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1박2일 여름휴가지 여행 추천, 남산 둘레길, 북촌 한옥마을, 정동진 등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사는 동안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국내 1박2일 여름휴가지 여행을 추천 한다. 여름 피서지로 꼽아도 손색이 없는 101곳을 모은 이 책은 각 여행지 속에 담긴 의미와 사연, 전설에 이르기까지 스토리를 담고 있어 여행을 더욱 재미있고 값지게 한다. 육백년 역사를 품고 있는 서울의 조선시대 5대 궁궐인 덕수궁, 경희궁,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을 스토리와 함께 보노라면 그때의 상황이 견고한 궁궐을 통해 전해져 가슴을 찡하게 만든다. 그밖에 우리 동네 속에 숨어 있는 역사적인 사연을 보노라면 동네는 어느새 역사 속 여행지가 되어 가슴 뛰게 한다. 『국내여행 버킷리스트 101(넥서스BOOKS, 2016)』은 작게는 내가 사는 동네에서부터 크게는 전국을 통해 국내 1박2일 여름휴가지 여행을 의미 있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추천한다. ‘여행’은 이미 사람들에게 꿈이 아닌 현실이 된 지 오래다. 마음만 먹으면 근거리에서부터 멀리 해외에 이르기까지 여행을 떠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여행에 대한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 제각각의 이유와 사연으로 국내 1박2일 여름휴가지 여행을 아직 꿈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몸과 마음을 가벼이 하고 떠날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국내여행 버킷리스트 101』이다. 이 책은 내 집 앞이 그저 출퇴근 또는 오고가는 일상의 거리가 아닌 멋진 여행지가 될 수 있게, 골목골목부터 멀리 전국 팔도의 아름다운 산천까지 소개하고 있다. 그리하여 여행이 일상이 되는 설렘을 줄 것이다 “하노이, 나폴리, 남태평양 같은 이국적인 대한민국을 품다!” 한국에 사막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았는가? 또한 한국의 나폴리, 한국의 하노이라 해도 과하지 않은 곳을 대한민국이 품고 있다면 믿겠는가? 이 책은 역사적인 곳뿐만 아니라 멀리 해외까지 갈 수 없는 사람들을 배려해서인지, 또는 해외 못지않은 대한민국의 명품 여행지를 소개하고 싶은 마음에인지 101곳 중에 여러 곳을 선정해서 넣었다. 물론 본토보다는 맛이 덜하겠지만 한국에서 느껴보는 이국적인 모습도 색다른 여행과 추억을 안겨 줄 것이다. 『국내여행 버킷리스트 101』 Part 1 ‘서울’ 편에서는 구로 항동철길, 이화마을과 낙산성곽, 남산공원과 남산 둘레길, 덕수궁-경희궁-경복궁-창덕궁-창경궁, 부암동 백사실계곡, 북촌 한옥마을, 서대문 안산 자락길, 서촌, 성북동, 정릉 개울장, 청계천을 국내 1박2일 여름휴가지 여행지로 추천한다. Part 2 ‘경기도’ 편에서는 광주 곤지암 화담숲, 광명동굴, 광주 남한산성, 구리 동구릉, 남양주 다산길, 인천 대이작도, 부천 아인스월드, 수원 화성, 시흥 오이도, 안양예술공원, 양평 세미원과 두물머리, 양평 용문사, 인천 석모도, 인천 소무의도, 인천 차이나타운, 포천 국립수목원,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소개한다. Part 3 ‘강원도’ 편에서는, 강릉 정동진, 삼척 덕풍계곡, 삼척 하이원추추파크, 평창 선자령 풍차길, 양양 낙산사, 영월 김삿갓 문학길, 영월 서강, 인제 자작나무 숲, 정선 5일장, 정선 하이원 하늘길, 춘천 겨울 여행, 강촌 구곡폭포와 문배마을, 태백 검룡소와 황지연못, 태백산 국립공원, 평창 오대산 선재길, 평창 효석문화마을, 화천 산천어축제를 국내 1박2일 여름휴가지 여행 추천지로 소개한다. Part 4 ‘충청도’ 편에서는 공주 마곡사와 갑사, 괴산 산막이옛길, 단양 팔경, 보령 외연도, 보령 천북 굴단지, 부여 부소산성, 세종 영평사, 영동 송호국민관광지, 제천 괴곡성벽길, 청양 칠갑산, 청주 청남대,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태안 안면도를 소개한다. 