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현진 아나운서 “백척간두” 운명
배현진 아나운서 인간사 ‘새옹지마’
배현진 아나운서 소식, 배현진 아나운서 운명이 “백척간두”에 놓인 상황에서 배현진 아나운서를 노조측은 김장겸
전 사장 사람으로 보고 있다.
배현진 아나운서를 보면 세삼 “인간사 ‘새옹지마’”라는 옛말이 떠오른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과 함께 ‘배신남매’로 불린다.
배현진 아나운서와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 각각의 성씨를 따서 만든 별명이다.
결국 김장겸 사람으로 분류되던 배현진 아나운서와 신동국 아나운서 국장 ‘배신남매’는 ‘언론부역자’로 낙인찍혔다.
배현진 아나운서와 달리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이 자신이 진행하던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앵커직을 내려놓느냐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이하 MBC노조)는 14일 배현진 아나운서가 ‘앵커’직을 계속 수행하고 있는 가운데 “‘시선집중’ 기존 진행자인 신동호 아나운서는 하차하고, 적절한 새 진행자를 찾기 전까지 다음 주부터 임시 진행자가 당분간
음악 프로그램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배현진 아나운서에 대해선 일언반구 언급이 없다.
MBC노조는 이날 배현진 아나운서에 대해선 언급이 없으면서도 “20일부터 라디오프로그램이 재개된다”면서도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대한 제작 거부는 이어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신동호 아나운서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함에 따라 ‘시선집중’ 역시 새 진행자를 구하는대로 정상적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배현진 아나운서에 대해선 오히려 네티즌들 갑론을박이 적지 않다.
지난 13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회와 MBC 주주총회는 김장겸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는 15일 9시를 기점으로 총파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하지만 노조 일각에선 배현진 아나운서와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들 기른바 ‘언론부역자’들도 이제 제갈길을 찾아 가야
한다는 거다.
즉, MBC를 떠나야 한다는 압박인 셈이다.
과거 김재철 김장겸 두 전 사장 체제에서 부당 전보됐던 아나운서 11명도 아나운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아나운서국을 떠났던 11명은 변창립, 강재형, 황선숙, 최율미, 김상호, 신동진, 박경추, 차미연, 손정은, 오승훈(휴직중) 아나운서 등 10명과 부당전보 소송 중 법원 화해권고 결정으로 먼저 아나운서국에 복귀한 김범도 아나운서다.
신동호 배현진 아나운서와 신세가 뒤바뀐 셈이다.
신동호 아나운서는 현재 MBC 아나운서 국장을 맡고 있다.
앞서 MBC노조 아나운서 조합원들은 지난달 16일 신동호 아나운서를 부당노동행위·업무방행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고소했다.
신동호 국장과 함께 ‘배신남매’로 지목된 ‘뉴스데스크’ 최장수 앵커 배현진 아나운서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그동안 MBC 경영진과 권력의 비호를 받아온 것이 드러나면서 앞으로도 앵커직을 고수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노조측과 배현진 아나운서는 갈등의 골이 깊다. 김장겸 MBC 사장 해임으로 등장한 신동호·배현진 두 아나운서의
거취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파업에 불참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분석된다.
MBC 김장겸 사장의 해임으로 촉발된 신동호 MBC 아나운서 국장과 배현진 아나운서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기자와 피디를 비롯해 MBC 구성원 다수가 참여한 언론 총파업 투쟁을 통해 김장겸 사장의 해임이 결정된 상황
인 까닭에, 파업에 참여하지 않았던 배현진 아나운서가 정상이 회복된 MBC 문화에 계속 적응할지는 미지수다.
파업에 참여한 사람과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이 향후 달라진 회사 분위기 속에서 ‘똑같은 혜택’을 누린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MBC 노조원들이
업무에 복귀하게 되면 당분간 배현진 아나운서와 함께 손발을 맞출 수 밖에 없다. 방송노동자들과 배현진 아나운서의 불편한 동거가 시작되는 거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파업 당시 노조를 탈퇴한 후 ‘뉴스데스크’ 앵커로 화려하게 복귀했으며, 지난 2014년
MBC 국제부 기자로 전직했다.
