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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SONG & ROCK

Maroon5 - Won't go home without you , Daylight












                                               

 




Won't go home without you





I asked her to stay

그녀에게 곁에 있어달라고 말했지.

But she wouldn’t listen

하지만 그녀는 듣지 않았어.


She left before I had the chance to say

그녀는 내게 말할 기회도 주지 않고 떠나버렸어.

   The words that would mend

바로잡으려 했어.


The things that were broken

이미 부서져 버린 그것들을..

But now it’s far too late she’s gone away

하지만 이젠 너무 늦어버렸어, 그녀는 떠나버렸어.


 

Every night you cry yourself to sleep

매일 밤 넌 울다지쳐 잠들지

Thinking why does this happen to me

왜 이런일이 내게 생겼는지 생각하면서 말야


Why does every moment have to be so hard

왜 모든 순간순간이 그렇게 힘들어야 하지?

   Hard to believe that

믿기 힘들겠지만,

 

It’s not over tonight

아직 끝나지 않았어.

Just give me one more chance to make it right

내게 한번 더 기회를 줘. 바로잡을 수 있도록.


I may not make it through the night

그리 길진 않을거야.

I won’t go home without you

너 없이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않아.

 

The taste of your breath I’ll never get over

네 숨결의 맛. 난 결고 잊을 수 없을거야

The noises that you made Kept me awake

네가 만들어 낸 소리들이 나를 계속 깨워


The weight of the things That remained unspoken

아직 말하지 못하고 남은 것들의 무게..

Built up so much it crushed us everyday

너무 높게 쌓아진 그것은, 매일 우리를 짓눌러와.

 

Every night you cry yourself to sleep

매일 밤 넌 울다지쳐 잠들지

Thinking why does this happen to me

왜 이런일이 내게 생겼는지 생각하면서 말야


Why does every moment have to be so hard

왜 모든 순간순간이 그렇게 힘들어야 하지?

   Hard to believe that

믿기 힘들겠지만,

 

It’s not over tonight

아직 끝나지 않았어.

Just give me one more chance to make it right

내게 한번 더 기회를 줘. 바로잡을 수 있도록.


I may not make it through the night

그리 길진 않을거야.

I won’t go home without you

너 없이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않아.


 

It’s not over tonight

아직 끝나지 않았어.

Just give me one more chance to make it right

내게 한번 더 기회를 줘. 바로잡을 수 있도록.


I may not make it through the night

그리 길진 않을거야.

I won’t go home without you

너 없이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않아.


 

Of all the things I felt But never really shown

모든 것에서 나는 느꼈지만 확실히 보여주진 않았어.

Perhaps the worst is that I ever let you go

어쩌면 가장 나쁜일은 내가 너를 보내지 않았다는 것.


I should not ever let you go

난 결코 널 보내지 않을거야.

   It’s not over tonight

아직 끝나지 않았어.


Just give me one more chance to make it right

내게 한번 더 기회를 줘. 바로잡을 수 있도록.

I may not make it through the night

그리 길진 않을거야.


I won’t go home without you

너 없이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않아.

   It’s not over tonight

아직 끝나지 않았어.


Just give me one more chance to make it right

내게 한번 더 기회를 줘. 바로잡을 수 있도록.

I may not make it through the night

그리 길진 않을거야.


I won’t go home without you

너 없이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않아.

I won’t go home without you

너 없이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I won’t go home without you

너 없이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I won’t go home without you

너 없이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Daylight




Here I am waiting, I'll have to leave soon
난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 곧 떠나야 하겠지만
Why am I, holding on?
왜 가지 못하는 걸까?


We knew this day would come, we knew it all along
우리는 이런 날이 올거란 걸 알고 있었지만
How did it, come so fast?
어떻게 이렇게 빠를 수가 있지?



