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흥국/사진=스타뉴스


김흥국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김흥국 측 "성폭행 피해 주장 A씨, 불순한 의도 포착..증거 있다"
김흥국이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15일 가수 김흥국의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현재 법적 대응을 위한 상황 정리 중이다"라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30대 여성 A씨가 주장하는 성폭행 및 성추행 의혹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를 주장하는 A 씨에 대한 여러 불신한 의혹의 정황들이 있다.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접근했다는 증거들이 있고, 이를 취합해 빠르면 이날 오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4일 MBN '뉴스8'에는 30대 여성 A씨가 등장해 2년 전 보험설계사로 일할 당시 김흥국을 포함한 지인들과 저녁 식사 자리에서 김흥국이 억지로 술을 먹였고, 깨어났더니 알몸 상태로 김흥국과 나란히 누워 있었다며 A 씨는
한 번의 성폭행으로 그치지 않았고, 두 번째 성폭행 당시에는 목격자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가수 김흥국(59). /사진= 머니투데이DB |
김흥국 논란, 미투냐? 음해냐?
김흥국, 성폭행 의혹 전면 부인.."법적 대응 하겠다"
김흥국, 성폭행 의혹 진실 공방 "성폭행 당했다" VS "법적대응"
중견가수 김흥국에 미투…A씨 측 "성폭행 사실무근, 법적대응"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한 중견 가수 김흥국 씨가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김흥국은 “과거 여성을 만난 건 사실이지만 성추행·성폭행이 아니라는 증거가 있다.
이를 정리한 뒤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며 미투를 가장한 음해성 폭로라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8’은 김흥국의 성폭행 의혹 제기를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김흥국은 이 때문에 이틀 연속 주요 포털 실검 1위에 올랐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방송분에 따르면 피해 여성 A씨는 “2년 전 보험설계사로 일하며 지인의 소개로 김흥국을 알게 됐다”라며 A씨는
“2016년 11월 김흥국을 포함한 지인들과 저녁 식사 자리에서 김흥국이 억지로 술을 먹였고, 깨어났더니 알몸 상태로 김흥국과 나란히 누워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흥국은 지인을 통해 “A씨와는 2년 전 술자리에서 우연히 만난 사이”라며 “단순히 술을 먹고 헤어졌을 뿐
성추행과 성폭행은 전혀 없었다”라고 해명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 매체는 이날 “미투 운동을 지켜보며 자신도 용기를 내게 됐다는 한 여성이 어렵게 입을 열었다.
당사자는 가수 김흥국 씨”라며 성추행도 아닌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다.
MBN과의 인터뷰를 통해 피해 여성은 “(김흥국 측이) 이걸 크게 문제 삼아봤자 제가 크게 더 다친다고 했어요.
"라고 증언했다.
또한 김흥국 씨는 A씨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서로 좋아서 술자리 했다",
"서로 도울 수 있는 친구나 동생으로 만나고 싶었다", "내려 놓으라"는 말을 남겼다고 MBN은 전했다.
이 같은 의혹에 대해 김흥국씨는 지인을 통해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의혹은 실체가 없다는 의미다.
김흥국 씨의 측근은 복수의 언론을 통해 “본인에게 확인해 보니 피해자와 술자리를 갖고 숙박업소에 간 건 맞지만
성폭행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면서 “피해자의 주장을 반박할 수 있는 증거를 가지고 있으며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국은 이번 사태에 대해 현재 변호사와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흥국이 언제쯤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일각에선 김흥국 성폭행 의혹을 계기로 또다시 가요계 미투 운동이 확산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처럼 김흥국과 A씨의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A씨의 추가 반박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법정 공방으로 이어질 경우 진실이 무엇인지 밝혀질 때까지 김흥국의 향후 활동 또한 위축될 전망이다.
호랑나비로 데뷔한 김흥국은 현재 각종 예능에 출연해 주가를 올리고 있다.
