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배드민턴 영웅이자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인
수지 수산티가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화산 모양
성화대에 최종 점화하고 있다.
자카르타/백소아 기자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으로 보이는 라이더가 개회식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자카르타/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은 아시아 45개국에서 모인 수만여명의 선수와 관계자,
취재진이 어우러지는 무대다.
이한형기자
[아시안게임]금빛 발차기…은빛 투혼
첫 금맥 터진 '신설' 태권도 품새
남자 개인전 강민성·단체전 우승
'무릎 부상' 펜싱 男 에페 박상영
결승전서 알렉사민과 접전 끝 銀
펜싱 女사브르 김지연도 동메달
한국 태권도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 이틀째인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회 품새 경기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고 은메달과 동메달 1개씩을 보탰다.
강민성(20·한국체대)은 품새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이란의 바크티야르 쿠로시를 8.810점-8.730점으로 눌렀다.

pdj6635@yna.co.kr
펜싱에서는 아쉬운 소식이 이어졌다.
2012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미녀검객 김지연(30·익산시청)은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준결승에서 첸자루이(중국)에게 13대15로 역전패해 아시안게임 개인전 첫 우승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
한국은 사격에서도 메달을 사냥했다.
/박민영기자 mypark@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경기가 열렸다. 한영훈, 김선호, 강완진이 남자 단체전 준결승 경기를 갖고 있다.
사진(인도네시아 자카르타)=천정환 기자

hihong@yna.co.kr
[2018 아시안게임] “멋있다” vs “공연이냐?” 품새를 향한 엇갈린 시선
[매경닷컴 MK스포츠(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안준철 기자] “저것도 경기라고 볼 수 있나요?”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채택된 태권도 품새를 둘러싼 시선은 엇갈린다.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컨벤션센터(JCC) 플래너리홀에서 열렸다.
4개 종목(남자 개인·단체전, 여자 개인·단체전)에서 종주국인 한국은 전 종목 석권을 노렸지만, 아쉽게 남자 종목에서만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태권도는 한국을 대표하는 무도다.
한국의 전통 무예는 아니지만, 현대적으로 해석해서 탄생한 게 태권도다.
물론 짧은 기간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국기로 자리 잡았고, 전세계적으로 보급됐다.
스포츠로서 태권도를 가리킬 때는 그 범위가 겨루기로 좁혀졌다.
그런데 아시안게임에서 종목으로 채택된 것이다.
물론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품새가 정식 종목이다.
사실 품새는 군대를 다녀온 아저씨들이나, 태권도 도장을 다니는 초등학생들에게 익숙하다.
태권도 승급이나 승단 등에 있어 주요 측정 수단이 품새기 때문이다.
물론 이를 ‘경기화’ 했을 때 얘기는 달라진다. 다만 심사위원의 채점을 통해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방식이기에 논란이
없을 수는 없었다.
품새는 기존 공인 품새(고려, 금강, 태백, 평원, 십진)과 새 품새(비각, 나르샤, 힘차리, 새별)에 배경음악에 맞춰 연기
하는 자유품새로 구성돼있다.
개인전에는 자유품새가 없다,
단체전에서는 자유품새가 있는 음악에 맞춰 3인(아시안게임 단체전은 3인, 세계선수권은 5인)의 절도임는 움직임에
여기저기서 박수가 나왔다.
기존 품새의 절도있고, 힘있는 동작과 자유품새에서는 태권도의 색다른 멋을 느낄 수 있었다.
역시 처음이다보니 시선은 엇갈렸다.
비판적인 시선도 있었다.
품새를 스포츠로 볼 수 있냐는 지적은 경기를 지켜보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왔다.
태권도인들 사이에서는 태권도의 가치를 둘러싸고 입장이 갈렸다.
이란 태권도의 대부, 또는 영원한 사부로 불리는 강신철 이란태권도대표팀 총감독.
사진(인도네시아 자카르타)=안준철 기자
반면 선수들은 스스로 만족했다.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는 “2006년 세계 품새 선수권이 있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품새 참가 선수단
/뉴스1 DB.© News1 임세영 기자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르·태권도 겨루기서 금메달 사냥
남자 축구, 키르기스스탄과 조별리그 최종전…
20일 하이라이트
한국 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셋째 날 펜싱 태권도 등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구본길(28·국민체육진흥공단)과 오상욱(22·대전대)은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구본길은 이번 대회에서 3회 연속 개인전 금메달을 노리는 베테랑이다.
아시안게임 6개 금메달을 보유한 남현희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면 한국 하계 아시안게임 최다 금메달 기록을 세우게 된다.
2014년 인천 대회 챔피 전희숙은 이번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린다.
김태훈(26·대전광역시 체육회)은 태권도 겨루기 남자 58㎏급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2014년 인천 대회 금메달리스트인 김태훈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동메달에 그친 아쉬움을 털고 이번
여자 53㎏급 하민아, 67㎏급 김잔디도 태권도 종주국의 자존심을 걸고 금메달을 노린다.

