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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SONG & ROCK

Baccara-For You , Yes Sir, I Can Boogie

 

   

 

 

 

 

 

 

 

Baccara-For You

 

 

For You

 

 

 

For you, for only you
I'd like to do so much I'd need a lifetime.
Time and space will end dear
And then surrender to me for you.

With you, with only you.
You know it's true
I won't survive without you.
When I'm on my own some
I feel so lone some and long for you.

May be I'm only a little lonely.
May be I'm yearning too much for you touch.
May be I'm mental, oh sentimental.
May be illusions, confusion of love.

For me, for only me.
You'll aways be the one I owe my dreams to.
I'll be always there for and always care for,only for you

May be I'm only a little lonely.
May be I'm yearning too much for you touch.
May be I'm mental, oh sentimental.
May be illusions, confusion of love.

For you, for only you
I'd like to do so much I'd need a lifetime.
Time and space will end dear
And then surrender to me for you.

Time and space will end dear
And then surrender to me for you.

당신을 위해 오직 당신만을 위해..
그렇게 당신만을 위해 살아갈 거예요
내 삶의 모든 시간을 당신과 함께 할거예요.

그리고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은
이 세상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영원할 거예요

당신과 함께 오직 당신과 함께
당신은 내가 당신 없이는 살아 갈 수 없다는 것이
진실이라는 것을 알지요

그리고 내가 무엇을 하든 내 곁에 당신이 없다면
내가 얼마나 쓸쓸해하고 당신을 그리워하는지도...

어쩌면 난 단지 조금 외로울 뿐인지도 몰라요
어쩌면 난 아주 간절하게
당신의 손길을 원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어쩌면 난 마음속으로 아니 실제로 정에 약한
아주 감상적인 사람이 되어 버렸는지도 몰라요
어쩌면 난 사랑에 빠져 환상 속에서
살고 있는지도 몰라요

 

 

어쩌면 난 단지 조금 외로울 뿐인지도 몰라요
어쩌면 난 아주 간절하게
당신의 손길을 원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어쩌면 난 마음속으로 아니 실제로 정에 약한
아주 감상적인 사람이 되어 버렸는지도 몰라요
어쩌면 난 사랑에 빠져 환상 속에서
살고 있는지도 몰라요

나를 위해 오직 나만을 위해..
항상 내가 간직한 꿈들과 함께 하는 당신,
그런 당신 곁에 나는 늘 당신을 위해 함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나는 언제나 당신만을 생각할 거예요



 

 

                                                                  
Baccara - Yes Sir, I Can Boogie                                                                                                                      


Baccara - Yes Sir, I Can Boogie

 

 

 

 

 

Yes Sir, I Can Boogie

 

 

 

Mister
Your eyes are full of hesitation
Sure makes me wonder
If you know what you're looking for.
당신.
당신의 눈에 망설임이 가득하네요.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고 있는지
날 궁금하게 만드네요.


Baby
I wanna keep me reputation
I'm a sensation
You try me once, you'll beg for more
베이비,
난 나의 명성을 유지하길 바래요.
난 하나의 열풍이죠.
나의 춤을 한번 본다면 더 많이 보길 원할걸요.


Yes Sir, I can boogie
But I need a certain song.
I can boogie,
Boogie woogie
All night long.
그래요. 난 열정적인 춤을 출 수 있어요.
하지만 난 확실한 노래가 필요하죠.
난 춤을 출 수 있어요.
부기우기춤을..
밤새도록.

 

Yes Sir, I can boogie
If you stay, you cant't go wrong.
I can boogie,
Boogie woogie
All night long.
그래요, 난 춤을 출 수 있어요.
당신이 머문다면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난 열정적인 춤을 출 수 있어요.
부기우기 춤을.
밤새도록


No Sir
I don't feel very much like talking
No, neither walking
You wanna know if I can dance
아니요,
난 말하거나 걷는 것 따위에는
관심이 없어요.
내가 춤을 출수 있다는 걸 알고 싶겠죠.


Yes Sir
Already told you in the first verse
And in the chorus
But I will give you one more chance.
그래요.
내가 1 절과 후렴구에서 당신에게
미리 말했지만
당신께 한번의 기회를 더 드리죠.


Yes Sir, I can boogie
But I need a certain song.
I can boogie,
Boogie woogie
All night long.
그래요. 열정적인 춤을 출 수 있어요.
하지만 난 확실한 노래가 필요하죠.
난 춤을 출 수 있어요.
부기우기춤을..
밤새도록.


Yes Sir, I can boogie
If you stay, you cant't go wrong.
I can boogie,
Boogie woogie
All night long.
그래요, 난 춤을 출 수 있어요.
당신이 머문다면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난 열정적인 춤을 출 수 있어요.
부기우기 춤을.
밤새도록




 

 

 

 

 

Baccara - For You

 

 

 

 

Baccara

 

 

 

Baccara 는 Maria Mendiola 와 Mayte Mateus 2명으로 구성된 스페인의 여성 듀오로 구성 되어 있다.

