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SEN=김보라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영화 ‘군함도’는 개봉 후 유달리 많은 논란에 시달리게 됐다.
스크린 독과점에 이어 예상치도 못한 역사왜곡 논란이 이어진 것이다.
영화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軍艦島)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400여 명이 목숨을 걸고 탈출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류승완 감독은 1일 오전 서울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역사왜곡 문제에 대해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먼저 왜곡의 의미에 대해 보자면, 사실을 사실이 아니라고 하거나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이라고 하는 게 왜곡이다"라며 "저는 이 영화에서 어떤 부분(혹은 장면)이 사실이 아니라고 하는 것인지 되묻고 싶다.
영화에서 만들어진 인물이나 사건 조차도 그 시대적 배경이 아니었다면 나올 수 없는 것들이었다”고 단호히 말했다.
이어 류 감독은 "역사 전문가, 군사 전문가까지 초대해서 탈출의 범위까지 고증을 받으면서 촬영했다.
대규모 전투장면에서 기관총이 안 나오는데, 여기에 나오는 무기들은 당시의 무기들과 인력들로 세팅을 했다.
이것을 왜곡 논란으로 몰고 가는 것은, 이 영화를 만든 사람으로서 부당한 대우인 것 같다”는 생각을 전했다.
일본 나가사키에서 18㎞가량 떨어진 군함도는 야구장 2개 크기의 작은 섬이다.
일본 이름은 하시마지만 군함 모양이라서 군함도라고 불리게 됐다.
공식 기록에 따르면 1939∼1945년 조선인 약 800명이 군함도로 끌려갔고 134명이 숨졌다.
조선인의 한이 서린 곳이지만 일본은 ‘비서구지역에서 최초로 성공한 산업혁명 유산’이라며 2015년 7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데 성공했다.
당시 일본은 ‘forced to work’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조선인 강제징용 사실을 인정했고 2017년 12월 전까지 강제징용
사실을 표기한 안내판을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이 약속은 아직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다.
일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최근 진행된 브리핑에서 류승완 감독도 창작된 이야기라고 했고 역사적 사실을 반영한 기록영화는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류 감독이 '실제 사실을 기반으로 한 창작된 이야기'라고 한 말 중 ‘사실을 기반으로 했다’는 내용만 쏙 빼고 창작물이라는 점만 강조한 것.
이에 대해 류승완 감독은 “‘군함도’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증언과 자료집을 참고했다.
제가 취재한 사실을 기반으로 당시 조선인 강제징용의 참상과 일제의 만행, 일제에 기생했던 친일파들의 반인륜적인
행위를 다루고자 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역사적 체험을 한다는 것에 목표를 둔 적은 없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해서 관객들이 그 현장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갖길 바랐다"라며 "공간과 시대적 배경을 통해서 그 안에 있는 인물들이 겪었던 느낌과 감정을 영화를 보시는 관객들이 최대한 비슷하게 느끼게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purplish@osen.co.kr
[사진] 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영화 <군함도>의 스틸 이미지ⓒ CJ 엔터테인먼트
류승완 "'군함도'는 현재진행형 역사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류승완 감독이 영화 '군함도'를 향한 일본의 즉각적인 반응을 언급하며
1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군함도'(감독 류승완, 제작 외유내강)로 관객을 만나고 있는 류승완 감독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영화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 불림)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7월28일 류승완 감독은 일본 관방장관이 브리핑을 통해 '군함도'를 단지 상상에 기반한 창작물이라고 강조하며
강제동원 피해자의 (피해보상) 청구권은 소멸된 상태"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공식 입장을 냈다.
