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ky Town/Lipps Inc
Gotta make a move to a town
that's right for me
A town to keep me movin' keep me
groovin' with some energy
에너지가 넘치는
최신 유행인 곳
내게 어울리는
타운으로 떠날래
Well, I talk about it
I talk about it I talk about it I talk about it
Talk about, talk about, talk about moovin'
Gotta' move on
Gotta' move on
Gotta' move on
내가 말하잖아 내가 말하잖아
내가 말하잖아 내가 말하잖아
내가 말하잖아 내가 말하잖아
서둘러
서둘러
서둘러
Won't you take me to funkytown
Won't you take me to funkytown
Won't you take me to funkytown
Won't you take me to funkytown
펑키타운으로 날 데려가줘
펑키타운으로 날 데려가줘
펑키타운으로 날 데려가줘
펑키타운으로 날 데려가줘
Won't you take me to funkytown
Won't you take me to funkytown
Won't you take me to funkytown
Won't you take me to funkytown
펑키타운으로 날 데려가줘
펑키타운으로 날 데려가줘
펑키타운으로 날 데려가줘
펑키타운으로 날 데려가줘
Gotta make a move to a town
that's right for me
A town to keep me movin' keep me
groovin' with some energy
에너지가 넘치는
최신 유행인 곳
내게 어울리는
타운으로 떠날래
Well, I talk about it
I talk about it I talk about it I talk about it
Talk about, talk about, talk about moovin'
Gotta' move on
Gotta' move on
Gotta' move on
내가 말하잖아 내가 말하잖아
내가 말하잖아 내가 말하잖아
내가 말하잖아 내가 말하잖아
서둘러
서둘러
서둘러
Won't you take me to funkytown
Won't you take me to funkytown
Won't you take me to funkytown
Won't you take me to funkytown
펑키타운으로 날 데려가줘
펑키타운으로 날 데려가줘
펑키타운으로 날 데려가줘
펑키타운으로 날 데려가줘
Won't you take me to funkytown
Won't you take me to funkytown
Won't you take me to funkytown
Won't you take me to funkytown
펑키타운으로 날 데려가줘
펑키타운으로 날 데려가줘
펑키타운으로 날 데려가줘
펑키타운으로 날 데려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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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ps, Inc. - Funkytown
작곡가 겸 음반 제작자인 '스티븐 그린버그'와 미스 블랙 미네소타(Miss Black Minnesota, 1976년)
출신의 '신시아 존슨'이 만나서 결성된 스튜디오 밴드 '립스 잉크'는 1980년에 발표한 싱글 'Funkytown'을
히트시키면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밴드이다.
다중악기 연주자로 밴드의 핵심인 스티븐 그린버그는 어려서 부터 음악과 악기 연주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성장하였다. 여러 악기 중에서 드럼을 처음으로 배우기 시작한 스티븐 그린버그는 여러 밴드를 거치며 밴드 경력을 쌓게 되는데
주로 중서부 지역의 클럽과 댄스홀 등이 그의 활동 무대였다.
스티븐 그린버그가 밴드에서 드럼을 연주하며 경력을 쌓아가던 1977년에 세상은 새로운 음악의 거대한 물결에
휩쓸리게 된다.
바로 배우 '존 트라볼타(John Joseph Travolta)' 주연의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Saturday Night Fever) 이후
불어 닥치기 시작한 디스코의 열풍이 그것이었다. 디스코 음악의 강력한 흐름은 결국 스티븐 그린버그로 하여금
이 흐름에 동참하게 만들어 결혼식장이나 파티장에서 디스코 음악을 틀어주는 디제이로 활동을 하게 하였다.
여기저기 불려 다니며 음악을 틀어주는 바쁜 나날 속에서도 스티븐 그린버그는 미래를 위한 준비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것은 음반 계약을 따내기 위한 디스코 음악의 작곡이었다. 스티븐 그린버그는 이렇게 짬을 내서 만든 자신의
디스코 곡인 'Rock It'을 데모 테이프에 담아 몇군데의 음반사로 보냈으나 대부분의 음반사에서 거절 당하다가
최종적으로 카사블랑카 음반사(Casablanca Records)와 음반 계약에 성공하게 된다.
