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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ISM 음악

Alan Parsons Project-Time ,Eye In The Sky


 

 

 

 



Alan Parsons Project-Time

 

 

 

Time

 

 

 

Time, flowing like a river
Time, beckoning me

 

시간이 ,강물처럼 하염없이 흘러가네요
시간이 나에게 손짓하지요

 

Who knows when we shall meet again
If ever But time
Keeps flowing like a river To the sea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될 날을 그 누가 알고 있을까요.
그럴 수 있을지 모르나 시간은 바다로 흘러가는
강물과 같을 뿐이에요.

 

Goodbye my love, Maybe for forever
Goodbye my love, The tide waits for me

 

안녕 내 사랑,영원한 작별일지도 몰라요.
안녕 내 사랑이여..밀려오는 조수가 날 기다리네요.

 

Who knows when we shall meet again
If ever But time
Keeps flowing like a river (on and on)
To the sea, to the sea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될 날을
그 누가 알고 있을까요.


그럴 수 있을지 모르나
시간은 바다로 끊임없이

흘러가는 강물과 같을 뿐이에요.

 

Till it's gone forever
Gone forever Gone forevermore

 

영원토록 영원히,
사라져 버릴 때까지.

 

Goodbye my friends, Maybe forever
Goodbye my friends, The stars wait for me

 

안녕 친구들이여.,영원한 작별인지도 몰라요.
안녕 친구들이여..별들이 날 기다려요.

 

Who knows where we shall meet again
If ever But time
Keeps flowing like a river (on and on)
To the sea, to the sea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될 날을 그 누가 알고 있을까요.
그럴 수 있을지 모르나
시간은 바다로 끊임없이

흘러가는 강물과 같을 뿐이에요.

 

Till it's gone forever
Gone forever Gone forevermore

 

 

영원토록
영원히,사라져 버릴 때까지.

 

 

 

 


 

 

 

 

 

Eye In The Sky

 

 

 

 

 

Don't think that sorry's easily said
Don't try turning tables instead
You've taken lots of chances before
But I ain't gonna give any more
Don't ask me

That's how it goes
'Cause part of me knows what you're thinking


미안하다는 말을 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상황을 바꾸려고 하지도 말아요
전엔 당신에게 기회를 많이 주었지만
이제 더 이상 주지 않겠어요
내게 묻지 말아요
세상사는 게 다 그런 거예요
당신 생각을 나도 조금은 알고 있어요

Don't say words you're gonna regret
Don't let the fire rush to your head
I've heard the accusation before
And I ain't gonna take any more
Believe me
The sun in your eyes
Made some of the lies worth believing 


후회할 말일랑 하지 말아요
흥분하지 말아요
전부터 그런 비난은 많이 들어왔어요
더 이상은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내 말을 믿어요
초롱초롱한 당신 눈을 보고
당신의 거짓말을 조금 믿게 된 거예요

I am the eye in the sky
Looking at you
I can read your mind
I can read your mind
I am the maker of rules dealing with fools
I can cheat you blind
And I don't need to see any more
To know that I can read your mind
I can read your mind


난 하늘의 눈이에요
당신을 보고 있어요
당신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요
당신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요
내가 규칙을 만들고 바보들을 상대하죠
당신이 눈치 채지 못하게 속일 수도 있어요
더 이상 당신을 볼 필요도 없고
당신의 마음을 읽을 필요도 없어요
난 당신의 속마음을 알고 있으니까요

Don't leave false illusions behind
Don't cry 'cause I ain't changing my mind
So find another fool like before
'Cause I ain't gonna live anymore believing some of the lies
While all of the signs are deceiving


그릇된 환상을 남겨두지 말아요
내 마음은 바뀌지 않을 테니까 울지도 말아요
예전처럼 다른 바보나 찾아보세요
더 이상 당신의 거짓말을 믿으며 살지 않을 거예요
모든 속임수에 불과했던 당신의 거짓말을

I am the eye in the sky
Looking at you
I can read your mind
I am the maker of rules dealing with fools
I can cheat you blind
And I don't need to see any more
To know that I can read your mind
I can read your mind

I am the eye in the sky
Looking at you
I can read your mind
I am the maker of rules dealing with fools
I can cheat you blind
And I don't need to see any more
To know that I can read your mind
I can read your mind

 

 

 

 

 

 

 

 

 

 

 

 

 

 Alan Parsons Project - Time

 

 

음향 기술에 관한 이론을 습득하면서 실무를 병행해 나가던 알란 파슨스가 처음으로 음반작업에 참여를 시작한 것은

 그 유명한 '비틀즈(The Beatles)'의 1969년 음반 'AbbeyRoad' 부터 였다.

보조 음향 기술자의 자격이었지만 이 음반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LP 음반에 새겨 넣게 된 알란 파슨스는 실력을 인정 받아 이듬해인 1970년에 발표된 비틀즈의 음반'Let It Be'에서도 보조 음향 기술자로 참여하게 된다.

이후 Paul McCartney의 1971년 음반 'Wild Life' 부터 보조라는 글자를
떼버리고 정식음향 기술자로 음반 녹음에

 참여하기 시작한 알란 파슨스는 1973년 1월에 발표된 영국의프로그레시브 록 밴드Pink Floyd'의 역사적인 명반

'The Dark Side of the Moon'에참여하여 그래미 상의 음향 기술 부문 후보에 오름으로써 실력있는 음향 기술자의

사람이라는 명성이 따라 붙기 시작하였다.

폴 맥카트니의 1973년 음반 'Red Rose Speedway'의 녹음에 참여했던 알란 파슨스는
이듬해인 1974년에 새로운 음악적 인연이 될 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그가 바로 '에릭울프슨'이었다.

