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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SONG & ROCK

The Alan Parsons Project - Sirius / Eye in the Sky



 

 

 

 

 

 

 

 

Eye in the Sky

 

 

 

Alan Parsons Project는 프로그래시브 락

Eye in the sky 는 80년대 초에 발표된 곡

 

 

Eye in the Sky

 

Don't think that sorry's easily said 


(쉽게 미안하다 말할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


Don't try turning tables instead 


 

(상황을 뒤집으려고 시도하지마.)


You've taken lots of chances before 


(넌 많은 기회가 있었지.)


But I ain't gonna give any more 


(하지만, 난 더이상 기회를 주지않을거야.)


Don't ask me 


(빌지마.)


 

That's how it goes 


(그렇게 될거니까.)

 


'Cause part of me knows what you're thinking

 
(내 몸의 일부가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기 때문이야.)



Don't say words you're gonna regret 


(후회할 말은 하지마.)

 


Don't let the fire rush to your head 

 


(열받지 마.)

 


I've heard the accusation before


 

(그런 비난은 전에도 들었어.) 


And I ain't gonna take any more 

 

(그래서 난 더는 못 참겠어.)

 


Believe me 


(날 믿어.)

The sun in your eyes 


(네 눈 속의 태양이)

 


Made some of the lies worth believing 


 

(너의 거짓말을 믿을 가치를 만들었지.)


I am the eye in the sky 


 

(난 하늘의 눈이야.)


 

Looking at you 


 

(널 보고 있지)

 

 


I can read your mind 


 

(너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

 


I am the maker of rules dealing with fools 

 


(난 바보를 상대하는 규칙을 만드는 자야.)

 

 


I can cheat you blind 


 

(널 속일 수 있지.)


 

And I don't need to see any more 

 


(그리고 더이상 볼 필요도 없어.)

 


To know that I can read your mind 


 

(너의 마음을 보기 위해 난 너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


 

I can read your mind 


 

(너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


Don't leave false illusions behind

 


(잘못된 환상을 남겨두지마.)


 

Don't cry 'cause I ain't changing my mind 


 

(울지마 난 내 마음을 바꾸지 않아)

 


So find another fool like before 

 


(그러니 전처럼 또다른 바보를 찾아.)

 

'Cause I ain't gonna live anymore believing some of the lies


 

(난 더이상 거짓말을 믿으면서 살지 않을거니까.)


 

While all of the signs are deceiving 


 

(모든 거짓말을.)

 



I am the eye in the sky 


 

(난 하늘의 눈이야.)

 

Looking at you 


 

(널 보고 있지)

 

 


I can read your mind 


 

(너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


 

I am the maker of rules dealing with fools 


 

(난 바보를 상대하는 규칙을 만드는 자야.)


 

 

I can cheat you blind 


(널 속일 수 있지.)

 


And I don't need to see any more 


 

(그리고 더이상 볼 필요도 없어.)


 

 

To know that I can read your mind 

 


(너의 마음을 보기 위해 난 너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

 


I can read your mind 


 

(너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


I am the eye in the sky

 


(난 하늘의 눈이야.)


 

Looking at you 


 

(널 보고 있지)


 

 

I can read your mind 

 


(너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

 


I am the maker of rules dealing with fools 


 

(난 바보를 상대하는 규칙을 만드는 자야.)

 

 


I can cheat you blind 


(널 속일 수 있지.)

 


And I don't need to see any more

 


(그리고 더이상 볼 필요도 없어.)


 

 

To know that I can read your mind 

 


(너의 마음을 보기 위해 난 너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

 


I can read your mind 

 


(너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

 

 

 





Picture of The Alan Parsons Project

 

The Alan Parsons Project 데뷔:1975년.1987년까지활동한 영국출신의 2인조 프로그레시브 록밴드.

멤버: 알란 파슨스(Alan Parsons, 프로듀서, 엔지니어, 키보드),

에릭 울프슨(Eric Wolfson, 작곡, 보컬).

 

 

1982년 발매된 LP에 우리영화 "비열한 거리"에 OST곡인 "old and wise" 와 함께 실려있는 노래.

녹색에 눈모양이 그려진 프로그레시브 밴드다운 독특한 앨범자켓이다.

 

비오는 날이라 너무 늘어지지 않도록 부드러우면서도 가벼운 흥겨움이 있는노래를 들으면

부드럽고 달달한 커피카라멜을 마시는 기분이 든다.

 

프로그레시브 록이라 어렵고 난해할 것 같지만 이렇게 감미로운 곡도 찾아보면 가끔씩...

