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OP SONG & ROCK

Chic - Le Freak , Good Times

 

 

Chic - Le Freak

 

Chorus
Aaahh Freak out!  (마약으로 인한 환각상태)
Le Freak, C'est Chic 르프릭, 그건 멋져
Freak out!

 
Aaahh Freak out!
Le Freak, C'est Chic
Freak out!


Aaahh Freak out!
Le Freak, C'est Chic
Freak out!


Aaahh Freak out!
Le Freak, C'est Chic
Freak out!

 

Have you heard about the new dance craze?

미친 뉴 댄스 들어본적 있니
Listen to us, I'm sure you'll be amazed

우리 좀 들어봐 놀라울 거야


Big fun to be had by everyone   

누구나 가질만한 큼 즐거움이지
It's up to you, It surely can be done 

네게 달려있어 그건 확실히 할만해


 

Young and old are doing it, I'm told

젊은이 늙은이 다 한다 들었어
Just one try, and you too will be sold

한번 해봐 너또한 좋아할거야


It's called Le Freak! They're doing it night and day

르 프릭이라고 밤낮 하지
Allow us, we'll show you the way 

우리가 네게 그 방법을 보여주지

 

All that pressure got you down 

온갖 압박을 네 밑으로 내리고
Has your head spinning all around

네 머리를 온통 돌리고


Feel the rhythm, check the rhyme

리듬을 느끼고 운율을 체크해봐
Come on along and have a real good time

자 함께 즐거운 시간 가져봐


Like the days of stopping at the Savoy 

사보이호텔에서 쉬는 날처럼
Now we freak, oh what a joy  

이제 미쳐봐 얼마나 즐거워


 

Just come on down, to the Fifty-four

54번가로 와봐
Find a spot out on the floor

플로어 위의 얼룩을 찾아봐



 

 



 

 

 

 

출처 : http://blog.daum.net/camel99/12696683

 

 

 

Good Times

 

 

 

Good times
These are the good times
Leave your cares behind
These are the good times

Good times
These are the good times
Our new state of mind
These are the good times

Happy days are here again
The time is right


For makin' friends
Let's get together

How 'bout a quarter to ten
Come tomorrow
Let's all do it again

Boys will be boys
Better let them have their toys


Girls will be girls
Cute pony tails and curls
Must put an end


To this stress and strife
I think I want to live the sporting life

Good times
These are the good times


Leave your cares behind
These are the good times
Good times


These are the good times
Our new state of mind
These are the good times

A rumor has it that
It's getting late


Time marches on
Just can't wait
The clock keeps turning


Why hesitate
You silly fool
You can't change your fate

Let's cut a rug
A little jive and jitterbug
We want the best


We won't settle for less
Don't be a drag
Participate

Clams on the half shell
And roller-skates
Roller-skates

Good times
These are the good times
Leave your cares behind


These are the good times
Good times

These are the good times
Our new state of mind
These are the good times...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Chic   

 Nile Rodgers (나일 로저스)와 Bernard Edwards (버나드 에드워즈)가 주축이 되어 만든밴드이다.

   이들은 둘다 재즈 교육을 받은 뮤지션들 이며, Chic 이후에 유명한 프로듀서들이 된다.

   Chic는 70년대 말, 디스코 열풍이 아직 채 식기전에 데뷔하였다.

 

   당시 난무하고 범람하던, 시류에 휩쓸려 나온 디스코 곡들과는 차원이 다른 음악성을보여 주고있다.

   탄탄한 연주력을 기반으로 한 신나는 그루브,현대적인 훵크(Funk), 댄스팝의 교과서 같은

   곡들 수많은 곡에 샘플링 될 만큼 신나고 인상적인 리프들...

 

   Chic의 음악은 이후 댄스음악과 팝, 힙합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치면서,아직도 Chic의 곡들이 리메이크

   리바이벌/샘플링 되고 있으그들의 원곡도 사랑받고 있습니다.

   또한, Le Freak 이 수록된 앨범 <C'est Chic> 는 그들의 최대 히트 앨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스코 시대 최고의 밴드라 불리는 뉴욕출신의 흑인 혼성 5인조 쉬크의 베스트 앨범입니다.

뉴욕의 화려하고 세련된 감각을 완벽하게 음악적으로 구사한 팀이며, 이 곡은 몇 년간 빌보드차트에

재등장하는 진기록도 가지고 있습니다.

 

 펑키뮤직과 그 당시 유행한 필라델피아 사운드을 베이스로 한, 디스코 중에서는 아주 수준 높은 곡입니다.

몸과 다리까지 흔들리게하는 영상입니다.

 

 1978년은 온통 Bee Gees가 빌보드 차트를 석권하는 가운데 '식'(Chic : '칙'이 아니고 '식'인데

 '시크'보다는 '식'이 맞을 듯)의 디스코 음악 'Le Freak'이 12월 9일 빌보드 한 100차트 1위에 오르면서

디스코 열풍을 이어간다.

 

 그 다음주 12월 16일에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와 닐 다이어몬드가 부른 'You Don’t Bring Me Flowers'가

 12월 2일 1위를 한 이후 빼앗겼던 1위를 다시 차지하지만 12월 23일부터는 다시 르 프릭이 1위를 탈환한다.

 

그러다 이듬해 1979년 1월 6일과 13일은 Bee Gees의 'Too Much Heaven'이 1위, 다시 1월 20일,

27일 그리고 다음 달 2월 3일까지 3주간은 르 프릭이 정상을 차지하여 세번에 걸쳐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른
기록을 세우게 된다.

 

Chic은 기타의 나일 로저스(Nile Rodgers)와 베이스버나드 에드워즈(Bernard Edwards)가 1976년 결성한 디스코,

 R&B그룹이다.

이 곡 ‘Le Freak'은 1977년 마지막 날 신년 이브에 당시 뉴욕 맨하튼 54번가 있던 유명한 디스코텍 '스튜디오 54'에

입장도 못하고 쫓겨난 뒤 샴페인 몇병 사 들고 근처에 있던 에드워즈의 아파트에서 기분도 풀 겸 시작한 잼 연주에서
태어났다 한다.

 

 가사에 나오는 'two fifty four'는 당시 맨하튼 54번가 254번지에 있던 디스코텍 '스튜디오 54'를 가리킨다.

two fifty four도 되고 to fifty four도 같은 의미가 된다.

 

무명도 아니고 당시 Dance Dance Dance 와 같은 곡으로 인기를 끌고 있었기 때문에 아마도 디스코텍 안에서는

그들의 음악이 흐르고 있을지도 모르는 데 도어맨은 이들을 알아보지도 못하고 문전박대하여 쫓아버린데 대한 울분을 음악으로 해소한다고 시작한 것이 말 그대로 대박이 났다.

가사도 처음에는 디스코텍의 도어맨에 대한 화풀이로 'Fuck Off'였는데 FreakOff, Freak Out로 바뀌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