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Billy Joel
When are you gonna come down
When are you going to land
I should have stayed on the farm
I should have listened to my old man
언제 시골의 농장으로 내려갈까
언제 그곳에 정착하지
난 농장에 머물러야 했어
난 어른들의 말을 들었어야 했어
You know you can't hold me forever ![]()
I didn't sign up with you
I'm not a present for your friends to open
This boy's too young to be singing the blues
너는 날 영원히 잡을 수는 없지
난 너하고 맞지 않았어
난 네 친구들이 열어볼 그런 선물이 아니야
이 소년은 블루스를 노래하기엔 너무 어려
So goodbye yellow brick road
Where the dogs of society howl
You can't plant me in your penthouse
I'm going back to my plough
그러니 도시여 안녕
도시의 개들이 으르렁대는 곳
넌 나를 다락방에 가둘 수 없지
난 경작지로 돌아갈겠어
Back to the howling old owl in the woods
Hunting the horny back toad
Oh I've finally decided my future lies
Beyond the yellow brick road
숲속에서 울어대는 늙은 부엉이한테 돌아와
등에 뿔난 두꺼비를 사냥하면서 지낼래
오 난 마지막으로 미래를 어떻게 지내야할지 결심했어
이 도시와 작별을 하고 말이야
What do you think you'll do then
I bet that'll shoot down your plane
It'll take you a couple of vodka and tonics
To set you on your feet again
너는 뭘 할꺼니
너의 비행기가 총을 맞을거란걸 장담해
도시는 네게 몇 잔의 보드카와 토닉을 사주고
너를 다시 짓밟게 될거라구
Maybe you'll get a replacement
There's plenty like me to be found
Mongrels who ain't got a penny
Sniffing for tidbits like you
on the ground
아마 너도 다른 것을 얻게 될거야
찾아보면 나처럼 많겠지
돈 한푼 얻지 못하고
한 입 먹을 것을 찾아 땅을 킁킁거리며
냄새맡고 다니다보면 말이야...
Elton John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 '쏘리 씸스 투비 더 하데스트 워드(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를 부른
'엘톤 죤(Elton John)'은 영국 출신의 남성 가수이며,1976년 작품으로 사랑의 감정이 잘 표현된 노래이지요.
'불루 무비(Blue Movie)'에 수록된 이 노래는 '굿바이 옐로우 부릭 로드(Goodbye Yellow Brick Road)'와 함께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엘톤 죤(Elton John)'의 대표적인 힛트 곡 입니다.
'엘톤 죤(Elton John)'은 1947년 3월 25일, 영국 '미들섹스(Middlesex)'주에서 태어났는데 본명은
'리지날드 케네드 두와잇(Reginald Kenneth Dwight)'으로서 영국 왕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가수입니다.
그는 초기에 활동했던 '불루소로기(Bluesology)'에서 가수 였던 '엘톤 딘(Elton Dean)'과 색소폰 연주자였던
'롱 죤 발드리(Long John Baldry)'의 이름에서 '엘톤 죤(Elton John)'이라는 예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1968년, 그는 그와 평생 함께하게 될 작사가 '베니 타우핀(Bernie Taupin)'을 만나게 되는데 그는 아름다운 가사와 멜로디의 많은 '힛트(Hit)' 곡을 가진 뛰어난 '피아니스트(Pianist)'이자 오랜 시간 동안의 동성연애를 합법적인
결혼으로 연결시킨 장본인으로도 유명하지요
4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엘톤 죤(Elton John)'은 11살 때 영국 왕립음악학교의 장학생으로
입학할 정도로 음악에 관한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 있었답니다.
가수 겸 작곡가로서 '비틀즈(Beatles)'식의 '팝(Pop)' 뿐만 아니라 '소울(Soul)', '디스코(Disco)',
컨트리,(Country)', 고전적인 '팝 발라드(Pop Ballad)', 심지어는 '프로그레시브 록(Progressive rock / 1960년대 말 변화무쌍한 진행에 코드를 좀더 다양하고 복잡하게 구사하고자 하는 음악인들의 진보적 욕구가 낳은
'록[Rock]'을 말함) 까지 섭렵해서 1970년대 최고의 가수가 되었지요.
[이하생략]
출처 : http://liveinguitar.blog.me/110030222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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