또 지난 정권에서 ‘MBC 뉴스데스크’를 맡기 시작한 배현진 아나운서는 최장수 앵커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때문에 언론계 일각에선 ‘적폐 아나운서’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특히 이런 상황에서 파업에 동참한 MBC 노조 일각에선 “배현진 아나운서가 박근혜 정권을 비호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MBC 경영진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신동진 아나운서가 밝힌 배현진 아나운서의 ‘피구 대첩’과 배현진 아나운서가 2012년 당시 파업에 동참했다가
느닷없이 혼자서 방송에 복귀 한 것에 대해 노조는 “욕심 때문”이라고 분석했지만 배현진 아나운서 본인은
‘신의 계시’라고 이해할 수 없는 해명을 내놨다는 거다.
배현진 아나운서에 대한 비아냥은 이뿐만이 아니다. 배현진 아나운서의 과거 직무에 임하는 태도나, 배현진 아나운서의 ‘양치질 사건’ 등이 쏟아지면서 배현진 아나운서는 ‘국민 아나운서’가 되지 못하고 오히려 배현진 아나운서가
‘국민 미운 오리새끼’가 된 형국이다.
배현진 아나운서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배현진 아나운서=MBC)
배현진 아나운서 1,296대1의 ‘칠수생’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배현진 아나운서 소식, 배현진 아나운서 화제의 인물이 됐다.
배현진 아나운서 동거가 시작됐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특별한 ‘중대 결심’이 없는 한 복귀 방송노동자들과 불편한 동거를 해야할 처지이다.
배현진 아나운서를 노조측은 김장겸 전 사장 사람으로 보고 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1983년 11월6일생 돼지띠로,
올해로 배현진 아나운서는 34세 미혼이다.
배현진 아나운서와 KBS 정다은 아나운서, 전주리 아나운서 SBS 유희종 아나운서, MBC 양승은 아나운서, 문지애
아나운서는 모두 1983년 돼지띠 동갑이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과 함께 ‘배신남매’로 불린다.

▲ 배현진 아나운서 불편한 동거가 시작됐다. MBC 방송노동자들이 파업
중단을 선언하고 방송으로 복귀한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복귀하는
아나운서들과 잘 화합할 수 있을까? 배현진 아나운서가 불편한 동거를
하게된 이유에 대해 관심이 모아진다.
배현진 아나운서와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 각각의 성씨를 따서 만든 별명이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백지연 아나운서를
로망으로 삼고 와신상담 7전8기 입사 도전 정신으로 낙방 7번만에 2008년 11월에 가까스로 공재 입사했다.
당시 배현진 아나운서는 1,296명이 지원했는데 경쟁률이 1,296대1이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6월 주말뉴스데스크 앵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8년이 넘는 앵커 활동으로 몇 달 후면 MBC 최장수 여성 앵커에 등극하게 된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과연 등극할 수 있을까?
결국 김장겸 사람으로 분류되던 배현진 아나운서와 신동국 아나운서 국장 ‘배신남매’는 ‘언론부역자’로 낙인찍혔다.
배현진 아나운서와 달리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이 자신이 진행하던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앵커직을 내려놓느냐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이하 MBC노조)는 14일 배현진 아나운서가 ‘앵커’직을 계속 수행하고 있는 가운데 “‘시선집중’ 기존 진행자인 신동호 아나운서는 하차하고, 적절한 새 진행자를 찾기 전까지 다음 주부터 임시 진행자가 당분간 음악 프로그램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배현진 아나운서에 대해선 일언반구 언급이 없다.
MBC노조는 이날 배현진 아나운서에 대해선 언급이 없으면서도 “20일부터 라디오프로그램이 재개된다”면서도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대한 제작 거부는 이어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신동호 아나운서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함에 따라 ‘시선집중’ 역시 새 진행자를 구하는대로 정상적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배현진 아나운서에 대해선 오히려 네티즌들 갑론을박이 적지 않다.
지난 13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회와 MBC 주주총회는 김장겸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는 15일 9시를 기점으로 총파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하지만 노조 일각에선
배현진 아나운서와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들 기른바 ‘언론부역자’들도 이제 제갈길을 찾아 가야 한다는 거다.