This is our last night
오늘이 우리의 마지막 밤이야
But it's late
하지만 너무 늦었어


And I'm trying not to sleep
난 잠들지 않으려고 애써보지만
Cause I know,
알고 있어.


when I wake, I will have to slip away
잠에서 깨어나면 떠나야 한다는 걸

And when the daylight comes I'll have to go
해가 떠오르면 난 떠나야 겠지


But tonight I'm gonna hold you so close
하지만 오늘 밤은 널 꼭 껴안고 싶어
Cause in the daylight we'll be on our own
아침이 오면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가야하니까


But tonight I need to hold you so close
오늘 밤만은 널 꼭 붙들어야 해
Oh-woah, oh-woah, oh-woah~
Oh-woah, oh-woah, oh-woah~



Here I am staring at your perfection
난 여기서 완벽한 널 응시하고 있어
In my arms, so beautiful
내 품에서, 참 아름다워


The sky is getting back, the stars are burning out
하늘은 밝아오고, 별빛들은 꺼져가겠지
Somebody slow it down
누군가 이 속도를 늦춰줘



This is way too hard,
너무 힘겨운 일이야
cause I know
난 알고 있어


When the sun comes out,
해가 떠오르면
I will leave
난 떠나야 한다는 걸


This is my last glance that will soon be memory
이건 마지막으로 기억 될 장면이 되겠지

And when the daylight comes I'll have to go
해가 떠오르면 난 떠나야 겠지


But tonight I'm gonna hold you so close
하지만 오늘 밤은 널 꼭 껴안고 싶어
Cause in the daylight we'll be on our own
아침이 오면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가야하니까


But tonight I need to hold you so close
오늘 밤만은 널 꼭 붙들어야 해
Oh-woah, oh-woah, oh-woah~
Oh-woah, oh-woah, oh-woah~



I never wanted to stop
난 결코 그만두고 싶지 않아
because I don't wanna stuck alone babe, stuck alone babe
홀로 갇혀있긴 싫거든


I was afraid of the dark
어둠이 두려워
but now it's all that I want, all that I want, all that I want
하지만 지금 내가 원하는 건 이게 전부야



And when the daylight comes I'll have to go
해가 떠오르면 난 떠나야 겠지
But tonight I'm gonna hold you so close
하지만 오늘 밤은 널 꼭 껴안고 싶어


Cause in the daylight we'll be on our own
아침이 오면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가야하니까
But tonight I need to hold you so close
오늘 밤만은 널 꼭 붙들어야 해



And when the daylight comes I'll have to go
해가 떠오르면 난 떠나야 겠지
But tonight I'm gonna hold you so close
하지만 오늘 밤은 널 꼭 껴안고 싶어


Cause in the daylight we'll be on our own
아침이 오면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가야하니까
But tonight I need to hold you so close
오늘 밤만은 널 꼭 붙들어야 해


Oh-woah, oh-woah, oh-woah
Oh-woah, oh-woah, oh-woah
Oh-woah (yeah), oh-woah (yeah), oh-woah (yeah)
Oh-woah (yeah), oh-woah (yeah), oh-woah!
















 





마룬 5(영어: Maroon 5)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출신의 6인조 팝 록 밴드이다.

 

구성원은 리더이자 메인 보컬리스트, 기타리스트인 애덤 리바인,

 키보디스트이자 기타리스트인 제시 카마이클, 베이시스트 미키 매든,

기타리스트 제임스 밸런타인, 드러머 맷 플린,

그리고 키보디스트 PJ 모턴이다.

 

1994년 같은 고등학교 출신인 애덤 리바인,제시 카마이클,

미키 매든, 라이언 두식이 결성한 카라스 플라워스(Kara's Flowers)가 전신으로,

1997년 The Fourth World라는 정규 음반을 발매했다.

2001년 옥톤 레코드와 계약한 그들은

기타리스트 제임스 밸런타인을 영입한 후 이름을 마룬 5로 바꾼다.

 

2002년 6월 첫 번째 정규 음반 Songs About Jane이 발매되어

미국 빌보드 200에서 6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많은 국가에서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했고,

 2005년에는 제47회 그래미상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2007년 5월에는 두 번째 정규 음반 It Won't Be Soon Before Long을 발매한다.

 이 음반은 미국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하고,

첫 번째 싱글 "Makes Me Wonder"는 빌보드 핫 100에서 1위를 하였다.

 

2010년 9월에는 세 번째 정규 음반 Hands All Over를 발매한다.

네 번째 싱글 "Moves Like Jagger"는 발매 후 전 세계적으로

1,500만장을 넘는 판매고를 기록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싱글 목록에 이름을 올렸고, 마룬 5의 두 번째 빌보드 핫 100 1위 싱글이 되었다.

 

그리고 2012년 6월, 네 번째 정규 음반인 Overexposed를 발매한다.

 Overexposed의 첫 번째와 두 번째 싱글인 "Payphone"과 one More Night"는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각각 2위와 1위를 기록하고,

전 세계적으로 910만장과 69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싱글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마룬 5의 세 번째 빌보드 핫 100 1위 싱글이 탄생한 것이다.

