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언론과 시사

최시원 반려견 사태…책임론으로 시끌


[K스타] 최시원家 개 vs 병원 ‘녹농균 감염’ 논란…아들 “최 씨와 싸우고 싶지 않다”













(출처=이특 인스타그램(위) 및 온라인 커뮤니티)














최시원 반려견 사태책임론으로 시끌


반려견 법제화에 도화선 지폈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슈퍼주니어의 몇몇 멤버들이 크고 작은 사건사고로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최시원은 잡음
하나 없이 승승장구했다.
국방의 의무를 마친 뒤 복귀한 첫 드라마를 통해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슈퍼주니어 컴백도 앞두고 있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목이 잡혔다.

최시원은 이웃을 문 자신의 반려견으로 인해 데뷔 후 최대 고비를 맞았다.
 사고 전 뿐만 아니라 사고 이후에도 반려견 관리에 무책임한 모습을 보여 많은 비판이 쏟아졌고 반감을 샀다.
최시원 사태는 도화선이 돼 반려동물과 관련한 사회적 논의에도 불이 붙었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슈퍼주니어의 몇몇 멤버들이 크고 작은 사건사고로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최시원은 잡음

 하나 없이 승승장구했다.

국방의 의무를 마친 뒤 복귀한 첫 드라마를 통해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슈퍼주니어 컴백도 앞두고 있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목이 잡혔다.

최시원은 이웃을 문 자신의 반려견으로 인해 데뷔 후 최대 고비를 맞았다.

 사고 전 뿐만 아니라 사고 이후에도 반려견 관리에 무책임한 모습을 보여 많은 비판이 쏟아졌고 반감을 샀다.

최시원 사태는 도화선이 돼 반려동물과 관련한 사회적 논의에도 불이 붙었다.





 





▲ 사진 = JTBC





최시원 사태 무엇이 문제인가 

유명 한식당 대표 김모씨(53)가 지난달 30일 최시원과 그의 가족이 기르는 반려견 프렌치불도그에 물린 뒤 엿새 만인

6일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목줄과 입마개 없이 엘리베이터 문 앞에 있던 프렌치 불도그가 김씨의 정강이를 물었던 터라 반려견 관리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뒤늦게 이 사건이 알려지자 최시원과 그의 부친 최기호 씨는 SNS를 통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유족 측은 '최시원의 가족을 용서하기로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유족 측의 입장과 별개로 최기호 씨의 일부

발언이 논란을 부채질했다.

"이웃인 고인은 저희 집 문이 잠시 열린 틈에 가족의 반려견에 물리고 엿새 뒤 패혈증으로 사망하신 것은 사실이나,

치료과정의 문제나 2차 감염 등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정확한 사인을 단정 짓기 어려운 상태라 들었습니다"라고

 적은 부분이 문제가 됐다.

언론을 통해 공개된 당시 엘리베이터 CCTV 화면에 따르면 문이 잠시 열린 틈에 반려견이 나갔다고 보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어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고, 직접적인 사인은 아니더라도 2차 감염 가능성 등 책임회피성

발언은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특히 최시원의 여동생이 '사람들을 물기 때문에 주11시간씩 교육을 받는다'는 글을 SNS에 올렸던 바 있고, 최시원

조차도 이 반려견에게 물려 경찰홍보단 공연에 차질이 있었다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반려견의 공격성을 알고도 관리에 소홀했다는 책임론이 더 커졌다. 

SNS에 올라온 사진들은 반감을 부추겼다. 김 씨가 물린 사건이 일어난 이후 목줄을 하지 않은 채 엘리베이터를 타는

 사진과 반려견 생일파티를 하는 사진이 최시원과 그의 여동생 SNS에 게재된 것.

반려견 관리에 대한 중요성과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 모습이다. 
















최시원 방송 하차 요구 '후폭풍' 



이번 사태의 당사자인 최시원에 대한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방송 하차 요구까지 나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시원은 슈퍼주니어 일본 팬미팅 일정에 불참하기로 했다. 슈퍼주니어 측은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24~25일 열리는 'EFL-JAPAN FESTIVAL 2017~SUPER SPORTS DAY~'에 멤버 시원이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이를 두고 이번 사태의 영향이 아니겠냐는 추측이 있었지만 소속사는 "드라마 촬영 스케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시원에 대한 여론이 악화된 상황이라, 슈퍼주니어 컴백 및 최시원의 개인 활동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116일 정규 8집 컴백한다. 이번 컴백은 지난 2015년 발표한 스페셜 앨범 '데빌(DEVIL)''매직

(MAGIC)' 이후 22개월 만으로 데뷔 12주년 기념일에 발매하는 앨범이라 멤버들과 팬들에게도 의미가 깊었다.

