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ratovarius - Forever
I stand alone in the darkness
어둠속에 홀로 서있어
the winter of my life came so fast
내 인생에 겨울은 너무 빨리 다가왔지
memories go back to my childhood
기억은 어린시절로 되돌아가
to days I still recall
내가 아직까지 기억하는 그날로
Oh how happy I was then
오 얼마나 난 행복했던지
there was no sorrow there was no pain
그곳엔 슬픔도 없었고 고통도 없었어
walking through the green fields
초록 들판을 거닐며
sunshine in my eyes
햇빛은 눈안에 머물었고
I'm still there everywhere
난 아직 언제나 그곳에 있어
I'm the dust in the wind
나는 바람속에 먼지와 같아
I'm the star in the northern sky
난 북쪽하늘에 떠있는 별이야
I never stayed anywhere
난 어느 곳에도 머무르지 않았지
I'm the wind in the trees
난 나무속에 머무는 바람이이만
would you wait for me forever?
당신은 나를 영원히 기다릴 건가요?
would you wait for me forever?
당신은 나를 영원히 기다릴 건가요?
will you wait for me forever?
나를 영원히 기다려 줄수 있나요?
Live in Tuska
I have seen the future of mankind,
The wisdom of my prophecies you'll find.
Follow the truth and be careful, are we the last?
Hundred years has passed what have we done,
Inconceivable damage under the sun.
I think it's too late to change the man - we are the last.
The world keeps turning while people yearn for more,
Mother nature is crying for change,
The time will come when we all must pay for what we have done,
Are you prepared for that?
As we are reaching the end of the century
There's message we can send,
Be strong and bold and never lose your mind
'cause we are the last.
The world keeps turning while people yearn for more,
Mother nature is crying for change,
the time will come when we all must pay for what we have done,
Are you prepared for that?
Signs of the end I see,
Let them hear my voice in every corner of the world,
Take heed of the warnings that I give,
I have seen the Southern Cross forming in the sky.
"There shall be heard in the air the noise of weapons
and in the same year the divines shall be enemies.
They shall unjustly put down the holy laws
and by thunder and war, true believers shall die"
"For forty years the rainbow shall not appear
For forty years it shall be seen every day
The parched earth shall wax drier every day
And a great flood when it shall appear"
After us the road goes on forever
Many changes lie along the path
That's the price we pay for our selfishness
We are headed for the end
"From the skies shall come the powerful kind
Before and after the Mars reigns at will
Not far from the great age of Millennium
Buried ones shall come out of their graves"
When the comet tears out the sky
You and I must die
After all this the time will come for the chosen ones
To rise from their graves to be free again
The beast is gone forever, there's no more pain
Instead so many things for us to attain
The sun is shining brightly after the rain
The land is green and full of life again
The sorrows wiped away now
It's time to smile
And learn from the past
Together we will try
"Twenty years of reign of the moon having past
Seven thousand years another shall hold his monarchy
When the sun shall resume his days past
Then is fulfilled and ends my prophecy"
스트라토바리우스 (Stratovarius)" 는 핀란드 출신의 파워 메탈 밴드이다.
이들은 1984년 핀란드에서 블랙 워터(Black Water)란 이름으로 처음 결성되었다.
이들은 드러머 투오모 라실라 (Tuomo Lassila) 에 의해 처음 결성되었는데 결성맴버는 투오모 라실라, 스타판 스트랄만, 욘 비헤르바였다.
1985년 스트랄만의 제안으로 밴드명이 스트라토바리우스 (Stratovarius)(스트라토캐스터와 스트라디바리우스의
합성어) 로 바뀐다. 이후 밴드를 탈퇴한 스트랄만을 대신하여 티모 톨키가 영입되었고 그는 기타와 보컬을 겸함과 동시에 수많은 곡을 작곡하였다.
그리고 그의 합류로 밴드에는 강한 비트의 락과 더불어 네오 클래시컬 스타일의 음악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밴드는 1987년 데모 테이프를 제작하여 여러 레코드 회사에 보냈고, 결국 CBS 핀란드로부터 발매 제의를 받는다.
그리고 1988년 두 장의 첫 싱글앨범 "Future Shock" 와 "Black Night" 가 발매되고 이듬해 첫 정규앨범
"Fright Night" 이 발매되었다. 곡 "Future Shock" 는 같은해 밴드의 첫 뮤직비디오로 제작되기도 했었다.
1985년 티모 톨키가 영입되어 이후 2008년까지 리더로서 밴드 사운드의 핵심 역할을 담당했다. 그 후 1996년 키보디스트 옌스 요한슨, 드러머 요르그 미하일을 영입해 발표한 앨범 "에피소드 (Episode)" 의 성공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25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으며 헬로윈, 블라인드 가디언과 함께
파워 . 메탈 계열의 선구자이자 가장 큰 영향력을 남긴 밴드 중 하나로 알려지고 있다. 데뷔1989년 1집
"Fright Night" 로 했으며 최근 앨범은 2003년에 발표한 "Nemesis" 이다.
