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7.5의 강진에 이어 쓰나미까지 발생한 인도네시아 슬라웨시퉁아주 팔루의 탈리스

비치에서 수색 구조팀이 수습한 시신을 옮기고 있다. 인도네시아 재난당국은 30일 사망자

숫자가 83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 2018년 9월 30일, 인도네시아 팔루


Antara Foto. Antara Foto/Muhammad Adimaja/ via REUTERS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