  Baccara의 녹아내리는 듯한 음악은 1977년 일월 스페인 Fuerteventura 섬에 있는 Tres Lslass라는 호텔에서, 
RCA Records 회사에서 파견된 두 남자 중 Leon Deane라는 사람이, 한 쇼를 넋이 빠지도록  바라보고 있었
는데, 그 공연의 주인공이 바로 Mayte Matee와 Mendiola라는 두 여성이었다. 그 쇼를 마치자마자 그들은
즉시 계약을 맺고 독일의 함부르크로 날아가게 된다. 이 사건이 디스코 그룹의 위대한 한 그룹의 시작이며
독일어로 "장미"라는 뜻을 가진 이름으로 명명되어진 Baccara의 시작이었다.

이들은 계약을 할 당시인 1977년부터 1981년 해산될 때까지 연달아서  국제적 힛트를 기록했고 한시대를 풍미한
그룹이었다. 데뷔음반에 수록된 곡인 Yes Sir, I Can Boogie가  1978년 영국 차트 정상에 등극함으로써 세계적
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유로 댄스 음악의 유행이 정점이었던 한국에서도 1978년 그들의 섹시한 외모와
목소리로 가슴 설레게 하였다.

유로댄스 스타일이라는 당시의 음악적 흐름과 맥을 같이 하면서도 가장진보적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였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그런 평범할 수도 있는 노래 한 곡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명곡으로 작용할 때가 있다. 

 

내게는 스페인의 마드리드에서 결성된 여성 팝 듀오 <바카라>의 히트 곡인 <Yes Sir, I Can Boogie>가 바로 그런

 곡이라고 할 수 있다.

턴테이블에 음반을 올려 놓고 바늘을 올리면 그 옆에 있는 작고 빨간 전구에 불이 들어오던 <전축>에서 흘러나오던

<Yes Sir, I Can Boogie>의 선율이 아직도 귓가를 울리며 춤을 추고 있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뜻도 모르면서 그저 신나는 선율이 좋아서 몇번이고 전축 바늘을 들어 올려 처음 위치로 다시 내려 놓고는

했던 노래인 <Yes Sir, I Can Boogie>에는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인해 지금은 완전히 사라져 버린 옛집과 동네에

 얽힌 개인적인 향수 까지 포함되어 있어 그 아련함이 세월이 갈수록 더욱 진해져만 가는 것 같기도 하다.

 

특히 명절날 이 노래를 듣게 되면 그때 그 시절이 더욱 그리워지기도 하는데 살아가면서 이런 노래 하나 쯤 간직하고

있는 것도 어찌보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카지노 게임의 왕>이라고 불리는 카드 게임인 <바카라(Baccarat)>를 떠올리게 하는 팝 듀오 바카라의 결성은 

예술학교(Royal Spanish Academy for Arts, Drama and Dance)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던 <마이떼 마떼오스>가 학교를 그만두고 텔레비전 발레단에 입단하여 <마리아 멘디올라>를 만나면서 이루어졌다. 발레단에서 활동하다

 1976년에 함께 발레단을 떠난 두 사람은 나이트 클럽에서 댄서로 일하며 활동하기 시작했는데 클럽에 어울리지 않는 너무 우아한 춤을 추는 바람에 해고 당하는 일을 겪기도 했다고 한다.

결국 행보가 그리 순탄치 않았던 두 사람은 일자리를 찾아서 카나리아 제도(Canary Islands) 까지 흘러들게 되는데 여기서 인생 역전의 기회를 잡게 된다. 플라멩코 춤과 스페인의 전통 노래를 부르며 활동하던 두 사람이

네덜란드 출신의 음반 제작자이자 작곡가인 <롤프 소야(Rolf Soja)>에게 발탁되어 정식 가수로 데뷔를 하게

된 것이다.

 

별다른 이름없이 활동하던 두 사람에게 우선 바카라라는 이름을 만들게 한 롤프 소야는 독일 출신의 음반 제작자이자

작곡가인 <프랑크 도스탈(Frank Dostal)>과 함께 곡을 쓰고 바카라에게 주어 싱글로 녹음하게 했다.

롤프 소야가 직접 제작을 한 이 싱글 음반이 바로 그 유명한 <Yes Sir, I Can Boogie>였다.

바카라의 데뷔 싱글이기도 한 이 곡은 1977년에 발매되자마자 말 그대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게 된다.

 

그해 여름 전유럽에서 <Yes Sir, I Can Boogie>가 울려 퍼졌던 것이다.

스페인과 오스트리아의 싱글 차트에서 2위에 그친 것이 다소 의아할 정도로 <Yes Sir, I Can Boogie>는 대부분의

 유럽 국가 싱글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으며 영국의 싱글 차트에서도 당연히 1위를 차지하였던 것이다.

또한 <Yes Sir, I Can Boogie>는 바카라의 데뷔 음반이1978년에 라이센스 음반으로 발매가 되면서 같은 음반에

수록된 <Sorry, I'm A Lady>와 함께 당시 불어닥친 디스코의 열풍에 힘입어 우리나라에서도 엄청난 성공을 거두기도 했었다.

 

 팝 음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국민 팝송 정도로 까지 커다란 사랑을 받았던 것이다.

아마도 1980년대 초반에 스피커가 달린 음향기기치고 최소한 한번 이상 <Yes Sir, I Can Boogie>가 흘러 나오지

않았던 기기가 없었을 정도라면 그 인기가 쉬이 짐작이 될까?

 

 

 

 

 

 


 Bacca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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