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우승한 최민정, 심석희, 김아랑, 김예진, 이유빈 등 한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플라워 세리머니에서 환호하고 있다. 심석희(왼쪽부터) 최민정,
김예진, 김아랑, 이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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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 박귀성 기자]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팀이 3000m 계주에서 2관왕의 위업을 달성하며 전세계 만방에
쇼트트랙 강국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과시하는 쾌거를 이뤘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2018평창 동계올림픽 소식이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이 추가됐다. 쇼트트랙 3000m 계주에는 김아랑, 김예진, 심석희, 최민정이
나섰다.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맏언니 김아랑은 특별한 주목을 받았다.
쇼트트랙 3000m 계주 맏언니 김아랑은 출전 직전에 “저도 어린데 ‘맏언니’라는 게 부담이 되지만, 맏언니라는 역할은 희생이라고 생각한다”는 개념 충만한 발언을 내면서 쇼트트랙 3000m 계주 출전 선수 중에서 유독 관심을 받았다.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우리나라는 김아랑과 김예진, 심석희, 최민정으로 구성했다.
한국 여자 스케이팅 대표팀은 20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열린 2018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A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은 한국의 이번 대회 4번째 금메달이었고, 최민정에겐 쇼트트랙 3000m 계주까지
합쳐 ‘2관왕’이 됐다.
이로한국은 1992 알베르빌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열린 8차례 3,000m 계주서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2006 토리노올림픽에서 4연패를 달성했고, 2014 소치올림픽에서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8년 만에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평창올림픽을 통해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2연패를 달성한 셈이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우리나라 선수들 소속을 살펴보면 심석희(한국체대)-최민정(성남시청)-김아랑(한국체대)-김예진(한국체대 입학예정)이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 나선 여자 대표팀은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07초36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여자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대표팀은 4년 전 소치 대회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여자 3,000m 금메달을 따내 세계 최강 전력을 과시했다.
여자 대표팀이 올림픽 무대에서 따낸 계주 종목 금메달은 이번 대회까지 합쳐 총 6개(1994년·1998년·2002년·2006년·
2014년·2018년)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중국, 이탈리아, 캐나다와 함께 레이스에 나선 한국은 심석희가 첫 주자로 나섰다.
3위로 경기를 시작한 한국은 이후 선수들이 페이스를 유지하며 레이스, 호시탐탐 1위 자리를 노렸다.
쇼트트랙 3000m 계주 중후반엔 충돌이 발생해서 3-4위 레이스를 벌이던 이탈리아와 캐나다 선수들이 넘어지는 사태도
발생했다.
쇼트트랙 3000m 계주는 짧은 트랙을 총 27바퀴를 돌아야 하는데 15바퀴 남은 시점서 2위로 뛰어오른 한국은 이후 터치에서 미스가 나와 잠시 3위로 뒤처졌지만, 9바퀴 남은 시점에서 이내 재도약했다.
쇼트트랙 3000m 계주에 주장격인 김아랑이 전력으로 레이스를 펼쳐 2위 자리를 꿰차기 시작했고,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충돌한 3-4위가 넘어지면서 막판은 중국과의 2파전이었다.
이날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한국은 2바퀴 남은 시점서 최민정이 레이스를 나섰고, 중국을 간발의 차로 제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쇼트트랙 3000m 계주 경기 결과는 깔끔했다.
한국은 이날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가급적이면 타국 선수들과 충돌이나 겹치기 몸싸움 등을 피하면서 깔끔한 패이스를 유지했다.
이날 쇼트트랙 3000m 계주 관중석에서는 김아랑을 외치는 목소리들이 터져나왔다.
관중들은 왜 유독 김아랑에 열광했을까?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은 최민정으로서는 여자 1,500m 금메달에 이어 또 하나의 금메달을 획득, 2관왕을달성한 쾌거였다.
그러나 관중들은 ‘김아랑!’에 열광했다.
쇼트트랙 3000m 계주 ‘절대 강자’로 다시 한 번 위엄을 보인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과 함께 2연패를 달성함으로써 쇼트트랙 강국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세계에 과시했다.
한편, 여자1,500m 우승자인 최민정은 이날 금메달로 평창올림픽에 나선 한국 선수들 가운데 처음 2관왕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고, 이와 더불어 심석희와 김아랑은 4년 전 소치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으로 계주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최강국 우리나라는 이날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이 주가되면서 이날까지 금메달은 모두 4개, 은메달은 2개, 동메달 2개로 여전히 종합 9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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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최민정-김아랑-김예진 순으로 경기에 나선 한국은 맨 뒤에서 서서히 페이스를 끌어올리는 작전을 구사했다.
소치동계올림픽에 이어 여자 3,000m 계주에서 2연패를 달성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24년째 이 종목에서

| [사진=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 3000m 계주 결승에서 실격당한 중국 계주팀이 반발했다.
