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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시사

'22개월여간 전투복 차림' 이순진…42년 군생활 마감




이순진 합참의장[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순진 합참의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이순진 전 합참의장이 2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강당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취임식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


 2017.08.20.




떠나는 이순진 합참의장, 역경의 인생스토리 화제



[뉴스웍스=김동호기자] 이순진 합참의장과 정경두 신임합참의장의 이·취임식이 2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이 이임하는 이순진 합참의장에게 선물한 항공권과 이 의장의 군생활 이력이 화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이 의장에게 ‘보국훈장 통일장’을 수여하면서 기념 선물로 항공권을 전달했다. 


 이는 이 의장이 별도의 해외여행을 가 본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미리 준비한 것으로 딸이 거주하고 있는 캐나다행

항공권을 준비했다.






<사진=청와대 페이스북>



이순진 의장은 육군3사관학교 출신으로 첫 합참의장에 오른 인물로도 유명하다.

그는 육군3사관학교 14기로 입교 후 1977년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

지난 2008년 준장 진급 후 육군 2군단 참모장, 육군부사관학교 교장, 육군 2사단장(소장진급), 합참 민군심리전 부장, 육군 수도군단장, 육군항공작전사령관, 육군 제2작전사령관 등을 지낸 후 지난 2015년 10월 제39대 합참의장에 취임했다.


그는 또 1977년 임관이후 40여년 간 군 생활을 하면서 45번이나 이사를 하는 등 어려운 생활을 해왔으며, 합참의장

재임 22개월동안 항상 전투복차림으로 복무를 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그는 이임사를 통해 "지난 22개월의 재임 기간은 그야말로 '긴장의 연속'이었다"고 회고하며 재임기간 잇따른 북한의

도발 속에 최고의 긴장감을 유지했음을 시사했다.


실제로 이순진 의장 재임 기간 동안 북한은 2차례의 핵실험과 27회의 탄도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최초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청와대 페이스북>








'22개월여간 전투복 차림' 이순진…42년 군생활 마감


부하 3명 육·해·공군총장에 발탁…文대통령 "작은거인" 칭찬
이임식서 부인에게 감사 인사 전하며 눈물 훔치기도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22개월여 재임 기간 전투복 한 번 벗지 못하고 자리를 지킨 합참의장이

 또 있겠습니까."

20일 이임식을 갖고 정경두 신임 의장에게 합참 군기와 지휘권을 넘겨 주고 명예로운 42년간의 군 생활을 마무리한

이순진 합참의장은 최근 한 사석에서 긴장의 연속이었던 합참의장 재임 시절을 되돌아보면서 이렇게 말했다.


육군 3사관학교 출신으로 첫 합참의장에 올랐던 이 전 의장은 재임 기간 내내 최고의 긴장감을 갖고 자리를 지켰다.

북한은 그의 재임 기간 2차례의 핵실험과 27회 38발의 탄도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접적 지역과 접적 해상 일대에서 북한의 전술적 도발 위협도 계속됐다.

   

이 전 의장은 이런 환경을 의식한 듯 이임사에서 "지난 22개월의 재임 기간은  '긴장의 연속'이었다"고 회고했다.

재임 기간 내내 전투복 차림으로, 눈을 뜬 순간부터 북한군의 동향만을 주시하고 근무했음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런 가운데 이 전 의장의 휘하 합참 차장과 본부장 등 3명이 육·해·공군총장으로 발탁되는 영광의 순간도 있었다.

엄현성 해군총장(전 합참차장), 이왕근 공군총장(전 합참군사지원본부장), 김용우 육군총장(전 합참전략기획본부장)

이 합참에서 이 전 의장을 보좌했던 핵심 인사들이었다.


합참의장을 지낸 한 예비역 대장은 이를 두고 "역대 합참의장 중 가장 힘이 센 의장"이라고 평가했다고 한다.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창군 이후 최초로 이날 합참의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이 대장은

훌륭하게 임무를 수행했고 오늘 명예롭게 전역한다.

조국은 '작은 거인' 이순진 대장이 걸어온 42년 애국의 길을 기억할 것"이라고 축하했다.


문 대통령의 참석은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국가 안보에 헌신하는 전·현 합참의장의 노고를 위로하려는

 목적으로 보인다.

군 내부에서는 이 전 의장이 군을 안정적이고 실전적으로 운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온화한 성격에 출신이나 지역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부하를 자신의 지위와 동등하게 대하는 그의 성격이 반영된 결과라는 평이다.


그는 이임사에서 "본인을 성심껏 보좌해 준 엄현성, 이범림 차장과 김용현·임호영·김용우·강구영·이왕근·김황록

본부장, 작전사령관들과 합동부대장들"이라고 호명하기도 했다.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 부부와도 '절친' 사이이며 자신과 같은 해 임관하고 합참의장도 같은 해에 발탁된

조지프 던퍼드 미국 합참의장과도 격의 없이 대화하는 사이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 이순진 이임 합참의장에게 훈장 수여


문 대통령, 이순진 이임 합참의장에게 훈장 수여(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ㆍ취임식 행사에서
이순진 이임 합참의장에게 보국훈장 통일장을 수여하고 있다.

