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Taylor Swift
Live in Denver, 1988.
Hysteria
Out of touch
Out of reach, yeah
You could try to get closer to me
I'm in love
I'm in deep, yeah
Hypnotized
I'm shakin' to my knees
I gotta know tonight
If you're alone tonight
Can't stop this feeling
Can't stop this fire
I get hysterical
Hysteria
Oh, can you feel it (Oh can you feel it)
Do you believe it (Do you believe it)
It's such a magical mysteria
When you get that feelin' (When you get that feelin')
Better start believin (Better start believin')
Cause it's a miracle
Say you will, ooh babe
Hysteria when you're near
Out of me
Into you, yeah
You could hide
it's just a one way street
Oh, I believe I'm in you, yeah
Open wide, that's right
Dream me off my feet
Oh, believe in me
I gotta know tonight
If you're alone tonight
Can't stop this feelin'
Can't stop this fire
Oh
I get hysterical
Hysteria
Oh, can you feel it (Oh can you feel it)
Do you believe it (Do you believe it)
It's such a magical mysteria
When you get that feelin' (When you get that feelin')
Better start believin (Better start believin')
Cause it's a miracle
Say you will
Ooh babe
Hysteria when you're near
Come on
I gotta know tonight
If you're alone tonight
Can't stop this feelin'
Can't stop this fire
I get hysterical
Hysteria
Oh can you feel it (Oh can you feel it)
Do you believe it (Do you believe it)
It's such a magical mysteria
When you get that feelin',(When you get that feelin')
Better start believin,(Better start believin')
Cause it's a miracle, oh say you will,
Oh babe (Oh can you feel it)
Oh babe (Do you believe it)
Oh (I get hysterical)
Hysterical (Hysteria)
Hysteria (When you get that feelin')
You better believe it (Better start believin')
'Cause it's a miracle
Say you will
Oh baby
Say you will
(Get closer to me)
Get closer, baby
Baby
Closer (closer)
Closer (get closer)
Closer to me
Def Leppard
영국 셰필드 출신의 5인조 그룹 데프 레파드는 1980년대 전세계를 장악한 NWOBHM
(New Wave Of British Heavy Metal)을 논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핵심 밴드이다.
그들은 1970년 후반부터 모터헤드(Motorhead), 아이언 메이든(Iron Maiden), 주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 등의
쟁쟁한 그룹들과 함께 영국 헤비메탈의 중흥을 외치며 지구촌 공습을 단행했다.
특히 그들은 거칠고 투박한 사운드로 무장했던 다른 동료 밴드들과는 달리 듣기 편한 멜로디가 가미된 소프트한
메탈 사운드로 영국은 물론이고, 본 조비(Bon Jovi), 밴 헤일런(Van Halen) 등이 선점하고 있던 미국 시장까지
점령하며 1980년대 최고의 헤비메탈 밴드 중 하나로 우뚝 솟았다.
또한 그들은 1980년대의 음악 혁명이라 불리며 '보는 음악 시대'를 이끌어낸 MTV의 전략(글램 스타일의 음악과
잘 생긴 외모, 그리고 섹시한 옷차림 등등)에 전적으로 부합하면서 음악 산업을 잘 이용하는 밴드로 평가받고 있다.
이런 밴드의 음악과 이미지 메이킹은 1980년대 중/후반 전성기를 누렸던 LA 메탈 그룹들의 생존방식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무엇보다 데프 레파드를 세계 정상의 반열에 올려놓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드러머 릭 앨런(Rick Allen)과
멤버들이 보여준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인간 승리와 눈물겨운 우정 때문일 것이다. 1980년대 중반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을 때 불의의 사고로 인해 드러머에게는 생명줄이나 다름없는 왼쪽 팔을 절단한 앨런이 특수 제작한
전자 드럼 키트를 가지고 두 발로 연주를 하며 재기에 성공했을 때 전 세계 음악팬들은 진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앨런이 음악 생활을 포기하지 않도록 옆에서 용기를 북돋아 주던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은
잦은 라인업 교체를 일삼는 여러 밴드들에게 좋은 귀감이 됐다.