현재의 멤버는 "티모 코티펠토 (보컬. 1995-현재)", "옌스 요한슨 (키보드, 1995-현재)", "롤프 필브 (드럼,
2013-현재)", "로리 포라 (베이스 기타, 2005-현재)", "마티아스 쿠피아이넨 (기타, 2008-현재)" 이며
Stratovarius 는 핀란드 파워 메탈 밴드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셀프타이틀 앨범이다.
2004년 티모 톨키의 갑작스러운 밴드 해체 선언으로 잠시 활동이 중단되었다가 2005년 1월 밴드가 재결합한 후에
발매되었다.
앨범 발매 이후 최초로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 시작하는 월드 투어를 진행했다.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이 앨범은
오랫동안 밴드에 몸담았던 티모 톨키가 참여한 마지막 앨범이 되었다.
CBS로부터 탈퇴당한 뒤 밴드는 몇 번의 맴버 변화를 겪었다.
야리 밤은 베이시스트 유루키를 대체한 맴버였으나 가입하고 얼마 되지 않아 탈퇴하였고 이 때문에 밴드의 두 번째
정규앨범 "Stratovarius II" 에는 그의 얼굴이 실려있지만 실제 베이스 파트는 모두 톨키가 녹음하였다.
블루라이트 레코드를 통해 발매한 "Stratovarius II" 는 이듬해인 1992년 "Twilight Time" 이란 이름으로
노이즈 레코드를 통해 재발매되었다.
1994년 세 번째 앨범 'Dreamspace'가 발매되었다.
70%정도 녹음이 진행되었을때, 새로운 베이시스트 야리 카이누라이넨이 가입하였다.
투오모 라실라는 녹음 도중 팔 부상을 입었고, 임시로 고용한 세션 드러머 새미 쿠오파마키가 녹음을 대신하였다.
3집 투어 이후 톨키는 새로운 보컬을 찾기로 결심했고, 오디션을 통해 티모 코티펠토가 새 보컬리스트로 가입했다.
1995년 발매한 네 번째 정규앨범 'Fourth Dimension'은 밴드에 큰 성공을 가져다주었다. 이 앨범에서는 따로 싱글 앨범이 발매되지 않았다. Fourth Dimension 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밴드는 음악적 견해 차이로 인해 내분을 겪었다.
그 결과 마지막 남은 원년 맴버 투오모 라실라와 키보디스트 안티 이코넨이 밴드를 탈퇴했다. 후임자로는 스웨덴 출신의
키보디스트 옌스 요한슨과 독일인 드러머 요르그 미하일이 결정되었다.
이 라인업은 2005년까지 이어지게 된다.
5번째 정규 앨범인 "Episode (1996)" 의 발매로 밴드는 마침내 스트라토바리우스만의 사운드를 찾아내는데 성공했다.
대규모의 오케스트라와 콰이어가 동원된 이 앨범은 상업적으로도 크게 성공했다.
6번째 정규 앨범 "Visions" 는 1997년에 맴버 변동 없이 발매되었다. "Black Diamond"와 "The Kiss of Judas"가
각각 싱글로 발매되었고 뮤직 비디오로도 제작되었다. 그리고 1997년에는 첫 번째 베스트 앨범인
"The Past and Now" 가 발매되었다.
7번째 정규앨범 "Destiny" 는 1998년, 8번째 정규 앨범 "Infinite" 는 2000년에 발매되었다.
밴드의 명성은 커지고 팬 층은 점점 확대되어, 그들은 점차 스칸디나비아 밖에서도 많은 활동을 하게 되었다.
특히 일본에서의 활동이 두드러졌다.
2000년에는 소나타 아티카, 랩소디 오브 파이어와 같이 투어를 진행하였다. 1999년부터 2001년까지 스트라토바리우스는 세 장의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매하였다. 2003년 밴드는 'Elements'란 이름의 연작 앨범을 발매했다.
두 장의 앨범은 이전 앨범들보다 에픽적 성격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또한 프로그레시브 메탈과 심포닉 메탈의 스타일을 많이 차용했다. 'Elements Pt.1'은 2003년 초 발매되었고 밴드는 월드 투어를 진행했다.
그리고 2003년 11월 'Elements Pt.2'가 발매되었다. 둘 다 누클리어 블라스트를 통해 발매되었다.
그러나 2003년 말 내부적인 갈등으로 인해 코티펠토와 요르그 미하일이 밴드를 탈퇴했다.
