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ann Nepomuk Hummel 요한 네포무크 훔멜 (1778 - 1837)
Trio for Violin, Violoncello, and Piano No. 6 in E major
Hummel - Trio for Piano, Violin & Cello in E major. Op. 83
훔멜 - 피아노 삼중주 E장조, Op. 83 外 Op.65/ Op.93
합스부르크 제국(Habsburgerreich)의
프레스부르크(Pressburg) 오늘날 슬로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슬라바(Bratislava)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부터 음악적인 재능을 보여 모짜르트에게 2년간
가르침을 받았고 하이든은 훔멜을 위해 A♭장조(A-flat major)
피아노 소나타를 작곡해서 연주하기도 했던 뛰어난 피아니스트,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등에 의해 절정을 이룬 빈 고전파의 일원인
지휘자와 작곡가이며 주로 독일 바이마르(Weimar)에서 활동한 그는
당대에는 베토벤 이상에 대중성을 가졌던 음악가였다고 합니다.
피아니스트로서 그가 작곡했던 피아노와 바이올린과 첼로
편성의 8곡의 정규 피아노 삼중주곡들은
1792년에 B♭장조 1번 피아노 삼중주를 비롯해 1822년 8번
E♭장조 삼중주까지 8편에 작품들이 있지만
오늘날 연주되는 곡들은 많지 않다고 합니다.
1814년에서 15년사이에 완성한
5번 G장조(Op.65)와
1819년 완성한 6번 E장조(Op.83),
그리고 1822년작인
7번 E♭장조(Op.93)등이 오늘날 연주되고 있는
훔멜의 피아노 삼중주들로 세 곡 모두 3악장 피날레가
론도로 되어 있어 빈 고전파의 실내악 형식을 따르는
곡들로 이루어졌다.
Piano Trio No.5 in G major, Op.65
I. Allegro con spirito
II. Andante grazioso
III. Rondo. Vivace assai e scherzando
Piano Trio No.6 in E major, Op.83
I. Allegro
II. Andante
III. Rondo
Piano Trio No.7 in E♭ Major, Op.93
I. Allegro con moto
II. Un poco Larghetto
III. Rondo. Allegro con brio
Johann Nepomuk Hummel.
Trio for Piano, Violin & Cello in E major. Op. 83
Trio Parnassus 파르나수스 트리오
Recorded in 1987/88 in Neumarkt, Germany
Johann Nepomuk Hummel.
Trio for Piano, Violin & Cello in G major. Op. 65
Trio Parnassus 파르나수스 트리오
Recorded in 1987/88 in Neumarkt, Germany
Johann Nepomuk Hummel.
Trio for Piano, Violin & Cello in E flat major. Op. 93
Trio Parnassus 파르나수스 트리오
Recorded in 1987/88 in Neumarkt, Germany
작곡가 훔멜(Hummel)은 헝가리 태생.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하이든이나 베토벤, 슈베르트와 동시대에 빈(Vienna)에서 활약했던 음악가입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음악적인 재질이 나타나 아버지에게 음악을 배웠으며
빈에서는 모짜르트에게 인정을 받아 2년 간 배웠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자료들을 살펴보면 당시 훔멜(Hummel)은 피아노의 거장으로서
또는 작곡가로서도 베토벤과 견줄 정도로 이름을 떨쳤다고 합니다.
그는 근대적인 주법으로 피아노 음악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하는데,
그 연주는 아름다운 음형적인 장식으로 인하여 극히 아름답고 부드러웠다고 합니다.
그의 피아노 음악의 양식은 쇼팽, 리스트 등에게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훔멜(Hummel)의 피아노 작품은 125곡을 상회하는데
7곡의 피아노 협주곡이 대표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그의 피아노 독주곡 "론도 파보리 (Rondo favori in Eb, Op.11)"는
지금도 즐겨 연주되고 있는 명곡이라고 합니다.
1787년, 드레스덴에서 데뷔한 훔멜(Hummel)은
이후 여러 곳에서 연주 여행을 하였습니다.
1804~1811년, 하이든의 대리로 에스테르하지 후작의 악장을 지낸 바 있으며
1816년, 시투트가르트의 궁정 악장,
1819년에는 바이마르의 궁정 악장에 임명되어 명성을 떨쳤으며
1837년 그곳에서 생애를 마쳤습니다
작곡가 훔멜(Hummel)은 헝가리 태상으로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하이든이나 베토벤, 슈베르트와 동시대에 빈(Vienna)에서 활약했던 음악가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음악적인 재질이 나타나 아버지에게 음악을 배웠으며 빈에서는 모짜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1756 ~ 1791)에게 인정을 받아 2년간 배웠다고 한다.
여러 가지 자료들을 살펴보면 당시 훔멜(Hummel)은 피아노의 거장으로서 또는 작곡가로서도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1770 ~ 1827)과 견줄 정도로 이름을 떨쳤다고 하는데 후세에는 그 명성이 조금 덜 알려져 있는 것
같기도 하다.
1804~1811년, 하이든의 대리로 에스테르하지 후작의 악장을 지낸 바 있으며
1816년, 시투트가르트의 궁정 악장, 1819년에는 바이마르의 궁정 악장에 임명되어 명성을 떨쳤으며
1837년 그곳에서 생애를 마쳤다.
그는 근대적인 주법으로 피아노 음악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하는데,
그 연주는 아름다운 음형적인 장식으로 인하여 극히 아름답고 부드러웠다고 한다.
그의 피아노 음악의 양식은 쇼팽, 리스트 등에게 선구자적인 역할을하였다.
훔멜(Hummel)의 피아노 작품은 125곡을 상회하는데 7곡의 피아노 협주곡이 대표적이라고 한다.
또한 그의 피아노 독주곡 "론도 파보리 (Rondo favori in Eb, Op.11)"는 지금도 즐겨 연주되고 있는 명곡이다.
"바순 협주곡" 외에도 그의 "트럼펫 협주곡 Fb장조"와 그가 빈에서 활약하던 당시
많은 인기를 끌며 사랑받던 실내악으로 "피아노 5중주"도 실내악의 전형적인 형태를 갖춘 작품으로 평가되고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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