하지만 이번 사태 이후 홍보 프로모션이 멈췄다. 

최시원이 출연하고 있는 tvN 토일 드라마 '변혁의 사랑' 역시 불똥이 튀었다. 현재 4회까지 방영된 '변혁의 사랑'

드라마 초반 최시원의 연기 변신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으나 지금은 시청자 게시판 등에 하차 요구가 쏟아지고 있다.




201710251211425341.jpg





개인 아닌 사회문제재발 방지 대책 마련 시급 

최시원의 반려견에 물려 사망한 김씨가 녹농균에 감염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녹농균이란 난치성 질환을 일으켜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세균이다. 김씨의 경우 녹농균이 혈액에 들어가 온 몸에

퍼지면서 패혈증을 일으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최시원 가족은 동물병원에서 반려견을 자체 검사해 녹농균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의사의 소견서와 진료기록을 관련

행정당국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감염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김씨의 사체는 이미 화장돼 명확한 사인을 가리기 어려운 상황이다.

김씨의 사인과 별개로, 최시원과 그의 가족은 반려견 관리 소홀과 책임의식 부재에 대한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또 유족 측은 '최시원 가족의 사과를 받아들인다'는 입장이지만, 최시원 사태는 더이상 개인 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확대됐다.

펫티켓(+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이들에 대한 반감을 비롯해 반려동물에 물려서 죽는 사고까지 발생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사고관리와 조치에 대한 법안이 부실하다. 반려동물로 인한 피해가 더이상 나오지 않도록 관련 법 개정과

주인들의 인식 개선이 시급한 시점이다. 

강남구청은 지난 24일 최시원의 아버지 최기호 씨 앞으로 안전조치를 소홀히 했다며 과태료 5만원 처분을 통보했다.

이게 우리나라 현실이다.

고인의 아들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는 돌아오지 않는다.

최시원씨와 싸우고 싶지도 않다""개인 간의 싸움으로 비추기보다 제도 마련과 재발 방지에 대한 대책을 낳는 계기로 만들어주셨으면 한다.

나는 조용히 내 엄마를 애도하고 싶다"고 밝혔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개물림 사고 / 사진=연합뉴스






[출처] - 국민일보
                  


한일관 대표의 녹농균,

최시원 개한테 옮았을 가능성 커



"



백병원 "검출 균, 항생제 잘들어 병원 내부 아닌 밖에서 왔을 것"
유족 "혈관 찢길정도 상처 깊어故人 면역력 정상, 감염 어려워"
최씨측 "개 입에서 균 발견안돼", 수의사 "녹농균 있으면 악취"
구청, 최씨측에 과태료 5만원



가수 최시원씨 가족이 키우던 개에 물린 지 엿새 만에 패혈증으로 숨진 한식당 '한일관' 대표 김모(53)씨의 사망 원인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김씨를 처치한 서울백병원과 유족 측은 "개 입의 세균이 몸에 들어가 패혈증을 일으켰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패혈증을 일으킨 녹농균이 보통 '병원 내 2차 감염'의 주요 원인이고 개의 입에선 잘 발견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씨가 병원에서 새로운 병균에 감염됐다는 주장이 나온다

특히 개 주인인 최씨 측이 서울 강남구청에 '김씨를 문 개의 입에서 녹농균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동물병원의 소견서를 제출했다는 사실이 지난 24일 알려지면서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강남구청은 25일 목줄 등 안전 조치를 하도록 돼 있는 동물보호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개 주인인 최씨 아버지 앞으로
 과태료 5만원을 부과했다.

패혈증 일으킨 녹농균 출처 논란

숨진 김씨의 혈액과 가래 등에선 패혈증 원인으로 꼽히는 녹농균이 검출됐다.
한 감염내과 의사는 "개에 물려 녹농균 패혈증이 발생한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6건 보고된 극히 드문 경우"라고 했다.
개에 물렸을 때 흔히 감염되는 세균은 개 입에 많이 사는 포도알구균 계열이다.

