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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SONG & ROCK

Bee Gees - Too Much Heaven

 

 

 

 

 

1997 concert in the MGM Grand in Las Vegas

 

 

 

Too Much Heaven

 

Nobody gets too much heaven no more
그 눈물겨운 천국에 다다를 이가 또 있을까요

It's much harder to come by I'm waiting in line
지나가기 조차 어려워 난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요


Nobody gets too much love anymore
그 눈물겨운 사랑에 닿을 이가 또 있을까요

It's as high as a mountain and harder to climb
산처럼 높아서 오르기가 이렇게 어려운데요


Oh you and me girl got a lot of love in store
오, 당신과 나에게는 가게에서 사온것처럼 사랑이 많아서요

And it flows through you and it flows through me
사랑이 당신에게도 흐르고 나에게도 흐르네요


And I love you so much more then my life
난 당신을 너무나 사랑해요 내 삶보다 훨씬 더

I can see beyond forever
이제 난 저 영원 넘어까지 바라볼 수 있어요


Everything we are will never die
우리가 가진 모든 것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거에요

Loving's such a beautiful thing
사랑이란 너무나 아름다운 것이니까요


Oh you make my world a summer day
오 당신이 나의 세상을 한 여름날 처럼 만들어 버렸어요

Are you just a dream to fade away
혹시라도 당신 날아가 버릴 꿈은 아닌거죠


Nobody gets too much heaven no more
그 눈물겨운 천국에 다다를 이가 또 있을까요

It's much harder to come by I'm waiting in line
지나가기 조차 어려워 난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요


Nobody gets too much love anymore
그 눈물겨운 사랑에 닿을 이가 또 있을까요

It's as high as a mountain and harder to climb
산처럼 높아서 오르기가 이렇게 어려운데요


You and me girl got a highway to the sky
당신과 나는 하늘로 오르는 고속도로를 탔어요

We can turn away from the night and day
우린 밤에도 낮에도 돌아설 수 있어요


And the tears you had to cry you're my life
당신이 흘려야했던 그 눈물에서도 당신은 나의 삶이에요

I can see a new tomorrow
나에게 새로운 내일이 보이네요


Everything we are will never die
우리가 가진 모든 것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거에요

Loving's such a beautiful thing
사랑이란 너무나 아름다운 것이니까요


When you are to me the light above
당신이 내 곁에 있으면 빛은 위에서 비춰주지요

Made for all to see our precious love
우리들의 소중한 사랑을 모두가 볼 수 있게 해줄거에요


Nobody gets too much heaven no more
그 눈물겨운 천국에 다다를 이가 또 있을까요

It's much harder to come by I'm waiting in line
지나가기 조차 어려워 난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요


Nobody gets too much love anymore
그 눈물겨운 사랑에 닿을 이가 또 있을까요

It's as high as a mountain and harder to climb
산처럼 높아서 오르기가 이렇게 어려운데요


Loving's such a beautiful thing
사랑이란 너무나 아름다운 것이니까요

You make my world a summer day
오 당신이 나의 세상을 한 여름날 처럼 만들어 버렸어요


Are you just a dream to fade away
혹시라도 당신 날아가 버릴 꿈은 아닌거죠

Nobody gets too much heaven no more
그 눈물겨운 천국에 다다를 이가 또 있을까요


It's much harder to come by I'm waiting in line
지나가기 조차 어려워 난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요

Nobody gets too much love anymore
그 눈물겨운 사랑에 닿을 이가 또 있을까요


It's as wide as a river and harder to cross
강처럼 넓어서 건너기가 이렇게도 어려운데요

Nobody gets too much heaven no more
그 눈물겨운 천국에 다다를 이가 또 있을까요


It's much harder to come by I'm waiting in line
지나가기 조차 어려워 난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요

Nobody gets too much love anymore
그 눈물겨운 사랑에 닿을 이가 또 있을까요


It's as high as a mountain and harder to climb
산처럼 높아서 오르기가 이렇게 어려운데요

Nobody gets too much heaven no more

그 눈물겨운 천국에 다다를 이가 또 있을까요


It's much harder to come by I'm waiting in line

지나가기 조차 어려워 난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요

 

 

 

 

 

 

Bee Gees

 

Bee Gees의 빼놓을 수 없는 히트곡 'Too Much Heaven' 입니다.


   1978년 미국챠트 1위, 영국챠트 3위곡으로 Bee Gees가 1979년 [Music for UNICEF 

   Concert]에서 부른 곡으로 그들의 13집 앨범 [Spirits Having Flown]에 수록되었습니다.

 

   맏형 베리 깁의 환상적인 가성이 학창시절 제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Bee Gees는 팝 역사상 최장기간 활동을 했던 그룹 중의 하나로 특히 디스코 분야에서 많은

   히트곡들을 만들어 냈지요.

