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베르트 / 피아노 5중주 "송어"
James Levine, Piano Gerhart Hetzel
Franz Schubert (1797-1828) Quintet for Piano, Violin, Viola, Cello and Doublebass in A major, Op.114 D.667 "Trout"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송어"
James Levine, Piano Gerhart Hetzel, Violin Wolfram Christ, Viola Georg Faust, cello Alois Posch, Contrabass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송어》 Franz Schubert : Piano Quintet 'Forelle' Op.114, D.667 (제4악장)
며칠전 허영옥 동문이 소개한 슈베르트 가곡 버전의《송어》를 들으면서 이에 못지않은 근사한 조성인 피아노 5중주《송어》가 듣고 싶어졌다.
44년전에 촬영된 위 동영상은 첼로의 천재 재클린 뒤 프레와 피아노의 다니엘 바렌보임의 신혼 2년차 행복한 모습과 함께, 다른 연주자들도 젊음이 약동하는 20대의 청신 쾌활한 하모니가 돋보인 유명한 연주실황이다.
당시 24세 꽃다운 나이의 뒤 프레는 2년후 다발성경화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려 첼로를 손놓은채 16년간이나 힘든 투병생활을 하다가 42세에 요절했는데, 그의 남편 바렌보임이 병구완에 무심했다고 하여 비난 받기도 했다. 이름을 날린다.
소아마비 장애를 딛고 정진한 바이올린의 이차크 펄만(다음달 10월 14일 내한공연 예정), 비올라의 패기만만한 핑커스 주커만 등 모두 일세를 풍미하는 정상급 연주자로 우뚝 섰다.
이 5중주는 제2바이올린 대신에 더블베이스가 들어가 있는 특이한 편성으로 눈길을 끄는데 슈베르트 특유의 우울함보다 밝고 명랑한 연주가 인상깊다. 그리고 10대 시절 Kissin의 피아노 솔로《송어》연주실황이다. Myung-whun Chung with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piano 정명훈(에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 violin 데니스김(악장) /
cello 송영훈(객원 수석) / Bass 안동혁 / viola 홍웨이 황
- 2006년 1월 MBC-TV (김동률의 포유) -
이 피아노 5중주는 음악적 후원자이며 아마추어 첼리스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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