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ANN STRAUSS II (요한 스트라우스 2세) (1825 - 1899)
Voice of Spring
Die Lerche in blaue Höh entschwebt,
der Tauwind weht so lau;
sein wonniger milder Hauch belebt
und küßt das Feld, die Au.
Der Frühling in holder Pracht erwacht,
ah alle Pein zu End mag sein,
alles Leid, entflohn ist es weit!
Schmerz wird milder, frohe Bilder,
Glaub an Glück kehrt zuruck;
Sonnenschein, ah dringt nun ein,
ah, alles lacht, ach, ach, erwacht!
Da strömt auch der Liederquell,
der zu lang schon schien zu schweigen;
klingen hört dort wieder rein und hell
süße Stimmen aus den Zweigen!
Ah leis' läßt die Nachtigall
schon die ersten Töne horen,
um die Kön'gin nicht zu stören,
schweigt, ihr Sänger all!
Voller schon klingt bald ihr süßer Ton.
Ach ja bald, ah, ah ja bald!
Ah, ah, ah, ah!
0 Sang der Nachtigall, holder Klang, ah ja!
Liebe durchglüht, ah, ah , ah,
tönet das Lied, ah und der Laut,
süß und traut, scheint auch Klagen zu tragen,
ah ah wiegt das Herz in süße Traumerein,
ah, ah, ah, ah, leise ein!
Sehnsucht und Lust
ah ah ah wohnt in der Brust,
ah, wenn ihr Sang lockt so bang,
funkelnd feme wie Sterne,
ah ah zauberschimmernd wie des Mondes Strahl,
ah ah ah ah wallt durchs Tal!
Kaum will entschwinden die Nacht,
Lerchensang frisch erwacht,
ah, Licht kommt sie kunden,
Schatten entschwinden! ah!
Ah des Frühlings Stimmen klingen traut,
ah ja, ah ja ah o süßer Laut,
ah ah ah ah ach ja!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봄', '왈츠'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태교 클래식은 바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가 아닐까 누구에게나 귀에 익을 법한 멜로디의 곡임
누구나 왈츠를 추고 싶을 정도로 경쾌하고 즐거운 곡으로 왈츠를 위한 곡 중에서 유일하게계절을 담고 있으며'봄의 소리 왈츠' 속 다양한 악기 중 특히 플루트 멜로디는 마치
아침 봄 햇살에 새가 지저귀는 듯한 느낌을 준다.
겨울의 끝을 알리며새로운 것의 시작과 새싹과 꽃이 피어나는 느낌을 담은 이 곡은
요한 슈트라우스 2세가 헝가리에서 우연히 초대된 디너파티에서 즉흥적으로 만든 곡dlqslek.
요즘은 오케스트라 곡으로 많이 연주되지만, 원래는 소프라노를 위한 아리아라고함
‘봄의 소리’는 왈츠의 황제 요한스트라우스가 자신의 오페레타가 ‘유쾌한 전쟁 부다페스트’에서
초연되는 지휘를 위해 58세 되던 1883년 2월 헝가리에서 우연히 초대된 디너피티에서
이미 친분이 두터웠던 리스트와 집 여주인의 연탄을 바탕으로 즉흥적으로 하나의 왈츠를 다듬어 내어 그곳 청중들에게
들려준 왈츠곡이다.
짤막한 전주를 거쳐 세 개의 작고 우아한 왈츠가 이어지고 첫 왈츠의 주요부를 재연하며 끝을 맺는 형식이다.
1883년 경에 작곡된 이 작품은 원래는 소프라노 독창곡으로 작곡되었지만
왈츠는 18세기말 경부터 오스트리아에서 발생한 보통 빠르기의 4분의 3박자 무곡을 말한다.
요한 슈트라우스 1세와 아들인 2세, 그의 동생인 요세프 슈트라우스 3부자는 왈츠가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대중적인 장르로 자리잡게 한 일등 공신들이다.