대한가수협회 회장직도 역임하고 있다.
김흥국 이미지 = 연합뉴스
김흥국 / 사진=한경DB
김흥국, 성추행 의혹 부인 "A씨 만난 적은 있지만…"
지난 14일 MBN '뉴스8'에서 보험설계사 A씨는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김흥국과 2016년 11월 술자리를 가졌고, 만취해 정신을 잃은 사이 성폭행을 당했다.
새벽에 너무 아파 눈을 떴는데 김흥국이 옆에서 자고 있었다.
나도 누워있었다. 옷이 다 벗겨진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그 이후에도 식사 자리를 가졌고, 두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했다.
보도 후 김흥국은 "A씨를 만난 적은 있지만 성추행이나 성폭행은 아니다"라며 "술자리를 가진 후 헤어졌다.
성폭행은 가당치도 않고, 호텔에 간 사실 자체가 없다.
사람들은 멀리서봐도 나를 안다.
어떻게 여자분과 호텔에 가겠냐"며 관련 의혹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김흥국 측은 현재 입장을 취합 중에 있으며, 명예훼손이나 무고 등의 혐의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SBS 러브FM ‘김흥국, 안선영의 아싸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14일 A씨는 뉴스8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사건 정황을 설명했다.
A씨는 2016년 11월 1차 성폭행이 발생했을 당시 자신은 술에 취해 기억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술에 취해서 정신을 잃었다가 새벽에 너무 아파 깼더니 옷을 다 벗은 채 김흥국과 함께 누워 있는 상태였다고
김주하는 “왜 1차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두 번째 자리(만남)를 했나.”라는 질문에 A씨는 “(1차 성폭행 이후)
항의는 했지만 불교 얘기를 했다.
나를 ‘보살님’이라고 하면서 좋은 추억으로 남기자고 했다.”면서 “ 남녀 관계라기보다는 서로 사업적으로 도울 수 있고 가끔 술도 먹고 식사도 할 수 있지 않냐고 해서 그게 세뇌가 됐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A씨는 2차 성폭력이 발생할 줄 몰랐기에 만남에 응했다고도 주장했다.
그는 “두 번째 자리에는 응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건 의도로 부른 건 아니고 다른 분들이 있다고 해서 간 거였다.
혼자 있었다고 했으면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최초 소개를 받을 때 목동 방송국 근처에서 식사만 했다.
두 번째에도 목동 방송국으로 오라고 해서 차로 이동할 줄 몰랐다.
어디에 가냐고 물어봤지만 좋은 곳이라고만 말했다. 밤에 이동한 거라 길을 잘 모르겠더라.
”라며 두 번째 성폭력이 발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처음 관계를 갑작스레 당했을 때 생리 기간이었다.
식사 자리인 줄 알고 그렇게 먼 거리를 이동할 줄 몰랐고 생리 기간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들으려 하지 않았다. 지난 일을 꺼내냐,
뭘 확인하려고 하냐, 뒤에서 누가 조종하냐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또 사과를 요구했으나 김흥국은 오히려 “사과할 일이 없다.”면서 “서로 좋아서 관계를 했고 정신을 잃었다고 말했는데 거짓말 같다고 했다.”고도 설명했다.
2년이 흐른 시점에 성폭력을 주장하는 것과 관련해 A씨는 “1년 넘은 얘기를 왜 꺼내냐고 해서 말할 수 있는 기간이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미투 운동을 보니까 10여 년 전의 일도 화두가 되더라.
내가 겪은 일은 그렇게 오래된 게 아닌 걸 깨달은 것”이라면서 뒤늦게 성폭력 피해를 주장하게 된 이유를 해명했다.
한편 김흥국은 소속사를 통해서 “A씨에게 성폭력을 저지른 사실이 없고 이를 뒷받침할 증거도 있다.”면서 “무고 및
명예훼손 등 법적 대응을 하기 위해서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SBS funE 강경윤 기자

‘성폭행 의혹’ 김흥국vsA씨 주장 팽팽..진실게임 돌입
[OSEN=강서정 기자]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가수 김흥국과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의 입장이 팽팽하다.