즉, MBC를 떠나야 한다는 압박인 셈이다.
과거 김재철 김장겸 두 전 사장 체제에서 부당 전보됐던 아나운서 11명도 아나운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아나운서국을 떠났던 11명은 변창립, 강재형, 황선숙, 최율미, 김상호, 신동진, 박경추, 차미연, 손정은, 오승훈(휴직중) 아나운서 등 10명과 부당전보 소송 중 법원 화해권고 결정으로 먼저 아나운서국에 복귀한 김범도 아나운서다.
신동호 배현진 아나운서와 신세가 뒤바뀐 셈이다.
신동호 아나운서는 현재 MBC 아나운서 국장을 맡고 있다.
앞서 MBC노조 아나운서 조합원들은 지난달 16일 신동호아나운서를 부당노동행위·업무방행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고소했다.
신동호 국장과 함께 ‘배신남매’로 지목된 ‘뉴스데스크’ 최장수 앵커 배현진 아나운서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그동안 MBC 경영진과 권력의 비호를 받아온 것이 드러나면서 앞으로도 앵커직을 고수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노조측과 배현진 아나운서는 갈등의 골이 깊다. 김장겸 MBC 사장 해임으로 등장한 신동호·배현진 두 아나운서의
거취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파업에 불참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분석된다.
MBC 김장겸 사장의 해임으로 촉발된 신동호 MBC 아나운서 국장과 배현진 아나운서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집중되는것은 기자와 피디를 비롯해 MBC 구성원 다수가 참여한 언론 총파업 투쟁을 통해 김장겸 사장의 해임이 결정된 상황인
까닭에, 파업에 참여하지 않았던 배현진 아나운서가 정상이 회복된 MBC 문화에 계속 적응할지는 미지수다.
파업에 참여한 사람과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이 향후 달라진 회사 분위기 속에서 ‘똑같은 혜택’을 누린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MBC 노조원들이 업무에 복귀하게 되면 당분간 배현진 아나운서와 함께 손발을 맞출 수 밖에 없다. 방송노동자들과
배현진 아나운서의 불편한 동거가 시작되는 거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파업 당시 노조를 탈퇴한 후 ‘뉴스데스크’ 앵커로 화려하게 복귀했으며, 지난 2014년
MBC 국제부 기자로 전직했다.
또 지난 정권에서 ‘MBC 뉴스데스크’를 맡기 시작한 배현진 아나운서는 최장수 앵커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때문에 언론계 일각에선 ‘적폐 아나운서’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특히 이런 상황에서 파업에 동참한 MBC 노조 일각에선 “배현진 아나운서가 박근혜 정권을 비호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MBC 경영진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신동진 아나운서가 밝힌 배현진 아나운서의 ‘피구 대첩’과 배현진 아나운서가 2012년 당시 파업에 동참했다가
느닷없이 혼자서 방송에 복귀 한 것에 대해 노조는 “욕심 때문”이라고 분석했지만 배현진 아나운서 본인은 ‘신의
계시’라고 이해할 수 없는 해명을 내놨다는 거다.
배현진 아나운서에 대한 비아냥은 이뿐만이 아니다.
배현진 아나운서의 과거 직무에 임하는 태도나, 배현진 아나운서의 ‘양치질 사건’ 등이 쏟아지면서 배현진 아나운서는 ‘국민 아나운서’가 되지 못하고 오히려 배현진 아나운서가 ‘국민 미운 오리새끼’가 된 형국이다.
배현진 아나운서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배현진 아나운서는 2008년도 MBC 공채로 입사하기 전 숙명여대 총보모델 출신 아나운서로도 이름을 떨쳤다.