 

지금까지 세 번의 그래미상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2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미국 내에서만 1,0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렸으며,

전 세계적으로 3080만장 이상의 디지털 싱글 판매고와

1억장 이상의 싱글 판매고, 2,7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렸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2008년(It Won't Be Soon Before Long 투어),

 2011년(Hands All Over 투어/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012년(Overexposed 투어),

 2014년(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 2014), 2015년(Maroon 5 World Tour)

등 다섯 번의 내한과 아홉 번의 콘서트를 가졌다.

 

특히 내한 공연을 위해 지하철 운행이 연장되기도 하였다.

국내외의 인터뷰를 막론하고 '가장 공연하고 싶은 곳'으로

항상 대한민국을 고르며, "모든 팬들이 한국 팬들 같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더 행복할 것이다."라는 말을 남기는 등

대한민국과 많은 인연이 있으며, 대한민국의 공인 음반 차트인 가온 차트에서

주최하는 가온 차트 K-POP 어워드에서 지금까지 세 번 수상할 만큼

 국내에서의 인지도가 상당하고 "국민 밴드"라는 호칭도 얻었다





                 


 

   

 


 



 

마룬 5 (Maroon 5)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5인조 팝록 밴드.

1997년 고교 친구들끼리 Kara's Flowers란 밴드명으로 결성, 멤버 교체를 거쳐 마룬 5란 이름으로 바꾸고 보다 팝적인 음악을 지향하면서 2002년 데뷔앨범 Songs About Jane을 발표했다.  

이 앨범에서 4곡의 싱글이 히트하면서 마룬 5는 일약 전세계적인 밴드로 도약하게 된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가 함께 부른 Moves Like Jagger는 마룬 5의 세번째 스튜디오 앨범

Hands All Over에 수록된 곡으로 그들의 최대 최고의 히트곡이다.

 빌보드 핫 100 차트에 4주간 1위에 오르고 (2011년 9. 10/9. 24/10.1/10. 8) 우리나라를 비록 세계 각국에서 차트

정상을 차지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싱글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서 Jagger는 영국의 유명한 록밴드 롤링스톤즈(The Rolling Stones)의 리더 싱어 믹 재거(Mick Jagger)를

 말한다.

 마룬 5 멤버들 모두 LA의 코리아타운 근처에 거주하여 한국인 친구가 많다 한다.

 2008년과 2011년 두차례 한국 공연을 하기도.


 









마룬 5는 2002년 Songs About Jane을 발매해 빌보드 200에서 6위를 기록하고, 2005년에는 제47회 그래미상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제임스 밸런타인존 메이어는 1996년에 함께 버클리 음악 대학을 다녔는데, Songs About Jane을 처음 들은

 존 메이어는 듣자 마자 음반에 반해서 (특히 "This Love") 마룬 5를 2003년과 2004년에 그의 투어에 초청하였다


음반 발매 후 몇 년 동안 밴드는 17개국을 돌아다니면서 투어를 하였다. 미셸 브랜치, 니카 코스타, 버네사 칼턴,

그레함 콜튼롤링 스톤즈와 함께 투어를 한 적이 있으며 카우보이 마우스, 개빈 디그로, 매치박스 트웬티, 슈가 레이, 카운팅 크로우즈, 팬텀 플래닛, 하이브스, 대쉬보드 컨페셔널, 빅 시티 록, 더 라이크, 사이먼 도즈, 제이슨 므라즈,

 스릴즈, 서스티 머크, 마크 브루서드, 더 도나스, 더 레드웨스트, 마이클 톨처와 거스터와도 함께 투어를 한 적이 있다.


2004년부터 어깨 부상으로 인해 라이언 두식의 활동이 힘들게 되어서, 맷 플린이 대체 드러머로 활동하였으며, 라이언 두식의 부상이 호전이 되지 않자 2006년 9월, 라이언 두식은 탈퇴하고 맷 플린이 그 자리를 대체하였다


2006년의 대부분을 녹음에 투자한 마룬 5는 2007년 5월에 두 번째 정규 음반 It Won't Be Soon Before Long

 A&M/옥톤 레코드를 통해서 전 세계에 발매한다.

 애덤 리바인은 이 음반이 좀 더 섹시하고 강력하며 프린스, 샤바 랭크스, 마이클 잭슨토킹 헤즈 같은 80년대

 음악가들에게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였다.