『국내여행 버킷리스트 101』 Part 5 ‘전라도’ 편에서는 구례 산수유마을, 군산 탁류길, 무주 덕유산, 부안 변산반도, 신안 임자도, 여수 금오도, 여수 갯가길, 영광 불갑사와 함평 용천사 꽃무릇길, 임실 옥정호, 담양 메타세쿼이아, 전주 한옥마을, 진도 관매도, 완도 청산도, 화순 운주사, 해남 유선관과 대흥사, 해남 땅끝마을을 소개한다. Part 6 ‘경상도’ 편에서는 경주 남산국립공원, 경주 야간 여행, 대구 근대 골목 투어, 대구 하늘열차, 문경새재도립공원, 부산 감천문화마을과 송도 스카이워크, 부산 절영해안산책로, 부산 미포철길, 부산 동백섬, 안동 하회마을, 영주 부석사, 예천 회룡포와 삼강주막, 울릉도, 울산 해안 드라이브, 창녕 우포늪, 창원 진해, 청송 송소고택, 통영 소매물도, 함양 상림숲, 함양 회림동계곡을 국내 1박2일 여름휴가지 여행지로 추천한다.
토함산 휴양림 야영장·숲 체험
8월 4일 대구신문 주관으로 해변가요제가 열릴 감포 나정의 고운모래 해수욕장 전경. 이 해수욕장은청정 해변의 고운 모래와 몽돌이 어우러져 있어 피서객들이 즐겨찾는 명소로 유명하다. 즐거움이 넘치고 시원함이 솟구치는 ‘피서 천국 경주’ 지루할 틈이 없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아이템이 넘쳐나는 곳, 경주로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경주의 여름은 그 어느 도시보다 다채롭다. 탁 트인 청정 경주 동해바다에는 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쳐나 역사 유적지 마다 환상적인 야경과 아름다운 꽃들이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천년의 시간을 오롯이 지켜온 유서 깊은 남산의 푸른 소나무들은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마음마저 시원해지는 바다, 천년의 역사문화가 고스란히 담긴 신비로운 땅, 푸르름을 가득 머금은 숲과 산을 한 곳에서 모두 접할 수 있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어느 해보다 뜨거운 올 여름, 각기 다른 빛깔을 담은 경주에서 지루할 틈 없는 여름 경주의 쿨 아이템을 만나보자. ◇동해의 보석, 경주 바다 드라이빙 투어 없는 여름 휴양지다. 이어지는 경주 바닷가의 리스트다. 사람이라면 꼭 다시 찾게 되는 개성 넘치는 5색 여름 바다로 가자. ◇ 천혜의 비경, 용이 누워 있는 형상의 주상절리 천연기념물 제536호로 지정된 경주 양남 주상절리는 읍천항과 하서항 사이의해안을 따라 약 1.5km에 걸쳐 형성돼 있다. 조망공원 내 우뚝 솟은 전망대에 오르면 자연이 연출한 조각품이라 일컬어지는 천혜의 비경, 용이 누워 있는 형상의 주상절리를 한눈에 굽어 볼 수 있다. 부채꼴 모양 절리가 압권이다. 그 자체만으로 신비로운 주상절리 위로 떠오르는 일출은 일생에 꼭 한 번쯤은 가져 볼만한 경험이 된다. 부산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770km에 달하는 해파랑길 경주 구간에는 눈과 귀가 동시에 시원해지는 다양한 트레킹코스와 해양 명소들로 넘쳐난다. 감상하면서 걷는 파도소리길은 1.7km의 여유로운 트레킹이 가능하다. 운치 있는 어촌 미술관의 매력 속으로 걷다 조금만 올라가면 탈해왕길 해수트레킹 로드가 기다린다. 의미다. 바다풍경을 실컷 봤다면 이제는 본격적인 바다체험이다. 한 마리의 나비가 되어 연동포구의 끝과 끝을 날아가는 짚라인 ‘아라나비’ 체험과 투명한 바다속을 누비는 스노쿨링, 대나무를 이용한 전통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푸짐한 해산물 먹거리와 전용 숙소인 연동어촌마을 펜션도 갖추고 있어,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족은 물론 MT, 세미나를 겸한 단체 여행객에게 안성맞춤 여름 휴양지다. 경주 바다의 해변은 솔숲 야영으로 유명하다. 특히 오류고아라해변 솔숲에 위치한 오류캠핑장 캐러반 예약은 하늘에 별따기다. 매월 1일 오전 10시가 되면 오류캠핑장 홈페이지 조회 수가 순식간에 폭증한다. 오류캠핑장 예약이 시작되는 시간이다. 