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 Straits - Why Worry
Why Worry
Baby
I see this world
has made you sad
Some people can be bad
The things they do,
the things they say
그대여..
난 세상이 당신을
슬프게 했다는 것을 압니다
어떤이는
잘못된 말과 행동으로
당신에게 위해를 가하기도 했었구요
But baby
I'll wipe away
those bitter tears
I'll chase away
those restless fears
That turn your blue skies into grey
하지만, 그대여..
당신의 쓰디쓴 눈물을
내가 닦아 드릴께요.
당신의 푸르른 하늘에 먹구름을 드리우는
그 끝없는 두려움들을
내가 모두 걷어 드릴게요
Why worry,
there should be laughter after the pain
There should be sunshine after rain
These things have always been the same
So why worry now why worry now
걱정하지 말아요
기쁨은 고통을 뒤따라 오는 것이랍니다
비가 개이면 해는 뜨기 마련이구요
이건 결코 변할 수 없는 일들이잖아요
그러니..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Baby when I get down
I turn to you
And you make sense of what I do
I know it isn't hard to say
내가 힘들때면,
당신에게 갈께요
당신은 내가 하는 일에 의미를 갖게 해주세요
내게 말해주기 어렵지 않을거에요
But baby
just when this world
seems mean and cold
Our love comes shining red and gold
And all the rest is by the way
하지만 그대여..
세상이 그저 잔인하고
냉정하게만 여겨질 때 일수록
우리의 사랑은 더욱 찬란히 빛을 발한답니다
그 외의 일들은 상관하지 말아요
Why worry,
there should be laughter after the pain
There should be sunshine after rain
These things have always been the same
So why worry now why worry now
걱정하지 말아요
기쁨은 고통을 뒤따라 오는 것이랍니다
비가 개이면 해는 뜨기 마련이구요
이건 결코 변할 수 없는 일들이잖아요
그러니..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Sultans Of Swing
You get a shiver in the dark
It's raining in the park but meantime
South of the river you stop and you hold everything
A band is blowing Dixie double four time
You feel alright when you hear that music ring
You step inside but you don't see too many faces
Coming in out of the rain to hear the jazz go down
Too much competition too many other places
But not too many horns can make that sound
Way on downsouth way on downsouth London town
You check out Guitar George he knows all the chords
Mind he's strictly rhythm he doesn't want to make it cry or sing
And an old guitar is all he can afford
When he gets up under the lights to play his thing
And Harry doesn't mind if he doesn't make the scene
He's got a daytime job he's doing alright
He can play honky tonk just like anything
Saving it up for Friday night
With the Sultans with the Sultans of Swing
And a crowd of young boys they're fooling around in the corner
Drunk and dressed in their best brown baggies and their platform soles
The don't give a damn about any trumpet playing band
It ain't what they call rock and roll
And the Sultans played Creole
And then the man he steps right up to the microphone
And says at last just as the time bell rings
'Thank you goodnight now it's time to go home'
and he makes it fast whith one more thing
'We are the Sultans of Swing'
마크 노플러가 동생 데이빗 노플러와 함께 결성한 영국 출신의 록 그룹 "다이어 스트레이츠(Dire Straits)"...
마크 노플러의 물 흐르듯이 움직이는 그의 오른손 핑거링은, 다이나믹하면서도 쉽게 가슴을 파고드는 독특한 기타 톤을 만들어내며,Dire Straits를 세계적인 록 그룹으로 올려놓았다.
이야기하듯이 노해하는 마크 노플러의 스토리텔링 창법은 허스키 보이스에 더해져 진한 감동을 전해주기에 충분하다.
Dire Straits가 다른 슈퍼 록밴드들처럼, 록 역사에 지대한 공헌을 하지는 않았지만,
언제나 록 팬들의 마음속에 아련한 향수를 느끼게하는 존재로 자리잡은 이유가 여기에 있는것이다.
1985년 작품으로 잔잔한 분위기의 기타반주와 마크 노플러의 읊조리는 보컬이 인상적인 노래..
Dire Straits의 음반중 상업적으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Brothers in ams"에 수록된, 이노래는..현대인들의 불안한
삶을 담고 있다.
다이어 스트레이츠가 85년 발표한 [Brothers In Arms]에 수록된
"Why Worry"는 따뜻한 가사와 감미로운 멜로디로 80년대 후반 국내에서 커다란 인기를 얻었던 곡이다.
마크 노플러(Mark Knopfler)라는 걸출한 기타리스트이자 싱어 송라이터가 이끄는 영국의 국민밴드 다이어
스트레이츠
(Dire Straits)는 이 앨범으로 미국 차트 정상에 9주간이나 머무는 기염을 토했다.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지금에서야 유치한 수준이지만 당시로서는 최첨단의 획기적인 기술이었던
"Money For Noghting"의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한 뮤직비디오도 떠오른다.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Last Exit To Brooklyn)],
[로컬 히어로(The Local Hero)] 등의 사운드트랙에서도 빛났던 마크 노플러의 송라이팅
능력을 어쿠스틱 기타에 실은 "Why Worry"의 간결한 멜로디로 다시 확인할 수 있다.
Jazz 그리고 Rock.
20세기 대중음악의 양대 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Soul, R&B, Funky, 최근의 Hiphop까지 이어지는 흑인음악
장르들과,Punk, Metal, New Wave, Alternative, Grunge, Britpop 등주로 백인과 유럽인들에 의해 진화한 수많은 하위 장르의 근저에는바로 Jazz 와 Rock 이라는 뿌리가 있었던 것이죠.
마크 노플러.
그가 Dire Straits를 이끌고 Sultans Of Swing 을 발표하며 데뷔했을 때음악계는 에릭 클랩튼 이후 최고의 기타리스트라며 호평했습니다.
소위 삐꾸라 부르는 Guitar Pick을 쓰지 않고 손가락으로 연주하는 특이한 주법도 화제였지만,
스윙재즈 리듬의 경쾌함에 현란한 핑거링 기타 애드립을 얹어
전에 없었던 독특한 Rock 넘버를 탄생시킨 그 창의적 발상이 돋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올리는 라이브 동영상에서 마크 노플러의 진가가 유감없이 발휘됩니다.
기타 현을 자유자재로 갖고 노는 다이내믹한 핑거링 마법에 곁들여파워풀한 드러밍이 인상적인,
Dire Straits의 Rocker 본능을 확인할 수 있는 멋진 편곡입니다.
노래를 부르며 동시에 기타 애드립을 하는 능력도 놀랍거니와,음 하나도 놓치지 않는 정확한 음정 짚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특히 후반부의 독주는 기타 애드립이란 바로 이런 거란 걸 마구 뽐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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