누구의 말이 진실인걸까.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운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흥국이 의혹을 받고 있다. 보험설계사로 일하던 30대
여성 A씨를 성폭행했다는 것.
이는 지난 14일 방송된 MBN ‘뉴스8’을 통해 알려졌다. 김흥국이 2016년 11월 지인을 통해 알게 된 A씨와 술자리를 가진 뒤, 만취한 상황에서 동의 없이 성폭행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A씨는 ‘뉴스8’과의 인터뷰에서 “보험 실적 좋으면 좋지 않겠느냐며 제가 열심히 사는 걸 알고 김흥국 씨 말고도 여러 명을 소개시켜 주셨다”며 “새벽에 너무 머리가 아파서 (눈을) 떴는데 김흥국 씨가 제 옆에 주무시고 계시고 저 누워
있더라고요.
옷 다 벗겨진 채로”라고 회상했다.
이어 “(김흥국이 제게 그 날에 대한)기억이 안 날 수가 없다. 핑계고 네 발로 걷지 않았느냐.
이걸 크게 문제 삼아봤자 제가 크게 더 다친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하지만 김흥국의 주장은 다르다.
‘뉴스8’을 통해 공개된 김흥국의 문자에서 김흥국은 서로 좋아서 술자리를 가진 것이며 서로 도울 수 있는 친구나
동생이 되고 싶었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또한 김흥국 측 관계자는 OSEN에 “김흥국 본인에게 확인 결과 성폭행을 한 일은 없었다고 한다”며 “과거 해당 여성을 만난 적은 있지만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고 강력하게 반박했다.
그러면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입장을 통해 밝힐 예정”이라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A씨와 김흥국의 주장이 전혀 다른 상황이다. A씨는 김흥국이 성폭행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김흥국 측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거기다 김흥국 측은 강경 대응 방침까지 밝힌 가운데 성폭행 한 일이 없다고 하는 김흥국, 그리고 피해를 입었다는
A씨, 이들의 진실게임이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김흥국 '성폭행? 황당…'미투', 남의 이야기인 줄' 부인
이데일리 스타in 박현택 기자] 가수 김흥국이 성폭행 논란에 입을 열었다.
김흥국은 14일 오휴 이데일리 스타in에 “2년 전쯤 아는 지인(동생)이 ‘형님의 오랜 팬이 두 분 계시는데, 형님을 꼭 만나뵙고 싶어 한다.
혹시 시간 좀 내주실 수 있느냐’고 하기에, ‘남-녀 단둘의 만남’ 도 아니며, 지인들과 함께 편하게 술자리를 가지는 자리이기에 수락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흥국은 이어 “이후 여러사람과 술자리를 가진 후, 헤어졌을 뿐이다.
성폭행은 가당치도 않고, 호텔에 간 사실 자체가 없다”고 부인했다.
김흥국은 또한 “사람들은 멀리서봐도 내가 ‘김흥국’임을 알고 유부남인 사실을 아는데, 어떻게 여자분과 함께 호텔을
가겠나”라며 “현재 어이가 없는 상황이다.
‘미투 운동’은 남의 일인줄만 알았는데 참담하고 황당한 마음이다.
여성분이 도대체 왜 이런 주장을 하는 지 알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김흥국은 이번 사건에 강력하게 대응하고 철저하게 진실을 규명하겠다는 각오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지난 2016년 김흥국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한 30대 여성과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이 여성은 과거 보험설계사로 일하던 시절에 김흥국을 만났고, 김흥국이 억지로 술을 먹여 취한 후 잠에서 깨어보니
알몸으로 나란히 누워있었다고 주장했다.

