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Guns / Green Day
Do you know what's worth fighting for?
당신은 무슨 가치를 위해 싸우는 거죠?
When it's not worth dying for?
그걸 위해 죽을 필요도 없어질 때까지 말이에요
Does it take your breath away
And you feel yourself suffocating?
그렇죠? 지금 당신 숨막혀가고 있는 거죠?
Does the pain weigh out the pride?
And you look for a place to hide?
그래서 당신 숨을 곳을 찾고 있는 거죠?
Did someone break your heart inside?
You're in ruins
당신 지금 무너져가고 있어요
One 21 guns
21발의 총성
Lay down your arms give up the fight
당신의 무기는 내려놓고 싸움을 포기하세요
One 21 guns
21
Throw up your arms into the sky
당신의 무기는 하늘 위로 던져버려요
You and I
When you're at the end of the road
당신이 막다른 길에 다다랐을 때
And you lost all sense of control
당신은 모든 감각을 조절할 능력을 잃어버렸어요
And your thoughts have taken their toll
그리고 당신의 생각은 대가를 치르게 될 거에요
When your mind breaks the spirit of your soul
당신의 마음이 영혼마저 깨버릴 때 말이죠
Your faith walks on broken glass
And the hangover doesn't pass
취해가지고는 그 위를 지나가지도 못해요
Nothing's ever built to last
You're in ruins
당신 지금 무너져가고 있어요
One 21 guns
21
Lay down your arms give up the fight
당신의 무기는 내려놓고 싸움을 포기하세요
One 21 guns
21
Throw up your arms into the sky
당신의 무기는 하늘 위로 던져버려요
Did you try to live on your own?
When you burned down the house and home
당신이 집과 그 가정마저 불살라버릴 때
Did you stand too close to the fire?
Like a liar looking for forgiveness from a stone
마치 비석으로부터 용서를 구하려 하는 거짓말쟁이처럼 말이에요
When it's time to live and let die
And you can't get another try
당신은 다른 노력은 할 수 없을 거에요
Something inside this heart had died
You're in ruins
당신 지금 무너져가고 있어요
One 21 guns
21
Lay down your arms give up the fight
당신의 무기는 내려놓고 싸움을 포기하세요
One 21 guns
21
Throw up your arms into the sky
당신의 무기는 하늘 위로 던져버려요
One 21 guns
21
Lay down your arms give up the fight
당신의 무기는 내려놓고 싸움을 포기하세요
One 21 guns
21
Throw up your arms into the sky
당신의 무기는 하늘 위로 던져버려요
You and I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Summer has come and passed
여름은 왔다가 다시 흘러가지
The innocent can never last
순수한 것은 계속 될 수 없으니까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지나면 날 깨워줘요.
Like my fathers come to pass
나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것 처럼
Seven years has gone so fast
7년이란 시간은 너무도 빨리 흘러가 버렸어.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지나면 날 깨워줘요.
Here comes the rain again
Falling from the stars
또다시 별들로부터 비가 내리고 있어.
Drenched in my pain again
다시 나의 아픔을 적시고
Becoming who we are
우리는 본래의 모습으로 되어가지
As my memory rests
내기억이 잠들어도
But never forgets what I lost
내가 잃은 것은 절대 잊혀지지 않아.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지나면 날 깨워줘요.
Summer has come and passed
여름은 왔다가 다시 흘러가지.
The innocent can never last
순수한 것은 절대 오래갈 수 없으니까.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지나면 날 깨워줘요.
Ring out the bells again
벨을 크게 다시 울려줘요.
Like we did when Spring began
지난 봄이 왔을 때 그랬듯이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지나면 날 깨워줘요.
Here comes the rain again
Falling from the stars
또다시 별들로부터 비가 내리고 있어.
Drenched in my pain again
다시 나의 아픔을 적시고
Becoming who we are
우리는 본래의 모습으로 되어가지
As my memory rests
내기억이 잠들어도
But never forgets what I lost
내가 잃은 것은 절대 잊혀지지 않아.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지나면 날 깨워줘요.
Summer has come and passed
여름은 왔다가 다시 흘러가지.
The innocent can never last
순수한 것은 절대 오래갈 수 없으니까.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지나면 날 깨워줘요.
Like my fathers come to pass
나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것 처럼
Twenty years has gone so fast
20년이란 시간은 너무 빨리 흘러가 버렸어.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지나면 날 깨워줘요.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지나면 날 깨워줘요.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지나면 날 깨워줘요.
1982년 9월 1일 한 아이의 아버지가 암으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장례식이 진행되던 날, 10살짜리 아이는 아버지와의 이별이 싫어, 자신의 방으로 뛰쳐들어와
방문을 잠그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아이가 걱정되어 뒤쫓아온 어머니가 방문을 두드리며 열어달라고 하자, 아이는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말한다.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9월이 지나면 깨워줘요)
20년이 흐른 뒤, 아이는 자신의 아버지를 잊지않기위해 추모곡을 만들어 세상에 내놓게 된다.
바로 그 아이가 '그린데이'의 보컬 빌리 조 암스트롱.
이곡은 그가 처음으로 만든 곡이자 그의 어린시절 추억과 아픔이 묻어있는 곡이다.
90년대를 주름잡던 얼터너티브 락 밴드들이 후반으로 갈수록 그들의 요체였던
'단순성'과' 대안성'에 대해 이렇다할 음악적 비전을 제시해주지 못하게 되자 전체 펑크을 위시한
'그린데이'의 음악 또한 미국사회에 펑크을 알린 죄라면 죄가 작용하여 이런 한계점을 극복해주지 못했다는
비판도 함께 듣게 되었다.
그로인해 식상함의 대표로 격하되기도 했다.
하지만, 2006년 락 부문상을 수상한 후 빌리 (Billie Joe Armstrong, 보컬, 기타)는
"아직도 그래미상에서 Rock이 상을 탈 자리가 있긴 하군요. 감사합니다."
라며 특유의 장난끼 가득한 얼굴로 너스레을 강열하게 떨며 아직 펑크는 죽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일견 가난하게 보이는 '쓰리코드'놀이라 불리는 펑크 음악의 단순 리듬 특성을 살려 코드 3개의 패턴으로
그들은 대부분의 음악이 아니 앨범을 완성해온 전력들을 보면 이 친구들의 간략함의 미학이 무엇인지
잘알고 있는 팀이라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음악의 구성이 복잡하고 스케일이 큰 음악들을 좋아하지만 그린데이가 내품는 간략함의
미학 쓰리코드 놀이는 펑크의 신나는 비트와 팝 스타일의 세련됨까지 아우루는 어울림이 있다.
출처 : http://blog.naver.com/jaim0920/150080086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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