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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SONG & ROCK

Uriah Heep- Sunrise, Lady in black, Rain ,July morning ,Wizard ,Mr. Majestic

 

                                                                                                                                                            

 

Sunrise

 

Sunrise And the new days breakin through
The morning Of another day without you
And as the hours roll by No-ones there to see me cry
Except the sunrise The sunrise and you

Tired eyes drift across the shore
Looking for love and nothing more
But as the sea rolls by No-ones there to see me cry
Excep the sunrise The sunrise and you

Sunrise
Bless my eyes
Catch my soul
Make me whole again

Sunrise, new day Hear my song
Im tired of fightin And foolin around
But from now on Till who knows when
My sword will be my pen
And Ill love you, love you
For all of my time

Sun-rise.... bless my eyes
Catch my soul - make me whole again
Sun-rise.... bless my eyes
Catch my soul - make me whole again
Sun-rise.... bless my eyes
Catch my soul - make me whole again... Sunrise

 

 

 

 

 

 

 

Uriah Heep

 

 


 


Rain

 

 

It's raining outside but that's not unusual
But the way that I'm feeling is becoming usual
I guess you could say
The clouds are moving away
Away from your days
And into mine

Now it's raining inside and that's kind of a shame
And it's getting to me, a happy man
And why should you want to
Waste all my time
The world is yours
But I am mine

Rain, rain, rain, in my tears
Measuring carefully my years
Shame, shame, shame, in my mind
See what you've done to my life

Rain, rain, rain, in my tears
Measuring carefully my years
Shame, shame, shame, in my mind
See what you've done to my life
See what you've done to my life ...

 

 

 

 

Uriah Heep - Rain

 

 

 

Uriah Heep

 

 Uriah Heep - Lady in black

 

비록 몇몇 평론가들에게 혹평을 받기도 했지만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인 Uriah Heep은 상업적으로 성공하였으며

상당한 컬트적인 인기를 모았다.

 

테크니컬한 헤비 록 사운드를 들려주었던 Uriah Heep은

지금까지 거의 30명에 이르는 멤버 교체와 두 명의 사망이 있었다는 점에서도

화제거리가 되곤 했던 그룹이다.

 

Uriah Heep의 뿌리는 6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룹의 초기 멤버였던 David Byron(보컬)과 Mick Box(기타)는

The Stalkers라는 Cover Band에서 같이 연주를 시작했는데 그룹은 곧 해산되었다.

 

이들은 다시 Spice라는 그룹을 결성하였는데

이 그룹이 바로 Uriah Heep의 모체가 된다.

 

 

Uriah Heep - Rain

 

 

 

 

 

1969년까지 이들은 Ken Hensley(키보드/기타/보컬), Paul Newton(베이스),

Nigel Olsson(드럼)을 보강하여 그룹의 체제를 갖추고

70년에 데뷔 앨범 [Uriah Heep]을 발매하였다.

 

그루브한 사운드를 들려줬던 이 앨범은 프로그레시브함과 헤비함을 동시에 갖췄으며

초기 Deep Purple의 사운드와도 흡사하다. 동시에 사이키델릭한 모습도 보여주었다.

 

1971년에는 [Salisbury]란 앨범을 발매하는데

헤비한 brass section을 도입한 프로그레시브 록적인 사운드를 들려주었다.

이 앨범에서는 특히 16분에 육박하는 오케스트레이션을 포함한 곡 'Salisbury'가 유명하다.

 

 

 

 

 

Uriah Heep - July morning

 

 

해마다 7월이 되면

방송가를 장악하는 'July Morning'을 수록하고 있는 이 앨범은

70년대 록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고전이 되었다.

 

이 곡에서는 Manfred Mann이 무그 신서사이저를 연주해 주었으며,

긴박감과 웅장한 코러스, 보컬리스트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Look at Yourself'는

훗날 독일 스피드 메탈 밴드인 Gamma Ray가 리메이크하기도 했던 세련된 곡이다.

 

 

 

 

Uriah Heep - Wizard

 

 

 

 

 

1972년 발매된 [Demons And Wizards]는

Uriah Heep의 인기를 미국으로까지 몰고 간 계기가 된 앨범으로,

음악적 정점에 다다랐을 때 완성한 이들 최고의 명반으로 꼽히고 있다.

 

앨범의 가장 긴 수록곡인 'Paradise/The Spell'은

중세 고딕적인 분위기와 살아있는 듯한 보컬을 잘 들려주고 있으며

이들의 결정체이자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앨범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새로운 베이시스트 Gary Thain의 연주로서

이 분야의 새로운 스타일을 개척한 선구적인 역할을 한 연주였다.

 

같은 해 이들은 [Magician's Birthday]를 발매한다.

전작의 스타일을 그대로 답습한 이 앨범은 'Happy Birthday To Magician'과 'Sweet Lorraine'에서

Uriah Heep 사운드라고 불리는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Uriah Heep - Mr. Majestic

 

 

 

 

1973년 이들은 [Uriah Heep Live]라는 라이브 앨범을 발매하는데

Uriah Heep의 팬이라면 반드시 들어야 할 음반으로

그들의 연주력이 정점에 다다랐을 때 녹음된 소중한 앨범이다.

1973년 발매된 [Sweet Freedom]은 전작보다 못하다는 평을 받았지만

블루지하고 소울풀한 키보드 연주를 들려주었다.

'Dreams', 'Something Or Nothing', 'Wonderworld' 등

몇몇 곡들에서는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었다.


1975년에는 [Return To Fantasy]가 발매된다.

수록곡들이 불안정하다는 점은 있지만 상당한 수준의 음악을 수록하였는데

새로운 베이시스트로 King Crimson의 전 멤버였던 John Wetton을 기용한다.

 

게리는 밴드와 잘 융합하여 고정 멤버가 될 수 있었으나

안타깝게도 공연 중에 감전 사고로 생명을 잃는다.

이 앨범은 영국에서 그들의 앨범 중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 되었다.

 

1977년에는 [Firefly]를 발매하는데,

새로운 보컬 John Lawton과 베이시스트 Trevor Bolder를 기용하여 만든 이 앨범은

데이비드보다 무겁고 강력한 존의 보컬로 인해 다른 느낌을 주었다. 

 

같은 해 나온 [Innocent Victim]은 팝적인 사운드를 들려주었으며,

1978년에 나온 [Fallen Angel] 역시 너무나 상업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1980년에는 [Conquest]를 발매한다.

새로운 보컬리스트 John Sloman과 함께 한 이 앨범은

최악이라는 혹평을 받았으며 앨범 판매고 역시 참패를 면치 못했다.

 

1983년 발매된 [Head First]는 그 당시 나온 평범한 앨범들 중의 하나였다.

1985년 나온 [Equator]에서는 극단적인 상업성을 추구하였다.

 

1987년, 이들은 모스크바에서 공연을 가진 최초의 서구 헤비메틀 밴드로 기록된다.

이 실황은 1988년에 [Live In Moscow]란 타이틀로 발매되었다.

1989년에는 [Raging Silence]라는 타이틀로 상업적이고 당시 유행하던 전형적인 스타일의 앨범을 발매했다.

 

그 후 몇 장의 앨범을 내지만 큰 반응은 얻지 못하였으며

상당수의 베스트 앨범과 컴필레이션 앨범이 발매되었다.
이들은 1999년 [Sonic Origami]라는 타이틀의 신보를 냈다.

다단계의 보컬 하모니와 기타, 키보드의 조화를 들려주는 이 앨범은

Uriah Heep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앨범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