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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시사

'이낙연 총리 후보자, 국무회의 의장석 앉을까?'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0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갖고 국무총리와 국정원장, 대통령 비서실장 등 인선발표를 하고 있다. .2017.5.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0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갖고

국무총리와 국정원장, 대통령 비서실장 등 인선발표를 하고 있다.


 .2017.5.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이낙연 총리 후보자, 국무회의 의장석 앉을까?\' 



▲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이낙연 총리 후보자, 국무회의 의장석 앉을까?'





서울=뉴스1) 김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인사원칙 위배 논란에 대해 국민과 야당 의원들을 향해 '양해'

 구하면서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 처리에 청신호가 켜짐에 따라 그동안 지체됐던 장·차관 및 청와대 참모진

인사에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30일 청와대에 따르면, 당초 청와대는 지난주 차관과 일부 장관에 대한 인선 발표를 할 예정이었지만, 위장전입 문제 등으로 인해 이 후보자 인준안 처리에 제동이 걸리면서 불필요하게 야당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인선 발표를 미뤘다.

문 대통령이 대통령의 직접적인 해명이라는 야당의 요구를 수용해 인사 논란에 대한 이례적인 입장표명으로 대치 정국의 물꼬를 튼 만큼 추가 인선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전날(28)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저희는 국회와 국정기획자문위원회의 (검증)기준 마련

 전이라도 저희가 말한 높은 기준을 갖고 내부적으로 (검증을) 해왔고, 그런 것들을 기다릴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지 않느냐라며 거기서 합의될 수 있다고 상상되는 기준들을 갖고 인사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이날부터 검증이 끝난 차관 인사와 일부 장관에 대한 인선 발표가 이뤄질 것으로 점쳐진다.


현재 문재인 정부 초대 국방장관 후보자로 송영무 전 해군참모총장, 행정자치부 장관 후보자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엔 같은 당 김영춘 의원이 각각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로는 김상곤 전 경기교육감,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는 김용익 전 의원과 이석현·

양승조 의원, 통일부장관 후보자로는 우상호 전 원내대표와 송영길·홍익표 의원 등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는 도종환 민주당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여성 장관 몫으로 유은혜 의원 등 여성 의원들의 입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는 안경환 전 국가인권위원장과 함께 박범계·전해철 의원의 이름이 나오고 있고,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로는 노동계 출신인 김영주·홍영표·이용득 의원이 거명된다.


산업자원부 장관 후보자에는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과 오영호 전 코트라(KOTRA) 사장, 조석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조정식 의원과 변창흠 서울주택도시

공사 사장 등이 물망에 오른다.



gayunlove@news1.kr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가 채택이 무산된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보고서 논의를 위해 29일 오전 국회의장실에서 회동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당 김동철,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정 의장, 자유한국당 정우택,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사진 제공=뉴스1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가 채택이 무산된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보고서 논의를 위해 29일 오전 국회의장실에서 회동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당 김동철,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정 의장,

자유한국당 정우택,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


/사진 제공=뉴스1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박종근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박종근 기자








이낙연 인준안 처리 청신호..31일 본회의 표결 전망



위장전입 엄격적용 방침후 국민의당· 인준안 처리키로
한국당 '인준 불가' 방침에도 본회의 표결시 찬성표 다수 전망



(서울=연합뉴스) 류지복 이광빈 김동호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의 임명동의안 처리에 청신호가

켜졌다.

그동안 야권이 이 후보자의 위장전입을 문제삼아 임명동의안 처리에 반대해 왔지만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등 나머지 야당이 29일 전격적으로 인준안 처리 협력 방침을 정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인준안 표결이 이뤄질 전망이다.









지난 24∼25일 이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위장전입이 불거졌지만, 임명동의안 처리가 난항을 겪을 것이라는

관측은 높지 않았다.

그러나 이 후보자뿐만 아니라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등 인사청문 대상자의

 위장전입 문제가 줄줄이 불거지자 야권의 기류가 급변했다.


야권은 즉각 문재인 대통령이 위장전입을 포함해 5대 도덕성 기준에 못 미치는 인사를 고위공직자 대상에서 배제하겠다는 대선 공약을 위배했다고 공격하며 문 대통령의 해명과 재발방지책 제시를 요구한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 26일 예정한 국회 인사청문특위의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이 불발됐고, 이후 인준안 처리를 둘러싸고

정부·여당과 야권의 치열한 공방전이 이어졌다.


