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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시사

文대통령·이방카, 나란히 녹지원 산책…만찬 전 단독접견





2018.2.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이방카 '블랙앤화이트' 깔끔한 복장…랄프로렌 코드 '추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이 '블랙앤화이트'의 깔끔한 복장으로 23일 인천

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방카는 모델 출신에 패션 브랜드 '이방카 트럼프'의 경영자를 겸하고 있다.

 이 때문에 공식 석상에 나타날 때마다 그녀가 어떤 차림인지 패션업계는 물론 대중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이방카는 크림색 터틀넥 니트에 비슷한 소재의 롱스커트를 입었다.

그 위에는 검은색과 흰색 패턴의 하운드투스체크무늬 롱코트를 걸쳐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차림새였다.

체크무늬 코트는 랄프로렌 제품으로 추정된다. 

이에 대해 랄프로렌코리아 관계자는 "이방카가 입은 디자인과 같은 코트 제품이 있다"면서 "다만 글로벌본사로부터

 확인이 필요한 데 이를 요청하는 메일을 보내뒀다"고 말했다.
랄프로렌의 브렌드 하우스투스 울코트는 4025달러로 우리 돈 약 434만원이다.

평창올림픽에서 미국 선수들이 착용한 유니폼 역시 랄프로렌이 제작했다.

이방카가 신은 검은 미들 부츠는 디자이너 브랜드 니콜라스커크우드의 카사티 부츠로 추정된다.

 굽에 인조진주 장식을 넣어 여성스러우면서 독특한 느낌을 냈다.

가격은 725파운드로 우리 돈으로 약 109만원이다.

또 큰 사이즈의 검은색 가방을 들었는데 로에베의 해먹백으로 추정된다.

로에베 해먹백 블랙컬러는 2100유로로 우리 돈 279만원이다.
커다란 진주 장식이 달린 귀걸이도 함께 착용해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미국 정부 대표단 단장으로 방한한 이방카 보좌관은 이날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만찬에 참석한 뒤

24일과 25일 미국팀 경기 관전, 선수단 격려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폐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이날 이방카는 안에는 니트를 입으면서도 밖에는 큰 키에 잘 어울리는 기본 핏의 롱코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느낌을 연출했다"고 평가했다. 


  


hemingway@news1.kr











文대통령·이방카, 나란히 녹지원 산책…만찬 전 단독접견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고문 겸 보좌관이 23일 청와대에서 만났다. 
문 대통령과 이방카 보좌관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환영 만찬을 하기에 앞서 본관 접견실에서 35분간 비공개 대화를 나눴다. 사전 접견은 미국 측 요청으로 진행됐으며 배석자 없이 이뤄졌다고 청와대 관계자는 전했다. 

문 대통령은 접견을 마친 뒤 녹지원으로 먼저 이동해 이방카 보좌관을 기다렸으며 이방카 보좌관이 도착하자 직접 맞이했다. 
두 사람은 날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상춘재까지 도보로 이동했다. 문 대통령이 "어제(22일) 눈이 왔다.


한국에는 귀한 손님이 올 때 상서로운 눈이 내린다"며 "강원도 평창에는 훨씬 더 많은 눈이 있다"고 전했다고 청와대

 관계자는 귀띔했다.
문 대통령과 이방카 보좌관은 상춘재 입구에서 기다리던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김 여사는 사진촬영에 앞서 이방카 보좌관에게 "온다고 해서 마음이 너무 기다려졌다"며 환영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이방카 보좌관은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을 위해 이날 오후 4시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방카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파견한 미국 정부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방한했으며 대표단으로는 상원 외교위

 소속인 제임스 리시(공화·아이다호) 의원,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등이 함께 왔다. 

미국 측 대표단은 이날 만찬 이후 24∼25일 평창올림픽 미국팀 경기 관람, 선수단 격려 등 일정을 소화한 뒤 폐회식을 보고 26일 출국할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청와대 상춘재 입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의 미국

 정부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의 미국 정부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과 만찬을 함께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18.2.23



ehkim@fnnews.com 김은희 기자




문 대통령 내외, 이방카와 '만찬'




  • 문 대통령, 이방카와 '만찬'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의 미국 정부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과 만찬을 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kjhpress@yna.co.kr


  • 문 대통령, 이방카와 '만찬'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의 미국 정부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과 만찬을 하며
  •  대화를 나누고 있다.

  • kjhpress@yna.co.kr          


  • 이방카, 청와대 도착..문 대통령 내외와 만찬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이 23일 저녁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의 만찬이 예정된 청와대에 도착했다.

    청와대는 유대교 신자인 이방카 보좌관을 배려해 유대식 식사법인 '코셔(Kosher)'에 따라 요리한 한식을 대접한다.

    또 만찬장 분위기를 돋우기 위한 하우스콘서트도 준비했다.


