼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지금 이 곡은1927년 바하마에서 시작된 민요로서 [John B]라는 범선에서 실제로 일어난 선상반란을소재로한

 

노래인데 1966년 [Beach Boys]가 새롭게 다듬어 앨범 [Pet Sounds]에수록되었으며 싱글로도 발매되어

 

빌보드 차트 3위에 오르고 영국 차트에선2위 까지 올랐고 [Rolling Stone(롤링스톤)] 지에서 선정한명곡 500 선에

 271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Electro Thrermin

 

 

Theremin                                                 Tanner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