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올여름 피서가 절정기에 접어든 28일 속초해수욕장이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동해안 해수욕장은 지속한 무더위로 피서객이 다소 줄었다.

하지만 피서가 절정기에 접어들면서 해수욕장을 찾는 인파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018.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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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른 28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무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기려는 피서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