    이날 만찬에서는 이방카 보좌관이 최근 관심이 집중되는 북미 대화 등과 관련한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출처] - 국민일보





    23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 입구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의 미국

    정부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이 입장하고 있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출처] - 국민일보


    상춘재 함께 입장하는 문 대통령과 이방카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의 미국 정부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scoop@yna.co.kr


    상춘재 함께 입장하는 문 대통령과 이방카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의 미국 정부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scoop@yna.co.kr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3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 앞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의

    미국 정부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김정숙 여사, 이방카에 “마음이 너무 기다려졌다”


    연합뉴스



    23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 입구에서 김정숙 여사와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의 미국 정부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이

    악수하고 있다. 왼쪽은 문 대통령.

    [출처] - 국민일보



    이방카 트럼프 미 백악관 보좌관이 23일 밤 청와대에 도착해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와 환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여사는 이방카 보좌관과 약 1분간 대화를 나눴다. 김 여사는 “오신다고 해서 마음이 너무 기다려졌다”고 말했다.  

    먼저 문 대통령이 오후 8시 13분에 청와대 내 녹지원 입구에 도착한 후 이방카 보좌관이 1분 후 도착했다.

    이방카 보좌관은 인천공항에서와 다르게 검정색 스커트로 옷을 갈아입고 방문했다.

    문 대통령이 마중 이후 도보로 상춘재 입구까지 함께 150미터 가량을 이동했다.


    원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상춘재 입구까지 영접할 예정이었으나 문 대통령으로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대기하고 있던 김 여사와 이방카 보좌관이 만났으며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이후 상춘재에 도착한 한미 관계자들은 문 대통령의 모두 발언, 이방카 보좌관의 모두발언 후 비공개로 전환해 만찬을 시작했다.  



    /이태규기자 classic@sedaily.com 



    출처 : http://www.sedaily.com/NewsView/1RVTENWNRQ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후 청와대상춘재 앞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의 미국 정부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을 비롯한 대표단과 만찬을 함께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장하성 정책실장,


     임종석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 문 대통령

     내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 상원 외교위 소속인 제임스 리시(공화·아이다호) 의원,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강경화 외교부 장관, 빈센트 브룩스 주한 미군

    사령관, 앨리슨 후커 미국 NSC 한국담당 보좌관.


     2018.2.2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이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참석을 위해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2018.2.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한국 찾은 이방카, 의상까지 화제… 가격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 미국 백악관 보좌관의 방한 패션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방카 보좌관은 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나 "강한 한미동맹을 확인하러 왔다"며 "한국에 오게 돼 영광이며 환대에 감사

    한다"고 말했다.







    23일 한국을 방문한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사진=홍봉진 기자


    23일 한국을 방문한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사진=홍봉진 기자



     이방카 보좌관은 화사한 아이보리 롱니트 원피스에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의 더블 브레스트 롱코트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그는 보석 장식 굽이 돋보이는 블랙 워커와 큼직한 가죽가방을 매치해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완성했다.





    이방카 트럼트 백악관 보좌관, 브렌든 하운드투스 울 코트. /사진=홍봉진 기자, 랄프로렌


    이방카 트럼트 백악관 보좌관, 브렌든 하운드투스 울 코트.


    /사진=홍봉진 기자, 랄프로렌




    이날 이방카 보좌관이 걸친 롱 코트는 미국 패션 브랜드 '랄프 로렌'(Ralph Lauren) 제품이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미국 선수들이 착용한 유니폼 역시 '랄프 로렌'이 제작했다는 점에서 특히 눈길을 끈다.


    이방카 보좌관이 선택한 코트는 부드러운 크림색과 블랙의 조합이 우아한 분위기를 내는 울 소재 코트로, 가격은

     4025달러다.

     한국 돈으로 약 435만원이다.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로에배 해먹백, 니콜라스 커크우드 카사티 진주 컴뱃 레이스업 부츠/사진=홍봉진 기자, 각 브랜드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로에배 해먹백, 니콜라스 커크우드 카사티 진주

     컴뱃 레이스업 부츠


    /사진=홍봉진 기자,




    각 브랜드

    또한 이방카 보좌관이 신은 발목 위로 훌쩍 올라오는 레이스업 컴뱃 부츠는 '니콜라스 커크우드' 제품이다.

    둥근 앞코와 굽 뒷편의 둥근 진주 장식이 특징이다. 가격은 1350달러, 한국 돈으로 약 146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간결한 디자인의 복주머니처럼 생긴 블랙 가죽 백은 스페인 패션 브랜드 '로에베'(Loewe)의 '해먹 백'이다.

    가방 양 옆 부분에 지퍼 디테일과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가격은 2450달러, 한국 돈으로

    약 264만원이다. 


        





    안현준 사진기자  hyeonjun@kns.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