한국 여자수영의 간판 안세현은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아쿠아틱센터에서 접영 50m 예선과 결선에 나선다.
남자 축구는 20일 반둥 잘락 하루파 스타디움에서 키르기스스탄과 E조 예선 마지막 경기(3차전)를 벌인다.
한국은 지난 17일 '약체'로 꼽히는 말레이시아와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2 충격패를 당했다.
조 1위 달성은 불가능해졌지만 키르기스스탄전 승리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꿈꾼다.

손흥민이 지난 17일 오후 인도네시아 반둥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대한민국과 말레이시아의
조별리그 2차전에 나섰다.
© News1 임세영 기자

superdoo82@yna.co.kr
'사격황제' 진종오의 마지막 도전…내일의 하이라이트
진종오,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첫 개인전 금메달 정조준
태권도, 이아름·이다빈 앞세워 '금빛 발차기' 나서
(자카르타=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사격 황제' 진종오(39·KT)가 아시안게임 한풀이에 나선다.
진종오는 21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슈팅 레인지에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에 이대명(경기도청)과 함께 출전한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부터 본선, 오후 1시 45분부터 결선이 진행된다.
진종오는 2008년 베이징 대회부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까지 4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수확한 한국 권총의
간판스타다.
그는 총 4차례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에서만 3개의 금메달을 땄을 뿐 개인전에서는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라는
'사격 황제'답지 않은 성적을 냈다.
진종오는 이번 대회에서 남자 10m 공기권총 한 경기만 나선다.
그의 주 종목인 50m 권총은 이번 대회에서는 제외됐고, 10m 공기권총 혼성 대표팀 선발전에서는 김청용에게 밀렸다.
마지막 아시안게임이라는 '압박'을 스스로 불어넣으며 특별한 각오로 이번 대회를 준비한 진종오에게 한을 풀 기회는 단 한 번이다.