 

영국 가수 '칼 더글러스(Carl Douglas)'가 'Kung Fu Fighting'을 녹음할 당시에 한시적으로 칼 더글라스의 매니저

 자격으로 녹음 과정을 참관하고 있던 에릭 울프슨을 알란 파슨스가 우연히 녹음실에서 만나게 된 것이다

두 사람은 서로가 생각하고 있던 음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다 서로의 공감대가비슷함을 발견하게 된다.

 

이 당시 에릭 울프슨은 세션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며 미국 작가'에드거 앨런 포(Edgar Allan Poe)'의 작품을 기반으로 한 컨셉트 형식의 곡을 만들고 있었다.

알란 파슨스와 만나 자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좀 더 구체적인 음반의 윤곽이 만들어지게 되었으며 자신들의 구상을 음반으로 만들기 위해 프로젝트 밴드를 결성하기로 의견을 모으게 된다.

이렇게 해서 1975년에 알란 파슨스와 에릭 울프슨을 주축으로 한 프로젝트 밴드인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가

탄생하였으며 1976년 5월에 데뷔 음반 'Tales of Mysteryand Imagination'을 발표하게 된다.

 

알란 파슨스와 에릭 울프슨 외에 모든 연주자들을 세션으로 기용하여 제작한 이 음반은 에드거 앨런 포의 시와 단편

소설들을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진 음반으로 영국의 앨범 차트에서는 56위 까지 진출했으며 미국의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는 38위 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인 데뷔를 하게 된다.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는 데뷔 음반 발표 이후 러시아 작가 아이작 이시모프(Isaac
Asimov)의 1950년 소설

 'I Robot'을 기반으로 한 컨셉트 음반 'I Robot (1977년)'과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Pyramids of Giza)에서

주제를 가져 와서 피라미드의 신비를 노래하는 음반 'Pyramid (1978년)', 그리고 남성에 의한 여성 착취를 비판하고 여성을 찬양하는 내용의 컨셉트 음반인 'Eve (1979년)'를 연이어 발표하여 프로그레시브 록 팬들을 사로 잡았다.

네장의 음반을 통해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로써 그리고 소리의 마술사로써 입지를 탄탄히
굳힌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는 1980년 11월에 도박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음반'The Turn of a Friendly Card'를 발표하여 국내의 팝 팬들에게 까지 그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 음반에 수록된 아름다운 발라드 곡 'Time'이 우리나라의 팝 팬들을 사로잡은 것이다.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 (The Alan Parsons Project)는 1975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
알란 파슨스 (Alan Parsons,을 주축으로 .에릭 울프슨 (Eric Woolfson).이언 베언슨 (Ian Bairnson).
데이빗 패튼 (David Paton).스튜어트 엘리엇 (Stuart Elliott) 5명으로 구성.


알란 파슨스은 1967년 부터 음향 기술자로 일을 시작하면서 음악계와 인연을 맺었으며.그는 처음엔 보조 음향기술자로 참여 비틀즈(The Beatles)시작으로  폴 맥카트니의 1971년 음반 'Wild Life' 부터 보조글자를 떼버리고 정식 음향

기술자로 음반 녹음에 참여.


1975년에 알란 파슨스와 에릭 울프슨을 주축으로 한 프로젝트 밴드인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가 탄생.
1976년 5월에 데뷔. 1980년 11월에 음반 'The Turn of a Friendly Card'를 발표곡중 삽입된 아름다운 발라드 곡이다.  

 

 

 

 

 

 

 

소리의 마술사 Alan Parsons는 studio engineer 출신이다.
그가 저 유명한 비틀즈의 Abby Road, Pink Floyd의 불후의 명반 Darkside of the moon 앨범의 sound engineer였다는 것을 아는 이는 별로 없다.


남의 음반 싸운드 믹싱만을 하던 그가 본인이 직접 자기 음반을 제작한다고 했을때 그의 성공을 점치는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그는 보란듯이 Old and wise나 Eye in the sky 같은 멋진곡을 만들고 아티스트로서의 그의 이름을

유감없이 지구상에 떨쳤다.

 

 Alan Parsons Project는 서정적인 사운드로 아직까지 국내에 많은 팬들을 가지고 있는 밴드로서, 80년대

Progressive Rock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습니다.

 (Pink Floyd ,Camel 등등) 75년 결성되었으며, 76년 첫앨범 [Tales Of Mystery Imagination]을 시작으로

87년 마지막 앨범 [Gaudi]를 발표하기까지 13년간 활동했습니다.

팀의 리더 Alan Parsons는 레코딩 엔지니어 출신답게 사운드에 대한 뛰어난 감각과 재능을 지니고 있었으며, 작사, 작곡에 뛰어난 Eric Wolfson 또한 미성의 매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였습니다.

일반적으로Progressive Rock이라는 쟝르의 음악은 대중적이지 못하고,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습니다만,

Alan Parsons 의 음악은 서정적이고, 다분히 한국적이라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는 생각입니다.

 

지금도 최고의 명반 반열에 드는 앨범에서도 그만의 실력이 담겨있기도 합니다.

Alan Parsons Project의 특징은 그들의 이름처럼 앨범자체가 하나의 기획으로써 항상 앨범의 주제를 먼저 정하고, 이에 따른 작사,작곡이 이뤄지면 앨범 성격에 맞는 가수와 연주인들이 레코딩에 들어가는 철저한 Concept형식의

 앨범을 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 들의 사운드가 독창적이고, 진보적이었다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가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Eye In The Sky Album은 82년에 발표했으며, 이들의 6번째 Album입니다. [Eye In The Sky]역시 기계

문명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담고있으며, 타이틀곡 'Eye In The Sky'가 싱글 차트 3위까지 오르는 성공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