특히 요한 슈트라우스 2세(1825-1899)는 '왈츠의 왕'으로 불리며, 400여 곡의 왈츠를 통해 간소한 관현악법으로
경쾌하고 따뜻한 음악을 자곡하여 왈츠의 수준을 높였다고 평가된다.
아버지는 그에게 음악을 시키지 않으려 했지만, 몰래 바이올린을 배워 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 지휘하였다.
그는<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황제 왈츠>, <빈 숲속의 이야기>, <봄의 소리 왈츠>, <피치카토 폴카> 등 왈츠와
폴카를 작곡하였으며, <박쥐> 등의 오페레타를 작곡하였다.
<자료출처: 웹사이트>
곡의 흐름은 마치 봄날, 들과 산에 지저귀는 새소리와 젊은이 들이 사랑의
이야기를 주고 받는 듯한 느낌을 주는 밝고 가벼운 왈츠입니다.오케스트라곡으로 많이 연주되고 있다.
수많은 왈츠를 작곡하여 '왈츠의 왕'이라고 불리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는 음악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으며. '왈츠의 아버지'라 불리는 요한 슈트라우스 1세의 아들이자, 형제들 역시 당시 빈을 주름잡던
작곡가였다는 점을 보면 무척이나 단란하고 잘 교육된 음악가 가문인 것 같지만, 실상은 정반대 였음.아들이 음악
하는 것을 결사반대했던 아버지 요한 슈트라우스 1세 때문.
아버지와 심한 매질과 강력한 반대 속에서도 끝까지 음악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요한 슈트라우스 1세는
결국 아버지를 뛰어넘는 음악가가 되었고, 해외 공연까지 다닐 정도로 세계적인 음악가로 성장.
그를 대표하는 수식어인 '왈츠의 왕'도 미국 공연에서 생긴 것 임.
요한 스트라우스 2세 Johann Strauß ll (1825∼1899) : 봄의 소리 왈츠(Voice of spring)
내 림나장조, 작품번호 410. 1882년에 작곡되었다. 원래 무도를 위한 곡이 아니라 연주회용으로 작곡된 것이며,
4마디의 도입부 뒤에 곧 왈츠가 시작된다. 코다[結尾]는 처음의 선율이 주로 쓰이고 있다.
보통 왈츠처럼 왈츠부분이 제1왈츠 ·제2왈츠로 구분되어 있지 않고 전체를 통해 작곡되었다.
환희에 넘친 봄을 상기시키는 경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곡으로, 그의 만년의 걸작이라는 평을 받는다.
그의 왈츠곡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빈 숲속의 이야기' '예술가의 생애' 등과 함께 많이 애청되고 있다.
코다는 처음의 선율이 주로 쓰이고 있다. 보통 왈츠처럼 왈츠 부분이 제1왈츠 제2왈츠로
구분되어 있지 않고, 전체를 통해 작곡되었다. 짤막한 전주를 거쳐 세 개의 작고
우아한 왈츠가 이어지고 첫 왈츠의 주요부를 재연하며 끝을 맺는 형식이다.
작곡자의 음악적 경향 및 사상
요한스트라우스 2세가 당시 이곡을 작곡한 때는 1882년 그가 57세 때임.
출생 1825.10.25일생이고 사망 1899.06.03.
서양음악사에서 유명한 음악가 가문 중 (바하, 모차르트,스트라우스) 순수한 즐거움과
기쁨을 안겨준 가문은 스트라우스가<요한 스트라우스 1세(Johann Strauss the Elder,
1804-1849)와 세 아들인 요한 2세, 요젭, 에드워드>임.
스트라우스 가문은 유쾌하고 활기찬 음악, 열정과 생명력과 화려한 기악 편성으로
빛나는 음악을 창조해내는 천부적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상류사회의 사교음악으로 치부되었던 춤곡을 과거 어느 때보다도
높은 지위로 끌어올렸다. 왈츠가 “진지한” 음악임을 입증한 것
그때문에 그 당시 왈츠곡은 단순한 춤곡으로만 여기지않았다고 함.
