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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시사

나경원, IOC에 남북 단일팀 반대 서한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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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 / 사진=연합뉴스




나경원 의원 / 사진=나경원 페이스북




나경원 IOC 서한 평화무드에 찬물!



나경원과 현송월, 현송월은 안오고 나경원 IOC 서한을 보냈다. 현송월도 나경원도 적절했나?
 나경원 IOC 서한은 국민 분노를 폭발시켰다. 북한은 현송월 단장 등 방남점검단 방남을 전격 취소했다.
 나경원 의원이 IOC에 서한을 보내 범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현송월 방남취소가 연관이 있는지 관심이다.

나경원 의원의 IOC 서한이 전해지자 인터넷과 SNS는 난리가 났다.

 나경원 의원의 이런 소식을 보도한 언론기사 밑에 다음카카오 아이디 ‘hon****’는 “나경원 깽판칠려구 작정했나

나라보다 자신들의 안위가 우선인 매국노들”이라고 했고, ‘아웃****’는 “하여튼 관심종자 나경원 류여혜 설칠때

 배아팠나 보다.


나라 몇 번 엎어먹겠네. 이명박 주어없다고 헛소리해서 한 번 말아 먹고 일본천왕 생일잔치에 찾아다니질 않나.

이번엔 평화무드를 아주 산통깨려 작정한다.

핵 좋아하니 나경원집도 넓을텐데 핵폐기물이라도 좀 싸다주던지”라고 나경원 의원을 맹렬히 비난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국제올릭픽조직위원회 IOC

서한을 보내 남북 단일팀을 반대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경원 의원은 또한 “당파적 이익을 위해 올림픽이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단일팀 구성과 한반도기 공동입장에 대한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들의 우려를 반영해 IOC 헌장과 올림픽 정신에 부합한 IOC 결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나경원 의원 IOC 서한 관련 언론 기사 밑 댓글에서 대부분의 네티즌은 나경원 의원을 맹렬히 비난하는 내용이었고 심지어 일부 네티즌들은 나경원 의원의 IOC 서한 행위에 대해 원색적인 욕설을 쏟아내기도 했다.


나경원 의원을 포함한 자유한국당이 19일 남북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한반도기를 앞세워 공동 입장하고 여자아이스하키 종목에서 남북단일팀을 구성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해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나경원 의원과 소속 정당이 평창 올림픽 남북 화합을 보이는 것에 반대하고 나선 거다.
이에 맞물려 북측은 공교롭게도 같은날 밤엔 현송월 단장 등의 방남을 중지한다고 통보해왔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인 원내대책회의에서 “아무래도 이 정권이 평창올림픽을 북한에 갖다

 바칠 기세”라며 “평창올림픽을 한다는 것인지, 북한 체제를 홍보한다는 것인지 헷갈린다.

올림픽이 과도하게 정치화되는 측면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이런 김성태 원내대표의 발언은 나경원 의원의 시각과 별반 차이가 없다.

현송월 방남에 영향을 줄 수는 있는 발언이다.

현송월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자유한국당 나경원 김성태 등의 주장을 들으면서까지 방남할 마음은 들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함진규 정책위의장도 나경원 김성태 두 의원과 같은 “평창올림픽이 세계인의 축제가 되기보다는 북한 김정은의 체제

선전장이 될 가능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면서 “개회식에는 주최국인 대한민국의 태극기보다 한반도기가 나부끼게

됐고, 평창만 바라보며 구슬땀을 흘러온 여자아이스하키팀은 단일팀 구성이라는 날벼락을 맞고 피눈물만 삼키고

 있다”고 남북 단일팀 구성에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나경원 김성태 나경원 자유한국당 세 의원이 같은 인식을 드러낸 거다. 현송월의 입장에서보면 그야말로 점입 가경이 아닐 수 없다.


평창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나경원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여자아이스하키팀 단일팀 구성에 있어 최종 엔트리를 확대하는 것은 올림픽 헌장의 취지인 공정한 경쟁에 배치되며, 무엇보다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 기회가 사실상 박탈되는 측면도 용납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서한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및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지도부에 보냈다”고 밝혔다.


나경원의원의 이런 인식은 IOC의 전체회의에 적지 않은 문제를 제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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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은 또한 IOC로 보낸 서한에서 “북한이 올림픽을 체제 선전장으로 활용하고자 하고 있으며 이는 올림픽

헌장에 명시된 ‘정치적 중립성’의 원칙을 위배하는 일이라는 점도 지적했다”고 덧붙였다.

나경원 의원은 평창 올림픽에서 남북 화합을 보이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은 것일까?


같은당 정태옥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나경원 의원과 남북 단일팀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면서 “우리가 피땀 흘려

준비한 무대에서 북한은 핵보유국의 위대함을 선전할 것이고, 그러는 사이 북핵은 더 강력해지고 정교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나경원 의원도 김성태 원내대표도 함진규 정책위의장도, 정태옥 대변인도 모두가 한목소리를 내고 있는

거다. 이들 국회의원들 모두가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다.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인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이 이날 국제 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

 패럴림픽위원회(IPC)에 ‘단일팀 구성 반대’ 서한을 보냈다는 것은 실로 작은 문제가 아니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여자아이스하키팀 단일팀 구성에 있어 최종 엔트리를 확대하는 것은 올림픽 헌장의 취지인 공정한 경쟁에 배치되며, 무엇보다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 기회가 사실상 박탈되는 측면도

용납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서한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및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지도부에 보냈다”고 밝혔는데, 이런 나경원 의원에 대해 네티즌들은 활화산 마그마처럼 끓는 분노를 뿜어댔다.