배현진 아나운서에 대해 오상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한 방송에서 배현진 아나운서가 화장을 지우면 ‘안경을 벗은 유재석’으로 통한다며 배현진 아나운서를 직격한 적 있고, 다시 배현진 아나운서에 대해 엘리베이터를 같이 탔던 일화를 소개하면서 2차 굴욕을 안겨준 적도 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 MBC 총파업 잠정 중단 기자회/사진=스타투데이


배현진 아나운서, 34살 그녀 `선택`만 남았다
배현진 아나운서의 거취에 관심이 뜨겁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여전히 메인 ‘뉴스’를 진행하며 ‘파업 투쟁’에 참가했던 노조원들과 한 배를 타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메인 뉴스’를 진행했던 아나운서들은 지난 정부에서 모두 좌천됐다. 그리고 보란 듯이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정권에서 ‘승승장구’했다. 그 걸음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지난 13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의 사무실이 있는 율촌빌딩 앞은 환호성이 가득했다.
방문진이 이날 오후 제8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MBC 김장겸 사장 해임안을 의결하자 건물 밖에서 기다리던 MBC 노조원들이 환호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그 순간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그동안 경영진 퇴진을 요구해온 MBC 노조는 이날 방문진의 결정을 계기로 제한적 업무 복귀 방침을 밝혔는데, 이 때문에 배현진 아나운서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도고 있다.
드라마와 예능을 중심으로 순차적인 방송 정상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배현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뉴스는 여전히 파행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기 때문. 뉴스 제작진은 현재 김장겸 이후를 바라보고 있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핫이슈 메이커로 떠오른 건 MBC 노조가 파업에 돌입했던 지난 9월 4일 전후다.
약 71일 동안 배현진 아나운서는 그리고 뉴스를 전달했다.
박근혜 정권 시절의 mbc를 사랑했던 시청자들 입장에선 배현진 아나운서는 파업에 동참하지 않고 소신을 지킨
영웅이다.
반면 mbc를 적폐방송이라고 규정했던 또 다른 시청자들 입장에선 배현진 아나운서는 ‘배신자’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일부 노조원들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사장실 앞에서 김 사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칠 때, 시민들도
배현진 아나운서의 퇴사를 촉구했던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지난 13일 내려진 방문진의 김 사장 해임 결정. 배현진 아나운서는 이를 담담히 보도했다.
그녀는 그 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시청자들의 질문이다.
일부에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배현진 아나운서도 혹시 몰래 눈물을 흘리진 않았을까.
34살의 그녀. 이제 선택만 남았다.
배현진 아나운서 이미지 = 연합뉴스
배현진 아나운서는 '뉴스데스크' 진행을 이어갈까.
지난 13일 김장경 MBC 사장 해임안이 가결됐다. 이에 따라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MBC 노조 등은 방송 복귀를 결정
하며 총파업이 마무리 됐다.
이에 총파업 내내 노조의 많은 비판을 받았던 신동호 국장과 배현진 아나운서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송일준 MBC PD협회장은 SNS 등에 배현진 아나운서, 신동호 국장을 함께 '배신남매'라고 부른다고 전한 바 있다.
먼저 부당전보, 부당노동행위 등으로 후배 아나운서 27인에게 피소당한 것으로 알려진 신동호 국장은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에 배현진 아나운서 역시 '뉴스데스크'에서 하차하는 것이 아닐까 관심이 모아지지만, 아직까지 결정된 바 없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파업 도중 대열을 이탈한 후 '뉴스데스크' 최장수 앵커로 자리했다.
한편 MBC 노조 측은 15일 파업을 완전히 철회한다. 오늘(15일) MBC '라디오스타'가 정상방송될 예정이다.

배현진 아나운서(오른쪽)가 14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서
클로징멘트를 하며 미소짓고 있다.
사진=MBC 캡처
![]() |
MBC 김장겸 사장 해임에 허일후, 신동진 아나운서 감격의 눈물 |
'언론과 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 포항 지진 피해 영상 , 2) 포항 지진 피해에 교육부 수능 1주일 연기 결정 (0) | 2017.11.15 |
|---|---|
| 포항 규모 5.4 지진발생 …도로 갈라지고 외벽 무너져 '아수라장' (0) | 2017.11.15 |
| 이란-이라크 지진 사망자 '최소 540명'..부상자도 8000명 (0) | 2017.11.15 |
| 경주 노동자들은 MB를 진짜 다스 사장이라 부른다 (0) | 2017.11.15 |
| '박근혜 5촌 살인사건'의 비밀 (0) | 2017.11.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