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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시사

트럼프 "김정은과 17일 통화"..北美핫라인 구축 '주목'



[사진=싱가포르 통신정보부




트럼프, "17일 김정은과 통화 계획"...북미정상 핫라인 가동 확인(종합)









트럼프 "김정은과 17일 통화"..北美핫라인 구축 '주목'



폭스뉴스 인터뷰밝혀.."김정은에 직통번화 줬다" 
후속협상 탄력 받을 듯..조기 '2차 정상회담' 가능성



[뉴욕=이데일리 이준기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사진 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오는 17(현지시간) 김정은(왼쪽) 북한 국무위원장과 전화통화를 하겠다고 깜짝 발표했다.

지난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기의 ·미 정상회담당시 자신의 직통 전화번호를 김 위원장에게 건넸다고 부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대로라면 북·미 정상 간 핫라인이 개설되는 셈이어서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의 ·미 정상 간 핫라인언급은 이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 도중 처음 나왔다.

 아버지의 날계획에 대한 질문에 나는 실제로 북한에 전화를 걸려고 한다고 밝힌 것이다.

아버지의 날은 매년 6월 셋째 주 일요일로, 올해에는 17일이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핫라인 구축과 관련해

 소상히 설명했다.


그는 나는 이제 그에게 전화를 걸 수 있다. 나는 그에게 직접 연결되는 전화번호를 줬다그는 어떤 어려움은 생기면 나에게 전화를 걸 수 있다.

우리는 연락을 취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더 나아가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이 어려움이 생기면 언제든 자신에게 전화할 수 있으며, 자신도 전화를 걸 수 있다며

우리는 연락을 취하게 될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실제 양 정상 간 핫라인이 구축된다면 북한의 비핵화·체제보장 맞교환 빅딜에 대한 양 정상 간 신뢰를 조기에 쌓을 수 있는 만큼 양국 간 후속협상은 속도를 낼 공산이 커진다.


형식에 구애받지 않은 양 정상의 파격적인 스타일 상 후속협상 때 불거질 수 있는 교착국면을 직접 전화를 통해 풀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이다.


 이미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2020년말) 주요 비핵화라는 시간표를 제시한 미국은 물론 경제 도약을 위한 조기 대북제재 해제를 꾀하는 북한 역시 후속 협상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양 정상 간 핫라인 구축도 이 같은 양국의 노림수와 맞물려 이뤄진 것으로 볼 수 있다.


양 정상 간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조기에 성사될 가능성도 커진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 직후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적절한 시기에 김 위원장을 백악관에 초청할 것이며 자신도

적절한 시기에 평양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남북 정상 간 구축된 핫라인에 트럼프 대통령까지 가세하면서 남북·미 간 3차 핫라인 연결도 유추해볼 수 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인터뷰에서 북한이 이미 위대한 남아 있는 군인들의 유해 발굴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양측이 북·미 정상회담 합의문 4항에 명시된 미국과 북한은 이미 확인된 미군 전쟁포로와 전쟁 실종자 유해의 즉각 송환을

포함해, 유해 수습을 약속한다는 합의를 이미 시행하고 있다는 얘기다.  
 
또 이번 공동 성명에서 비핵화 관련 합의가 애매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합의에서) 모든 것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핵전쟁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김 위원장에게 인권 문제에 대해 압박하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도

설명했다.

 인권 문제는 언젠간 다뤄야 하는 사안이지만 현 시점에서 비핵화에 집중하겠다는 의미다.

                 


               













북미, 핵단추 대신 핫라인비핵화 후속협상에 탄력?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17(현지시간) 통화한다.

 수개월 전까지만 해도 핵단추를 언급하며 일촉즉발의 전쟁 분위기를 연출했던 두 정상은 핵무기 위협 대신 전화기를 손에 쥐게 됐다.

두 정상의 적극적인 직접소통은 비핵화 후속협상 및 이행속도를 가속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15(현지시간) 폭스뉴스 인터뷰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제 그(김 위원장)에게 전화를 걸 수 있다.

나는 그에게 직접 연결되는 전화번호를 줬다면서 그는 어떤 어려움이든 생기면 나에게 전화를 걸 수 있다. 나도 그에게 전화할 수 있다.

우리는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됐다. 매우 좋은 일이라고 밝혔다. 





靑, 북미 정상 통화 예고에 “최고위급 상시 대화 채널 마련 의미”




이는 북미 정상 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핫라인가동을 의미하는 발언이다. 성 김 주필리핀 미국대사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을 각각 단장으로 한 북미 실무대표단의 비핵화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자 -다운(Top-Down) 방식으로 해결책을 마련할 여지를만든 것으로 풀이된다.  

과거 남북을 연결하는 핫라인은 국정원-통일전선부에 있었고, 최근 다시 개설된 남북 핫라인도 북한 서기실과 청와대를 잇고 있다는 점에서 이를 짐작할 수 있다.

 쿠바 미사일 위기를 계기로 1963년 가동된 미국과 소련 간 핫라인도 미국 국방부와 소련 공산당본부를 연결했다.

