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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의 수필&시

잃어버린 인생 이어지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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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잃어버린 인생 이어지는 삶 글/ 도토리 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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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순간 자연의 트집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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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전함과 목마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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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은 붙들리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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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절없이 자꾸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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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따라 저미는 골목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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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잡이의 묵묵함에 키를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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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은 모양갖춰 그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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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워버린 시간과 독백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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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나와 내 안의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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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의 모습에 눈짖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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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개들어 보란듯이 지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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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는 기억 속에 지울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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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과 인연 맞춰 동행할 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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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힘없는 인생의 허락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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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하늘 내 가슴에 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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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여지는 그 사람의 등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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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 내 인생을 모두 숨기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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