 

 

 

 

 

 

 

 영국의 더글라스에서 태어난 베리 깁(Barry Gibb, 1946년 9월 1일 출생), 베리의 쌍동이

   형제인 로빈 깁 그리고 모리스 깁(Robin Gibb, Maurice Gibb)은, 영국의 맨체스터에서

   댄스 밴드를 갖고 있던 부친과 싱어인 모친 사이에서 태어났다.

 

   음악 가정에서 태어난 이들은 호주의 브리스베인으로 이주해 그곳에서 성장했다.

   음악적인 재능이 뛰어났던 이들은, 1956년에 B. G. S.라는 아마츄어 록 그룹을 결성해

   연주 활동을 시작했으며, 호주의 해안 도시 시드니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이들은 1962년에

   그룹 이름을 Bee Gees로 개명했다. 

   1963년에는 페스티발 레코드사에서 자신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싱글

   <The Three Kisses of Love>를 발표했으며, 그후 <Spick & Speacks>를 발표해

   대히트시키므로써 그들의 이름이 호주에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호주에서 어느 정도 인기를 얻은 이들은 1967년 2월에 영국으로 건너가, 드러머인

   콜린 피터슨과 기타리스트 빈스 멜러우니를 맞아들여 사운드에 만전을 기했다.

 

 

 

 

 

   그리고 레코드업계의 거물 로버트 스틱우드의 도움을 받아 그해 4월에 영국에서의

   데뷰 싱글 <New York Mining Disaster, 1941>을 발표했다.

 

   그해의 여름에는 <To Love Somebody>와 <Holiday>를 발표해 영국과 미국에서

   크게 히트하였다.

 

   앨범 「Bee Gees First」, 「Horizontal」과 세번째 앨범 「Idea」에서는

   <Massachusetts>, <I've Gotta Gat A Message To You>, <I Started a Joke>

   와 같은 톱 텐 싱글과 앨범을 계속 발표하면서 순식간에 유명 그룹으로 성장했다.

   그러한 빠른 성공은 그룹 자체에 갖가지 부작용을 불러 일으켰는데, 드러머인

   콜린 피터슨과 기타리스트 반스 멜러우니가 탈퇴하는 등 그들이 감당하기에 힘든 일들이

   계속 일어나, 1969년에 해산되고 말았다.

 

   당시 발라드 풍의 서정적인 그들의 노래를 즐기던 비지스의 팬들은 아쉬워하는 언성이

   드높았으며, 재결합을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로빈은 솔로로 전향해 활동을 하였고, 베리와 모리스도 듀오로 잠시 활동들을

   벌였지만, 예전의 비지니스의 인기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세명의 형제들은, 1970년 말에 다시 모여 <Don't Forget To Remember>를

   발표하면서 새롭게 등장하였으며, 1971년에 앨범 「In The Morning」을 발표하였다.

 

 

 

 

 

 

 

    1970년대 중반에 디스코 붐이 한창 성행할 무렵에는, 흑인적 휠링인 가성 섞인

   목소리로써 <You Should Be Dencing>과 영화의 사운드 트랙인

  「Saturday Night Fever」를 발표해 일부에서는 비난의 소리가 높기도 하였지만,

   팝계의 진기한 기록과 계속 이어지는 히트로 70년대 최고의 슈퍼 그룹으로 군림했다.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의 사운드 트랙은 제21회 그래미상 4개 부문을 수상하였으며,

   1978년에는 또하나의 사운드 트랙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를

   발표했으며, 이어서 「Spirits Having Flown」 등 앨범을 계속 발표하면서도 세 명의

   형제들은 각자 솔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나갔다.

 

   베리 깁은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와 함께 앨범 「Guilty」를 제작하면서 갖가지 염문을

   뿌리기도 하였으며, 이본느 엘리먼과 함께 <If I Can't Have You>를 발표하면서

   스캔들에 휘말리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끊임 없이 꼬리를 물고 이들을 괴롭히던 해산설에 대해서는 강력한 부정으로

   대응하여 왔지만, 1981년에 앨범 「Living Eyes」를

   마지막으로 해서, 1982년 9월에 정식으로 해산을 선언하였다.

 

   하지만 그들 형제에게 불행과 악재는 비극으로 다가온다.

   ‘깁’의 비극은 지난 1988년에 시작되어, 막내 동생인 ‘앤디 깁’은 심장질환으로, 

   2003년에는 셋째 ‘모리스 깁’이 숨을 거두면서 비지스는 결국 해체된다.

 

   그러나 비극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싱어인 로빈 깁마저 6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이젠 맏형인 베리 깁만 남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