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il Diamond] Be
"Jonathan Livingston Seagull" 1973
Where the clouds are hung
For the poet's eye
You may find him
If you may find him
There, on a distant shore
By the wings of dreams
Through an open door
You may know him
If you may
Be As a page that aches for a word
Which speaks on a theme that is timeless
While the Sun God will make for your day
Sing As a song in search of a voice that is silent
And the one God will make for your way
And we dance To a whispered voice
Overheard by the soul
Undertook by the heart
And you may know it
If you may know it
While the sand
Would become the stone
Which begat the spark
Turned to living bone
Holy, holy
Sanctus, sanctus
Be
As a page that aches for a word
Which speaks on a theme that is timeless
While the Sun God will make for your day
Sing
As a song in search of a voice that is silent
And the one God will make for your way
잃었어요. 구름이 걸려있는
채색된 하늘에서 잃었어요.
시인의 눈을 위해
당신이 그를 찾을지도 몰라요
만일, 당신이 그를 찾으려 한다면요.
거기에서, 꿈의 날개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해변가, 거기에서
열려진 문을 통해서
당신이 그를 알지도 몰라요.
만일, 당신이 그런다면요.
존재해요. 영원한 주제를 이야기하는 언어를
그리워하는 페이지로 존재해요
그러면, 신이 당신의 날을 마련해 줄 거에요
노래해요 고요한 목소리를 찾는 음악으로 노래해요.
그러면, 신이 당신의 길을 마련해 줄 거에요.
우리는 춤을 추어요.
마음에 맡겨진 영혼을 통해
우연히 들은 속삭이는 목소리에
마추어 춤을 추어요.
그러면, 당신은 그 것을 알지도 몰라요.
만일, 당신이 그 것을 알려고 한다면요.
모래가 돌로 되는 동안에,
살아있는 뼈로 변한 활기를
갖기 시작한
돌로 되는 동안에,
거룩한, 거룩한
상투스, 상투스
존재해요.
영원한 주제를 이야기하는 언어를
그리워하는 페이지로 존재해요
노래해요
고요한 목소리를 찾는 음악으로 노래해요
그러면, 신은 당신의 길을 만들어 줄 거에요
영화 "Jonathan Livingston Seagull" 중에서
출처 : http://kr.blog.yahoo.com/sonhador513/39933
Neil Diamond 는 1945년 미 뉴욕의 브룩클린 출생이며 63년 CBS Records사에서
싱글 <At Night>로 데뷰, 66년 <Solitary Man>을 히트시킨데 이어 67년에 발표한
<Cherry Cherry>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69년 최대의 걸작 <Sweet Caroline>이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면서 첫 골드 디스크상을 받았다.
70년 마나헤임 공연이 성공으로
연결되면서 닐 다이아몬드는 가수로서의 최전성기를 맞으면서 70년도 빌보드지 선정
최우수 남자가수상을 수상하였다.
72년 <Play Me>와 <Song Sung Blue>가
Top 10에 드는 커다란 히트 곡이 었으며, 73년 Columbia로 옮기면서 베스트 셀러 소설인
Jonathan Livingstone Seagull ( written by Richard Bach,갈매기의 꿈) 을 영화화 하는
작업에서 닐이 음악을 의뢰 받아 근 1년간의 노력 끝에 개봉된 영화 『갈매기의 꿈』은
아카데미 음악상 후보에 올랐으며, 여기에 삽입되었던 <Be>는 제24회 그래미상에서
최우수 음악상을 동시에 수상하였다.
닐 다이아몬드의 음색은 밝고 부드러우며
특히 듣기 쉽고 따라 부르기 쉬운 것이 그의 장점이며 또한 히트의 강점이기도 하다.
의대를 중도에 포기하고 가수란 직업을 선택. '싱거 앤드 송라이터
(Singer & Songwriter/가수 겸 작고가)'로 70. 80년대 '뉴욕(New York)' 을
대표했던 가수.