"영화 '군함도'는 '실제 있었던 역사를 모티브로 해 만들어진 창작물'이라고 제가 얘기한 바 있지만, 일본은 저의
이 발언 중 '실제 역사를 모티브로 했다'는 부분은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창작물'이라는 워딩만 왜곡하여 편의대로
해석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류승완 감독은 당시 이례적으로 늦은 오후 직접 공식 입장을 표명한 이유에 대해 밝히며 "일본 관방장관의 공식 발언은 제 인터뷰 내용을 짜깁기해서 이용한 것 아닌가"라며 "이를테면 영화를 본 관객의 다른 시선은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지만 이를 정치적 목적에서 이용하는 것에는 강력한 대응을 해야 한다. 뭔가 크게 잘못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영화, 군함도를 가지고 벌어지는 수많은 논쟁들이 있다'며 "일본의 사도광산이 유네스코 등재 후보 중
하나였는데 그 곳도 강제지용 역사가 있다.
어제 일본이 스스로 그 곳을 빼고 다른 곳을 등재 신청했더라"고 덧붙였다.
군함도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하며 강제징용 기록을 누락시킨 일본의 의도에 대해서도 "유네스코 등재 당시 권고사항이 그 시설에 있는 모든 곳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공개하라는 의무였다"며 "강제징용 역사가 있음에도 이를
누락하고 있다.
군함도에 가면 어디에도 기재하지 않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문제다. 그들이 당당하다면 사도광산을 누락시킬 이유가 있었겠나"라고 지적했다.
류 감독은 일본이 영화 '군함도'와 관련해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것을 일견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영화를 둘러싼 일본 정부의 입장과 이후 행보에 주목할 때, '군함도'가 이들의 역사 왜곡 행위에 제동을 거는 효과를
낳았다는 의견이었다.
감독은 "나는 어쨌든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일본 정부도 눈치를 보고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감독은 '군함도'를 "현재 진행형 역사"라 언급했다. 어린 나이에 강제징용돼 고초를 겪은 생존자들에 대해 말하면서는 "그렇게 피눈물을 흘리며 살아계신 분들이 있는데 (일본의 말대로라면)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삶을 부정하라는 이야기 아닌가. 그건 우리가 지켜드려야 한다. 그 시절 우리가 태어났다면 우리가 끌려가지 않았겠나"라고 답했다.
당시 군함도를 소유하고 있던 미쓰비시 등 전범 기업들을 향해서도 화살을 돌렸다. 류 감독은 "일본 제국주의만큼 문제있던 것이 전범기업들이었다. 군함도는 미쓰비시 소유 탄광이었고 그들이 전쟁을 통해 돈을 벌었다.
강제징용해 값싼 노동력을 착취했다"'며 "미쓰비시가 당연히 보상해야 하는데 당시와 지금의 기업 구조가 달라졌다는 이유로 '과거와 현재의 미쓰비시가 다르다'며 이를 부정하고 있다.
그런 문제들이 여전히 남았다는 점, 그리고 생존해 계신 분들이 있다는 점에서 '군함도'는 현재진행형인 역사"라고
강조했다.
'군함도'는 지난 7월26일 개봉해 흥행 중이다.

군함도 관객수 450만 돌파…류승완 감독이 밝힌 '스크린 독과점'
영화 '군함도'(감독 류승완)가 개봉 6일 만에 45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꾸준한 흥행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함도'는 지난달 31일 하루 동안 46만78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53만5352명이며, 스크린 수 1840개, 상영횟수 9725회다.
관객몰이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군함도'지만 현재 스크린 독과점, 역사 왜곡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이에 류승완 감독은 1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군함도' 인터뷰을 갖고 최근 문제가 불거진 독과점과 역사 왜곡
문제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류 감독은 먼저 역사 왜곡에 대해 "저는 사실을 기반으로 창작된 것이라고 했다.
또 극중 만들어진 인물이나 사건도 시대적 배경이 아니었다면 나올 수 없는 것"이라며 "탈출 장면도 역사, 군함도
전문가들 전투, 탈출 장면 고증을 받았다. 무기들도 단순하게 배치했는데 무기, 인력을 갖고 세팅한 것이다.
