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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SONG & ROCK

Rainbow - Rainbow Eyes

 


 

 

 

 

 

 

 

 

 

 

She's been gone since yesterday
Oh I didn't care
Never cared for yesterdays
Fancies in the air

 

예전에 떠나버린 여인들 때문에 오, 난 걱정하지 않아요 허공 속에 흩어진 옛날때문에 결코 근심하지 않겠어요
No sighs or mysteries She lay golden in the sun No broken harmonies

 

But I've lost my way She had rainbow eyes Rainbow eyes Rainbow eyes

 

탄식이나 비밀도 없어요 그녀는 태양 아래 금빛으로 누워 있고 하모니는 어긋나지 않아요

 

그러나 나는 나의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녀가 가진 무지개 눈동자 때문에 무지개 눈동자 때문에 무지개 눈동자 때문에
Love should be a simple blend A whispering on the shore

 

No clever words you can't defend They lead to never more

 

사랑은 소박하게 하는 거라는 강가의 속삭임이 있습니다 슬기로운 말 만으로는 당신을 지킬 수 없어요 이끌리지도 않는답니다 No sighs or mysteries She lay golden in the sun No broken harmonies

 

But I've lost my way She had rainbow eyes Rainbow eyes Rainbow eyes

 

탄식이나 비밀도 없어요 그녀는 태양 아래 금빛으로 누워 있고 하모니는 어긋나지 않아요

 

그러나 나는 나의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녀가 가진 무지개 눈동자 때문에 무지개 눈동자 때문에 무지개 눈동자 때문에
Summer nights are colder now They've taken down the fair All the lights have died somehow Or were they ever there

 

지금은 여름 밤이 차가워요 시골 사람들이 벌린 시장판엔 불빛도 모두 꺼져있는데 언제 쯤에 나와 있으려는지 No sighs or mysteries She lay golden in the sun No broken harmonies

 

But I've lost my way She had rainbow eyes

 

탄식이나 비밀도 없어요 그녀는 태양 아래 금빛으로 누워 있고 하모니는 어긋나지 않아요

 

그러나 나는 나의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녀가 가진 무지개 눈동자 때문에
      
      

       

      Rainbow

         

         

         

         

         



         

        Deep Purple의 창단 멤버이자 터줏대감이었던 Ritchie Blackmore는 화려했던 제2기 시절의 1등 공로자

        역할을 해냈다가 3기에 이르러 여러가지 방향이나 음악성이 자신과 맞지 않는 흐물흐물한 쪽으로 나가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Deep Purple을 뛰쳐 나가게 된다.

         

        자신의 예술성과 취향에는 단색의 자주색[딥퍼플]이 맞지 않다고나 하려는 듯 리치는 자신의 밴드 이름을

         화려한 색채들의 모임인 "Rainbow"로 정해 1975년 팀을 가동시킨다. 딥퍼플의 미국순회 공연때 오프닝으로

         세우며 눈여겨 봐두었던 ELF라는 팀을 그대로 흡수하다시피 해 5인조 진용인 레인보우는 탄생되었고 이들은

         딥퍼플 계열 밴드 중 가장 돋보인 팀으로까지 성장했다.

         

        초기 레인보우 시절 가장 돋보였던 멤버는 뭐니뭐니해도 "작은 마왕"이라 불리는 단신의 보컬리스트

         Ronnie James Dio였다.

         

         데뷔앨범 "Ritchie Blackmore's Rainbow"에서 동양풍 스케일 가득한 리치의 기타 연주에 얹힌 로니의 목소리는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는 "The Temple of the King"과 "Catch the Rainbow"등을 탄생시켰다.

         

        1976년에는 최대의 걸작 "Rainbow Rising"이 나와 대곡 "Stargazer"등을 과시했고, 1977년에는 더블라이브 앨범인 on Stage"가 공개되기도 했다.

         

         4집 "Long Live Rock 'N Roll"에서는 "Rainbow Eyes"등이 사랑받았다. 그 동안의 미남 보컬리스트 조린터너의

        가세 이후 나온 "Difficult to Cure"이후부터 레인보우는 하강곡선을 그리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나돌던

         딥퍼플 부활설이 사실이 되자 리치블랙모어와 로저글로버는 다시 딥퍼플 멤버가 되며 자동적으로 레인보우는

        해체하고 만다.

        정말 자주 보기도 힘든 것이 무지개의 속성이듯 명 밴드 레인보우는 록의 역사 속으로 사라진 것처럼 인정되었다...

         

         

        출처 : http://blog.daum.net/cineyoon/16138940

         

         

         

        Rainbow Eyes / Rainbow

         

        Rainbow Eyes / Rainb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