이 음반은 미국 빌보드 200에서 1위로 데뷔하였으며, 첫 주에만 430,000장의 판매를 하였으며, 2011년 기준으로

전 세계적으로 약 3,000,000장의 음반이 판매되었다.


리드 싱글 "Makes Me Wonder"는 마룬 5의 첫 빌보드 핫 100 1위 곡이 되었으며, 그 뒤를 이어 "Wake Up Call",

 "Won't Go Home Without You", 리한나가 피처링한 "If I Never See Your Face Again"과 "Goodnight Goodnight"

이 발매되었다.

또한 2008년 3월 7일에는 서울특별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내한 공연을 가졌다.



2010년 9월 1일 마룬 5는 세 번째 정규 음반 Hands All Over를 발매하여 빌보드 200에서 2위를 기록한다.

이에 앞서 리드 싱글 "Misery"를 2010년 6월 22일 발매했다.

2011년 6월 21일에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피처링한 네 번째 싱글 "Moves Like Jagger"를 발매하는데, 빌보드

 핫 100 1위는 물론 20여개가 넘는 국가에서 1위를 했다.


이 싱글은 전 세계적으로 발매 후부터 2012년까지 1070만 장이 넘는 판매량을 보이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싱글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Hands All Over Tour의 일환으로, 2011년 5월 25일 서울특별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과 26일 부산광역시 KBS홀에서 두 번째 내한 공연을 가졌다


2012년 3월, 키보디스트 제시 카마이클이 치유 미술과 음악을 공부하기 위해서 일시적 활동 중단을 선언하였고 네 번째 정규 음반 작업에는 투어 구성원 PJ 모턴이 대신하였다.

 2012년 3월 26일, 마룬 5 공식 홈페이지와 《롤링 스톤》의 글을 통해 네 번째 정규 음반명이 Overexposed이며

 2012년 6월 26일에 발매될 것을 발표하였다.


 애덤 리바인이 밝히길 이 음반은 가장 다양하고 팝스러운 음반이라 표현하였다

 2012년 4월 16일에는 리드 싱글 "Payphone"을 애덤 리바인이 코치로 출연 중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NBC

 《더 보이스》에서 공연하였다.


 위즈 칼리파가 피처링한 이 곡은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3위로 데뷔하였으며 최고 순위 2위를 기록하였다.

 두 번째 싱글인 "One More Night"은 2012년 6월 19일에 발매되었으며, 대한민국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누르며 빌보드 핫 100 1위에 올랐고 칼리 레이 젭슨의 "Call Me Maybe"을 견제하며 9주간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이는 마룬 5에게 2007년 "Makes Me Wonder", 2011년 "Moves Like Jagger"에 이어 세 번째 빌보드 핫 100 1위 싱글이 된 것이다.

Overexposed Tour가 시작된 남아메리카에서 마룬 5는 새로운 투어 구성원 샘 패러를 소개하였다.


 그는 본래 밴드 팬텀 플래닛베이시스트로 마룬 5에서는 베이스 기타기타, 백 보컬, 턴테이블, 샘플링

 MPC를 이용한 기타 특수 효과를 맡고 있다.

또한 그는 그 전에도 마룬 5의 많은 곡들을 작사, 작곡하거나 리믹스하였다.


 2012년 8월 31일 아르헨티나의 콘서트에서 그는 처음으로 베이시스트미키 매든을 대체하였으며, 그 뒤 몇 개의

콘서트에서도 대체하였다.

또한 2012년 9월 14일과 15일에는 Overexposed Tour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의 부산광역시서울특별시에서 세 번째 내한 공연을 가졌다.


2012년 7월 5일, 마룬 5는 Overexposed의 후속으로 다섯 번째 정규 음반 작업을 이미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8월 10일에는 일시적 활동 중단을 선언하였던 키보디스트 제시 카마이클이 Overexposed Tour가 끝나고

 다섯 번째 정규 음반부터 다시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2년 11월 27일에는 세 번째 싱글 "Daylight"가 발매되었다.

싱글의 발매와 함께 비디오 프로젝트인 "데이라이트 프로젝트"(The Daylight Project) 역시 시작되었는데, 이는

 Jonas Åkerlund의 감독 하에 팬들의 동영상을 모아 공식 뮤직 비디오로 발매하는 것이었다.