2017.8.20
scoop@yna.co.kr



이 전 의장은 재임 기간 '견위수명(見危授命)'의 자세로 혼신을 다했다고 자평했다.

견위수명은 '나라의 위태로운 지경을 보고 목숨을 바쳐 나라를 위해 싸운다'는 뜻이다.

그러면서도 "지난 22개월 동안 밤잠을 설친 '고민'과 '생각'들이 완전히 종결되지 못해 참으로 무거운 마음"이라고 했다.


군 생활 42년간 45차례 이사를 해야 했던 아내와 자녀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작은 거인'은 눈가를 촉촉이

적시며 목이 멘 듯 잠시 말을 이어가지 못했다.








이임 합참의장 부부의 눈물


이임 합참의장 부부의 눈물(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이순진 이임 합참의장이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ㆍ취임식 행사에서 이임사를 하던 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 동시에 부인 박경자 씨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7.8.20
scoop@yna.co.kr


이 전 의장은 "제 아내는 저를 중심으로 살았고, 제가 바르게 생각하고, 제가 중심을 잡고 군 생활에 집중하도록 했다"

면서 "독선에 빠지지 않도록 조언을 해줬다.

만일 아내와 결혼하지 않았다면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두 자녀에게도 "이 세상 최고의 표현으로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면서 "이제 대한민국의 민간인으로 돌아간다"면서 이임사를 마쳤다.



threek@yna.co.kr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이순진 이임 합참의장이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ㆍ취임식 행사에서 이임사를 마친 뒤 경례하고 있다.

 오른쪽은 객석의 아들 이석 육군 대위.


2017.8.20

scoop@yna.co.kr










이순진 이임 합참의장이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ㆍ취임식 행사에서 이임사를 하던 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순진 대장은 훌륭하게 임무를 수행했고 오늘 명예롭게 전역한다.

조국은 '작은 거인' 이순진 대장이 걸어온 42년 애국의 길을 기억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퇴임하는 이순진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게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며 이같이 말했다.

합참의장 이·취임식에 전·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국가

 안보에 헌신한 이순진 전 의장의 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이날 캐나다 항공권을 깜짝 선물하기도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전 의장의 따님이 캐나다에 사신다고 한다"며 "나라를 지키느라

가정에 소홀히 한 부분이 있다면 다 갚으시라는 문 대통령의 마음을 담은 것"이라고 항공권 선물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순진 전 의장은 실제 42년간 군에서 복무하면서 45번의 이사를 해야 했으며, 부부가 함께 해외여행을 단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육군 3사관학교 출신으로 첫 합참의장에 올랐던 이순진 전 의장은 재임 기간 내내 최고의 긴장감을 갖고

자리를 지켰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이 부분을 높이 평가했을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그의 재임 기간 2차례의 핵실험과 27회 38발의 탄도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접적 지역과 접적 해상 일대에서 북한의 전술적 도발 위협도 계속됐다.

이순진 전 의장은 이런 환경을 의식한 듯 이임사에서 "지난 22개월의 재임 기간은 그야말로 '긴장의 연속'이었다"고

 회고했다.


그는 또한 재임 기간 '견위수명(見危授命)'의 자세로 혼신을 다했다고 자평했다.

견위수명은 '나라의 위태로운 지경을 보고 목숨을 바쳐 나라를 위해 싸운다'는 뜻이다.

그러면서도 "지난 22개월 동안 밤잠을 설친 '고민'과 '생각'들이 완전히 종결되지 못해 참으로 무거운 마음"이라고 했다.


이순진 전 의장은 아내와 자녀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할 땐 눈가를 촉촉이 적시며 목이 멘 듯 잠시 말을 이어가지 못하는 모습도 보였다.

그는 "이제 대한민국의 민간인으로 돌아간다"면서 이임사를 마쳤다.



[신아일보] 박영훈 기자 yhpark@shinailbo.co.kr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강당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취임식에서 정경두 신임 합참의장의 삼정검에

 수치(綬幟)를 달아준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삼정검은 '육해공 3군이


 일치단결해 호국·통일·번영을 달성하라'는 의미를 담은 칼이다.

군 장성(준장) 진급시 수여되며, 수치는 끈으로 된 깃발로 진급·보직 신고를 하는

 군 장성의 직위와 이름, 진급일 등이 수놓아져 있다.


2017.08.20.   photo1006@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취임식 행사에서

정경두 취임 합참의장의 삼정검에 수치를 달아주고 있다. 뒤편에는

 이임하는 이순진.