톨키는 '카트리나 위알라(Katriina "Miss K" Wiial)'라는 새로운 여성 보컬을 영입했고 요한슨의 형이자 해머폴의
드러머 앤더즈 요한슨도 임시로 드럼을 맡았다.
2004년 한해동안은 밴드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두 맴버의 탈퇴 선언 후에도 밴드는 'Elements'투어의 남은 일정을 마무리하게 위해 계속 공연을 이어나갔다.
그러던 중 스페인에서 톨키가 한 성난 팬에게 공격을 받았다.
각종 락 메거진과 타블로이드 신문에는 무엇인가에 찔린듯한 톨키의 사진이 실렸다.
그러나 곧 실제로 찔린것이 아니였다는 소식이 다시 퍼져나갔다. 이때쯤 톨키는 정신적인 문제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후에 옌스 요한슨은 공식 누리집의 포럼을 통해 밴드의 해체는 애시당초 전혀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였고 'Miss K'와
앤더즈의 영입 등은 모두 이슈거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이즈 마케팅의 일종으로 고용된 것이였다고 밝혔다.
톨키가 가격당했다는 소식 역시 같은 맥락이였던 것으로 보도되었다.
2005년 1월 밴드는 재결합 소식을 알렸다. 6월에는 베이시스트 야리 카이누라이넨이 개인적인 이유로 밴드를 탈퇴했고, 그의 빈 자리는 핀란드 태생의 젊은 베이시스트 로리 포라로 매꾸어졌다.
밴드는 9월에 셀프 타이틀 앨범을 발매하고 월드 투어를 진행했다. 밴드 최초로 미국, 캐나다등에서 공연을 가졌고
애틀란타에서 열린 프록파워페스티벌이나 뉴욕의 B.B.킹스 하우스 오브 블루스, 필라델피아의 트로카데로 시어터등
잘 알려진 곳에서의 공연도 가졌다. 또한 유럽과 일본등지에서의 공연도 진행되었다.
2008년 팀을 탈퇴한 기타리스트 티모 톨키를 대신하여 핀란드 태생의 젊은 기타리스트 마티아스 쿠피아이넨을 영입한
밴드가 발표한 가장 최근의 앨범이다.
2009년 9월에 발매 되었으며, 앨범이 판매 되기 시작한 직후, 밴드는 유럽 라이브 투어를 진행 하였고 투어 당시
녹음 해 두었던 이번 신규 앨범의 수록곡들과 다른 앨범의 수록곡 몇 곡을 모아 이후에 정규 앨범의 재발매 앨범과 함께
라이브 앨범으로 발매 하였다.
밴드가 앨범을 발표하고 9집 Infinite 이후 2번 째로 핀란드 내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앨범의 수록곡이자 타이틀곡인 Elysium은 총 재생시간이 18분으로 스트라토바리우스의 곡들 중 가장 재생시간이
긴 곡 순위를 갱신했다.
한편, 드러머 요르그 마이클이 개인사정으로 인해 밴드 탈퇴의사를 밝혔고, 밴드는
"Farewell Jorg" 투어를 하였다.
요르그 마이클의 빈자리를 대신하여 새 드러머 롤프 필브를 영입하여 14집Nemesis 를 발표했다.
또한 싱글 앨범 Unbreakable 을 발표했다.
유러피언 멜로딕 파워메탈(멜스메)은 흔히 '플라워메탈(Flower Metal)'이라고도 불린다. 힘있는 리프는 없으면서
예쁘장한 멜로디로 치장함을 비꼬는 말이다.
장르명이 음악을 잘 설명해야한는 입장을 받아들인다면 정말 알맞은 장르명이라 할 수 있다. Stratovarius의
Visions는 이런 플라워메탈의 전형적 문제점을 잘 드러내는 앨범으로, 특히 Black Diamond, Forever Free,
Legions 등의 곡이 이를 잘 보여주는 만큼 이 곡들을 먼저 다루겠다.
이 '플라워메탈의 문제점'을 정리해보자.
우선 리프의 부재가 크다.
전형적 플라워메탈 곡은 대체로 한개의 완전한 리프를 갖춘다 (주로 첫 리프로로 등장하며,
그 이후에 몇번 반복된다). 나머지는 그냥 한 음표 얼터피킹하거나 배경에 코드를 받쳐주는 식이며, 그나마 기타가
독자적인 활동을 하는 경우는 거의 보컬의 한 소절과 다음 소절 사이의 전환점으로 국한된다 (이런 활동이라도 해주면
다행이지, 항상 이런걸 해주는 것도 아니다).
