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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SONG & ROCK

Michael Cretu - Moonlight Flower

 

                                                                                                                                                         

 

 

 

 

 

 

 

 

 

 

 

Moonlight Flower

 

 

Come with me in the silence of darkness

I want to show you secrets of life
I will guide you where dreams could't take you

She said and flew away in the night
You're the moonlight flower
You're the voice of the night.
When you call I'll follow.
We'll leave on the trip of delight.

I have been to the heights of my senses.
Feeling the touch of your cures,
I have seen the magic things under night skies.
Until the sunrise ended the spell.

You're the moonlight flower
You're the voice of the night.
When you call I'll follow.
We'll leave on the trip of delight.

나와 함께 가요 어둠의 정적속으로
당신에게 삶의 비밀을 알려주고 싶어요

난 당신을 꿈도
당신을 데려갈 수 없는 곳으로
안내 해 드릴께요

그녀는 그렇게 말하고
밤속으로 저 멀리 날아가 버렸지요
당신은 밤에 피는 꽃이예요

당신은 이 밤의 목소리이구요
당신이 부르면 난 따라가리다
우린 기쁨의 여행을 떠날거예요

난 기쁨의 극치를 경험했어요
당신의 다정한 손길을 느낄 때
밤 하늘 아래에서 멋진 것들을 보았어요

떠오르는 태양이
그 마법을 풀 때까지 말이예요.

 

 

 

 

Michael Cretu

 

 

루마니아 출신의 '마이클 크레투(본명: Mihai Cretu)'는그룹 '이니그마(Enigma)'로

유명해 졌지만 한국에서는이니그마 이전의 솔로 시절 발표한 곡 

Moonlight Flower'로많은 랑을 받았던 가수이다.

 

 마이클 크레투는 루마니아인 아버지와 오스트리아계

사이에서 태어 났으며 그의 가족 중 유명 인물로는 루마니아의 '부쿠레슈티 필하모닉

(Bucharest Philharmonic)'지휘자겸 바이올린 연주자인 '이온 보이쿠(Ion Voicu)'가 있으며

 

그는 마이클 크레투의 삼촌으로 알려져 있다.

 

 마이클 크레투는 이러한 가족적 따라 어린시절 부터 음악에 재능을 보며

1965년 부쿠레슈티의 음악 'Liceul Nr. 2'에 입학하여 클래식

음악 교육을 받게 된다.

 

 

 1975년에는 건너가 프랑크푸르트(Frankfurt)의 '음악 학교

(Academy of Music)'에서 3년간 클래식 음악 교육을  하지만 그의 음악

인생은 팝 보컬 그룹인 '보니 엠(Boney M)'과 바닐리(Milli Vanilli)'를

탄생시켜 성공시키게 되는 독일의 프로듀서이자 키보드 주자인

'프랭크 Farian)'을 만나면서 바뀌게 된다.

 

프랭크 패리언의 권유에 클래식에서 팝으로 전향한 마이클 크레투는

1978년 '디키 타라크(Dicky Tarrach, 드럼)',  베써(Bessy Besser, 베이스)',

 

 '요한 단슨(Johann Daansen, 12현 기타)', '브래드 호울(Brad 봉고, 콩고)', '베른트

콘야(Bernd Konja, 퍼커션)'등 연주자들의 도움을 받고 자신이 프로듀스한 싱글 'Wild River'를

발표하면서 데뷔하였다.

 

1979년에는 데뷔음반 'Ausgewahlte Goldstucke'발표하였는데 독일어로

이 음반은 영어로는 'Moon, Light & Flowers'라는 제목으로 발표되었다.

 

하지만 후일 이니그마로 크게 주목받게 되는 마이클 크레투의 솔로 데뷔 음반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였고 차트에도 등장하지 못한채 잊혀져 갔다.

 

마이클 크레투가

세번째 음반을 무렵인 1985년 한국에서는 그의 데뷔 음반에 실린 신비로운 멜로디의 곡

Flower'가 음악 감상실을 중심으로 퍼져 나가며 입소문을 타게 되었고 공중

파의 라디오 팝음악 방송들을 통해 소개가 되며 많은 사랑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