태권도 겨루기에서는 여자 57㎏급 이아름(고양시청)과 67㎏ 초과급 이다빈(한국체대) 등이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중 이아름은 현재 세계 랭킹 2위로 지난해 무주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 올해 아시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펜싱에서는 하태규(29), 손영기(33·이상 대전도시공사)가 출전하는 남자 플뢰레, 강영미(33·광주 서구청), 최인정
(28·계룡시청)이 나서는 여자 에페 경기가 열린다.
박태환이 빠진 수영에서는 '한국 여자수영의 투톱' 안세현(SK텔레콤)과 김서영(경북도청)에게 기대를 건다.
안세현은 주 종목인 접영 100m에서, 김서영은 개인혼영 400m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한국의 대표적인 '효자 종목'인 양궁은 리커브 남녀 예선을 시작으로 아시안게임 일정을 시작한다.
여자 배구는 카자흐스탄과 조별리그 2차전을, 여자 축구는 인도네시아와 조별리그 최종전(3차전)을 치른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 박상영은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 결승에 올라 투혼을 뿜으며 싸웠다.
ⓒ연합뉴스
진심의 축하와 기쁨, 아름다운 패자 박상영
매경닷컴 MK스포츠(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상철 기자] 12-15 패. 박상영(울산광역시청)이 부상 투혼을 발휘했지만
맨 마지막에 두 팔을 번쩍 든 선수는 드미트리 알렉사닌(카자흐스탄)이었다. 카자흐스탄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첫 번째 금메달이었다.
경기를 마친 뒤 박상영은 그대로 쓰러졌다.
참을 수 없는 고통에 표정은 일그러졌다. 그는 한 동안 일어서지 못했다.
응급치료는 경기가 끝난 뒤에도 ‘계속’ 됐다. 그의 옆에는 시상식 준비로 관계자가 바쁘게 움직였다.
박상영이 다시 일어났을 때도 표정은 밝지 않았다.
통증 때문일까,
아니면 죄송함 혹은 아쉬움 때문일까. 그는 메달리스트였지만 결과적으로 패자(敗者)이기도 했다.
박상영(왼쪽)이 19일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시상식에서 드미트리 알렉사닌(오른쪽)의 금메달을 축하해주고 있다.
사진(인도네시아 자카르타)=천정환 기자
펜싱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아시안게임의 대표적인 효자 종목이다.
박상영의 표정이 밝아진 것은 시상대에 섰을 때였다.
스스로 밝혔듯,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금메달 이외 이렇다 할 이력을 쌓지 못했다.
특히, 박상영은 알렉사닌의 금메달 시상 때 누구보다 힘차게 박수를 쳤다.
카자흐스탄의 국기 게양 및 국가 연주가 끝난 뒤 시상대 맨 위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그리고 시상대에 내려가던 박상영이 알렉사닌의 머리카락을 손으로 장난스럽게 만져줬다.
박상영은 시상대를 내려간 뒤에도 알렉사닌을 비롯해 함께 경쟁했던 아시아 선수들을 배려했다.
박상영은 아름다운 패자였다. 그리고 자랑스러운 메달리스트였다.
18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는 양현종.
[뉴스1]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18일 소집돼 서울 잠실구장에서 첫 훈련을 실시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역투를 펼치는 양현종.
2라운드에선 조 1,2위가 수퍼라운드(4강)에 진출한다.
대표팀 투수 중 선발요원은 양현종·이용찬(두산)·박종훈(SK)·임기영(KIA)·임찬규(LG)· 최원태(넥센) 등 6명이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양현종. 애띤 얼굴이 눈에 띈다.
양현종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건 이번이 세 번째다.
4년 전인 인천 아시아게임 당시엔 동갑내기 김광현(SK)과 함께 마운드를 이끌었다. 대만과의 조별리그, 결승에서 두 차례 등판해 4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번엔 상황이 달라졌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
'태양의 타선은?' 선동열 야구 대표팀 감독은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 우승을 다툴
일본과 대만의 강점으로 각각 강한 마운드와 폭발력 있는 타선을 꼽았다. 이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초반박살의 강력한 타선이 힘을 내야 할 전망이다.(
자료사진=이한형 기자)
단기전인 국제대회의 특성상 화끈한 리드가 상대 기를 확실하게 누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우승 경쟁을 벌일 일본과 대만보다 확실한 우위에 있는 타선의 강력함으로 기세를 살려야 한다.
선동열 대표팀 감독은 19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대표팀 훈련에서 일본과 대만의 전력에 대해 경계했다.
그러면서 타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일본통'인 선 감독은 "일본이 사회인 야구 선수들이라지만 투수 9명은 모두 프로 지명을 받을 만한 선수"라면서 "일본이 우리와 붙어도 5점 이상 내주지 않을 만한 자신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시이 아키오 일본 감독도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파워와 스피드로는 한국을 이길 수 없으니 투수를 중심으로 짠물
야구를 펼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대만은 상대적으로 타선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대만에 흐름을 내주기 전에 초반 확실한 우위를 잡아야 한다는 게 선 감독의 구상이다.
선 감독은 "대만 타선은 1번부터 5번까지 프로 선수라 폭발력이 있다"면서 "대만이 분위기를 타기 전에 초전박살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현재 대표팀은 KBO 리그 최고의 타자들이 모여 있다.
그렇다면 일본 마운드를 부수고, 대만 타선을 압도할 최고의 조합은 어떻게 될까.
![]()
'아버지 이종범의 뒤를 이어' 올해 타격 1위를 달리는 이정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공격
첨병을 맡을 전망이다.
(자료사진=황진환 기자)
2번은 손아섭(롯데)이 유력하다. 소속팀에서도 2번으로 나설 때 타율이 3할5푼3리로 가장 좋았던 손아섭이다.
타율 3할4푼2리에 출루율 4할7리 15도루까지 대표팀 테이블 세터로 적합하다.
대표팀 3번은 주장 김현수(LG)의 자리다.
올해 타율 3위(3할6푼4리)에 타점(101개)과 안타(164개), 2루타(39개) 1위가 말해주듯 찬스에 강한 리그 최고의 중장거리 타자다.
10년 이상 대표팀 경험까지 선 감독은 "김현수가 대표팀의 중심을 잡아줄 것"으로 기대한다.
4번은 2014년 인천 대회 주장 박병호(넥센)다. 2012년부터 KBO 최초의 홈런-타점왕을 이룬 박병호다.
올해도 부상으로 한 달을 결장했지만 홈런 2위(33개)에 장타율(7할4리), 출루율(4할5푼1리)에 오르며 존재감을
뽐낸다.
특히 힘에서는 리그 최강이다.
5번은 김재환(두산)이 지명타자로 맡을 가능성이 높다.
홈런(33개)과 장타율(6할5푼1리) 2위에 타점(99개) 3위로 박병호 못지 않은 거포다.
견고함까지 갖춘 김재환은 WAR(대체선수대비승리기여도)에서 리그 1위(5.65)다.