낭만파음악의 대표적인 작곡가들인 슈만, 멘델스존, 브라암스, 리스트, 쇼팽뿐만이 아니라
대단한 자부심의 소유자였던 바그너도 경의를 표할 정도로 평가했다고한다.
스트라우스의 왈츠곡들은 왕족이나 귀족들이 단순하게 춤을 추기위해 필요한 부수적인
춤곡이 아니고 한 편의 아름다운 시나 환상적인 무언극으로 여겨졌던 것
곧, 스트라우스는 비엔나를 대표하는 왈츠곡 작곡가이며 왈츠곡들은
비엔나의 음악적 초상화였던 것이다.
그의 왈츠곡은 불후의 명작으로 평가되는 대표곡인 "아름답고 푸른 다뉴브"의 도입부처럼
조용하고 시적이며 분위기있게 시작되어 부드럽고 쾌활한 왈츠곡으로 진행되어,
향수어린 감격적인 코다(Coda)로 끝을 맺는다.
요한 스트라우스 2세는 아버지가 고안한 왈츠의 형식을 확대하고 장식하였다.
1860년부터 그는, <비인 숲 속의 이야기>, <예술가의 생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와 같은
그의 최대 걸작들을 작곡하였다.(남국의 장미, 봄의 소리 왈츠 등)
1872년에 요한 2세는 미국 보스톤에서 열린 세계 평화를 위한 한 음악제에 초대되어
<아름답고 푸른 다뉴브>를 지휘하였다. 이 공연은 성황리에 끝났고 미국에서
“왈츠의 왕”(Waltz King)"이라 불리우게 되었다.
대표 작품
<왈츠>봄의소리,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왈츠 "황제" , 라데츠키행진곡[그 당시 왕을 위해 만들었던 곡]
예술가의 생애, 빈 숲속의 이야기
빈 기질, 박쥐, 집시남작
시대적 배경
문학과 예술의 낭만주의는 19세기 초에 나타나기 시작하여 20세기 초까지 거의 한 세기를 풍미하였다.
낭만주의라고 부르는 이 한세기 동안에 세계는 정치, 경제, 사회 면에서 많은 사건과 변화가 있었다.
무엇보다 과학기술의 급진적인 발전은 유럽사회의 산업혁명을 더욱 촉진시켜서 사회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게 하였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는 이러한 시대의 변천 과정 속에서 성립.발전되었고, 급기야는 냉혹한 대립을 가져야 했다.
사회주의의 개척자이자 대표적 인물인 마르크스 (Karl Marx)는 자본주의를 비난하며 새로운 이데올로기
(Ideology)를 주창하였다.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이념논쟁들은 국가 간의 불화뿐만 아니라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주권 다툼을 몰고와서
크리미아 전쟁 (Crimean War 1854~1856), 미국의 남북 전쟁 (Civil War, 1861~1865),
보불 전쟁(Franco-Prussian War, 1870~1871)을 야기시켰다.
인간성의 회복은 자유로운 사고, 불합리성에 대한 저항으로 이어졌고, 이성과 감정의 표현방식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더욱 뚜렸해졌다. 이러한 현상들은 자유와 억압, 이성과 감정, 과학과
종교 간에 마찰을 가져왔고 결과적으로 문학가들과 예술가들의 창조적인 사고방식에도 큰 변화가 있었다.
음악적 경향 및 특징
고전주의 작곡가들이 형식 안에서 그들의 음악을 찾았지만 낭만주의 작곡가들은 자신의 주관적인 음악을 위해서 형식을 찾았다.
그들은 자신의 음악 속에 보다 자유로운형식과 구조를 맞추어 나갔으며 정감에 대한 보다 힘있고 강한 표현을
추구했으며, 때로는 내면적인 사고와 감정, 심지어는 고통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따라서 낭만주의의 정감론은 단지 아름다운 서정성 만을 강조하지는 않았다.
이와같은 다양한 표현을 위해서 형식을 이탈하기도 하고 수정 또는 유지하기도 하였다.
형식 뿐만 아니라 음색, 화성, 리듬에서도 낭만주의 작곡가들은 개성적인 표현을 시도하였다.