최신형 캐러반 28대와 8면의 캠핑사이트는 물론 어린이 놀이터, 샤워장, 흔들의자, 세척실, 주차장 등 편의시설은 전국 최고를 자랑한다. 가족 연인들과 함께 캐러반에서의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 행운은 부지런함이 필수다. 석굴암, 보문단지를 연결하는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역사문화체험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 다람쥐, 딱따구리 등 각종 야생동물과 식물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며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는 여름 휴양지로 인기가 많다.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으로 보다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소나무가 빼곡하다. 흔한 소나무 숲으로 생각하고 지나친다면 경주 여행에서 그야말로 후회할 실수가 된다. 경주를 좀 더 제대로 보고 싶다면 삼릉주차장에서 상선암을 거쳐 금오봉을 오르는 2.5km의 남산 등산코스를 추천한다. 어둠이 짙어질수록 누각과 연못, 숲이 불빛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자태를 드러낸다. 이맘때면 연꽃단지가 또 일품이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밤, 고귀한 자태와 은은한 연꽃 향에 취해 야경에 감탄하다 보면 어느새 여름밤 더위 저만치 물러간다.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설화가 담긴 월정교는 신라 고대 교량 건축기술의 백미로 교각과 문루의 모습도 장관이지만, 날이 저물어 화려한 조명이 더해지면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야경을 드러낸다.
관광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관광으로 새롭게 진화하는 경주 관광 트렌드다. 학습의 장으로, 일반인에게는 누구나 편안하게 쉬고 힐링할 수 있는 새로운 테마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나치지 말자.
아름다운 보문호수를 배경으로 한 여름밤의 무더위를 날려 보낼 시원한 감동의 무대가 펼쳐진다. 휴가철 경주를 찾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전국의 음악애호가들을 위한 수준 높은 공연을 만끽할 수 있다.
![]() 휴가철 가볼만한 곳 피서 3종세트, 여기선 多 즐긴다 가만히 있어도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 여름.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는 상상만으로 즐겁다. 생각난 김에 가까운 곳을 찾아 물놀이를 즐기고 지글지글 고기도 구워 보면 어떨까? 취사 가능한 수영장,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 울창한 숲 마음대로 고를 수 있다. 무더위를 시원하게 즐기러 경기도로 떠나보자. 고풍스러운 한옥과 수영장 ‘양주 장흥한옥수영장’ 주변의 웅장한 기와지붕의 한옥건물은 전통한옥 복원팀이 심혈을 기울여 지은 건물이고 바닥은 천연 옥으로 만들었으니 대형 풀장의 물빛은 제주도의 어느 해변이 떠오를 만큼 푸르다.
전통한옥과 수영장의 만남도 재미있지만 한옥수영장의 진짜 매력은 수영장 바로 옆에서 취사가 가능한 점이다. 수영장을 둘러싼 한옥 1층에 펼쳐진 평상들은 한 가족이 고기를 구워 점심을 먹고, 신나게 물놀이를 즐긴 아이들이 낮잠을 자도 좋을 만큼 널찍하다. 2층은 황토방에 TV, 에어컨, 밥솥 등 가전제품은 물론, 주방과 화장실을 갖춘 한옥방 갈로다. 수영장 방향으로 넓은 툇마루가 있고 테라스에 파라솔 테이블이 있어서 더욱 편하게 고기를 굽고 밥상을 차릴 수 있다. 미처 장을 보지 못했어도 아무 문제없다. 이곳 매점에서 삼겹살과 식재료를 판매하며 휴대용 가스버너, 불 판, 돗자리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대여한다.