나경원 의원의 행동은 적절했나? 네티즌들은 종일토록 나경원 의원을 맹렬히 비난하고 있다.

심지어 20일 오전 현재까지 나경원 의원에 대한 비난을 넘어 원색적인 욕설을 쏟아내는 네티즌들도 적지 않다.

현송월은 오지 않는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사진제공=연합뉴스]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


/뉴시스 자료사진








나경원, IOC에 남북 단일팀 반대 서한 발송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으로 둔갑돼선 안 돼"




나경원 의원 IOC 서한, 나경원 IOC 서한이 국민 분노를 유발했다.
나경원 의원이 IOC에 서한을 보내 공분을 사고 있다.
나경원 의원을 포함한 자유한국당이 19일 남북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한반도기를 앞세워 공동 입장하고 여자아이스하키 종목에서 남북단일팀을 구성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해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나경원 의원과 소속 정당이 평창 올림픽 남북 화합을 보이는 것에 반대하고 나선 거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인 원내대책회의에서 “아무래도 이 정권이 평창올림픽을 북한에 갖다

 바칠 기세”라며 “평창올림픽을 한다는 것인지, 북한 체제를 홍보한다는 것인지 헷갈린다.

올림픽이 과도하게 정치화되는 측면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이런 김성태 원내대표의 발언은 나경원 의원의

 시각과 별반 차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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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진규 정책위의장도 나경원 김성태 두 의원과 같은 “평창올림픽이 세계인의 축제가 되기보다는 북한 김정은의 체제

 선전장이 될 가능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면서 “개회식에는 주최국인 대한민국의 태극기보다 한반도기가 나부끼게


됐고, 평창만 바라보며 구슬땀을 흘러온 여자아이스하키팀은 단일팀 구성이라는 날벼락을 맞고 피눈물만 삼키고

 있다”고 남북 단일팀 구성에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나경원 김성태 나경원 자유한국당 세 의원이 같은 인식을

드러낸 거다.


평창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나경원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여자아이스하키팀 단일팀

구성에 있어 최종 엔트리를 확대하는 것은 올림픽 헌장의 취지인 공정한 경쟁에 배치되며, 무엇보다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 기회가 사실상 박탈되는 측면도 용납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서한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및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지도부에 보냈다”고 밝혔다. 나경원 의원의 이런 인식은 IOC의 전체회의에 적지 않은 문제를 제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나경원 의원은 또한 IOC로 보낸 서한에서 “북한이 올림픽을 체제 선전장으로 활용하고자 하고 있으며 이는 올림픽 헌장에 명시된 ‘정치적 중립성’의 원칙을 위배하는 일이라는 점도 지적했다”고 덧붙였다.

 나경원 의원은 평창 올림픽에서 남북 화합을 보이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은 것일까?


같은당 정태옥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나경원 의원과 남북 단일팀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면서 “우리가 피땀 흘려 준비한 무대에서 북한은 핵보유국의 위대함을 선전할 것이고, 그러는 북핵은 더 강력해지고 정교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나경원 의원도 김성태 원내대표도 함진규 정책위의장도, 정태옥 대변인도 모두가 한목소리를 내고 있는 거다.

 이들국회의원들 모두가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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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인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이 이날 국제 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 패럴림픽위원회(IPC)에 ‘단일팀 구성 반대’ 서한을 보냈다는 것은 실로 작은 문제가 아니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여자아이스하키팀 단일팀 구성에 있어 최종 엔트리를 확대하는 것은 올림픽 헌장의 취지인 공정한 경쟁에 배치되며, 무엇보다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 기회가 사실상 박탈되는 측면도

용납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서한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및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지도부에 보냈다”고 밝혔는데, 이런 나경원 의원에 대해 네티즌들은 활화산 마그마처럼 끓는 분노를 뿜어댔다.


나경원 의원의 이런 소식을 보도한 언론기사 밑에 다음카카오 아이디 ‘hon****’는 “나경원 깽판칠려구 작정했나 나라보다 자신들의 안위가 우선인 매국노들”이라고 했고,

 ‘아웃****’는 “하여튼 관심종자 나경원 류여혜 설칠때 배아팠나 보다. 나라 몇 번 엎어먹겠네.


이명박 주어없다고 헛소리해서 한 번 말아 먹고 일본천왕 생일잔치에 찾아다니질 않나. 이번엔 평화무드를 아주 산통깨려 작정한다. 핵 좋아하니 나경원집도 넓을텐데 핵폐기물이라도 좀 싸다주던지”라고 나경원 의원을 맹렬히 비난했다.