왜곡으로 몰고 가는 것은 부당한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스크린 독과점에 대해 "스크린 독과점 문제는 10년도 더 된 문제다.
매 시즌마다 논란이 되고 있다.
제가 송구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은 제가 만든 영화가 중심에 있다는 것이 민망할 뿐"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과도한 시장 경쟁과 원칙적으로 세상에서 만든 모든 영화들이 관객과 만나야 한다. 관객들도 (선택해서) 봐야
하는 게 있다.
그런 점으로 정책적으로 제한선을 정해서 이 논쟁을 끝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함도'는 1945년 일제강점기, 일본 군함도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의 탈출을 그린 이야기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영화 '군함도' 류승완 감독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8.1

류승완 감독이 꾹꾹 눌러 담은 '군함도'의 진실과 용기
[OSEN=김보라 기자] ‘군함도’(감독 류승완)는 일찍이 올 여름 시장의 텐트폴 영화로 편성됐기에 개봉 전부터 천만
관객이 들 작품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키워왔다.
사실 말뿐만이 아니라 천만 영화로 거듭날 요소를 갖췄기 때문인데, 영화계 뚝심 있는 류승완 감독과 그의
페르소나이자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 황정민, 한류 톱스타 소지섭과 송중기, 개성과 연기력으로 중무장한 30대
대표 여배우 이정현, 충무로의 새싹 김수안이 캐스팅됐기 을 갖춘 배우들이 한데 뭉쳤기 때문이리라.
황정민을 필두로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그리고 조단역 배우들은 강제 징용된 조선인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체중 감량, 반 삭발 등 혼신의 노력을 다했고 이를 통해 1945년 군함도의 생생한 풍경이 완성될 수 있었다.
류 감독은 감춰진 군함도의 역사를 사실적으로 재현해내기 위해 역사서를 공부하는 것은 물론이고, 촬영 현장에 역사
전문가를 초청해 고증에 완벽을 기했다.
류승완 감독은 1일 오전 서울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해서 관객들이 그 현장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갖길 바랐다”며 “군함도라는 공간과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적 배경을 통해서 그 안에 있는 인물들이 겪었던 느낌을 관객들이 최대한 비슷하게 느끼게 하고 싶었다”고 영화를 만든 계기를 전했다.
군함도는 태평양 전쟁 이후 1940~1945년까지 조선인들이 강제 징용된 일본의 섬이다. 일본은 전쟁에 쓸 석탄을 생산
하기 위해 1938년 공표한 국가총동원법을 근거로 한국의 젊은이들을 너나할 것 없이 강제로 끌고 들어갔다.
이에 군함도에는 ‘지옥섬’ 또는 ‘감옥섬’이라 는 수식어가 붙는 것.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지난달 26일 징용 문제를 포함해 한일 간의 재산 청구권 문제는 한일 청구권 협정에
이에 류승완 감독은 “일본 관방장관의 공식 발언에 대해 지난 금요일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그 장관이 제 인터뷰를
짜깁기해서 내놓았더라. 군함도를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한 것에 저 역시 강력하게 대응하자는 입장이었다”고 용기
있게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영화를 만든 사람으로서 그에 대한 충분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정치가들이 해야 하는 역할이 있고, 영화 감독이 해야할 일이 있다. 그것을 다 분담해서 해야 하는 게 아닐까 싶다”고 부연했다.
그가 이렇게 자신감 있게 영화의 각본을 쓰고 연출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배우 황정민이 있었다.
그 어떤 배우가 고생하지 않았겠느냐만은, 황정민 만큼은 류 감독에게 특별한 존재이다. “저는 정말 황정민 선배가
없었다면 이 영화를 끝까지 할 수 있었을까 싶다”며 “저와 황 선배는 단순히 시나리오가 오가고 계약하는 그런 사무적인 관계는 아닌 것 같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황정민은 류 감독으로부터 ‘군함도’라는 영화 제작 소식을 들었을 때 격하게 환호하며 ‘만들 것이라면 제대로 만들자’고 당부했다고 한다.