도심에서 두 시간 남짓 거리에 위치해 당일치기 나들이도 좋고 계곡 캠핑장과 민박집을 이용해 하루 묵어가도 좋다.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은 수심이 낮아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휴양지로 제격이다. 주변에 화산활동으로 인한 주상절리와 화산재가 쌓여 굳어진 ‘응회암’을 볼 수 있다. 뛰어난 자연경관 감상은 물론 시대별 지질 분포를 볼 수 있으니 휴식과 공부여행 모두 가능한 곳이다.
동막골 계곡 일대에서는 취사도 가능하다. 계곡입구의 오토캠핑장이나 야영장을 이용해도 좋고 계곡을 따라 만들어진 방갈로와 쉼터를 빌리는 방법도 있다. 어느 곳이든 시원한 바람과 경쾌한 물소리를 들으며 밥을 짓고 고기를 구울 수 있다. 자연 속에서 즐기는 점심은 꿀맛이다.
데크가 넓고 바로 옆 주차가 가능하며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입구에 들어서면서 가람, 솔가람, 은가람 등 이름도 예쁜 구역으로 나뉘는데,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이라면 워터슬라이드 를 보유한 대형 수영장과 트램펄린이 가까운 꽃가람이나 은가람 구역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캠핑장의 ‘해지개’구역에는 ‘프리미엄데크’를 새로이 선보인다. 프리미엄데크는 기존 나무데크 외에 해먹 스탠드와 ‘개인실’이 제공된다. 식기세척장, 화장실, 샤워실로 구성된 개인실은 깨끗한 전용공간을 우리 식구만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편안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그간 공용공간 사용에 불편을 느꼈던 동호인들에게 최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이들도 돌아보게 한다. 잠시 후 달려올 아이들을 위해 고기를 굽는 아빠의 얼굴에도 웃음이 번진다.
주소: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어삼로 391-81
번잡하고 인위적인 위락시설보다는 자연과 호흡하고 건강한 여가를 원하는 가족 방문객에게 적합한 곳이다.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울창한 숲에 위치한 수영장은 어린이 풀, 청소년 풀, 성인 풀로 구성돼 연령에 맞게 선택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수영장의 물 또한 청정 지하수만을 사용하고 늘 맑은 수질을 유지한다.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동안 시원한 나무그늘에 자리 잡고 고기를 구워보자. 금원 수목원 수영장의 최대 장점이 휴식 겸 취사장소가 숲 속이라는 점이다. 수영장 바로 옆에 ‘수영장 쉼터’가 마련돼 신나는 물놀이와 맛있는 고기파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음식을 준비하면서 물놀이중인 아이들을 지켜볼 수 있으니 그 또한 안심이다. 캠핑마니아들은 수영장 쉼터 위쪽의 전용구역을 이용하면 호젓한 캠핑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숙박은 어렵지만 사이트 이용료가 없으니 당일 캠핑지로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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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휴양 프리미엄을 꿈꾸다' 호텔여기어때 강릉경포점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워라밸(Work&Life balance)' 열풍 속 휴가철을 맞은 국내 대중들은 도심 속 호캉스에
대한 수요뿐만 아니라, 휴식의 참된 맛을 즐기기 위해 국내 피서지로 떠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숙박관련 서비스들은 여러가지 움직임을 펼치고 있다.
소위 '액티비티 할인전쟁'이 펼쳐지는 종합숙박O2O 계통은 물론, 호텔들 사이에서도 당장의 요금할인과 함께 시설과 서비스면에서 소위 '갓성비' 수준의 혜택을 선보이며 대중의 여유로운 휴식을 지원하는 모습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이번 '미스터-리얼' 리뷰 of 호캉스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호텔을 사전예고없이 직접 체험하고 정보를 알려드린다"는
취지를 살려, '피서지 속 리얼호캉스' 콘셉트로 두편을 마련한다.
기자가 국내 유명 피서지 속 주목될만한 호텔을 사전고지 없이 직접 체험,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느낄만한 다양한
내용들을 선보인다.
