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의 니즈니노브고로드 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프랑스의

월드컵 8강전 경기에서 프랑스의 라파엘 바란이 팀의 첫 골을 넣고 앙투안 그리에즈만,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프랑스가 2-0으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 2018년 7월 6일,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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