나경원 의원은 또한 “당파적 이익을 위해 올림픽이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단일팀 구성과 한반도기 공동입장에 대한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들의 우려를 반영해 IOC 헌장과 올림픽 정신에 부합한 IOC 결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나경원 의원 IOC 서한 관련 언론 기사 밑 댓글에서 대부분의 네티즌은 나경원 의원을 맹렬히 비난하는 내용

이었고 심지어 일부 네티즌들은 나경원 의원의 IOC 서한 행위에 대해 원색적인 욕설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나경원 의원 페이스북 캡처



나경원 의원 페이스북 캡처


      





나경원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둔갑 안돼”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경원과 대한민국 그건, 이렇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헌장에 분명히 명시된 올림픽의 ‘정치 중립성’ 원칙에 위배되는 일”이라며 이렇게 지적했다. 나 의원은 IOC
지도부 등에 이런 우려를 담은 서한도 보냈다고 밝혔다. 나 의원은 현재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위원
으로 활동하고 있다.


 나 의원은 정부의 아이스하키팀 남북 단일팀 구성 등과 관련해 정치 홍보 수단으로 올림픽을 이용한다며 비판했다. 
나 의원은 “‘빙판 위 작은 통일’ 홍보 이벤트를 위해 우리 선수들의 땀과
눈물을 외면한 남북 단일팀 구성, 북한 핵개발

이전 90년대 사고에 갇혀 시대를 역행하는 한반도기 공동입장, 선수는 10여명에 불과한 600명 이상의 소위 ‘북한 선전요원’ 방문단, 김정은의 체제 선전장이자 국제사회에서 북한 인권 탄압의 상징물로 여겨지는 마식령 스키장에서의
남북 공동 스키훈련 등을 합의한 정부가 과연 대한민국 정부인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 과정에서 북한에 대해 단 한 푼의 지원이라도 이뤄진다면 유엔 대북제재결의나 우리의 5·24조치를
우리 스스로 위반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나 의원은 “무엇보다 국제사회에 대한민국이 북한의 대북 제재 회피에 동조하는 메시지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문제”라고 강조했다.

나 의원은 “더 이상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으로, 북한의 체제선전장으로 둔갑돼선 안 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한 뒤 “이는 IOC 헌장에 분명히 명시된 올림픽의 ‘정치 중립성’ 원칙에 위배되는 일이기도 하다. 이러한 우려를 담아 IOC
및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 지도부에 서한을 발송했다”고 설명했다. 북한은 평창 패럴림픽에도 참가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나 의원은 “문재인 정부는 우리의 평창올림픽을 정치 도구화시켜 북한에 내어주는 남북한의 결과를 이제라도 수정해야 할 것”이라며 “다 내어준들 평화는 오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현송월이 오지 않는 이유가 나경원 때문(?)…파견 취소 이유 ‘시끌’

[출처] - 국민일보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 패럴림픽위원회(IPC)에 ‘남북 단일팀 구성 반대’ 서한을 보
냈다고 밝힌 지 얼마 되지 않아 현송월의 방남이 전격 취소됐다. 많은 네티즌은 시간을 따지며 현송월의 방남 취소가
나 의원의 서한 발송 때문이라고 추측했다.

나 의원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을 위해 최종엔트리를 확대하는 것은 올림픽 헌장
취지인 공정한 경쟁에 배치되는 일”이라며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 기회가 사실상 박탈되는 측면은
 용납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서한을 IOC와 IPC에 보냈다고 밝혔다.

서한에는 “북한이 1936년 (나치의) 베를린 올림픽을 연상시킬 만큼 이번 올림픽을 체제 선전장으로 활용하려 한다”며 “올림픽 헌장에 명시된 정치적 중립성 원칙을 명백히 위반하는 일”이라고 적혀 있다.
나 의원은 이 같은 보도자료를 이날 오후 5시쯤 발송했다. 언론을 통해 보도된 것도 비슷한 시간이다.

 이후 5시간 뒤인 밤 10시쯤 북한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이끄는 사전점검단의 방남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사전점검단 파견을 깜짝 제의한 지 11시간 만이다.

앞서 북측은 19일 오전 현 단장이 이끄는 7명의 사전점검 대표단을 20일 파견한다는 통지문을 보내왔다.
 통일부는 4시간여 만에 이를 받아들였다. 이후 체류 일정과 경호, 동선 등 자세한 계획을 북측에 통지하기도 했다.
북측은 이날 밤 10시20분쯤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사전점검단의 남측 파견을 중지한다”는 입장을 통보해
왔다.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의 명의로 된 통지문에는 파견을 중단이유가 포함되지 않았다고 통일부는 전했다. 통일부 관계자는 “주말에도 판문점 연락 채널이 정상 가동되기 때문에 관련 사항을 추가로 확인하겠다”고 설명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많은 네티즌은 나 의원의 서한 때문이라는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

“시간이 딱딱 맞는다” “남북 단일팀 저지 호소 서한으로 현송월 파견을 중단한 게 명백하다” “나경원 의원이 큰 거
하나 터뜨렸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남북이 15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북측 예술단의 평창 동계 올림픽 파견과 관련,


실무접촉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통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