네 번째 순서로 선보일 '피서지 속 리얼호캉스' 첫 편은 강원도 강릉 경포대 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호텔여기어때 강릉경포점' . 이 곳은 단순히 브랜디드 중소형호텔이라는 점때문이 아니라, 시설과 서비스 그 자체로 강릉지역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주목을 받은 바 숙소의 느낌과 서비스 수준 등을 직접 확인해보고자 직접 현지를 방문해 체험해봤다.
◇'역동적인 피서지와 고즈넉한 휴양지를 동시에' 위치로 본 '호텔여기어때 강릉경포점'
사실 KTX 강릉역에서 차량으로 15분(버스편 40분 소요) 거리의 경포지역은 피서지뿐만 아니라 올림픽파크나 경포호 등 다양한 인근 관광지, 강문·망상해변·주문진 등 국도로 이어지는 해양관광지들을 끼고 있는 중심축으로서, 강원도 해안관광을 생각하는 고객들이 많이 찾고 머무는 곳이다.
<사진=종합숙박O2O '여기어때' 캡처>
'호텔여기어때 강릉경포점'은 강릉 경포해변 숙박단지 내에 위치, 이동이 상당히 편리한 편이다.
포털사이트와 앱서비스 등으로 사전확인한 바는 해수욕장과 매우 인접한 곳으로 나타났다.
실제 방문한 결과 이동시간도 거의 일치했고 위치 자체도 해수욕장과 도보 20초 거리라 할 정도로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물론 직접적으로 바다와 접해있지 않고, 상대적으로 높은 건물 형태로 배치된 주변 숙박시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고 넓은 규모로 자리해 바다전경을 보며 브런치나 티타임을 갖는다는 생각은 실현하기 어렵다.
<호텔여기어때 강릉경포점에서 바라본 '경포호'의 모습.
(사진=박동선 기자)>
하지만 해변을 즐기기 위한 이동거리가 상당히 가깝고, 여름 성수기 해변가에서 흔히 들리는 폭죽이나 차량소음 등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지 않는 탓에 상당히 조용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크게 다가왔다.
또 경포호와 주변 관광지를 잇는 도로를 가까이 두고 있어 가벼운 산책과 관광을 즐기기에 좋다는 점도 특별했다.
요컨대 '호텔여기어때 강릉경포점'은 건물의 입지나 위치적 측면으로 봤을 때, 피서든 관광이든 자유로이 즐길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넓은 공간과 모던한 디자인이 주는 화려함' 시설면으로 본 '호텔여기어때 강릉경포점'
<호텔여기어때 강릉경포점 라운지. (사진=박동선 기자)>
이어 '호텔여기어때 강릉경포점'의 시설을 살펴보겠다.
우선 건물은 지하 1층·지상5층 규모로 구성돼있다.
상당히 높은 층수로 뷰나 객실 여유분을 확보하는 일련의 중소형급 호텔들에 비해, 높이를 낮추는 대신 넓이를 최대한 확보해 객실마다 여유공간을 늘린 모습이다.
실제 이런 모습은 호텔 1층 라운지와 객실에서도 에서도 만날 수 있다.
먼저 라운지는 프론트 데스크와 카페테리아, 외부 테라스를 갖추면서, 일련의 대형 관광호텔을 연상케할만큼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디자인 자체도 클래식하면서도 정적인 느낌의 호텔개념과는 달리 카페나 바(BAR) 같은 젊은 감각이 담긴 모습으로 특별함을 더하고 있었다.
<호텔여기어때 강릉경포점 객실입구와 파우더룸.
(사진=박동선 기자)>
객실내부는 건축물 자체로서의 넓은 공간을 배경으로 모던 디자인을 적용, 보다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활용을 가능하게 구성돼있었다.
'미스터-리얼' 리뷰 of 호캉스의 취지에 따라 합리적인 금액대로 예상되는 7~10만원 대 범위내에서 가장 좋은
조건인 2인 기준(최대 4인) 구성 '최고좋은방' 형식을 직접 체험했다.
<호텔여기어때 강릉경포점 파우더룸.
(사진=박동선 기자)>
먼저 현관과 함께 파우더룸을 사이에 두고 샤워 및 세면공간-베드룸이 세미오픈 형태로 좌우에 넓게 배치돼 있었다.
