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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SONG & ROCK

John Lennon - Love , Mother

 

 

Love / John Lennon

 

 

 

Love

 

 

Love is real
Real is love
Love is feeling, feeling love
Love is wanting to be loved


사랑은 진실입니다
진실한 것이 바로 사랑이죠
사랑은 느끼는 거죠
사랑 받기 위해 갈구하는 게 사랑입니다

Love is touch
Touch is love
Love is reaching, reaching love
Love is asking to be loved


사랑은 감촉입니다
감촉이 바로 사랑이죠
사랑은 (서로에게) 향하는 것이죠
사랑해 달라고 부탁하는 게 사랑입니다


Love is you, you and me
Love is knowing we can be

사랑은 바로 당신, 당신과 나입니다
사랑할 수 있다는 걸 아는 게 사랑이죠


Love is free
Free is love
Love is living, living love
Love is needing to be loved


사랑은 자유입니다
자유가 바로 사랑이죠
사랑은 살아 있는 것이죠
부족해서 사랑 받으려는 것이 사랑입니다

 

 

 

 

 

 

 

 

 

 

 

Live in Madison Square Garden

 

 

 

Mother

 

Mother, you had me


but I never had you


I wanted you, you didn't want me

 
So I, I just got to tell you


Goodbye


Goodbye 


어머니...


당신은 저를 품으셨지만

 
저는 한번도 당신을 품은 적이 없습니다.


저는 당신을 원했지만 당신은

 

저를 원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당신에게 이 말씀을 드려야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부디 안녕히...

 

   Father, you left me
   but I never left you 
   I needed you, you didn't need me 
   So I, I just got to tell you 
   Goodbye
   Goodbye 
   아버지...


   당신은 제 곁을 떠나셨지만
   저는 한번도 당신 곁을
   떠난 적이 없습니다.
   저는 당신이 필요했지만 당신은

저를 필요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당신에게 이 말씀을 드려야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부디 안녕히...


Children, don't do what I have done

 
I couldn't walk and I tried to run


So I, I just got to tell you

 
Goodbye


Goodbye


애들아...


너희는 내가 한 행동을 하지 말아라.


난 걸을 수 없었어. 뛰어보려고 애썼지.


끝으로...


너희에게 이 말은 해야겠구나.


잘 있거라. 잘 있어...


Mama don't go

 
Daddy come home

 
어머니...

 
제 곁을 떠나지 마세요.

 

아버지...

 
집에 돌아와 주세요.

 

Mama don't go

 
Daddy come home

 
어머니...

 
제 곁을 떠나지 마세요.

 

아버지...

 
집에 돌아와 주세요.

 

Mama don't go

 
Daddy come home

 
어머니...

 
제 곁을 떠나지 마세요.

 

아버지...

 
집에 돌아와 주세요.

 

Mama don't go

 
Daddy come home

 
어머니...

 
제 곁을 떠나지 마세요.

 

아버지...

 
집에 돌아와 주세요.

 

Mama don't go

 
Daddy come home

 
어머니...

 
제 곁을 떠나지 마세요.

 

아버지...


집에 돌아와 주세요.

 

Mama don't go

 
Daddy come home


어머니...

 
제 곁을 떠나지 마세요.

 

아버지...


집에 돌아와 주세요.

 

Mama don't go

 
Daddy come home

 
어머니...

 
제 곁을 떠나지 마세요.

 

아버지...

 
집에 돌아와 주세요.

 

 

 

 

John Lennon

 

1940년 10월 9일 영국의 Oxford St. Maternity Hospital에서 태어났다.

그는 영국의 고등학교에서 만난 친구들과 첫번째로 그룹을 결성했는데, 거기에는 폴 맥카트니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룹 이름은 Quarry Men,, 그는 1962년 첫번째 아내인 Cynthia Powell과 결혼하고 한 아이를 낳는다.

아이 이름은 줄리언이다.

 

그리고 다시 그는 1969년 두번째 아내 Yoko ono와 재혼한다. 거기서 다시 태어난 아이의 이름은 Sean 이다.