"Daylight"는 2012년 11월 8일, 미국 NBC 《더 보이스》에서 싱글로서는 첫 공연을 가졌으며, 2012년 12월 10일에

처음으로 공식 뮤직비디오가 발매되었다.


2013년 4월 1일에는 마룬 5가 스페셜 게스트 켈리 클락슨과 함께 제 12회 혼다 시빅 투어를 돌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이 투어는 2013년 8월 1일 미주리 주 세인트 루이스에서 시작되었고, 2013년 8월 6일에 로스앤젤레스 헐리우드 볼

(Hollywood Bowl)의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2013년 5월 15일에는 네 번째이자 마지막 싱글인 "Love Somebody"가 발매되었다.

마룬 5는 2013년 5월 20일에 《더 보이스》에서 리치 리(Rich Lee)가 감독한 뮤직 비디오를 공개하며 라이브 공연을

 가졌다.





 

 


제임스 밸런타인이 MTV와의 인터뷰에서 말하길 지금 작업하고 있는 다섯 번째 정규 음반은 분위기가 어두워지고,

 Songs About Jane의 느낌이 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그는 빌보드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미 새 음반에 수록할 멋진 곡들을 두 세곡 완성했다. 현재 노래를 만들고

있는데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은 곡이 나오고 있다. 녹음 단계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출발이 좋아 멤버들 모두 즐거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후속 음반만의 느낌과 방향성에 대해 묻자 그는 "어느 정도 확정된 것 같았는데 계속해서 바뀌고 있다. 몇몇 곡은

어두운 분위기지만 건전한 사운드인 것 같다.

다른 곡들의 경우 설명하기가 어렵다.


 앞으로 몇 달간 멤버들과 작업하다 보면 정확한 방향이 잡힐 것 같다"고 답했다.

또한 네 번째 정규 음반 Overexposed에 참여하지 않은 키보디스트 제시 카마이클이 다음 음반에 참여할 것이라

밝혔다.


하지만 그는 음반 발매 후 투어에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제임스 밸런타인이 덧붙이길, "드문 케이스이긴 한데 명확하게 정해진 규칙이 없어요.

제시가 잠깐 동안의 휴식을 원했던 것도, 그가 간절히 돌아오고 싶어하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라고

하였다



2014년 4월 8일에는 마룬 5의 공식 페이스북트위터에 "#albuM5"라는 별칭의 다섯 번째 정규 음반이 현재 녹음

중이며 조만간 더 많은 정보들을 알려줄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2012년부터 휴식 기간을 가졌던 키보디스트 제시 카마이클이 복귀하였다.


 대체 구성원인 PJ 모턴과 원래구성원인 제시 카마이클 모두 정규 구성원으로 남기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이로써

 마룬 5는 결성 이래 최초로 6인조 밴드로 재편성되었다.

다섯 번째 정규 음반 V가 2014년 9월 2일에 발매되었다.

이 음반은 미국 빌보드 200에서 1위로 데뷔하였다.


 선발매 리드 싱글 "Maps"가 음반 발매에 앞서 발매되었다.

2015년 9월 6일, 7일, 9일 3일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와 대구광역시에서 내한 공연을 가진다.

 티켓 오픈과 함께몇 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였으며,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본래 2일에서 3일로 공연

기간이 늘어났으며, 추가 좌석까지 공개되었다.


애덤 리바인은 "우리가 쓰고 연주하는 모든 것들의 대부분은 저희에게서 나옵니다. 사람들이 우리가 얼마나 자주적인지 알면 놀랄겁니다.

 우리는 우리가 직접 우리의 일을 하는 밴드입니다. 우리를 조종하는 사람은 없죠." 라고 밝혔다.


하지만 흔히 "리한나와 마룬 5의 히트 메이커"라 불리는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에 따르면, "Moves Like Jagger"와 같은 몇 몇 마룬 5 곡들은 마룬 5와 전문 작곡가, 프로듀서들과의 합동 결과물이라고 한다.

이어진 글에서 애덤 리바인은 "베니 블랑코는 알맞은 사람들을 알맞은 시간에 음악적 순간을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을 가졌습니다. 그는 그 분야에서 최고인 사람들과의 작업을 늘 성공적으로 완성시키죠."라고 하였다.


마룬 5의 음악은 주로 묵직한 기타 소리에 피아노신디사이저의 소리가 함께 어우러진다. 곡의 주된 주제는 잃어버린 사랑으로, "This Love", "Makes Me Wonder"와"Misery"는 매우 부정적인 시선으로 표현되어있다. 그에 반해,

"She Will Be Loved"나 "Never Gonna Leave This Bed"는 낭만적인 사랑을 원하는 진심 어리고 정서적인 곡들이다.