파우더룸에는 냉장고와 선반, 의자, 옷걸이 등이 배치돼있고, 옷걸이와 인접해 다양한 어메니티 물품들이 배치된 것을 볼 수 있었다.
샤워 및 세면공간에는 중간의 세면대를 기준으로 좌측의 넓은 욕조와 우측의 샤워부스와 좌변기 등이 있고, 베드룸에는 자그마한 티테이블과 함께 더블베드 2개와 린넨, 전면의 60인치 TV 등이 다양하게 놓여져 있었다.
<호텔여기어때 강릉경포점 샤워&세면시설.
(사진=박동선 기자)>

속초 8경 중 하나인 조도는 해수면 위에 도도하게 앉은 채 속초 해변에서 밀려나오는 거친
파도를 담담히 모은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속초맛집 DB
무더위 피하기 좋은 속초, 가볼만한 곳과 동명항 맛집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무더위와 함께 여름휴가가 찾아오면서 강원도 지역으로 피서를 떠나는 인파가 늘고 있다.
동해는 해마다 많은 인파를 불러들이는 대표 피서지로 철썩이는 흰 파도와 깨끗한 모래해변, 반듯한 수평선이 시각적 시원함을 불러일으킨다.

속초중앙시장, 영금정, 등대전망대로 이어지는 동명항 일대는 속초 필수 코스로 동해의
낭만을 만끽하기 가장 좋은 장소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특히 속초중앙시장, 영금정, 등대전망대로 이어지는 동명항 일대는 속초 필수 코스로 동해의 낭만을 만끽하기 가장
좋은 장소이다
속초 등대전망대의 경우 장엄한 동해 일출, 웅대한 설악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데 등대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설악산은 계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줘 설악산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핫 포인트로 인정받고 있다.
날이 좋은 날은 해안선 끝 멀리 금강산 자락까지 가늠하는 게 가능하다.

속초중앙시장이 있는 동명항에서 1km가량 이어지는 방파제를 따라 가다 보면 동명
항의 명물 빨간등대가 나타난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속초를 여러 날 일정으로 방문하게 되면 물놀이만 할 게 아니라 하루 쯤 설악산에 들러보는 것도 좋다. 설
악산 주요 경관으로 권금성, 흔들바위, 울산바위가 있으며 천년고찰 신흥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코스로 꼽힌다.
속초중앙시장이 있는 동명항에서 1km가량 이어지는 방파제를 따라 가다 보면 동명항의 명물 빨간등대가 나타난다.
밤에는 어선을 안전하게 인도하는 길잡이로, 낮에는 커플 여행자의 인증샷 장소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여러분은 지금 속초에서 가장 맛있는 대게를 즐기고 계십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속초맛집 DB
동해안 최고의 별미로 손꼽히는 대게는 필수 아미노산과 칼슘, 칼륨 등의 무기질과 타우린이 풍부한 보양식품으로
수온이 내려가는 겨울이면 살이 가득 차올라 전국 미식가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대게의 주요 성분인 타우린은 혈압조절, 혈당조절의 기능이 있으며 시력보호, 알코올해독, 심장기능 강화, 간 기능 회복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대게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선 원산지인 속초를 방문하는 것이 좋은데, 관광지일수록 음식 값이 비싸다는 편견 때문에 망설이는 사람들이 있다.

속초 맛집 비치대게직판장에서는 게찜을 주문하면 테이블 가득 곁들이찬이 차려진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속초맛집 DB
하지만 이런 걱정을 덜 수 있는 업소가 속초 동명항 입구에 있다. 속초 맛집 ‘비치대게직판장’은 선주가 직접 운영하는 식당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면서 최고의 품질을 가진 대게, 킹크랩 등 속초 특산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속초 동명항 맛집 ‘비치대게직판장’ 1층에 위치한 대형 수족관에서 직접 게를 선택할 수 있는데, 선택받은 대게가 조리되는 동안에는 3층 식당으로 올라가 다양한 뷔페식 셀프바부터 활어회, 게살물회, 게라면, 게딱지볶음밥을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다.