데프 레파드는 1977년 기타리스트 피트 윌리스(Pete Willis)와 스티브 클락(Steve Clark),
보컬리스트 조 엘리엇(Joe Elliot), 그리고 베이시스트 릭 새비지(Rick Savage)로 첫 출발을 했다.
1년 뒤인 1978년 드러머 릭 앨런이 가세하면서 완벽한 진용을 구축한 그들은 세 트랙이 담겨있는 EP
<Getcha Rocks Off>를 1979년 발표하며 음악계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미니 앨범에 대한 주위의 괜찮은 반응에 힘입어 그들은 BBB 라디오의 유명 프로그램인 존 필 쇼(John Peel Show)에
출연하였고, 음악 언론에서도 NWOBHM의 기대주로 뽑히는 등 화려하게 신고식을 치렀다.
이에 탄력을 받아 포노그램(Phonogram) 산하의 <버티고(Vertigo)> 레코드사와 계약을 체결한 그들은
1980년 데뷔작 <On Through The Night>(영국 15위, 미국 51위), 1981년 소포모어 음반 <High 'N' Dry>
(영국 26위, 미국 38위) 등을연속적으로 내놓으며 세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후 한 번 불붙기 시작한 데프 레파드의 상승세는 약간의 멤버 변화와 위기를 헤쳐나가며 1980년대
내내 식을 줄 몰랐다.
알코올 문제로 인해 피트 윌리스를 퇴출시키고, 글램 록 그룹 걸(Girl)의 멤버였던
필 콜렌(Phil Collen)을 받아들이고 만든 1983년 작품 <Pyromania>는 마이클 잭슨의 마스터피스 <Thriller>의
광풍에 밀려 아깝鍍?미국 차트 2위에 오르는 데 그쳤지만, 장장 92주간 차트 내에서 머물며 오랫동안 위력을 떨쳤다.
그들은 릭 앨런이 1984년 12월 31일 자동차 사고로 한 팔을
절단하는 불행을 겪었음에도 멤버들의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돌파하고 1987년 네 번째 작품 <Hysteria>로
극적으로 재기했다.
영국과 미국에서 모두 정상을 차지한 음반은
'Pour some sugar'(미국 2위), 'Animal'(19위), 'Hysteria'
(10위), 'Love bites'(1위), 'Armageddon it'(3위),
'Rocket'(12위) 등의 히트곡들을 차례로 쏘아 올리며
미국에서만 1000만장(다이아몬드)이 넘는 기념비적인 판매고를 기록했다.
메탈 매니아뿐만 아니라 대중들도 접하기에 좋은 달콤한 팝이 가미된 메탈 사운드와 MTV의 막강 지원이
제대로 먹혀든 것이다. 이 앨범으로 그들은 1989년 아메리칸 음악 시상식에서 '최우수 헤비메탈 앨범',
'최우수 헤비메탈 아티스트' 부분을 수상하는 영광은 안았고, 전작 <Pyromania>(당시 600만장)에 이어
연속으로 음반을 500만장 이상 판매한 최초의 그룹이 되었다.
헤비메탈에서 얼터너티브로 음악 조류가 이동한 1990년대에 접어들어서도 데프 레파드는 수그러들지 않고
거침없는 행보를 해나갔다.
1991년 1월 8일 알코올 중독으로 사망한 스티브 클락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1992년 발표한 음반
<Adrenalize>으로 그들은 <Hysteria>에 이어 영미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했고, 곧이어 디오(Dio),
화이트스네이크(Whitesnake) 등의 유명 밴드를 거친 거물 기타리스트 비비안 캠벨(Vivian Campbell)을 맞아들여
스티브의 공백을 메웠다.
계속해서 1993년에는 희귀곡과 미발표곡 등을 한데 묶은 컴필레이션 작품 <Retro=active>(미국 9위, 영국 6위)를
공개했고, 3년 후인 1996년에는 음악적인 변화를 단행한 6집 <Slang>(미국 14위, 영국 5위)를,
그리고 1999년에는 7집 <Euphoria>을 차례로 선보이며 녹슬지 않은 노장 밴드의 뜨거운 열정을 만방에 떨쳤다.
출처 : http://blog.naver.com/sirens29/1008351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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