이 전화는 핫라인의 원조 격으로 통한다.

북미 양 정상이 직접 소통은 612 북미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이 서로를 신뢰할 수 있다는 인식을 공유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북미 비핵화 협상에서 늘 과제로 작용한 신뢰 구축이 풀린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17일 통화를 하게 되면 612 북미정상회담 결과로써 합의한 후속 비핵화 협상에 대한 개최시기 등을 논의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앞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내주 언젠가 비핵화 후속협상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폼페이오 장관은 향후 최소 2년 반 내에 비핵화를 완료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munjae@heraldcorp.com 







사진=역사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12(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업무오찬을

마친 뒤 산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북미 정상 핫라인 여나김정은에 직통번호 전달 깜짝공개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박병욱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직통

전화번호를 건넸다고 '깜짝 공개'를 했다. 그러면서 오는 17일 북한에 전화하겠다고도 했다.

북미 정상이 백악관, 평양 등에서의 후속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가운데 직통전화까지 가동하면

직접대화 체제가 상설화되는 셈이다.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에 이어 북미 정상 간 핫라인 구축이라는 역사적 기록이 하나 더 추가될지 관심이다.

연초 각자의 '핵 단추 크기'에 관한 말 폭탄을 주고받은 두 정상의 집무실 책상 위에 핵 단추 대신 서로 연결하는

직통전화가 생기면 북미 관계의 극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 정상 간 직통전화가 설치된 데 이어 북미 정상 간에도 핫라인 체제가 구축될 경우 한반도 해빙 국면과 맞물려 남북미 3국 정상 간 직접 의사소통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후속 비핵화 협상에도 가속도가 붙을 수 있다.

 즉흥적으로 이뤄진 인터뷰에서 나온 돌발발언이라는 점에서 그 진지함의 정도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 도중 '아버지의 날' 계획을 묻는 말에 불쑥 "북한에 전화하려고 한다"'예고편'을 날렸다.


 '아버지의 날'은 매년 6월 셋째 주 일요일로, 올해는 17일이다.

이를 두고 로이터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일요일 북한 지도자 김정은에게 전화를 걸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진 기자들과의 일문일답에서는 '북한의 누구와 전화를 하려는 것이냐'는 질문에 "북한에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려고 한다.


그리고 북한에 있는 나의 사람들(my people)과 이야기하려고 한다.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싱가포르에서 열린 6·12 북미정상회담 당시 김 위원장에게 직통 전화번호를 전달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김 위원장이 어려움이 생기면 언제든 자신에게 전화할 수 있으며 자신도 전화를 걸 수 있다며 "우리는 연락을 취하게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정상회담 전부터 이번 싱가포르 회담 한 번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며 추가 회담 가능성을 거듭 언급하며 '과정'을 강조해왔다. 그러면서 이번 회담에서 좋은 관계를 맺은 뒤 이를 바탕으로 궁극적으로 비핵화 협상을 성사시키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이런 연장 선상에서 직통전화 체제 구축은 수시로 의사소통을 함으로써 오랜 불신을 걷어내는 동시에 비핵화 협상이

막힐 경우 직접 최고위급 채널을 통해 난관을 뚫어내는 수단이 될 수 있다.

비핵화 초기조치와 사찰·검증 등 난제가 곳곳에서 예상되는 이번 협상의 특성상 정상들이 직접 '통 큰 담판'으로 이견을 해소해주지 않고는 교착 상태가 장기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다.

첫 임기 내에 '주요 비핵화' 완료라는 시간표를 마련한 트럼프 대통령으로선 비핵화의 가시적 성과를 얻어내기 위해

하루빨리 속도를 내야 하는 상황이다.

북미 정상 간 핫라인은 전례 없는 '톱다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북미협상의 특징은 물론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두 정상의 파격적 스타일을 반영하는 방식일 수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적절한 시기'에 김 위원장을 백악관에 초청할 것이며 자신도 적절한 시기에 평양을 방문할 것이라며 후속 회담을 예고한 상황에서 직통전화 라인까지 개통되면 북미 정상 간 투트랙식 상설 대화 체제가 구축되는 셈이다.

앞서 청와대와 북한 국무위원회를 연결하는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가 4·27 남북정상회담을 일주일 앞둔 420

완료된 바 있다.
이번 6·12 북미정상회담에서 명문화되진 않았지만, 종전선언을 비롯해 남북미 간 논의가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때에 따라 남북미 정상 3자 간 핫라인 연결도 가능한 것 아니냐는 전망도 나온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만으로는 북미 정상 간 핫라인 설치가 기술적으로 실제 이뤄진 것인지는 확인할 수

 없어 진행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 자체가 예정에는 없이 이뤄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일찍 트위터에 백악관 잔디밭에서 폭스뉴스 프로그램인 '폭스 앤 프렌즈'생중계가 진행