이에 비치대게직판장을 속초 가볼만한 곳 중 하나로 선정해도 좋을 듯하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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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박물관·전시관서 문화바캉스 즐겨볼까 안동민속박물관, '국보 제121호 하회탈' 기획전 유교랜드, 19일까지 입장료 '2천원' 할인 혜택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미투리 등 4D 영상 관람 경북도산림과학박물관, 숲 탄생·대자연 경이 만끽 유교문화박물관, 전통가족문화·국학자료 선봬 하회세계탈 박물관, 우리나라 모든 탈 한자리에 낙동강생태학습관, 낙동강 습지·안전교육 체험 권정생동화나라, 권정생 선생의 생애·작품 한눈에 경북독립운동기념관, 지역 독립운동가 자료 보관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피서지를 찾아 떠나고 싶지만 야외활동은 무더위에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풍성한 안동의 박물관과 전시관에서 시원한 피서를 즐겨보기 바란다. ◇안동댐 및 시내권 안동민속박물관, 유교랜드,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대표적인 유교문화인 관혼상제를 중심으로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거치는 과정인 평생의례, 상층계급과 서민들의 생활문화인 의식주 등의 생활문화 그리고 지역의 민속놀이 등 생활풍습을 재현·전시하고 있다. 1층 국보존에서는 52년 만에 고향인 안동에 돌아온 '국보 제121호 하회탈'을 기획전시하고 있다. 또한 도자기공예, 한지공예, 전통매듭공예, 천연염색공예, 전통음식만들기 체험이 20인 이상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주변에는 월영교와 호반나들이길, 안동댐, 구름에 리조트 등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증정, SNS 포스팅이벤트, 저금통 증정 등의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유교랜드는 한국 정신문화의 뿌리인 유교문화를 스토리텔링화한 테마파크형 전시체험센터다. 특히 초중고 학생을 동반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체험과 놀이를 통해 즐기면서 자유롭게 유교문화를 배우는 에듀테인먼트(교육+놀이) 형태의 시설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는 하이 마스크 탈 공연이 원형무대에서 열려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유적지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영상매체를 통해 안동의 독특한 문화를 관람할 수 있다. 80석 규모로 이뤄진 영상관에서는 후삼국시대 왕건과 견훤 사이에 일어난 '고창전투', 450년 전 애절한 부부애를 담은 '미투리' 등 4D 입체영상도 관람할 수 있다. ↑↑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도산권 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 유교문화박물관 4개의 상설전시실과 4D입체영상실 등 다양한 테마 공간으로 이뤄져 마치 숲을 산책하듯 천천히 걸으며 돌아볼 수 있다. 제1전시실은 숲의 탄생과 생물의 진화,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공룡과 원시인 등을 활용해 전시하고 있다. 제2전시실은 백두대간의 중심을 이루는 경상북도 산림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과 역사를 볼 수 있다. 제3전시실은 경북 지역에서 자라는 나무들과 다양한 목재문화를 만날 수 있다. 제4전시실은 문명의 발달이 자연을 오염시킨 갖가지 현상을 통해 환경오염으로 인한 재앙, 복구를 위한 노력, 미래 숲의 모습을 보여준다.
유교문화에 대한 이해와 전통 가족문화, 유명 유학자들, 정치와 유교 등 다양한 관점에서의 유교를 전시와 해설을 통해 접해볼 수 있고,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국학자료들이 소장돼 있다. ↑↑ 안동민속박물관
◇하회 및 동남부권 하회세계탈박물관, 낙동강생태학습관, 권정생동화나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또한, 세계 각국의 중요한 탈들을 한국탈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어 하회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필수로 찾는 코스이다.
'지구의 콩팥습지', '낙동강 습지이야기', '습지친구들', '습지와 사람들' 4개의 존으로 전시관이 구성돼 있다. 생태학습관 2층에는 안전교육 체험장이 있어 지진 체험, 소화기 체험, 연기피난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완강기 체험 등을 예약에 의해 이용 가능하다. 선생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됐다. 권정생 선생의 생애와 유품, 문학작품을 주제로 한 전시실을 둘러보고 서점과 도서관에서 조용히 독서를 즐길 수 있다. 독립운동을 보여주는 전시관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인 새싹교육실도 마련돼 있다.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 무더운 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휴가 및 피서를 위해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해운대 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은 피서객들의 발걸음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으며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남포동,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감천문화마을, 이바구길 등등도 역시나 수 많은 관광객들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무더위 속 바쁜 여행일정을 소화하다 보면 편안한 휴식과 힐링 공간을 찾게 되는 것이 당연지사인데, 숙박시설과 온천시설 그리고 오래된 맛집들이 즐비한 동래 온천장을 찾아보면 어떨까?
