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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Mozart 'Laudate Dominum' from 'Vesperae solemnus de comfessore' in C major, K.339 No.5

 

 

 

'Laudate Dominum' from 'Vesperae

 

solemnus de comfessore'

 

in C major, K.339 No.5

 

모차르트 / '참회의 엄숙한 저녁 기도'중 '주를 찬양하라'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짤즈부르그에서 만년을 보낸 모짜르트는 짤즈부르그 대 성당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2 편의 저녁 기도를 작곡하였다.

1779년에 도미니코의 저녁 기도와 참회의 엄숙한 저녁 기도 이렇게 2 편이다.

 

 이 저녁 기도는 카톨릭 예배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음악적으로 가장 풍부한 분야로 알려져 있다.

이 작품에서 채택한 성경은 시편 110편에서 113편 그리고 117편이고

 Magnificat Maria의 노래로 끝을 맺고 있다.

 

짤즈부르그에서 쓴 다른 미사곡들 처럼 이 작품 역시 코로레도 주교의 간결성의 개념을 도입해서

비교적 짧은 구성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은 조성의 이어짐이 다양하고 또 서로 독립해서 연주해도

 좋을 정도로 대조적인 분위기가 두드러진 특징이 있다.

 

 

1곡 주께서 말씀하셨다.

2곡 여호와께 감사하리라.

3곡 복 되어라 여호와를 경외하며.

4곡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5곡 주를 찬양하라.

6Magnificat (Maria의 찬가)

 

 


증성자 (證聖者)의 장엄한 저녁 기도, 참회의 엄숙한 저녁 기도


제5곡 'Laudate Dominum-주를 찬양하라'

Judith Hall, Flute / Paul Barritt, Violin

 

 

 


Kiri Te Kanawa, Soprano


Sir Colin Davis, Cond

London Symphony Orchestra - 1985년 녹음


 


Cheryl Studer, Soprano

Laudate Dominum omnes gentes
Laudate eum omnes populi


Quoniam confirm‍‍‍ata est supernos
misericordia ejus

Et veritas Domini manet inaeternum
Gloria Patri et filio et spiritui sancto

sicut erat in principio et nunc et semper
et in saecula saeculirum Amen

 

주님을 찬미하라 모든 민족들아


주님을 찬미하라 모든 백성들아

영원하신 사랑 우리 위에 넘치고


자비로운 마음 끝없네

주님의 진리 영원하시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