그러나 청와대가 이날 전병헌 정무수석을 통해 위장전입에 대해 한층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하고

문 대통령도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새 기준 수립 방침과 함께 야권의 협조를 요청하면서 타협의 전기가 마련됐다.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오후 청와대 여민1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2017.5.29      kjhpress@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오후 청와대

여민1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2017.5.29 kjhpress@yna.co.kr


국민의당이 이 후보자 인준안 처리에 협력하겠다는 방침을 정하고 바른정당과 정의당 역시 인준안 처리 절차에

응하겠다고 선회했기 때문이다.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는 국회 브리핑에서 "이 후보자가 위장전입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면서도

 "국민의당은 대승적 차원에서 총리 인준안 처리에 협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바른정당도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정부 운영을 바라는 국민의 기대를 감안해 향후 인준절차에 응하겠다"는 방침을 정했고, 정의당 역시 "조속한 국정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서 인준에 동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반면 한국당은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빨리하다 보니 검증을 못 했다는 이유로 총리를 인준해달라는 건 받을 수 없다"며 문 대통령의 인준요청을 거부했다.


비록 여야가 1차 시한으로 정한 29일 인준안 표결은 불발됐지만, 국회 인사청문특위가 전체회의를 열어 경과보고서를 채택하면 31일 본회의에서는 인준안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인사청문회법상 청문특위가 청문회 후 3일 이내에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하지 못할 경우 국회의장이 인준안을

본회의에 부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후보자의 보고서 채택 시한은 지난 28일이었다.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국회 의장실에서 채택이 무산된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 보고서 논의를 위해 만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당 김동철,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정의장, 자유한국당 정우택,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   2017.5.29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국회 의장실에서 채택이 무산된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 보고서

논의를 위해 만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당 김동철,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정의장,

 자유한국당 정우택,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


   2017.5.29 jeong@yna.co.kr



특히 정당별 의석수는 재적 299석 중 민주당 120, 한국당 107, 국민의당 40, 바른정당 20, 정의당 6석 등으로 한국당이 반대하더라도 나머지 정당이 찬성표를 던지면 인준안이 무난히 통과될 수 있다.


현재 민주당과 정의당은 인준안 찬성 입장을 밝혔고, 국민의당 역시 지역적 기반인 호남의 '호남 총리' 여망을 고려할 때 찬성표를 던질 것이라는 관측이 높다.

바른정당은 의원총회를 열어 찬반 입장을 논의하기로 했다.


민주당 박홍근 원내 수석부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한국당을 제외한 다른 당에서는 31일 처리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됐다"라며 "마지막 순간까지 한국당의 참여 속에서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하고 본회의에서도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jbryoo@yna.co.kr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바른정당 회의실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한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모두발언하고 있다.   주 대행은 이낙연 총리 후보자 인준에 대한 논란이 있었지만 국민의당이 협조하는 쪽으로 기울면서 본회의 표결이 가능해 졌다며 우리 당도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05.30.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바른정당

회의실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한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모두발언하고 있다


 주 대행은 이낙연 총리 후보자 인준에 대한 논란이 있었지만 국민의당이

협조하는 쪽으로 기울면서 본회의 표결이 가능해 졌다며 우리 당도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05.30.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홍세희 기자 = 바른정당이 30일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준절차에는 참여하되 반대 투표를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바른정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31일로 예정된 본회의 표결에는 참여하되, 반대 투표를 하기로 결론 지었다.


조영희 대변인은 의총 직후 브리핑을 통해 "바른정당은 원칙과 정도에 따른 국회운영이라는 창당 정신, 정권출범

초기 내각의 시급성에 비추어 총리 후보자 인준절차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다만 "위장전입 인사 고위공직자 원천배제라는 대통령 공약이 사실상 파기됐음에도 국민과 야당에게

직접 해명하지 아니한 채 '원칙을 지키되 실제 적용에 있어 구체적 기준이 필요하다'는 대통령의 언급은 대단히 미흡하고 잘못됐다""원칙에 어긋나는 위장전입을 한 이낙연 후보 인준에는 찬성할 수 없다"고 반대 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날 의총에서는 문 대통령의 전날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 모두 발언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정병국 의원은 "대통령께서 '국회가 정치화하고 있다'는 식으로 자기중심적 해석을 했다""여기에 문제가 있다.