20일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3000m 계주에서 4분07초36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이날 중국은 4분07초424의 기록으로 2위로 골인했으나 이후 실격 처리됐다.
ISU의 실격 처리에 판커신·취춘위·리진위·저우양는 중국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심판이 중국팀의 모든 성적을 무효
이어 중국 선수들은 “만약에 우리가 한국팀이었다면 실격 처리되지 않았을 것”면서 “(2022년)베이징 동계올림픽은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3000m 계주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3000m 계주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6번째 金 3000m 여자 계주, 강한 이유 있다
1500m 주력으로 연습…후반 스퍼트에 탁월
개인기량 기본에 팀워크 더해져 세계최강
[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역시 절대강자였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아성은 결코 오를 수 없는 산처럼 거대했다.
출사표를 던지는 매 국제대회마다 항상 금메달을 놓치지 않더니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올림픽 역대 6번째 금메달,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개개인의 출중한 역량과 단단한 팀워크가 시너지를 내면서 쇼트트랙의 역사를 다시 써내려갔다.
심석희(21), 최민정(20), 김아랑(23), 김예진(19) 등 여자 계주 3000m 결승에 나선 주자 4명은 고른 경기력을 갖추고
있다.
개인전에 나가면 모두가 메달권에 오르내리는 선수들이다. 누구 하나가 끌어준다기 보다,
모두가 ‘에이스’가 돼 서로를 돕는다.
개인전에서도 최강으로 꼽히는 건 강한 지구력을 바탕으로 후반 스퍼드에 탁월하기 때문이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000m, 1500m, 계주에서 최정상을 지키고 있다.
그 이유는 전략적 선택에 기반한다. 쇼트트랙 대표팀은 남녀 모두 1500m, 지구력 훈련에 집중한다.
1000m, 1500m, 계주 등은 모두 강한 체력을 요하는 까닭이다.
특히 한국 선수들은 초반에는 힘을 아낀 후 페이스를끌어올려 랩타임 8초대의 질주로 상대의 리듬을 끊는 압박 전략을 구사한다. 이를 위해서는 레이스 후반을 버틸 수 있는 강철같은 지구력이 필수다.
1500m 훈련에 주력하면서 1000m와 계주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된 것이다. 다만 폭발적인 스피드를 요하는
500m 단거리에는 취약하다. 1994 릴리함메르 대회때 채지훈이 500m에서 금메달을 딴 게 유일하다.
탄탄한 선수층에 변칙 전략까지 더해져 최강의 자리를 수성하게 만들어줬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경기 도중 상대팀의 전략을 읽고 갑작스레 치고 나가는 등의 변칙적인 플레이로 상대 전략을 무력화시킨다.
2002 솔트레이크 시티 동계올림픽에서 9바퀴를 남기고 1번 주자였던 주민진이 반 바퀴를 더 타면서 최민경을 밀어줬던 순간을 꼽을 수 있다.
20일 여자 계주 3000m 결승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한국 선수들은 초중반 3,4위에 머물렀다.
본격적인 승부처는 6바퀴째였다.
3번 주자였던 김아랑이 아웃코스로 크게 타면서 앞서 달리던 중국과 캐나다 사이를 파고들었다.
2위로 오르더니 후반 스퍼드에 힘입어 두바퀴를 남기고 중국을 추월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대회 6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끈끈한 팀워크 역시 빼놓을 수 없다.
대회마다 우승을 차지하다 보니 한국은 언제나 심한 견제를 받는다. 중국의 도전이 거세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이마저도 노련하게 넘어섰다. 대회에 참가한 계주팀 5명 중 3명이 첫 올림픽 출전이다.
최민정과 고교생인 김예진, 이유빈은 올림픽 경험이 없다.
그럼에도 이들이 최고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한결같은 팀워크다.
어린 소녀들이 여러 변수를 이겨낼 수 있었던 이유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최민정이 선두자리를 지키며 질주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위기 때마다 팀워크는 빛이 났다.
계주 예선에서 이유빈이 넘어졌을 때, 터치를 준비하고 있던 다음 주자 김예진을 대신해 가까이 있던 최민정이 바람
처럼 이유빈에게 달려왔다.
잠깐새 반 바퀴 가량을 뒤쳐졌지만, 대역전의 드라마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 장면을 지켜본 이들에게 금메달 이상의 진한 감동을 안겨줬다.
