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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SONG & ROCK

Jeff Beck 外 -Crazy Legs , People Get Ready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Crazy Legs

 

 

Jeff Beck & Rod Stewart

 

 

Jeff Beck & Rod Stewart

 

 

 

 

 

25th ANNIVERSARY ROCK AND ROLL HALL OF FAME CONCERT
Jeff Beck with Sting - People Get Ready - Madison Square Garden,

 NYC - 2009/10/29&30

 

 

 

People get ready


There's a train a-coming
You don't need no baggage

You just get on board
All you need is faith
To hear the diesels humming
Don't need no ticket


You just thank the Lord
People get ready
For the train to Jordan
Picking up passengers

From coast to coast
Faith is the key
Open the doors and board them
There's room for all
among the loved the most



There ain't no room
for the hopeless sinner

Who would hurt all mankind just
To save his own
Have pity on those
whose chances are thinner

 


Cause there's no hiding place
From the Kingdom's Throne

So people get ready
for the train a-comin'


You don't need no baggage
you just get on board !

All you need is faith
to hear the diesels humming
Don't need no ticket

you just thank, you just thank the Lord

Yeah
Ooh

Yeah
Ooh

I'm getting ready
I'm getting ready


this time I'm ready
this time I'm ready

 

 

앞면
뒷면

 

 

 

 

 


제프 벡 (Geoffrey Arnold Beck) : 1944년 6월 24일 영국 서리(Surrey), 월링턴(Wallington) 출생


미국에서 발행된 음악 전문지인 롤링스톤지(Rolling Stone Magazine)에서 선정한 '시대를 아우르는 위대한 100인의
기타연주자' 가운데 열네번째로 이름을 올린 제프 벡은 에릭 클랩턴(Eric Clapton), 지미 페이지(Jimmy Page)와 함께
록팬들에게 유명한 그룹 야드버즈(The Yardbirds) 출신으로 세계 최고의 기타리스트 중 하나이다.

월링턴에서 태어난 제프 벡은 열살이 되던 해에 교회 성가대에 가입하여 노래를 하며 음악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기타 연주에 관심이 많았던 십대시절에는 친구에게 기타를 빌려 연주 연습을 하다가 스스로 기타를 만들어 보기로
결심하고 여송연(Cigar)을 포장했던 나무 박스와 낙하산 줄을 이용하여 기타를 만들어 연습을 하게 된다.

 

이렇게만들어진 기타가 후일 프렛리스 기타(Fretless Guitar)의 원형이 될줄은 당시의 제프 벡은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윔블던 예술 대학(Wimbledon College of Art)에 진학한 제프 벡은 아르바이트로 골프 코스 관리인과 차량에 그림을
그려주는 일을 하며 학업을 마치게 된다.

 

 

1965년 에릭 클랩튼이 야드버즈를 탈퇴하고 존 메이올의 블루스브레이커스(John Mayall's Bluesbreakers)로

 

옮겨가자 세션으로 기타 연주를 하며 때를 기다리던 제프 벡에게 기회가 찾아오게되었다.

야드버즈에서 기타를 담당하고 있던 지미 페이지의 추천으로 야드버즈에 가입하게 된 제프 벡은 이때부터 실험적인
기타주법등을 펼치며 단숨에 주목받는 기타 연주자로 떠오르게 된다.

 

 

하지만 실험적인 면을 강조한 그의 기타 연주로인해 그룹 생활에 대한 갈등이 야기 되었고, 1966년 말

제프 벡은 야드버즈를 탈퇴하고 솔로의 길을 걷게 된다.

 

 

1967년 2월 야드버즈를 탈퇴한 제프 벡은 야드버즈의 지미 페이지와 존 폴 존스(John Paul Jones, 베이스),

키스 문(Keith Moon, 드럼), 니키 홉킨스(Nicky Hopkins, 키보드)와 함께 단발성 그룹 '벡스 볼레로

 

(Beck's Bolero)'를 결성하여 'Hi Ho Silver Lining' 과 'Tallyman'을 싱글로 발표하여 영국에서 히트를 시켰다.

 

 

제프 벡은 이러한 성공에 고무되어 자신의 그룹을 만들기로 하고 벡스 볼레로에서 함께 했던 니키 홉킨스와 로니 우드
(Ronnie Wood, 베이스), 로드 스튜어트(Rod Stewart, 보컬), 미키 월러(Micky waller, 드럼)를 구성원으로 하여

그룹The Jeff Beck Group 을 결성하게 된다.

 

 

제프 벡 그룹은 1968년 블루스에 기반한 하드 록 사운드로 채워진 데뷔 음반 Truth 를 발표하였고, 1969년에는 두번째
음반 Beck-Ola 을 발표하여 미국에서 많은 팬을 확보하였다.

 

하지만 그룹은 개성이 강한 구성원들로 인해 지속되기가어려웠고 마침내 1969년 7월에 해산하고 만다.