낭만주의 음악의 본질은 어원에서도 볼 수 있듯이 문학적 내용을 배경으로 한다.
이 시대의 작곡가들은 고전주의 작곡가들 처럼 순수한 음 자체에서 음악의 자료를 찾는 절대음악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 주제나 이념을 문학이나 미술 등 음악 외적인 자료에서 찾는 표제음악을 추구하였다. 이를 위하여 많은 낭만주의의
작곡가들은 폭넓게 독서했으며 미술에도 깊은 관심을 가졌다. 이울러 이들이 보고 느낀 것은 무엇이든지 창작의 소재가 될 수 있었다.
자연,사랑,꿈,밤,달빛 등 낭만적인 요소 뿐만 아니라 음악자료들도 소재가 될 수 있었다.
이러한 모든 요소와자료들은 이 시대의 작곡가들의 주관적인 창작기법에 의해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되었다.
낭만주의 음악가들이 추구한 형식논리는 자유로운 형식의 이탈과 수정에서 새로운 형식의 창조 뿐만 아니라 새로운
연주기법의 개발도 가능하게 하였다.
문학과 음악의 결합은 표제음악을 시도하게 하였고 이에 따라 표제교향곡, 교향시 또는 성격작품들이 새롭게 나타났으며, 풍부한 시와 피아노의 구조적 발전은 예술가곡을 정착시켰다.
뛰어난 연주기량을 뽐내기 위한 작품들이 나오면서 비르투오조(virtuoso)라는 기교파 연주가들이 등장하기도 하였다.
창작기법의 주관적,개인적 취향은 고전주의 작곡가들의 세계주의적인 보편적 경향의 음악에서 벗어나
자신의 국가와 민족을 상징하는 국민주의나 민족주의 음악을 태동시키게 되었다.
곡의 형식 및 특징
곡의 형식 왈츠(Waltz) 형식이다.
형식은 발라드, 소나타, 왈츠, 즉흥곡 등이 있는데 왈츠는3/4 박자로 쿵짝짝 하는 것이 특징이다
곡의 특징은 내림나장조, 작품번호 410. 1882년에 작곡되었다.
원래 무도를 위한 곡이 아니라 연주회용으로 작곡된 것이며, 4마디의 도입부 뒤에 곧 왈츠가 시작된다. 코다[結尾]는
처음의 선율이 주로 쓰이고 있다.
보통 왈츠처럼 왈츠부분이 제1왈츠 ·제2왈츠로 구분되어 있지 않고 전체를 통해 작곡되었다.
환희에 넘친 봄을 상기시키는 경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곡으로, 그의 만년의 걸작이라는평을 받는다.
그의 왈츠곡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빈 숲속의 이야기' '예술가의 생애' 등과 함께 많이 애청되고 있다
작곡 동기
봄의 소리는 왈츠의 황제 요한스트라우스가 자신의 오페레타가 ‘유쾌한 전쟁 부다페스트’에서 초연되는 지휘를 위해
58세 되던 1883년 2월 헝가리에서 우연히 초대된 디너피티에서 이미 친분이 두터웠던 리스트와 집 여주인의
연탄을 바탕으로 즉흥적으로 하나의 왈츠를 다듬어 내어 그곳 청중들에게 들려준 왈츠곡이다.
짤막한 전주를 거쳐 세 개의 작고 우아한 왈츠가 이어지고 첫 왈츠의 주요부를 재연하며 끝을 맺는 형식이다.
연주형태
악기의 종류 : 오케스트라 연주
1. 현악기 군 : 바이올린(I, II),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2. 목관악기 : 피콜로, 오보, 플룻, 클라리넷, 바순, 콘트라바순 등
3. 금관악기 : 트럼펫, 코르넷, 트롬본, 호른, 튜바 등
4. 타악기 : 팀파니, 큰 북, 작은 북, 탐탐, 심벌즈, 트라이앵글, 공, 등
5. 때로 오르간, 피아노 등의 건반악기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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