던말릭→신웅→김흥국, 가요계 '#미투' 진실게임
[OSEN=선미경 기자] 가요계 '#미투(Metoo)' 운동이 진실게임으로 이어지고 있다.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들과 이에적극적으로 맞서며 법적 대응 카드를 뽑아든 가해 지목 스타들이다.
'미투' 운동이 확산되면서 피해 주장 여성들과 가해자로 지목된 스타들의 진실 공방전도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의 일들이라 법적으로 사실을 증명하기 힘든 경우가 있는가 하면, 이어지는 추가 폭로에도 명예훼손과 법적
대응을 일관하는 사례도 있다.
최근 연예계 전반에 '미투' 운동이 확산되면서 진실게임과 법적 공방 사례도 더 늘고 있는 모습이다.
가요계에 본격적인 '미투' 운동이 번진 것은 지난달 22일 래퍼 던말릭 사건이다.
던말릭은 당시 미성년자인 팬을 추행했다는 폭로에 대해서 "저는 작년 12월경에 한 팬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 때 팬과 아티스트라는 권력관계를 이용해 추행을 저질렀음을 인정합니다.
피해자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직접 입장을 밝힌 바. 소속된 데이즈얼라이브에서도 퇴출된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후 던말릭은 돌연 입장을 바꿨다. 던말릭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여성분은 트위터에 저와의
있었던 성관계를 적시하며 마치 제가 강제로 성관계를 요청하였고, 이 때문에 관계 후에도 기분이 우울했다는 등의
부정적인 표현을 쓰며 저를 성범죄자인 것처럼 폭로했다.
그러나 위 여성분은 저와 동갑내기다. 서로 합의에 의해 정상적인 성관계를 가졌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던말릭은 모바일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했고, 자신을 미투 폭로한 두 여성에게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위반)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드러머 남궁연 역시 피해 주장 여성들과 진실 공방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
남궁연 측은 지난 2일 첫 번째 '미투' 폭로가 등장했을 당시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초반부터 강경한 카드를 내밀었다. 하지만 이후 다섯 명의 피해 주장 여성들이 추가로 등장, 뉴스 인터뷰를 통해 남궁연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연일 이어지는 폭로에서 "사실무근"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던 남궁연은 최근엔 별다른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 더 주목된다.
트로트 가수 신유의 아버지이자 트로트 가수 출신 유명 제작자인 신웅의 사건도 팽팽한 공방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작사가 A씨는 지난 8일 SBS '8뉴스'를 통해 신웅에게 성추행,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신웅 측은 성폭행이 아닌 "합의 아래 이뤄진 관계"라며 불륜 사실만을 인정하고 있는 상황. 작사가 A씨는 자신 이외에도 추가 피해자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신웅 측은 "법적대응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명확하게 입장을 밝히며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했다.
이어 지난 14일 터진 김흥국의 '미투' 폭로 역시 비슷한 양상이다.
이날 김흥국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B씨는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8'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폭로했다.
B씨는 보험설계사로 일했던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김흥국을 만났고, 같은 해 11월 김흥국을 포함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당시 김흥국이 자신에게 술을 먹여 정신을 잃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B씨는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보니 자신의 옷이 완전히 벗겨진 상태였고, 김흥국이 옆에 나란히 누워 있었다고 회상했다.
보도 직후 김흥국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김흥국 측 관계자는 OSEN에 "본인에게 확인 결과 성폭행을 한 일은 없었다고 한다.
해당 여성을 만난 적은 있지만 사실과 다르다.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면서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또 이 관계자는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이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정황을 알았고, 이를 취합해 법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추가 입장을 밝혔다.
'미투' 운동이 확산되면서 연예계도 연일 긴장하고 있는 상황.
스타들이 성추문에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이미지 훼손과 사회적 파장이 큰 만큼 조심스러운 행보다.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이 법적대응 카드를 내밀며 무고를 주장하고 있는 만큼 이들의 치열한 진실게임이 어떤 결론을 맺을지 주목된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신웅 앨범 재킷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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