영화 '재즈 싱거(Jazz Singer)' 와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
(Jonathan Livingston Seagull/갈매기의 꿈)'의 '사운드 트랙(Sound Track)'을
담당해 '아카데미(Academy)' 주제가 상 후보작에 오르기도 했읍니다.
'솔리터리 맨(Solitary man)'은 1967년 발표한 '데뷔 앨범(Debut Album)',
'저스트 퍼 유(Just For You)'에 실려 있는 곡인데 빛을 보지 못하다가 1970년도에
뒤늦게 '탑(Top)' #40 에 올랐으며, 지금까지 꾸준히 애청되고 있읍니다.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 '닐 다이아몬드(Neil Diamond)'는 1941년 '뉴욕(New York)'의 '부르클린
(Brooklyn)' 태생인 그는 '올디스 팬(Oldies Fan)'들에겐 '솔리터리 맨, 체리 체리, 스윗 캐롤라인
(Solitary Man, Cherry Cherry, Sweet Caroline)' 등과 '더 몽키스(The Monkees)'가 갖다 불러서 '차트
(Chart)' #1위를 기록한 '아이암 어 빌리버(I'm A Believer)'등 수 많은 '히트(Hit)' 곡을 남긴
'싱거 앤드 송라이터(Singer & Songwriter/가수 겸 작고가)로 기억되고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바브라 스트라이샌드(Barbra Streisand)' 와의 '두엣(Duet)'으로 1980년대를 대표하는
곡중의 하나로 남아있는 '유 돈 부링 미 플라워(You Don't Bring Me Flower)'로 널리 기억되고 있습니다.
영화배우로는 거의 40년이 다 된 나이에 뒤늦게 영화배우에 '데뷔(Debut)' 하여 '재즈 싱거(Jazz Singer/1980)'에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로렌스 올리비아(Lawrence Olivia)'의 아들 역인 주인공 '유셀 라비노비치'역을 맡았던 것.【이 작품은 원래
알 존슨의 1972년 뮤직컬 영화로 이전에도 '리메이크(Remake)' 된바 있었습니다】 이영화는 '데뷔(Debut)'
작인 동시에 그의 유일한 출연작으로 기록되고 있기도 합니다.
2001년 영화 '세이빙 실버맨(Saving Silverman'에 '카메오(Cameo/저명한 인사나 인기 배우가 극중
예기치 않은 순간에 등장하여 아주 짧은 동안 연기하는 일)로 잠깐 모습을 비친 것이 전부, 사실 '닐 다리아몬드
(Neil Diamond)'는 영화게에서는 배우로서 보다는 영화 음악가로서 더 확실하게 인상을 남겼습니다.
'재즈 싱거(Jazz Singer)'에서도 직접 작곡을 하고 노래를 부르기까지 했었습니다.
역시 직접 노래를 부르기도 한 '비(Be)'가 수록된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Jonathan Livingston Seagull-1973/
갈매기의 꿈)'의 영화 음악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었고【양들의 침믁】의 '조나단 드미(Jonathan Demme)
감독의 '썸씽 와일드(Something Wild)'에서도 음악을 맡은 바 있습니다.
1941년 1월 24일 뉴욕의 브룩클린에서 태어난 Neil Diamond는 10살때부터 거리의 악사나 다름없었던
멤피스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일원으로 훠크 뮤직을 연주하면서 돈벌이에 나섰다.
13살 때는 집을 나와 캔서스 시티에서 자기 또래 아이들과 그룹 Road Runners를 만들어 활동을 하다가
63년 CBS Records사에서 싱글 <At Night>로 데뷰하였으나 이것은 신통치 않았다.
그러나 당시에 송 라이터였던 제프 바리와 에리글리니치 부부에게 스카웃되어 고향으로 돌아와 이들과 같이 일하면서
작곡에 전념하였다. 20세 되던 65년 그룹 Jay & Americans의 <Sandy And Me>와 60년대의 중반기를 휩쓸었던
그룹 Monkees의 <I'm A Believer>, <A Little Bit Me, A Little Bit You>가 밀리언셀러가 되어 작곡가로서
닐의 실력은 발휘되기 시작하였다.