사진=연합뉴스


이순진 합참의장에게 기념 항공권을 선물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취임식 및 전역식에서 이임하는 이순진 합참의장과 배우자

박경자 씨에게 이임 기념 항공권을 선물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7.8.20/뉴스1



대통령 합참의장 이·취임식 건군 첫 참석···이순진 합참에 항공권 선물




 


 文대통령, 합참의장 이·취임식 건군 이래 현직 대통령 첫 참석 기록
 "강한 군대를 만들라는 국방개혁, 더 지체할 수 없는 국민 명령" 강조
 군 복무기간 해외여행 한번도 못간 이순진 합참의장에게 항공권 선물



 【서울=뉴시스】장윤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현직 대통령으로서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합동참모의장 이·취임 및 전역식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전역하는 이순진 전 합참의장에게 항공권을 깜짝 선물해 관심을 모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용산구 국방부 대강당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취임 및 전역식에 참석해 이순진 합참의장에게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항공권을 선물로 전달했다.

문 대통령은 이 전 합참의장이 42년 군 생활동안 45번 이사하며 한번도 부부 동반 해외 여행을 가지 못했다는 사연을
듣고 딸이 거주한다는 캐나다행 항공권을 특별히 마련했다.

 문 대통령은 군인으로서 반평생 개인 생활을 헌신한 이 전 합참의장 이야기에 감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문 대통령은 군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현직 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합참의장 이·취임식 참석을 자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도발로 점점 엄중해지는 상황에서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 역할을 재확인하고 군의 위상을 드높이는 행보로도
풀이된다.






이순진 전 합참의장.사진 =YTN뉴스 방송화면




문 대통령은 축사에서 "이순진 대장은 훌륭하게 임무를 수행했고 오늘 명예롭게 전역한다.
조국은 '작은 거인' 이순진 대장이 걸어온 42년 애국의 길을 기억할 것"이라고 공을 기렸다.
 문 대통령은 이 전 합참의장에게 보국훈장 통일장을 수여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합참의장 이·취임 및 전역식에 처음으로 참석한 것은 지난 광복절 축사에서 밝힌 '독립 유공자와 참전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겠다'는 내용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라며 "평생을 국가에 헌신하고 명예롭게 제대하는 군인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군인으로 묵묵히 나라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제대로 알려 국민께 응원과 감사의 박수를 받게 하고자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새로 취임하는 정경두 신임 합참의장에게는 삼정검(三精劍)에 수치(綬幟·끈으로 된 깃발)를 달아 직접
수여했다. 삼정검은 육·해·공 3군과 호국·통일·번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정 합참의장이 취임함으로써 23년 만에 공군 출신 합참의장이 탄생하게 됐다.
 이양호 전 합참의장(1993~1994년)에 이은 두번째 공군 출신 합참 의장이다.
이날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정경두 합참의장에게 합참기를 이양했다. 송 장관도 비(非) 육군인 해군 출신이다.

 문 대통령은 "이제 조국은 정경두 대장에게 새로운 임무를 부여한다. 나는 정경두 대장과 우리 군을 믿는다"면서
"정경두 신임 합참의장을 중심으로 전 군이 하나가 되어 정부의 국정목표인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실현하고 싸워
 이길 수 있는 강한 군을 만드는데 진력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 ’거수경례’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ㆍ취임식 행사에서 제병 지휘부의 ’충성’ 경례에 거수경례로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또 "강한 군대를 만들라는 국방개혁은 더 지체할 수 없는 국민의 명령이다.
 국방개혁의 목표는 분명하다"면서 "첫째, 싸워서 이기는 군대를 만드는 것. 둘째, 지휘관부터 사병까지 애국심과
사기가 충만한 군대가 되는 것. 셋째,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대로 거듭나는 것이다.
3축 체계를 조기 구축할 것이며 전시작전권 환수를 준비하는 군의 노력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지난 18일 자주포 사격훈련 중 사고로 희생된 장병들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
문 대통령은 축사 첫마디에서 "부상을 당해 치료 중인 장병들과 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조속한 회복을

기원한다. 나라를 위해 복무하다 훈련 중 순직하고 다친 장병들은 우리들의 진정한 영웅"이라며 "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합당한 예우와 보상, 부상 장병들의 치료와 철저한 사고원인 규명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 사령관을 따로 호명하면서 주한미군에 감사의 말을 전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고조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한미연합태세를 강조하는 메시지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지금 이 자리는 우리 군의 현역부터 예비역까지, 장성부터 사병까지 모두가 함께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 군과 주한미군이 함께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국군과 한미연합군의 역사와 무훈이 고통과 인내와
영광이 함께했을 여러분의 삶 속에 있다.
나는 이 사실을 언제나 기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이순진 이임 합참의장이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ㆍ취임식 행사에서 이임사를 하던 중

 헌신해준 가족들의 얘기를 하며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오른쪽 화면은 객석의 부인 박경자 씨.


2017.8.20










이순진 합참의장과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서 열린 한미동맹재단 창립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17.4.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이순진 이임 합참의장 아들인 이석

현역 육군 대위가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ㆍ취임식

행사에서 이임사를 마친 아버지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7.8.20

scoop@yna.co.kr










Gimnazija Kranj Great Symphony Orches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