미국의 하드 록 밴드인 '키스(Kiss)'와 디스코의 여왕 '도나 서머(Donna Summer)', 그리고 디스코 밴드인
'빌리지 피플(Village People)'등이 소속되어 있던 카사블랑카와 1979년에 계약한 스티븐 그린버그는
음반 제작을 위한 작곡에 들어가 'Funkytown'을 완성시키게 된다.
스티븐 그린버그는 자신이 만든 곡에 적합한 보컬리스트를 찾던 중에 미네소타 대학(University of Minnesota)을
졸업하고 가수 활동을 준비하고 있던 신시아 존슨을 오디션을 통해 발탁하고 스튜디오 연주자들을 모아서
립스 잉크를 결성하게 된다.
립스 잉크는 1980년에 'Funkytown'과 'Rock It'이 포함된 데뷔 음반 'Mouth to Mouth'를 발표하였다.
립스 잉크의 데뷔 음반에는 음반의 앞,뒷면에 각각 두곡씩 수록되어 있는데 신시아 존슨과 함께 1979년에
싱글로 발표했다가 실패했던 곡인 'Rock It'을 새로 편곡한 곡을 포함하여 스티븐 그린버그가 만든 세곡과
작곡가 샌디 아틀라스(Sandy Atlas)와 스티븐 그린버그가 함께 만든 곡인 Power'가 수록되어 있다.
립스 잉크의 스티븐 그린버그는 'Rock It'의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Funkytown'을 싱글로
발표하게 되는데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듯이 'Funkytown'은 빌보드 싱글 차트에 진입하자마자 빠른 속도로
수직 상승하더니 1위 까지 치고 올라 가게 된다.
'Funkytown'은 미국에서의 성공과 동시에 영국의 싱글 차트에서도 2위에 오르며 성공을 거두었고 캐나다, 독일,
스위스, 벨기에,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뉴질랜드, 호주의 싱글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하게 된다.
펑키타운에 가서 신나게 흔들며 놀고 싶다는 내용의 곡으로 전자 음악과 디스코 음악의 새로운 결합이 탄생시킨
립스 잉크의 히트 곡 'Funkytown'은 우리나라에서도 1980년대 초반에 디스코텍을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이었다.
참고로 립스 잉크(Lipps, Inc.)라는 밴드 이름은 립싱크(Lip Sync)라는 말에서 가져온 말장난이다.
80년대 초반에 학창시절을 보냈던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렀을법한 곳이 바로롤러스케이트장이다.(쉬운 말로 로라장!)
그리고 그 곳에서는 언제나 항상 몇 개의댄쓰곡을 계속 틀곤 했다.
징기스칸의 징기스칸, 아니타워드의 링마이벨, 그리고립스잉크의 펑키타운!
전자음악이 중심이 된 뉴웨이브로 가는 길목에서디스코의 마지막 불꽃을 태웠다.
"Funky Town" 은, 1980년 당시 디스코의 붐을 타고 미국 히트 차트를 석권하자
팝스계의 화제가 되었으며, "립스 잉크"에게는 플래티넘 까지 획득하는 커다란 영광을 안겨준 곡이되었다.
특히 립스잉크의 음악적 스타일은 록과 재즈 취향의 사운드를 고수하고 있으며
다른 그룹들이 도저히 모방할 수 없을 만큼 복잡한 전자음을 위주로 활동을 하였다.
이른바 일렉트로닉 디스코 싸운드의 새로운 전형을 보여준 펑키타운의 열기는
70년대의 디스코사운드가 80년대의 전자음악 사운드로 이행기의
그 시작년도인 80년의 전세게를 후끈 달구었었다.
이 슈퍼메가톤급 히트곡의 주인공 Lopps Inc는 미네아폴리스의 '디스코모빌'이라는
디스코클럽에서 디제이로 활약하던 Steve Greenberg가
가스펠(!)그룹에서 활동하던Cynthia Johnson을 만나면서 시작되었다.
1979년 카사블랑카 레코드사와 계약을 맞은 이들은 데뷔앨범 'Mouth To Mouth'를 발표하고
이 앨범에서 'Funky Town'이 미국차트를 석권하였다.
이후 이들은 후속앨범에서 Rock It과
Designer Music등을 연속적으로 히트시켰지만 Funky Town만큼의 인기를 얻진 못했다.
미국에서는 '립스 잉크'였지만 영국에서는 '립스 인코포레이텟드',
일본에서는 단순한'립스'라고 각국마다 다르게 불리는 그룹이었다.
- 웹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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