그런데 가사가 엄청 허풍치는 것 같기도 하고 겁주는 것 같기도 하다.

 

"절대로 나한테 거짓말 할 생각마 난 모든것을 다 알고 있다구 왜냐? 난 하늘에 눈같은 존재니까!"

와~아 이정도면 허풍도 대단하다 싶은데 어쨌거나 누구를 속일 생각은 하지 말자는 것,

항상 누군가를 의식하면서 산다면 정직해 질테고 자신에게나 타인에게나 진실하지 않을

 



 

 

 

 

 

음향 기술에 관한 이론을 습득하면서 실무를 병행해 나가던 알란 파슨스가 처음으로 음반

  작업에 참여를 시작한 것은 그 유명한 '비틀즈(The Beatles)'의 1969년 음반 'Abbey

   Road' 부터 였다.

   보조 음향 기술자의 자격이었지만 이 음반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LP 음반에 새겨

   넣게 된 알란 파슨스는 실력을 인정 받아 이듬해인 1970년에 발표된 비틀즈의 음반

   'Let It Be'에서도 보조 음향 기술자로 참여하게 된다.

   이후 Paul McCartney의 1971년 음반 'Wild Life' 부터 보조라는 글자를 
떼버리고 정식

   음향 기술자로 음반 녹음에 참여하기 시작한 알란 파슨스는 1973년 1월에 발표된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Pink Floyd'의 역사적인 명반 'The Dark Side of the Moon'에

   참여하여 그래미 상의 음향 기술 부문 후보에 오름으로써 실력있는 음향 기술자의 한

   사람이라는 명성이 따라 붙기 시작하였다.

   폴 맥카트니의 1973년 음반 'Red Rose Speedway'의 녹음에 참여했던 알란 파슨스는

   이듬해인 1974년에 새로운 음악적 인연이 될 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그가 바로 '에릭

   울프슨'이었다. 

   영국 가수 '칼 더글러스(Carl Douglas)'가 'Kung Fu Fighting'을 녹음할 당시에

   한시적으로 칼 더글라스의 매니저 자격으로 녹음 과정을 참관하고 있던 에릭 울프슨을

   알란 파슨스가 우연히 녹음실에서 만나게 된 것이다

 

   두 사람은 서로가 생각하고 있던 음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다 서로의 공감대가

   비슷함을 발견하게 된다. 이 당시 에릭 울프슨은 세션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며 미국 작가

   '에드거 앨런 포(Edgar Allan Poe)'의 작품을 기반으로 한 컨셉트 형식의 곡을 만들고

   있었다. 

   알란 파슨스와 만나 자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좀 더 구체적인 음반의 윤곽이

   만들어지게 되었으며 자신들의 구상을 음반으로 만들기 위해 프로젝트 밴드를

   결성하기로 의견을 모으게 된다.

   이렇게 해서 1975년에 알란 파슨스와 에릭 울프슨을 주축으로 한 프로젝트 밴드인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가 탄생하였으며 1976년 5월에 데뷔 음반 'Tales of Mystery

   and Imagination'을 발표하게 된다.

   알란 파슨스와 에릭 울프슨 외에 모든 연주자들을 세션으로 기용하여 제작한 이 음반은

   에드거 앨런 포의 시와 단편 소설들을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진 음반으로 영국의 앨범

   차트에서는 56위 까지 진출했으며 미국의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는 38위 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인 데뷔를 하게 된다.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는 데뷔 음반 발표 이후 러시아 작가 아이작 이시모프(Isaac

    Asimov)의 1950년 소설 'I Robot'을 기반으로 한 컨셉트 음반 'I Robot (1977년)'과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Pyramids of Giza)에서 주제를 가져 와서 피라미드의 신비를 

   노래하는 음반 'Pyramid (1978년)', 그리고 남성에 의한 여성 착취를 비판하고 여성을

   찬양하는 내용의 컨셉트 음반인 'Eve (1979년)'를 연이어 발표하여 프로그레시브 록

   팬들을 사로 잡았다.

   네장의 음반을 통해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로써 그리고 소리의 마술사로써 입지를 탄탄히

   굳힌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는 1980년 11월에 도박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음반

    'The Turn of a Friendly Card'를 발표하여 국내의 팝 팬들에게 까지 그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 음반에 수록된 아름다운 발라드 곡 'Time'이 우리나라의 팝 팬들을 사로잡은 것이다.

 

 

 

 

 

 

 

 

츨처 : http://ystazo.tistory.com/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