개의 구강 내 세균 분포에서 녹농균은 6%를 차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반면 녹농균은 병원 내 감염에서 자주 검출되는 세균으로 꼽힌다.
 개에게 물린 상처와 별도로 김씨가 병원에서 2차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녹농균은 소독제에도 잘 죽지 않아 상처 소독을 잘했어도 2차 감염 가능성은 남아 있다.










반면 김씨를 처치한 서울백병원과 유족 측은 개에게 물린 것이 패혈증 원인이라는 의견이다.

병원 측이 공개한 상처 사진을 보면 2~3크기의 이빨 자국 여러 개가 환자의 왼쪽 무릎 밑 피부에 깊게 나있다.

서울백병원 의사로 근무 중인 김씨의 형부는 "병원 감염은 주로 장기 입원 중이거나 면역력이 떨어진 환자들이 걸리는데, 고인(故人)은 당뇨병이나 암 치료를 받은 적 없이 건강했다""그런 사람이 잡균이 묻은 개 이빨에 혈관이 찢길

 정도로 깊게 물려 패혈증이 왔는데 다른 원인이 어디 있겠나"라고 했다.


서울백병원도 25일 공식 입장을 내고 "환자가 상처 치료를 위해 병원에 머문 시간이 한 시간 정도로 짧아 병원 감염이 일어날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녹농균 항생제 감수성 테스트에서는 '여러 항생제에 두루 잘 듣는 녹농균'으로 나왔다.

대개 병원 내 감염에서 검출되는 녹농균은 항생제에 내성(耐性)이 강하다.

김씨 몸에서 검출된 녹농균은 병원 내부에 있던 것이 아니라 병원 밖, 즉 개의 입에서 온 것일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다.


가천의대 길병원 감염내과 엄중식 교수는 "병원 내 감염 녹농균의 20~30%는 항생제 내성이 없는 것으로 나오기 때문에 내성의 정도만으로 출처를 알기는 어렵다.

내성이 없는 균일수록 독성이 강해서 패혈증을 일으킬 가능성은 크다"고 말했다.


 반면 한 수의사는 "녹농균이 있는 개는 고름과 악취가 있어 금방 확인할 수 있다"며 관리를 잘 받은 최씨 개가 녹농균을 보유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녹농균은 감염 없이 구강 내에 존재할 수 있으며 감염이 있을 경우

푸른 색의 고름과 악취가 난다.




6일 만에 패혈증 사망 가능한가

김씨는 개에 물린 날 응급실에서 상처 소독 처치를 받고 파상풍 차단 주사를 맞았다. 여기에 추가로 '오그맨틴'이라는 항생제 주사를 맞고 3일치 약을 복용했다. 최초 처치는 매뉴얼대로 적절했다고 볼 수 있다.

환자는 개에 물린 후 닷새째 몸살 기운을 느꼈고, 사망 당일 아침에 고열, 기침, 폐렴 증세로 응급실을 찾았다.


 세균 감염이 커지는 잠복기 이후 피가 가래에 섞여 나오는 객혈 증세가 심해졌고, 출혈이 폐 전체로 퍼진 것이다.

에크모(체외 폐-심장 순환장치) 치료까지 했지만 결국 그날 오후 5시쯤 숨졌다. 결정적인 원인은 세균이 혈액에 퍼진

 패혈증과 그로 이한 '파종성 혈관 내 응고' 현상이다.


한림대 의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는 "패혈증 시 혈액 응고 인자가 결집 파괴되어 전신에 출혈과 혈전이 발생하는 현상"이라며 "상처 부위에 근막염이 심하게 생기고 감염 확 산 속도가 빠르면 드물지만 일주일 만에 패혈증

쇼크에 빠질 수 있다"고 말했다.


녹농균


감염 시 녹색 고름을 만든다고 해서 녹농균으로 불린다.

영어로는 슈도모나스균이다. 방광염·중이염·흉막염 등을 일으킨다.

입원 환자가 병원에서 새롭게 세균에 감염되는 경우, 이 균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개 입속에 사는 균의 6% 정도가 녹농균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26/2017102600264.html







[출처] - 국민일보





[출처] - 국민일보





최시원 개 사건에 입 연 한일관 대표 '의사' 형부 "당황스럽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의 반려견에게 물린 뒤 엿새 만에 패혈증으로 숨진 유명 식당 한일관 대표의 가족이
한 언론사에 처제의 죽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일관 대표는 10년전 남편을 잃었다.
그런 이유에서 언니인 아내와 자신이 유가족 대표로 나섰다고 한 형부는 최시원측이 사망 원인이 된 녹농균이 자신의 반려견에서 검출되지 않았다는 증빙서류를 제출한 것에 대해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보였다. 