 

 

그룹을 해산한 제프 벡은 록 그룹 바닐라 퍼지(Vanilla Fudge)에서 활동하고 있던 팀 보거트(Tim Bogert, 베이스),
카마인 어피스(Carmine Appice, 드럼)와 함께 새로운 그룹을 결성하고자 했으나 1969년 12월에 제프 벡이

 메이드스톤(Maidstone)에서 차 사고로 1년 6개월 가량을 치료해야 하는 골절상을 입어 그룹 결성은 다음으로

 

미루어질 수밖에 없었다.

 

 

1971년 4월 부상에서 회복한 제프 벡은 바비 텐치(Bobby Tench, 보컬), 맥스 미들턴(Max Middleton, 키보드),

 코지파웰(Cozy Powell, 드럼), 클라이브 채먼(Clive Chaman, 베이스)으로 구성된 새로운 멤버로 제프 벡 그룹을

 

재결성하고 그해 10월 새 음반 Rough and Ready 를 발표하며 음악계에 복귀하게 된다.

 

 

이후 제프 벡은 벡 보커트 앤 어피스(Beck, Bogert & Appice)를 비롯하여 솔로 활동등의 다양한 음악 활동을 지속
하다 1985년에 로드 스튜어드와 얀 해머(Jan Hammer, 키보드)를 초빙하여 음반 Flash 를 발표하였다.

 

레드 제플린(Led Zeppelin)의 지미 페이지와 로버트 플랜트(Robert Plant) 조합에 곧잘 비교되는 제프 벡과

 

 로드 스튜어드의 재조합은 People Get Ready 라는 걸출한 곡을 탄생시켜 히트를 기록하였다. 또한 이 곡은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받게 된다.

 

 

People Get Ready 의 히트와 함께 제프 벡은 1986년의 그래미상에서 Best Rock Instrumental Performance 을

 수상하였다.

 

출처 : http://wivern.egloos.com/10219590

 

 

 

 

 

 

현재까지 지미 페이지(Jimmy Page), 에릭 클랩튼(Eric Clapton)과 소위 3대 기타리스트로 추앙받는 제프백은

1944년 영국 서레이(Surrey)에서 출생하였다.

 

그 당시의 뮤지션들이 그랬던 것처럼 라캔롤의 선구자들인 버디 홀리(Buddy Holly), 에디 코크란(Eddy Cochran)의

음악을 들으며 뮤지션에 대한 꿈을 키워가게 된다.

 

특히 Gene Vincent & The Blue Caps의 음악은 10대 중반이던 제프 벡의 예민한 감수성에 보다 구체적인

미래의 희망을 새겨놓게 되며, 이 밴드의 기타리스트였던 클리프 갤럽(Cliff Gallup)은 어린 제프의 영웅이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존경은 '93년에 발표한 로큰롤 앨범 Crazy Legs를 통해 다시 한번 표출되기도 했다.

윔블던 예술대학으로 진학한 제프 벡은 더 델톤즈(The Deltones)와 더 트라이던츠(The Tridents) 같은 밴드를

이끌게 되지만 이 그룹들의 인기는 미약했다.

 

그러던 중, 탈퇴한 에릭클랩튼의 뒤를 이어 야드버즈(Yardbirds)에 가입한다.

"야드버즈"란 밴드는,

브리티시 락의 역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대그룹으로 제프가 가입한 지 얼마 지나 "지미 페이지"

가입하게 되며 세계의 3대 기타리스트를 배출했을 뿐만 아니라, 오늘날 거장으로 추앙받는 대다수 뮤지션들과

전설적인 밴드 "레드 제플린(Led Zeppelin)"의 전신이 되기 때문이다.


아무튼 야드버즈의 새로운 기타리스트로 가입한 제프 벡은 Heartfull of soul-Shapes of things-I'm a man등을

 히트시키며 오버 그라운드에 자신의 이름을 알려나가게 된다.

이후 야드버즈에는 지미 페이지(처음엔 베이스 연주를 맡았음)까지 가세하여 최강의 진용을 이루게 되고,

제프와 지미의 트윈 리드 기타는 락 음악 사상 획기적인 시도로 현재까지 평가받고 있다. 


다소 신경질적인 제프의 예민한 성격은 개성이 강한 그룹 멤버들 사이에서 점차 설 자리를 잃게 되고,

특히 10대 중반 자전거에서 떨어져 겪었던 뇌진탕 사고는 당시의 연주 활동에 치명적인 장애요소가 된다.

 

기복이 심한 그의 스타일은 이 사고와 결코 무관하지 않았던 것이다.

유순한 성품을 지닌 지미 페이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프 벡의 마음은 이미 야드버즈의 울타리 밖으로 떠나 있었고,

결국 '66년 말 미국 투어 도중에 탈퇴하게 된다.

그후 약 1년여 간의 휴식을 가진 제프 벡은 자신의 모든 것을 실현할 제프 벡 그룹을 결성하기에 이른다.

 

Crazy Legs" - Jeff Beck & The Big Town Playboys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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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무쌍한 그의 연주곡중 희귀한 라커빌리風 사운드.

* 라커빌리 : 컨트리노래에 라캔롤의 요소가 혼합된 것. 50~60년대 대유행을 끌었던 스타일.

 

 기타리스트 "Jeff Beck"은 유명하지만, 의외로 모르는 분도 많은 것 같다.