류 감독은 “‘베테랑’전부터 함께 황 선배와 ‘군함도’에 대한 논의를 했고, 먼저 그 영화를 한 뒤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2013년부터 동시에 작업을 진행한 것”이라고 추가 설명을 보탰다.

류 감독은 이어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해 강력하고 단호한 목소리를 냈다. “역사 왜곡문제에 대해 저는 단호하게
제작진과 류 감독은 역사 전문가, 군사 전문가까지 초대해서 탈출의 범위까지 고증을 받으면서 촬영을 진행했다.
“대규모 전투장면에서 기관총이 안 나온다. 여기에 나오는 무기들은 단순하게 배치돼 있고 당시 사용했던 무기, 인력들로 그대로 세팅을 했다.
이것을 왜곡 논란으로 몰고 가는 것은 이 영화를 만든 사람으로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게 아닌가 싶다”고 항변했다.
전작 ‘베테랑’을 통해 동시대를 반영한 통쾌한 카타르시스와 짜릿한 오락적 재미로 1341만 4200명(영진위 제공)의
관객을 사로잡았던 류 감독은 조선인들이 강제 징용 당했던 군함도의 역사를 바탕으로 ‘대탈출’이라는 상상을 더해
뜨거운 ‘팩션 드라마’로 창조해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전쟁의 폐해와 드라마틱한 스토리, 규모감 있는 볼거리는 묵직한 울림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류 감독은 “천만 관객을 돌파한다면 좋겠지만 저는 수치화에 반감이 있는 사람이다”라며 “영화를 통해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충분히 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고, 이 영화를 다시 만든다고 해도 그 선택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군함도’ 류승완 “日 사도광산 등재 철회, 그것만으로 기뻐”
류승완 감독이 영화 '군함도'가 일본 정부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영화 ‘군함도’ 류승완 감독은 8월1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일본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류승완 감독은 지난 7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영화 '군함도'는 사실을 다룬 영화가 아니다"는 일본 측의 주장에 대해 "조선인 강제 징용에 대한 일본의 역사인식은 7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제자리걸음인 것 같아 안타깝고
분노가 치민다"며 "바라건대 일본측의 잘못된 역사 인식으로 인해 '군함도'에서 갖은 고초를 겪었던 조선인 강제 징용자들의 상처에 또다시 생채기가 나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아울러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당시 군함도 강제 징용의 어두운 역사를 알리기로 했던 약속 또한 일본측이 반드시
이행하기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일본 정부 대변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군함도' 개봉을 두고 "사실을 반영한 기록 영화가 아니다"고 말한
바 있다.

|
그러면서 류승완 감독은 "실제로 이 영화와 군함도를 두고 벌어지는 수많은 논쟁들이 있다.
'목표로 하고 있는 천만 관객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엔 "천만의 말씀"이라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류승완 감독은 "관객분들을 수치화하는 것에 대해 반감이 있는 사람이다.
이어 류승완 감독은 "천만이 말이 쉽지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는 거다. 그렇게 되면 감사한 일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와 많은 것들을 녹여냈고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
끝으로 류승완 감독은 "난 지금 괜찮다"고 담담하게 현재 심경을 전했다.
한편 지난 7월26일 개봉해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 불림)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 |
그린 영화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 장경호 jang@


다니엘 바렌보임이
'언론과 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울 소형아파트 씨 말랐다 (0) | 2017.08.01 |
|---|---|
| 사드 임시배치 결정으로 고민에 빠진 민주당 사드특위 (0) | 2017.08.01 |
| '약발' 안 받는 6·19 부동산 대책 (0) | 2017.08.01 |
| 흔들리는 '베를린 구상' 사드배치는 기정사실화 (0) | 2017.08.01 |
| 전당대회로 반전 노린다지만.. 3대 악재 앞에 놓인 국민의당 (0) | 2017.08.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