쇼트트랙 심석희-최민정-김아랑-김예진-이유빈이 20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계주 3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태극기를 들고 트랙을 돌고 있다. (강릉=노컷뉴스) 세계 최강 한국 女 쇼트트랙 대표팀의 금메달 인터뷰 감격의 눈물은 가셨다. 대신 기쁘고 환한 웃음이 번졌다. 잠시 울먹울먹 여운이 남았지만 빵빵 웃음이 터졌다. 주장 심석희(21·한체대)와 에이스 최민정(20·성남시청), 맏언니 김아랑(23·한국체대), 김예진(19·평촌고)에 막내 이유빈(17 · 서현고)까지 화기애애했다. 간발의 차이로 제친 중국은 캐나다와 함께 반칙이 인정돼 실격됐다. 역대 8번의 계주 3000m 결승에서 한국은 6번이나 왕좌에 오르며 최강을 만천하에 입증했다. 소감을 묻자 주장 심석희는 "주장보다 아랑 언니도 있기 때문에 인터뷰를 먼저 해도 될 거 같습니다"고 양보했다. 있고 기쁘다"면서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기 때문에 힘들고 고생한 일 있어도 이렇게 좋은 결과 있었던 거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기 후 흘린 눈물에 대해 "소치올림픽 이후 다시 대표팀에 들어오기까지 힘들었고, 들어와서도 힘든 일이 많았는데 정말 뜻을 이루고자 하면 정말 열심히 노력하면 이뤄지는구나 느낄 수 있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심석희, 김아랑, 이유빈, 최민정, 김예진)이 20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계주 3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뻐하고 있다. (강릉=노컷뉴스) 바통을 이어받은 심석희는 "나도 마음고생 많이 했고 저 말고도 다들 마음고생 많이 했다"면서 "동생들은 혼나기도 하고 노력했는데 다같이 고생하고 노력한 게 좋은 결과로 와서 너무 좋다"고 활짝 웃었다. 심석희는 대회 직전 코치로부터 폭행을 당한 데 이어 500m와 1500m 예선에서 탈락하는 등 마음고생이 적잖았지만 이날 금메달로 훌훌 털어냈다. 표정을 지었다. 이어 "서로를 믿었고 국민들도 많이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셔서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김예진은 "저희가 큰 상을 받게 됐는데 언니들이 많이 도와주고 잘 이끌어줬다"면서 "경기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긴장 많이 안 하게 해주려고 언니들이 많이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그러자 그 언니들은 "너도 (메달을) 딴 거야"라고 막내를 격려했다. 그러자 이유빈은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감사의 말을 맺었다. 20일 오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심석희(왼쪽부터), 최민정, 김예진, 김아랑, 이유빈이 환호를 하고 있다.( 강릉=노컷뉴스) 선의의 경쟁에 대한 각오도 다졌다. 최민정과 심석희, 김아랑은 계주 결승에 앞선 1000m 예선을 모두 1위로 통과했다. 3관왕에 도전하는 최민정은 "이제 한 종목 남았는데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준비한 것들을 후회없이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있게 경기하겠다"고 했고, 심석희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의 마지막 종목인 만큼 후회없이 재미있게 즐겁게 잘 마무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자신감으로 이겨내려고 응원해주셨다"고 운을 떼더니 "소속팀 고양시청의 최성 고양시장님도 오셨다"면서 자신도 부끄러운지 "아하하" 빵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최성 고양시장님 정말 열심히 응원해주셨더라고요"라면서 "그래서 제가 좀 끝까지 달릴 수 있던 힘이 나오지 않았나 싶어요"라고 맏언니다운 처세술(?)을 보였다. 아직 소속팀이 없는 3명은 일단 말은 하지 못했다. 모두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내서 할 수 있었던 유쾌한 인터뷰였다.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인터뷰 분위기다.
여자 대표팀은 20일 강원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계주 3000m 결승에서 4분7초36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4년 소치올림픽까지 2회 연속 계주 금메달이다.
경기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 인터뷰는 시종일관 흐뭇한 분위기였다.
이에 김아랑은 "시즌 초부터 얘기했던 계주에서만큼은 시상대 제일 위에 올라가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보람이 
1500m에 이어 2관왕에 오른 최민정도 "계주에서 5명이 다 같이 금메달 따서 기쁨도 개인전보다 다섯 배"라고 흐뭇한
막내들도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유빈도 마음에 큰 짐을 내려놨다. 지난 10일 이유빈은 계주 준결승에서 넘어지는 아찔한 경험을 했다. 다행히 최민정, 심석희, 김예진 등이 역주를 펼쳐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일단 이유빈은 "메달을 따게 해준 언니들한테…"라고 운을 뗐다. 
2관왕을 노리는 김아랑과 심석희도 마찬가지다. 김아랑은 "모두가 힘들게 준비한 만큼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올 수
선의의 경쟁은 소속팀에 대해서도 이뤄졌다. 김아랑이 먼저 "금메달 압박감이 큰 건 사실인데 그만큼 압박과 부담을
이에 질세라 최민정도 인터뷰를 마무리한 뒤 "내 소속팀인 성남시청에서도 많은 응원을 해주셨다"고 맞불을 놨다.

쇼트트랙 심석희-최민정-김아랑-김예진-이유빈이 20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계주 3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태극기를 들고 트랙을
돌고 있다.
(강릉=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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