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Yellow Brick Road
When are you gonna come down
I when are you going to land
I should have stayed on the farm
Should have listened to my old man
You no you can't hold me for ever
I didn;t sign up with you
I'm not a present for your friends to open
This boy's too young to be singing
the Blues Ah~
(repeat)
So goodbye yellow brick road
Where the dogs of so ciety how
You can't pland me in your penthouse
I'm going back to my plough
Back to the howling old owl in the woods
Hunting the homy back toad
Oh i've fin'ly decided my future lies
Beyound the yellow bridk road
What do you think you'll do then
Bet that'll shoot down your plane
It'll take you a couple of vodka and tonics to
set you on your feet again
May be you'll get a replacement
There's plenty like me to be found
Mongrels who ain't got a penny
Singing for titbits like you
on the ground
해석
도시여 안녕
언제 시골의 농장으로 내려갈까
언제 그곳에 정착하지.
난 농장에 머물러야 했어.
어른들의 말을 들었어야 했지.
이곳은 날 영원히 잡아둘 수 없어.
블루스를 노래하기엔 너무 어려.
아! 그러니 도시여 안녕.
사회적인 개들이 짖어대는 곳.
당신들은 나를 다락방에 가둘수 없지.
난 경작지로 돌아가겠어.
숲에서는 늙은 부엉이가 쓸쓸히 울고
편안히 사냥하는 곳.
난 내 생애를 이 도시와 작별하고 전원에서 마칠거야.
당신의 제안을 거절하고 내가 떠나면
당신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아마도 걷잡을 수 없는 방황의 연속이겠지.
보드카나 토닉 같은 술에 흠뻑 취할 거야.
그리고 나 같은 사람을 찾겠지.
한푼 없는 이가 당신과 같이
그 생활을 위해 노래하겠지.
Sixty Years on
Who'll walk me down to church when I'm sixty years of age
When the ragged dog they gave me has been ten years in the grave
And senorita play guitar, play it just for you
My rosary has broken and my beads have all slipped through
You've hung up your great coat and you've laid down your gun
You know the war you fought in wasn't too much fun
And the future you're giving me holds nothing for a gun
I've no wish to be living sixty years on
Yes I'll sit with you and talk let your eyes relive again
I know my vintage prayers would be very much the same
And Magdelena plays the organ, plays it just for you
Your choral lamp that burns so low when you are passing through
And the future you're giving me holds nothing for a gun
I've no wish to be living sixty years on
내가 예순살이 되면 누가 교회에 바래다 줄까요
내 곁을 지키던 늙은 개 마저도 십 년 전 죽고 없다면 말이에요
아가씨, 기타를 연주 해줘요
당신을 위해 연주하는 거에요
내 묵주는 망가져서 구슬이 모두 빠져 나갔어요
당신은 그 멋진 코트를 벗고 총을 내려 놓았죠
당신이 참전했던 그 전쟁이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어요
당신이 내게 안겨 준 그 미래는 총과 아무 관련 없어요
난 예순 살까지 살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그래요,
앉아서 얘기를 나누며 당신의 눈망울을 되살리겠어요
내 오랜 기도는 예전과 별로 다르지 않아요
막달레나는 오르간을 연주해요
당신을 위해 연주하는 거에요
당신이 지나치면 램프는 낮게 타올라요
당신이 내게 안겨 준 그 미래는 총과 아무 관련 없어요
난 예순살까지 살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1947년 3월 25일에 영국의 미들섹스주 피너에서 태어난 엘튼 존(Elton John)은
전형적인 영국의 중류 가정에서 레지낼드 케네스 드와이트란 이름으로 성장했다.
어렸을 때부터 음악적 재능을 보이던 엘튼 존은 4살 때부터 피아노 수업을 받으면서 재능을 키워 나갔다.
후에 런던의 로얄 아카데미 오브 뮤직 학교에 입학해 정식으로 클래식을 공부하던 엘튼 존은
뛰어난 성적을 보여 줄곧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
클래식 피아노 수업을 받으면서도 그가 관심을 가졌던 음악은 클래식쪽보다 파퓰러한 록 뮤직에
심취했었던 관계로 해서 엘튼 존은, 17살이 되던 해인 1966년에는
아예 학업을 중단하고 밀즈 음악출판사에서 근무하면서 저녁에는 블루소로지(Bluesology)란 프로
밴드에 가담해 연주 경력을 쌓았다.
그때까지의 이름인 렉 드와이트란 이름에서 엘튼 존으로 개명된 것은 본래 블루소로지의 리더가
색소폰 주자였던 엘튼 딘이었는데, 엘튼 존의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자 리더 자리를 엘튼 존에게
양보를 하였지만, 사람들은 엘튼 존이 엘튼 딘인 줄 알고 엘튼이라고 부르자 그때부터 이름을
엘튼 존이라고 개명했다고 한다.