 

오늘 얘기할 앨범은  ‘You Had It Coming'. Jeff Beck 최고 앨범이라면,

다들 Blow By Blow를 꼽을지언정 조금쯤은 더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곡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Jeff의 앨범 몇 장만을 듣고 얘기해도 상당히 변화무쌍한 음악을 추구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는데, 

Big Town Playboys라는 밴드와 함께 만든 경쾌한 라캔롤 스타일의 Crazy Legs 앨범과,

락 음악사의 명반으로 평가받는 Blow By Blow 앨범, 본격적으로 일렉트로니카와의 접목을 시도한

You Had It Coming은 서로 전혀 다른 음악적 색깔을 지닌 앨범들이다.

 

또한 단일 앨범 속에서 조차 몇 가지 장르가 혼재되기도 하는데, Who Else! 앨범이 그 좋은 예가 아닐까 한다.

이 앨범의 경우 일렉트로니카風의 곡들이 초반부에 주로 배치되어 있으나, Brush With The Blues나

Hip-Notica 등을 위시한 다른 수록 곡 들은 또 저마다의 뚜렷한 개성을 지니고 있다.

 

첫 곡 Earthquake는 제목에 걸 맞는 강력한 리프로 출발해서

시종 헤비한 양상을 띠고 있으며 기타 솔로는 다소 불협화음적이기도 하다.

 

* 리프 - (재즈) 연주에서 2~4마디의 짧은 악구를 반복해서 연주하는 방법.

 

우렁찬 자동차 소리로 문을 여는 두 번째 곡, Roy's Toy는 첫 곡에 비해 템포와 헤비함에 있어서 많이 진정된 곡이다.

 특히 첫 곡에 비하면 비교적 이완된 호흡을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또 듣다 보면 그 안에 팽팽한 긴장감이 엿보인다.

 

절제된 기타 리프로 시작되는 다음 트랙, Dirty Mind 역시 전자 드럼/베이스와 기타 솔로라는 단촐한 구성만을 갖고 곡을 전개시키고 있으며, 다음 트랙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하고 있는 Imogen Heap의 관능적인(?) 숨소리가 인상적이다.

일정한 테마가 반복되는 양상을 보이는 곡이나 중반부 이후에 등장하는 울부짖는 듯한 기타 솔로 라인이 백미!

 

제프 벡 [ Jeff Beck ] 영국의 록 기타리스트. 1960년대부터 뛰어난 기타 테크닉으로 블루스 록, 하드 록, 헤비메탈,

재즈 록 등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구현하며 대중음악사에서 위대한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제프 벡 그룹(The Jeff Beck Group) 멤버로 발표한 《트루스(Truth)》(1968), 솔로로 발표한 《블로 바이 블로

(Blow By Blow)》(1975) 등이 대표앨범으로 꼽힌다.

 

 출생-사망 1944.6.24 ~ 본명 제프리 아놀드 벡(Geoffrey Arnold Beck) 국적 영국 활동분야 대중음악 출생지

영국 잉글랜드 월링턴(Wallington) 1944년 영국 월링턴에서 태어났다. 1965년 록 그룹 야드버즈(The Yardbirds)의

정식멤버로 가입했다.

 

야드버즈의 멤버로 <하트 풀 오브 소울(Heart Full Of Soul)>(1965년 영국 싱글차트 2위),

 <이블 하티드 유/스틸 아임 새드(Evil Hearted You/Still I'm Sad)>(1965년 3위) 등의 대표싱글을 남기며 블루스 록, 사이키델릭 록의 발전에 앞장섰다.

 

 1966년 야드버즈를 탈퇴했고, 1967년 제프 벡 그룹을 결성했다. 제프 벡 그룹 멤버로 블루스 록, 하드 록 스타일의 앨범 《트루스》(1968년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 15위)를 대표앨범으로 남겼다. 1972년 제프 벡 그룹을 해체했고,

 그해 베이스 연주자 팀 보거트(Tim Bogert), 드럼 연주자 카마인 어피스(Carmine Appice)와 함께 하드 록 슈퍼그룹 벡, 보거트 앤드 어피스(Beck, Bogert & Appice)를 결성해 1974년까지 활동했다.

 

1975년 재즈 록 스타일의 솔로 데뷔앨범 《블로 바이 블로》(1975년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 4위)를 발표했고,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의 곡을 리메이크한 <코즈 위브 엔디드 애즈 러버스

(Cause We've Ended As Lovers)>, 비틀스(The Beatles)의 곡을 리메이크한 <쉬즈 어 우먼(She's A Woman)> 등에서 뛰어난 기타 연주 실력을 선보였다.

 

이후에도 꾸준하게 음반과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프 벡은 1960년대부터 뛰어난 기타 테크닉으로 블루스 록, 하드 록, 사이키델릭 록, 헤비메탈, 재즈 록 등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구현하며 대중음악사에서 위대한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992년 야드버즈의 멤버로, 2009년 솔로로 로큰롤 명예의 전당(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헌액되었다.

 제프 벡 그룹 멤버로 발표한 《트루스》, 솔로로 발표한 《블로 바이 블로》 등이 대표앨범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