 특히 "Makes Me Wonder"는 당시 미국정치이라크 전쟁에 대한 애덤 리바인의 환멸과 불만이 숨겨져 있다.

마룬 5는 흔히 백인 음악흑인 음악이 융합된 크로스 오버라고 불리며, 본인들 역시 , , 훵크, 알앤비의 치명적

혼합, "킬러 하이브리드"라고 표현하였다.


그들은 마이클 잭슨, 알리야, 더 폴리스, 토킹 헤즈, 샤바 랭크스, 오아시스, 그리고 프린스의 영향을 받았으며,

애덤 리바인은 스티비 원더를 그의 영웅으로 생각한다.

마룬 5의 음악은 음반이 나올 때마다 변화한다.


데뷔 음반 Songs About Jane은 애덤 리바인의 과거 여자 친구 제인 허먼(Jane Herman)에 관한 노래들로 이루어져

 있다.

두 번째 정규 음반 It Won't Be Soon Before Long의 노래들은 이전 음반보다 사적인 내용이 줄어들었으며,

 신디사이저로 레트로 느낌을 만들어서 조금 더 일렉트로닉한 느낌이 들게하였다.


 세 번째 정규 음반Hands All Over는 여전히 사랑에 빠진 열사병이나, 잃어버린 사랑이라는 마룬 5만의 테마를

 유지하였고, 2011년에는 이전의 마룬 5의 음악 스타일과는 확연히 다른 스타일의 싱글 "Moves Like Jagger"를

수록하여 재발매 하였다.


 네 번째 정규 음반인 Overexposed를 발표할 때 기타리스트 제임스 밸런타인이 말하길 이 음반은 그들의 가장

 '팝'적인 음반이며, 우리는 이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7] 또한 그는 현재 작업하고 있는 다섯 번째 정규

음반 V는 분위기가 다소 어두워지고, 첫 번째 정규 음반 Songs About Jane의 느낌이 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V는 예상과 달리 V만의 독자적인 스타일로 발매되었다




 




자선 활동

유니세프를 후원한다.

폐암 재단(Bonnie J. Addario Lung Cancer Foundation)을 후원한다.

리버브(Reverb)와 함께 제12회 혼다 시빅 투어와 연계해 환경 운동을 후했다.


공식 홈페이지는 M5Green.org 이다.

마룬 5는 오랫동안 Aid Still Required(ASR)의 후원자였다.


마룬 5를 비롯한 팝스타들이 아시아 해일 피해자를 돕기 위해 미국 NBC의 "쓰나미 에이드: 희망의 콘서트"라는 마라톤 자선 프로그램에 출연 하였다.

수익금은 아시아 해일 피해 구호 활동을 벌이는 미국 적십자사에 기부하였다.[52] 또한 아이티 지진 때도 후원을

하였다.


마룬 5는 2006년 환경 미디어 어워드를 수상했을 만큼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2005년에는 자신들의 북아메리카 투어를 바이오디젤 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콘서트 판매 티켓 한 장당 1달러 씩 환경 단체 글로벌 쿨에 기부하였다.


마룬 5는 코카콜라와 함께 24시간 동안 전 세계 팬들의 의견을 트위터로 전달 받아서 "Is Anybody Out There?"라는

 이름의 곡을 만들었다.

이 곡은 PJ 모턴이 피처링했으며, 코카콜라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다운로드 횟수가 10만번을 넘어서면 아프리카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자선 사업에 돈을 기부한다.


마룬 5의 리더 애덤 리바인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성소수자 청소년을 위해 칼럼리스트 댄 사바지가 만든 비디오 프로젝트 "It Gets Better"에 참여하였다.

애덤 리바인은 전립선암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누드 촬영을 하였다.


4집 Overexposed의 세 번째 싱글 "Daylight"는 두 가지 버전의 뮤직 비디오가 제작되었다.

그 중 두 번째 뮤직 비디오는 Playing For Change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 세계의 많은 음악가들이 참여했으며

 모든 이익은 아이들을 위해 음악 학교를 짓는 비영리 단체에 후원된다.

남동생이 게이인 애덤 리바인은 LGBT의 인권을 존중하자는 의견을 공식적으로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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