'4년 만에 단 태극마크' KIA 안치홍은 지난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아쉽게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리그 득점권 타율 1위를 뽐내며 당당히 태극마크를
달았다. 5번 타순 이후 해결사로 톡톡히 역할을 할 전망이다.
(사진=KIA)
김하성과 황재균의 올해 능력치는 엇비슷하다. 김하성이 3할 타율(.303)에 17홈런 68타점, 황재균이 타율 2할8푼8리에 19홈런 67타점이다. 수비 부담 등을 고려해 양의지와 함께 7~9번 하위 타선을 이룰 전망이다.
백업 선수들의 면면도 만만치 않다. 2루 백업 자원 박민우(NC)는 타율 3할8리에 대타 타율이 5할7푼1리에 이른다.
논란의 후보 유격수 오지환(LG)은 타율(.277)이 다소 낮지만 득점권 타율은 3할5푼8리다.
박해민(삼성)은 도루 공동 1위(27개)에 리그 최고의 중견수 수비를 자랑한다.
백업 포수 이재원(SK)은 타율 3할3푼2리에 SK의 팀 평균자책점(ERA) 1위(4.55)의 공신이다. 대타와 대주자, 대수비 등 어느 상황이든 제 역할을 해줄 선수들이다.
3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야구. 과연 리그 최고 타자들이 우승 축포를 쏘아올릴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우슈 서희주(25·한국체대)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최고 미녀로 떠올랐다.
국내 팬에 생소한 종목인 우슈에서 세계적인 기량으로 국위 선양에 앞장서고 있는 서희주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포토] 여자 사브르 김지연 \'활짝 핀 미소꽃\'](http://image.sportsseoul.com/2018/08/20/news/2018082001000930600067022.jpg)
![[포토]이민아, 각오를 밝힙니다](http://image.sportsseoul.com/2018/08/20/news/2018082001000930600067023.jpg)
여자배구 대표팀 역시 ‘미녀군단’으로 불린다.


[출처] - 국민일보
'언론과 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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