1969년까지 이 그룹에서 연주를 하던 엘튼 존은 신인 작곡가 모집에 응모하면서 블루소로지에서
탈퇴하여 솔로로 독립했다. 개성이 강한 피아노 테크닉으로 록 뮤직을 연주하던 엘튼 존은
신인 작곡가 모집에 응모했을 당시에 만난 랭커셔 출신의 시인인 버니 토빈(Berine Taupin)과 함께
곡을 만들어 발표하기 시작했는데, 이때 버니 토빈이 쓴 가사에 엘튼 존이 곡을 입혀서 발표한
"Empty Sky"는 좋은 반응을 얻었던 데뷰 곡이 되었다.
영국 출신의 팝 스타 엘튼 존이 73년에 발표해 빌보드 싱글 차트 2위까지 진입했던 히트곡.
이 노래에서 주요 가사로 등장하는 ‘Yellow Brick Road’는 프랭크 바움이 쓴 소설
『환상의 오즈의 마법사 The Wonderful Wizard of Oz』에 등장하는 도로 이름.
이 소설은 빅터 플레밍 감독이 쥬디 갈란드를 기용해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The Wizard of Oz>(39)로 공개된 바 있다.
이 영화는 극중 주인공 도로시는 캔사스의 평화로운 농가에 거주하고 있는 평범한 소녀인데
어느 날 갑자기 몰아 닥친 회오리바람에 실려 ‘오즈의 땅(Land of Oz)’라는 곳으로 오게 된다.
여기서 그녀가 다시 집으로 귀가하기 위해 건너야 하는 다리가 바로
‘Yellow Brick Road’로 이 다리는 오즈의 마법사가 거주하고 있는 에머랄드 시티에 있다.
원작자는 이 다리에 대해 ‘현실과 마법의 세계를 이어주는 연결 고리’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도로시는 <오즈의 마법사>에서 본의 아니게 마법의 공간 속에서 황홀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주변의 모든 풍족한 것에 기쁨을 느끼는 것도 잠시
그녀는 가난하고 척박한 처지였지만 인간의 숨결이 스며있는 고향 캔사스로 되돌아 갈 기회를 찾게 된다.
이같은 설정에서 힌트를 얻어 노래를 만들었다는 'Goodbye Yellow Brick Road'에서는
‘명성과 부를 누리며 안주하고 있는 현재의 생활보다는
자연의 가치를 접하고 소박한 미래의 꿈을 키워가던 과거가 더 가치가 있었다는 것을 가사에 담아주고 있다.
이 노래는 지금도 영화에서 힌트를 얻어 작사를 한 노래 중
가장 높은 대중적 환호를 얻고 있는 대표적 노래로 회자(膾炙)되고 있다.
"Empty Sky"가 돌연 영국내에서 센세이셔널한 화제를 모으자, 미국의 레코드 업자들은
엘튼 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으며, 결국에는 미국의 유니버셜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은
엘튼 존은, 1970년 여름부터 계속되는 레코드 취입과 공연으로 순식간에 미국의 화제 스타로 등장했다.
엘튼 존의 공연 날자를 앨범 타이틀로 붙인 실황 음반 "11-17-70"을 발매하기 시작한 그는,
그 뒤로 계속해서 1972년에는 「Honky Chateau」를, 1973년에는 「Don't Shoot Me,
I'm only The Piano Player」 같은 골드 레코드를 발표하면서 미국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싱어 송 라이터로
각광을 받았다.
엘튼 존이 발표한 곡 중에는 다른 유명 가수들이 리바이벌해 크게 히트시키기도 했는데,
1969년에 발표했던 "Lady Samantha"를 후에 쓰리 독 나잇(Three Dog Night)이 불러 히트시켰으며,
실라 블랙은 "Your Song"을 불렀으며, 토우 패드는 "Bad Side Of The Moon"을, 아리사 후랭클린은
"Border Song"을 히트시키는 등, 70년대에 가장 많은 곡을 만든 작곡가로도 인정을 받았다.
송 라이터로 확고한 자리를 굳혔던 엘튼 존은 1976년 6월에 키키디(Kiki Dee)와 함께
"Don't Go Breaking My Heart"를 듀엣으로 불러 골드 레코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그러나 엘튼 존은 1977년에 작사를 맡아 함께 활동해 온 버니 토핀과 결별하면서 그의 활동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그때부터 엘튼 존은 싱어 송 라이터 생활보다는 갖가지 사업에 치중했는데, 1980년대에 접어들면서부터는
자신이 직접 로케트(Rocket)란 레코드 회사를 설립해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하면서 사업가로도 수완을
보이고 있다.
1980년에 엘튼 존은 자신의 21번째 앨범인 「21 At 33」을 발표했는데, 그러한 앨범
타이틀은 33살에 21번째 앨범을 발표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1981년 후반에는 앨범 「The Fox」를 발표해 "Nobody Wins"를 히트시켰다.
또한 엘튼 존은 노래 뿐만 아니라 스포츠에도 대단한 광(狂)으로, 영국의 축구 클럽 Nottingham Forest F. C.의
회장이기도 하며, 엘튼 존은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로 폭 넓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출처 : http://blog.daum.net/mrppama1/14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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