Forever Free와 Legions가 이러한 방식을 그대로 따른다. 이 리프가 Legions에서의 경우와 같이 적당히 공격적이면서도 부드러워서 올드스쿨 파워메탈에 쓰여도 될 수준인 경우도 있지만, 결국 하나의 리프에 불과하기 때문에 전체적 곡의
수준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물론 이 한개의 리프가 반드시 존재하란 법도 없다. Black Diamond는 하프시코드 톤의 바로크적 멜로디를 연주하는
키보드 라인이 많이 쓰이는 대신 자립된 기타 리프를 하나도 갖추지 않고있다.
예외적으로 마지막 곡이자 10분 짜리 대곡인 Visions는 절-후렴 전반에 걸쳐 리프가 확실히 사용되긴 하는데, 때문에
리프의 부재 외의 다른 문제점들을 드러내기에 더 알맞은 곡이기도 하다.
두번째로 예쁘고 달콤한 멜로디가 있다. 플라워메탈 멜로디는 누구나 아는 것이고, 길게 설명할 것 없을 것이다.
그냥 뻔하고 직선적이며, 아무런 깊이가 없다.
헤비메탈이나 파워메탈에서도 적당히 유치하고 희망찬 코러스가 많지 않냐 할 수 있겠지만, 플라워메탈은 처음부터
끝까지 무조건 이런 것만 고집하니까 문제다.
셋째로 단순한 구조가 있다. 어차피 뭐가 나올지 뻔한 코러스에 목숨 걸고, 특히 마지막 코러스는 계속해서 반복해댄다.
일반적 절-후렴 구조를 가지고서도 어느정도 브릿지에서 새로운 부분을 내보내며 변화를 줄 수가 있는데,
스트라토바리우스는 브릿지에서 아무것도 보여주지 않는다. 절, 후렴을 제외하면 그냥 솔로 밖에 없다.
물론 이 솔로들에 무슨 깊이가 있을 것을 기대할 사람은 당연히 없을 것이다. 그냥 무작정 달리는 속주 솔로잉이다.
넷째로 템포의 문제가 있다. 이는 세번째, 구조적 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기도 한다. 무조건 달린다.
한 곡 내에서 템포 변화를 사실상 한번도 주지 않고 달리는 경우도 있고 (Forever Free), 다른 곡들에서 보여주는
템포 변화는 모두 극히 지엽적인 부분에 국한되어 있다.
이러니 구조의 단순함이 더욱 부각되며, 판타지적 웅장함을 표현하기엔 너무 경박한 빠르기로 인해 모든 깊이는 땅으로
떨어진다. 10분짜리 Visions는 물론 예외적으로 느린 부분을 갖추지만, 이 곡에서야말로 템포의 문제가 제대로 드러난다.
10분짜리 대곡을 만든다면서 일반 멜스메 템포를 써버리니 (물론 코러스 첫 부분이 약간 느리게 가져간 것은 좋은
선택이라 할만하다) 전혀 거대한 스케일을 표현하지 못하고, 따라서 10분 전체가 제대로된 구조를 형성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멜스메 곡의 첫 두 절-후렴에다가 다른 부분을 갖다 붙인 것 같은 느낌이 들게되며, 후반부의 새로운 절-후렴은
기존의 것과 분명 다르긴 하지만 구조적 역할에서는 구분이 가지도 않는다.
후반부에 엄청나게 달려대다가 갑자기 느려지면서 합창단을 배경으로 깔고 웅장한 척 하는 것은 황당한 템포변화기도
하다. 물론 그래도 Visions는 제대로된 리프를 상당 수 갖췄다는 것 만으로도 플라워메탈에서 최고급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방면의 문제점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건 전형적인 플라워메탈 곡만 있는 앨범은 아니다. Kiss of Judas는 Europe의 The Final Countdown과
거의 같은 코러스를 갖춘, 미드템포의 팝메탈적 곡이고, The Abyss of Your Eyes도 비슷하다.
Before the Winter는 최소한의 메탈성도 갖추지 못한 발라드다.
다른 발라드인 Coming Home은 그래도 갈수록 헤비해지며 약간 점진적으로 발전한다 할만해서 괜찮은 편이긴 하다.
하지만 인스트루멘털 Holy Light는 극도로 빠른 부분과 느린 부분을 오가는데 개연성이 전혀 없는 무조직적 구조를
보여주며, Paradise는 비교적 전형적 멜스메에 근접하지만 너무나도 락적인, 최악 수준의 멜스메다.
일반 멜스메적인 코러스 보컬 라인과 끊어치는 리듬의 부조화는 우스꽝스럽기 짝이 없다. 그러니까 Stratovarius의
Visions는 플라워메탈(멜스메)의 전형적 문제점을 잘 드러내는 일부 곡들 및 그에 비해서도 못한 병곡들로 구성된
앨범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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