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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SONG & ROCK

John Denver - Sunshine on My Shoulders

 

 

 

 

 

 

 

 

 

Sunshine on My Shoulders

 

 

 

Sunshine on my shoulders makes me happy
내 어깨위로 비추는 햇살은 나를 행복하게 하는데       
Sunshine in my eyes can make me cry 
눈에 비추는 햇살은 나를 슬플게 만들수 있어요.


Sunshine on the water looks so lovely
물에 반사되는 햇살은 너무 사랑스러워요.
Sunshine almost always makes me high
햇살은 항상 나를 기분좋게 하지요.

If I had a day that I could give you
만약 내가 또 하루를 가졌다면
I'd give to you the day just like today
오늘과 같은 하루를 당신에게 줄 수 있습니다.


If I had a song that I could sing for you
내가 노래를 가지고 있다면 당신을 위해 불러줄 수 있지요.
I'd sing a song to make you feel this way
이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노래를 불러 드리겠습니다.

Sunshine on my shoulders makes me happy
내 어깨위로 비추는 햇살은 나를 행복하게 하는데
Sunshine in my eyes can make me cry
내 눈에 비추는 햇살은 나를 슬프게 만들 수 있어요.


Sunshine on the water looks so lovely
물에 반사되는 햇살은 너무 사랑스러워요.
Sunshine almost always makes me high
햇살은 항상 나를 기분좋게 합니다.

If I had a tale that I could tell you
내가 당신에게 말해줄 이야기가 있다면
I'd tell a tale sure to make you smile
그 이야기를 말하여 당신을 미소짓게 해줄 수 있을 텐데


If I had a wish that I could wish for you
내가 소망이 있다면 당신을 위해 빌어 줄텐데
I'd make a wish for sunshine for all the while
잠시나마 햇빛이 돼달라고 소원을 빌텐데

Sunshine on my shoulders makes me happy
내 어깨위로 비추는 햇살은 나를 행복하게 하는데
Sunshine in my eyes can make me cry
눈에 비추는 햇살은 나를 슬플게 만들 수 있어요.


Sunshine on the water looks so lovely
물에 반사되는 햇살은 너무 사랑스러워요.
Sunshine almost all the time makes me high
햇살은 항상 나를 기분좋게 하지요...

 

 

 



 

1943년 뉴멕시코에서 출생한 John Denver는 70, 80년대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던 포크송 가수이다. 특히 환경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자신의 음악활동과 접목시켜아름답고 순수한 노랫말, 감미로운 음악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단정하고도 대중적인 외모나 나이, 학벌,
배경과 상관없이 거의 전 계층에 의해 폭넓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69년 그의 데뷔 앨범인 Rhymes and Reason은 불행히도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안겨주지는 못했다.

 

이후 73년에 I'd Rather Be A Cowboy,
74년 Sunshine on My Shoulder, 그리고 3백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를
기록한 Anny's Song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또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던 Placido Domingo와의 크로스오버
듀엣곡인 Perhaps Love를 발표, 수많은 이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존 덴버는 지난 1997년 10월 전용기로 태평양을 비행하던 중 추락사고로
세상을 떠나 전세계의 음악팬들에게 크나큰 충격과 슬픔을 안겨주었다.

 


 

 

 

 

 

 

 

선샤인 Sunshine (1973)

 

 

남편과 헤어져서 로키 산맥 부근에서 혼자 딸아이를 키우는 여인과,
그녀에게 맹목적인 사랑을 하는 연하의 남자, 그리고 악성 뇌종양에 걸려 딸과
사랑하는 남자를 두고 운명을 달리하는 내용으로
존 덴버의 음악을 좋아하던 재클린 헬튼이

20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하면서 남긴 일기를 토대로 만든 영화.

 

각본가 캐롤 소비에스키는 그 일기의 실화를 각본으로 만들고, 조셉 사젠트 감독이

한폭의 그림 같은 캘리포니아 남서부 산악지대를 로케이션으로 촬영하였다.

 

자연속에서 사는 젊은이들의 사랑과 평화주의.

존 덴버의 노래는 어찌보면 시한부 인생이란 통속적인 소재임에도

 

마치 숲속을 거닐고 있을 때 들리는 자연의 신선한 바람 소리, 어깨 위로 내리 비치는 따뜻한 햇살,

피부 깊숙한 곳까지 새롭게 하는, 신선한 공기처럼 느껴지는

존텐버의 자작 히트곡들이 보석처럼 빛난다.

 


John Denver Memorial
John Denver Memor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