존의 아버지는 해군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오랫동안 집을 찾아 오지도 않았다.

하지만 존이 Quarry Men에서 Beatles로 이름을 바꾸고 14장의 엘범을 내면서 금새 그들의 이름은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그렇게 유명해지자 그의 아버지 프레디는 존 레논을 찾아와 돈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존은 어렸을때 그의 어머니가 그를 키울 수 없는 상황의 형편이라 존을 그의 이모에게 맡기게 되었었다.

18살 때 그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게 되고 어머니 사후 그는 이모집에서 나와버렸다.

 

그렇게 살아온 존레논은 1980년 12월 8일 뉴욕의 West 72nd St.에 있는 그의 아파트에서

Mark David Chapman이란 사람에게 40살의 나이로 암살당하여 그 곳에서 생을 마감했다.

그는 수많은 곡을 발매하여 아직까지 사랑을 받고 있다.

 

출처 : http://blog.daum.net/nazala/7677080

 

 

 

 

 

 

 

 

John Lennon1940년 영국 ~ 1980년 12월 8일 사망.

1963년 비틀즈1집으로 데뷔.

 

비틀즈의 모든 멤버가 각기 다른 개성으로 그 나름의 출충함을 갖고 있지만

존 레논은 비틀즈의 절반이라 할만큼 그의 존재는 대단한 것이였다.

 

비틀즈가 해체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멤버들과 그와 가까웠던

주변인들의 입을 통해서 알려진 것중에 하나가 존 레논의 부인인 오노 요꼬와의

연인이 되고부터 비틀즈의 멤버들과 존 레논의 사이가 차츰 어색해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음악 평론가들의 시각은 달랐다.

 

 

 

 

 

 

비틀즈가 인기 정상에 오랫동안 군림하면서 그들의 음악이 다소 식상할즈음에

오노 요꼬의 등장은 존 레논의 음악에 상당한 변화와 다양성을 불어넣어주면서 새로운

음악에 눈을 뜨게해 다시금 비틀즈 음악에 활기를 불어넣어주었다는 평가를 내린다.

 

1966년 비틀즈의 한창 전성기때 전위 예술가이며 화가이자 건축가였던 오노 요꼬와 존 레논은

오노 요꼬의 작품전시회에서 만나면서 그들의 세기적 사랑은 시작 되었다.당시 그만의 작품세계에

빠져 있던 오노 요꼬는 전세계가 열광하는 비틀즈의 멤버인 존 레논이 누구인지 조차도 몰랐다고 한다.

 

 

 

어릴적부터 아버지를 알지못했고 함께하지도 못했던 존 레논은 지독한 가난으로 인해 이모의 손에서 자랐고

그 어머니마저 그의 나이17세때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만다.

 

그런 존 레논에게 오노 요꼬는 어머니같았고때로는 아버지 였을 것이다.

일용직 노동자였던 존 레논의 아버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려진것이 없을만큼 미미한 존재였으니

그의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어떤 것이였을지 존 레논만이 알것이다.

 

존 레논에게 있어서 부모는 낳아준거 외에는해준게 거의 없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래서 사춘기때부터 많은 방황을 했고 그런 아픔으로 인해인생의 슬픔과 고통을 알아서 그가 작사한 노래들은

그렇게 사람들의 마음을 헤집고 들어오지 않았을까...

 

 

 

 

"Mother"(마더) 이 노래는 대중들에겐 그렇게 크게 사랑받지는 않았지만 존 레논의 솔로곡인 이 노래를

음악전문가와 평론가들은 그의 새로운 음악세계의 지평을 알리는 시작점이라고 한다.

 

이 노래 가사를 보면 엄마를 원망하며 아버지를 미워하는 마음을 표현한다.

하지만 결국은 엄마와 아버지를 그리워했던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드러내고 만다.

 

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의 가슴에는 성인이 된후에도 늘 외로움과 슬픔,우울 아픔이 평생을

그의 삶을 통해 지배해 버리고 만다.그 고통은 겪어보지  않은이가 어찌 알까?

마치 절규하듯 울부짖듯 노래하는 존 레논, 아파서 비명을 지르는듯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