 대통령께서 취임 직전과 직후 국민들에게 보여준 모습은 쇼냐. 저는 아니라고 본다"고 불쾌감을 나타냈다.


정 의원은 "대통령 스스로 공약을 해서 국민과 약속한 5대원칙이 무너졌다면 이에 대한 대통령의 생각이 무엇인지 다시 입장표명을 해야 하는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국회가 정치화하고 있다고 하는 것은 우리가 경험했던 제왕적 대통령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다"고 비판했다.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바른정당 회의실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한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모두발언하고 있다.   주 대행은 이낙연 총리 후보자 인준에 대한 논란이 있었지만 국민의당이 협조하는 쪽으로 기울면서 본회의 표결이 가능해 졌다며 우리 당도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05.30.   dahora83@newsis.com





이학재 의원도 "선거가 끝나고 첫번째 인사부터 대통령이 공약을 어겼다.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지 국민들에게 이해와 양해를 구하고, 사과하는 것이 맞다""국회가 정부 인사에 발목을

잡는 듯한 적반하장은 곤란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hong1987@newsis.com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자유한국당 정우택 당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2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자유한국당 정우택 당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2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jeong@yna.co.kr




29일 국민의당,정의당  '협조'
자유한국당 바른정당"이낙연 부적격 압도적"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의 총리 인준이 29일 사실상 확정됐다.
4당 중 국민의당·바른정당·정의당이 일제히 인준을 동의한다는 뜻을 밝히면서 과반수 의원의 동의를 얻었다.

 이에 31일 본회의 최종 통과가 유력하다.

다만 제1야당 자유한국당은 이날 의총에서 이낙연 후보자가 부적격하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나왔다며 인준을 완

강히 거부하고 바른정당은표결로 붙일 예정이다.


오신환 대변인은 이날 구두 논평에서 바른정당은 국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정부 운영을 바라는 국민들의 기대를 감안하여 향후 인준절차에 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문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 회의를 통해 총리 후보자의 국회 인준이 늦어지고 정치화되면서 한시라도 빨리 총리

 후보자를 지명하고자 했던 저의 노력이 허탈한 일이 됐습니다고 했다이는 자신은 노력했지만 국회가 총리 인준을 정치쟁점화시켜 이낙연 총리후보자의 인준이 늦어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견제했다.


 이를 전형적인 남 탓 화법이라고 꼬집었다.

정의당 역시 이날 논평을 내고 이 후보자 인준 동의 뜻을 밝혔다.


정의당 측은 이낙연 후보자가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기간 중 천명한 5대 원칙에는 어긋나는 면이 있는 만큼 이 문제에 관해서 대통령이 직접 나서 국민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인사의 5대 원칙을 구체화할 것을 요청했다오늘 오후

대통령은 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정의당은 대통령의 입장을 수용하며, 이낙연 총리후보자 인준에 동의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하지만 107석을 보유한 제1야당 자유한국당은 이 후보자의 인준을 완강히 거부하고 있다. 오전 회의부터 부실한

인사로 국정 혼란을 이끌었다고 맹비난하더니 오후 의총에서도 이 후보자 인준 반대로 압도적인 의견이 모아졌다고 했다.



임현영 (ssing@edaily.co.kr)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마친 후 굳은 표정으로 회의자료를 살펴 보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현재 정책위의장, 김선동 원내수석부대표와 대화를 하고 있다. 2017.5.2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현재 정책위의장, 김선동 원내수석부대표와

대화를 하고 있다.


 2017.5.2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운데)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낙연 총리 후보자 인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17.5.29/사진 제공=뉴스1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운데)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낙연 총리 후보자 인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17.5.29/사진 제공=뉴스1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바른정당 회의실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한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모두발언하고 있다.   주 대행은 이낙연 총리 후보자 인준에 대한 논란이 있었지만 국민의당이 협조하는 쪽으로 기울면서 본회의 표결이 가능해 졌다며 우리 당도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05.30.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바른정당

회의실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한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모

두발언하고 있다


 주 대행은 이낙연 총리 후보자 인준에 대한 논란이 있었지만 국민의당이 협조하는

쪽으로 기울면서 본회의 표결이 가능해 졌다며 우리 당도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05.30. dahora8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