동래온천장은 유명한 설화가 있는데 "신라시대 동래고을에 절름발이 노파가 어느 날 근처에 있는 논에 학이 한 마리
날아와서 있는데, 자세히 보니 그 학도 다리를 절룩거리고 있었다 한다.
같은 처지인 학을 동정하면서 며칠을 함께 지냈는데, 사흘째 되던 날 학이 다리가 완쾌되어 힘차가 날아가 버렸는데, 이상하게 여긴 노파가 학이 있던 자리에 가보니 뜨거운 물이 솟아나고 있었고, 그샘품에 다리를 담근 노파도 며칠 뒤
다리가 완쾌 되었고, 그 이후 사람들이 온천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오랬동안 명성을 이어오다. 1883년 개항 당시부터 일본인에 의하여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하였다.
그 후 전차와 버스가 운행됨에 따라 많은 관광휴양객이 모여들어 드디어 온천도시로 발전되었다가, 8·15 광복 후 부산지역에 편입되고 지금은 연속된 시가지가 되어 관광객이 연중 끊임 없이 방문하고 있다.
온천동, 명륜동, 장전동, 부곡동, 사직동, 부산대 인근을 모두 아우르며 오래된 부심지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온천장은 그 역사만큼이나 주변에 오래된 맛 집이 가득하다.
또한 이와 함께 수 많은 밥집, 술집, 고깃집, 횟집 등이 즐비한 온천장 일대는 부산대, 온천동 일대에 주거단지가 늘어나 더욱 젊은이들의 발걸음이 대폭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10년간 한 자리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부산 돼지갈비 맛집 터줏대감으로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돼지갈비 맛집으로 자리잡은 ‘송강정’을 소개한다.
불판으로 고기를 구워내는 여느 고깃집과는 다르게 황동석쇠와 최상급의 숯불을 이용해 화로불에 구워먹는 전통방식을 택한 송강정은 기름기가 쏙 빠지고 숯불향이 온전히 베여 담백하면서 촉촉한 맛을 내는 오겹살을 맛 볼 수 있다.
또한 부산 돼지갈비 맛집의 명성에 걸 맞게 주인장이 손수 포를 떠 송강정만의 비법이 담긴 양념으로 맛을 낸 돼지갈비는 깊게 들어간 칼집 덕분에 숯불 향과 어우러지는 부드러운 갈비의 맛이 가히 일품이다.
인공적인 양념을 하지 않아재료 본연의 단맛으로 맛을 냈기에 질리지 않고 마지막까지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송강정의 최대 장점.
특히 부산의 대표 먹거리인 밀면의 면과 육수를 직접 뽑아 부드러운 갈비와 함께 먹는 것이 송강정의 갈비를 가장
맛있게 맛 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고기상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옛날식 순두부는 얼큰하면서도 구수한 맛으로 전문점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맛
으로 추가 주문이 이어지는 스테디셀러 메뉴이다.
누구나 좋아하는 오겹살부터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사랑받는 돼지갈비와 밀면의 조화, 술 한잔과 곁들이는 순두부찌개 및 여름철 최대 보양식인 갈비탕까지. 최고의 재료를 엄선하여 정성껏 조리하는 온천장 송강정은 10년째 사랑을 받는 이유를 알 수 있을 만큼 그 정성이 대단하다.
무더위 여행으로 지친 피로를 온천으로 풀고 허심청 호텔에서의 편안한 숙박과 함께 가족외식의 보양식으로 송강정을 찾아보자. 부드럽고 깊은 맛의 돼지갈비와 함께 정성이 가득 들어간 시원한 밀면 한그릇이 함께라면 무더운 더위도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지 않을까?
한편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진 넓은 내부의 송강정은 2층 50석 규모 완비로 동창모임 및 피로연, 직장회식 등 단체모임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송강정 옆 마당 주차장을 이용하면 2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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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 운문면은 피서철 행락지 교통질서계도를 위한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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