한일관 대표의 형부는 25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녹농균 미검출 서류 제출에 대해 "솔직히 당황스럽다"면서 "사과할 때는 그런 식의 주장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여론의 뭇매가 사납다보니 나름의 탈출구를 마련하려는 시도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하지만 수의사
소견서 같은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나. 사고 당일 이후에 자기네 반려견의 입 속을 깨끗이 한 뒤 검사를 받았을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되물었다. 

형부는 한일관 대표가 최시원의 반려견에게 물린 뒤 치료를 받았던 병원의 의사이기도 하다.
형부는 최시원 측과 합의에 대해서는 "합의 제안이 왔지만, 아직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합의금을 보내온다면 나중에 기부라도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사고 당일과 처제의 상처에 대해서도 자세히 얘기 했다. 그는 개에게 물린 당일(지난달 30)에도 내가 병원에
데려다 줬다"면서 "원래 함께 성묘를 가려고 아파트 밑에서 처제와 조카를 기다리는데 한참을 안 내려왔다.
 늦게 내려온 처제가 개한테 물려서 바지에 피가 묻어 갈아입고 왔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는 처제의 상처에 대해서는 찰과상이란 얘기가 있는데 그렇지 않다"면서 "상처가 깊었다. 개가 문 곳은 깊게 살이
패였고, 안에 피가 찬 상태였다"고 말했다. 
그는 일부 방송에 나온 패널들이 고인이 생전 지병이 있었다는 식으로 말한 것을 접했다면서 "지병도 없었고 활동적이고 건강한 사람이었는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말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황당해했다. 

최시원 가족에게 사망 사실을 알리고 사과를 받은 일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최시원 가족에게)우연히 사망 당일 알릴 수 있었다"면서 "처제가 죽은 날 조카와 함께 집에 짐을 챙기러 가는데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최시원씨 여동생을 만났다.

그분이 조카에게 어머니 상처는 괜찮으시냐고 물었고, 조카가 오늘 돌아가셨다고 했다"고 했다.
 이후 최시원 가족은 문상을 와서 사과했다고 했다. 최시원은 당시 드라마 녹화를 하고 있어서 나중에 집으로 직접
 찾아와서 용서를 구했다고 형부는 전했다

최시원씨 측에 대해 형사나 민사소송을 제기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도 지금이야 논란이 돼 과실치사 문제를 언급하지만, 알려지기 전에 알던 변호사에게 문의해보니 형()을 받아도 벌금형, 과실치사로 기소유예라고 들었다"면서
 "또 우린 돈이 급한 집안도 아니다.

 돈 몇푼 받자고 민사소송을 하는 것도 의미 없다고 여겼다"고 했다.
그는 법정 다툼보다는 진실한 사과를 받는 게 낫다고 여겼다고 덧붙였다. 

형부는 처제를 문 반려견 벅시 사업과 관련해서는 계속 할 수 있겠느냐"면서 "여론도 있을테고 본인도 그 개를 계속
챙기는 게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온라인뉴스부



                

/최시원 인스타




최시원 개 녹농균 검사, 사고 3주 뒤인 지난 21일 검사한 것



배우 최시원의 가족이 제출한 반려견 녹농균 검사 결과는 한일관 대표 고 김모(53·)씨가 개에 물린지 3주 뒤에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일관 대표 김씨는 지난달 30일 최시원 가족의 반려견에 정강이 부위를 물린 후 지난 6일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김씨의 혈액검사에서 난치병을 유발할 수 있는 녹농균이 검출되면서 세균감염 경로가 김씨 사망을 둘러싼 중요 쟁점
으로 떠올랐다.

앞서 강남구청은 최시원 가족에 반려견의 광견병 예방접종 내역과 관련된 서류들을 요구했다.
이에 최시원 가족은 예방접종 내역 이외에도 "반려견에게서 녹농균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내용이 담긴 검사 소견서까지 제출했다. 녹농균 감염이 반려견 때문이라는 주장에 반박하려는 의도였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26/2017102600813.html








[출처] - 국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