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메탈계를 대표하는 밴드 헬로윈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완성 그 후로 엄청난 아류밴드들이 요즘도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심지어는 익스트림 메탈 마저 이들의 연주방식을 도입한 멜로딕 블랙메탈 까지 등장했죠
헬로윈 스타일 이라고 하면 대충 안들어봐도 사운드가 짐작이 되는
보컬 키스케 탈퇴 후 데리스 가입, 팬들 사이에서도 극과극의 반응이 생기기도 했던
멜로딕 파워메탈 계열로 빠르고 경쾌한 사운드가 압권이나 한국과 일본에서 유독 엄청난 인기를 끈 곡
키스케 버전과 데리스 버전 입니다.
이 곡은 최고의 보컬 리스트로 손꼽히는 미하일 키스케의 시원스런 고음과
트윈 리드 기타의 깔끔한 멜로디가 매우 인상적인 1987년에 발표된 헬로윈의 대표적인 명곡이며
헤비 메탈의 강렬함과 락 발라드 사운드가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80년대는 록 역사상 메탈의 황금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메탈도 여러 장르로 구분 지을 정도로 색다른 사운드가 속출그 중 1984년 독일에서 결성된 스피드 메탈의 선구자"헬로원"
할로웬은 스피드 메탈계의 혜성처럼 나타나서 그들의 위치를 굳건히 지켜온 그룹 중의하나
이 앨범을 통해 스피드 메탈의 멋진 판타지를 느끼게 해주고, 많은 사람이 그들의 판타지 세계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이렇듯 할로웬이라는 그룹은 앨범을 내놓을 때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잘 짜인 구성이 탄탄한 그런 가사 말과
폭풍의 비바람이 치듯 몰아치는 연주로 통쾌함을 느끼게 한다.
미국 시장보다는 유럽,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누린 그룹 헬로윈(Helloween)은 헤비메틀 음악이 척박한 독일에서
스콜피온스의 뒤를 잇는 대중적인 헤비메틀 밴드이다.
1984년 카이 한센(Kai Hansen, guitar/vocals), 마이클 바이카스(Michael Weikath, guitar),
마르쿠스 그로스코프(Markus Grosskopf, bass), 잉고 슈비헨베르그(Ingo Schwichenburg, drums)의
오리지널 라인업으로 결성된 헬로윈은 노이즈(Noise)레코드사에서 발매한 [Death Metal]이라는 편집앨범에 두 곡을
녹음하고, 1985년 셀프타이틀의 미니 앨범으로 메틀계에 명함을 내밀게 된다.
이어 [Walls of Jerico]라는 데뷔 앨범과 EP 앨범인 [Judas]를 발표한 헬로윈은 빠른 스피드와 파워풀한 메틀로 독특한 그들의 음악 영역을 구축함은 물론, 많은 메틀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앨범 발매 후 그룹의 간판스타이자 18세의 카리스마적인 보컬 마이클 키스케(Michael Kiske)가 영입되고, 그의 날카롭고 강렬한 창법이 그룹의 록 드릴(rock drill)과 융화되어 최 대 역작인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87)을
완성하기에 이른다.
'Helloween', 'I'm Alive', 'Future World', 'A Tale that Wasn't Right' 등의 싱글이 히트하면서 헬로윈은 곧
스타덤에 올랐고, 유럽 전역에서 투어 공연을 가졌다.
88년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를 발매하고 1백만 장에 이르는 판매고를 기록한 헬로윈은 많은 활동과
더불어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면서 최대 전성기를 누린다.
그러나 89년 라이브 앨범 [Live in the UK]녹음 후, 밴드의 중추적 역할을 했던 카이 헨슨이 자신의 밴드인 감마 레이
(Gamma Ray) 결성을 위해 헬로윈을 탈퇴함으로써 밴드는 한동안 침체기에 접어든다.
90년 로렌드 그래포(Roland Grapow)를 기타리스트로 맞이한 헬로윈은 메이저 레이블인 EMI와 계약을 맺고,
[Pink Bubbles Go Ape](90)를 발표해 재기를 시도하지만, 그들의 초기 사운드를 기다렸던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93년 발표한 [Chameleon] 역시 외 면 당하는 수모를 겪는다.
이에 더해 마이클 키스케와 잉고 슈비헨베르그가 밴드에서 해고되고 엔디 데리스(Andi Deris, vocals)와 울리 쿠스크
(Ulli Kusch, drums)로 대체되는 또 한차례의 혼란기를 겪는다.
그러나 94년 발표한 [Master of the Rings]가 일본 차트의 톱에 진입하면서 헬로윈은 예 전의 명성을 다소 찾게 되었고, 헬로윈 음악이 추구하는 바를 제대로 소화해내지 못한다는 혹평을 받았던 엔디의 보컬도 점점 부조화를 극복해가면서
[The Time of the Oath](96), [Better Than Raw](98) 등의 앨범을 통해 과거에 이들이 지향했던 스피드하면서
멜로딕한 선율이 강조된 메틀로의 회복이 가능해졌다.
아이언 메이든(Iron Maiden)과 쥬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와 함께 80년대 메틀헤드 (metalheads)로서 미국을 비롯한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 헤비메틀의 영역을 구축했던 할로윈의 롱런이 기대된다.
멜로딕 스피드 메탈의 전설 헬로윈(Helloween)이 신작 <7 시너스(7 Sinners)>를 발표했다.
독일 출신 밴드 헬로윈은 1984년 데뷔작 <헬로윈> 이후 25년간 멜로딕 스피드 메탈의 대표 밴드로 자리해왔다.
카이 한센(Kai Hansen)과 미하엘 바이카스(Michael Weikath) 두 걸출한 기타리스트를 주축으로 결성된 헬로윈은 이후 보컬리스트 미하엘 키스케(Michael Kiske)를 영입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카이 한센이 헤비메탈의 또 다른 베테랑 밴드 감마 레이(Gamma Ray)로 옮기기 전, 미하엘 바이카스, 미하엘 키스케가
함께 만든 <키퍼 오브 세븐 키즈 파트 1(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 <키퍼 오브 더 세븐 키즈 파트 2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는 헤비메탈의 마스터피스로 남아있다.
이 앨범들에 수록된 '어 테일 댓 워즌 라이트(A Tale That Wasn't Right)', '닥터 슈타인(Dr. Stein)' 등은
국내 헤비메탈 밴드들에게 필수 카피 곡으로 꼽힌다.
1993년 앨범 <Chameleon(카멜레온)> 이후 미하엘 키스케마저 나간 헬로윈은 이후 미하엘 바이카스의 주도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14번째 정규앨범 <7 시너스(7 Sinners)>는 미하엘 바이카스의 기타리프를 중심으로 한 절도 있는연주와
보컬리스트 앤디 데리스(Andi Deris)의 샤우팅이 강렬하게 조화를 이룬다.
악곡은 초기 시절보다 중후해졌으며 빈틈없는 앙상블이 일품이다. 특히 공격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타이틀 곡
<아 유 메탈(Are You Metal)>은 메탈 골수팬들에게 반가울 만한 트랙이다. 작년 5월 위암으로 유명을 달리한
로니 제임스 디오(Ronnie James Dio)에게 헌정하는 '롱 리브 더 킹(Long Live The King)' 역시 강한 펀치를 연타로
날리며 청자를 넉다운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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