되고 있는 사실을 전하며 '어쩌면 저 사람들을 보러 예고 없이 가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쓴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생중계 장소에 등장, 깜짝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정상회담 결과를 놓고 비핵화 로드맵에 대한 구체성 결여, '독재자'인 김 위원장에 대한 우호적 발언 등에 대한

역풍을 고려해 여론전에 적극적으로 나선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김 위원장과 직접 통화해본 적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이 있을 때마다 모호한 답변으로 일관해 호기심을 자아내왔다. 일각에서는 리얼리티 TV쇼 진행자 출신의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정상 간 핫라인 문제도 흥행몰이에 나서듯 접근하는 인상을 준다는 시각도 있다.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문재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왼쪽부터)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미 정상간 소통을 위해 정상회담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북한내 통신선 개설의 필요성을 언금했다. 남북 경협이 이뤄질 경우 통신선

개설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남북 정상 간 '핫라인'(Hot Line·직통전화)이 지난 4월 20일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에 설치 돼 시험통화를 실시 했다. 이날 시험통화는 오후 3시 41분부터 4분 19초간 이뤄졌다. 2018.4.20 [청와대 제공]



남북 정상 간 '핫라인'(Hot Line·직통전화)이 지난 420일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에 설치 돼 시험통화를 실시 했다. 이날 시험통화는 오후 341분부터

419초간 이뤄졌다.


2018.4.20 [청와대 제공]




'핫라인' 울리나···요청한 '주도적 역할'


문재인 대통령의 집무실에 조만간 전화벨이 울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지난 420일 청와대 여민관의 문 대통령 집무실과 북한 국무위원회 사이에 개설된 핫라인을 통한 남북 정상통화의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에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5일 기자들과 만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비핵화 과정에) 좀 더 많은 역할을
 해줄 것을 부탁했다어떤 역할을 할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13일 문 대통령을 접견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관계가 돈독하기 때문에
 비핵화나 남북관계 발전 과정에서 문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 긴밀히 협의해달라면서 북한 비핵화 과정에서 문 대통령이 주도적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미국이 요청한 주도적 역할의 의미에 대해 북한이 비핵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예상되는 여러 과제에 대해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보다 긴밀히 소통하고 협의하는 게 좋겠다는 취지였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와 관련 지난 14NSC 전체회의에서 남북관계와 북ㆍ미관계가 선순환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한반도 문제의 직접 당사자는 바로 우리다. 우리의 운명은 우리가 결정한다는 주인의식을 갖고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노력을 지속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월 27일 오후 판문점 도보다리에서 산책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27일 오후 판문점

도보다리에서 산책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남북 정상 간에는 이미 직접 소통 채널이 열려있다. 특히 지난달 북ㆍ미 정상회담 개최가 난항에 빠지자 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만 하루 만에 526 정상회담을 성사시켰을 정도로 남북 접촉에 대한 거부감도 사라진 상태다.

다만 서훈 국정원장 라인을 통해 성사된 지난달 2차 정상회담이 북ㆍ미 회담 결렬 가능성이라는 비상 상황 때문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는 정상 간 수시 통화를 통해 이견을 좁혀갈 가능성이 있다.
 
지난 14일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에서도 동ㆍ서해지구 군 통신선을 완전히 복구

하기로 합의했다.

이미 가동되고 있는 남북 간의 다양한 대화 채널에 이어 우발적 무력 충돌 가능성까지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북ㆍ미 정상이 지난 13일 정상회담에서 전쟁 포로와 실종자들의 유해를 즉각 송환하고 유해 수습을 약속하면서

조만간 한ㆍ미의 관련 인력이 북한 지역에서 북한 인사들과의 공동작업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은 지난 1990년 유해 5구를 송환한 것을 시작으로 1996년엔 북ㆍ미 공동 수습작업도 시작됐지만, 관계 악화로

2005년 중단됐다. 북한 정권의 입장에서 유해 수습 과정은 향후 정해질 핵시설 사찰과 검증 등 극도로 민감한 전면적

개방에 앞서 문을 여는 사전 조치의 성격이 될 수 있다. 정상 간 핫라인 통화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지난 2013년 한ㆍ미 동맹 60주년을 맞아 한미가 경북 칠곡군 일대에서 공동 유해발굴 작업을 벌이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지난 2013년 한ㆍ미 동맹 60주년을 맞아 한미가 경북 칠곡군 일대에서 공동

유해발굴 작업을 벌이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강태화 기자 thkang@joongang.co.kr 






트럼프·김정은, 공동합의문에 서명한 뒤 악수



트럼프·김정은, 공동합의문에 서명한 뒤 악수(싱가포르 AFP=연합뉴스) 역사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12(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호텔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오른쪽)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공동합의문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트럼프 "김정은에 직통 전화번호 줬다…일요일에 北에 전화할것"



트럼프 "김정은에 직통 전화번호 줬다일요일에 에 전화할것"(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15(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잔디밭에서 폭스뉴스의
'폭스 앤드 프렌즈공동진행자 스티브 두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폭스뉴스 영상 캡처)

     lk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