이외에도 Cliff Richar의 <I'll Come Running> <Girl, You'll Be Woman> Lulu의 <The Boat That Row>
Deep Purple의 <Kentucky Woman> 등이 있으며, 닐은 히트 메이커라는 닉 네임이 붙을 정도였다.
이렇게 작곡가로서 인정을 받자 66년 5월에 히트된 싱글 <Solitary Man>을 발표하였으나 그때는 워낙 그룹
Beatles가 뒤덮고 있던 때라 빌보드 챠트에 No.5까지 올랐다.
그러나 67년에 발표한 <Cherry Cherry>는 굉장한 반응을 일으켜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다.
69년 닐은 Uni Records사로 옮기면서 최대의 걸작 <Sweet Caroline>이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면서 첫 골드 디스크를 받았으며, 1970년 8월 라스베가스의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열렸던 Elvis Presley의 스테이지에서 연주되어
대호평을 받았다.
이어 <Holly Holy>가 No.6에, <Cracklin Rosie>가 70년 10월 10일자 빌보드지 No.1에,
70년 마나헤임 공연이 성공으로 연결되면서 닐 다이아몬드는 가수로서의 최전성기를 맞으면서 70년도 빌보드지 선정
최우수 남자가수상을 수상하였다.
72년 <Play Me>와 <Song Sung Blue>가 Top 10에 드는 커다란 히트 곡이었으며, 73년 Columbia로 옮기면서
베스트 셀러 소설인 Jonathan Livingstone Seagull(갈매기의 꿈)을 영화화하는 작업에서 닐이 음악을 의뢰받아
근 1년간의 노력 끝에 개봉된 영화 『갈매기의 꿈』은 아카데미 음악상 후보에 올랐으며, 여기에 삽입되었던
<Be>는 제24회 그래미상에서 최우수 음악상을 동시에 수상하였다.
그후 74년 11월 <Longfellow Serenade>가 No.5에 올랐고 76년 여름 앨범 「Beautiful Noise」를 발표하여
싱글 <Beautiful Noise>와 <If You Know What I Meen>이 히트하였으며, 77년 말 앨범
「I'm Glad You're Here With Me Tonight」를 발표하여 나폴레옹의 연인 Desiree를 노래한 <Desiree>가
크게 히트하였다.
그리고 우리에게 널리 불려졌던 <You Don't Bring Me Flowers>를 브룩클린에 있는 엘리섬 고등학교 출신의
Barbra Streisand와 듀엣으로 불러 커다란 화제와 함께 78년 12월 2일자 빌보드지에 No.1에 오르는 대히트를 내었다.
이어 <Forever In Blue Jeans>가 싱글 커팅되었고, 80년 앨범 「September Morn」을 발표하여 싱글
<September Morn>이 29번째의 Top 40 곡이 되었다.
1981년, 그러니까 실로 8년만에 27년 알 존슨과 53년 테니 토마스의 주연으로 상영되었던 영화
『The Jazz Singer』를 손수 제작하고 주연을 맡았으며, 사운드 트랙 앨범 「The Jazz Singer」에서 첫번째로
<Love on The Rocks>가 커팅되어 No.1에 오르면서 골드 레코드를 수상하였으며 앨범은 플래티늄을 기록하였다.
이어 <Hello Again>과 <America> 등 세곡의 싱글이 연이어 히트하며, 60년대를 넘어서 70, 80년대에 들어와서도
그의 재능은 퇴색하지 않고 의연히 톱 스타의 자리에 머물고 있다.
닐 다이아몬드의 음색은 밝고 부드러우며 특히 듣기 쉽고 따라 부르기 쉬운 것이 그의 장점이며 또한
히트의 강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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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jsksoft.tistory.com/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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