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성산일출봉 전경.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뉴스1DB © News1 이석형 기자
제주도 인기 여행지 순위 ‘협재해수욕장’ ‘성산일출봉’
현대엠엔소프트, 목적지 검색어 데이터 상위 천개 분석
- 인생 사진은 ‘월정리 해변’, ‘이호테우 해변’ 등 추천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이어지는 여름휴가 극성수기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은 제주도 인기 여행지 1위는 ‘협재 해수욕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산일출봉’, ‘천지연폭포’ 등이 뒤를 이었다.
그 외에도 섭지코지, 에코랜드, 용두암, 주상절리, 만장굴, 비자림, 이호테우 해변, 쇠소깍 등 순으로 인기가 높았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지난 2017년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 ‘맵피’의 목적지 검색어 데이터 상위
1000개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밝혔다.
제주도 한림읍 협재리에 위치한 협재 해수욕장은 조개껍질이 많아 은빛으로 반짝이는 백사장과 에메랄드빛의 해변이
드넓게 펼쳐져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협재 해수욕장은 한 눈에 보이는 비양도와 해질녘 붉은 노을이 장관을 이뤄 일몰 명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2위는 푸른 바다 사이에서 성채와 같은 모습으로 우뚝 솟아 있는 ‘성산일출봉’이다.
성산일출봉은 해발 182m 높이에서 내려다 보는 일출 광경이 아름다워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다.
이곳은 제 420호 천연기념물이자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세계적인 화산체로, 12만 9774㎢에 달하는 거대한 사발
접시 모양의 분화구가 가장 큰 특징이다.
이어 3위는 제주도 서귀포시의 3대 폭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천지연폭포’다.
천지연폭포는 높이 22m, 너비 12m, 수심 20m에 달하는 거대 폭포로, 주변은 상록수가 울창해 시원한 폭포 소리와 함께 상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
‘맵피’의 목적지 검색어 데이터 순위 결과를 토대로, 제주도 여행의 추억을 아름다운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일명
‘인생샷 명소’도 소개했다. 먼저, 각종 SNS사이에서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화제가 된 월정리 해변을 뽑았다.
다음으로 장소는 제주도 인기 장소 9위에 오른 이호테우 해변. 이호테우 해변을 상징하는 조랑말 모양의 등대와 해질 무렵 등대 너머로 지는 황금빛 노을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어 한 폭의 그림 같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한여름 마음 가볍게 떠나는 ‘힐링의 섬’ 제주
예전엔 그랬다. 으레 제주도를 가면 옥돔구이에 된장 뚝배기를 먹고 저녁엔 회를 먹었다.
사실 알고 보면 서울이나 똑같은 공급처(완도)에서 온 전복이고 생선회 역시 비슷한 이력을 지녔지만 굳이 그리했다.
승마장에서 말을 타거나 한라산을 올랐다. 그래서인지 평균적으로 한국인의 제주 추억은(앨범은) 모두 비슷하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 제주도를 여행하는 법이 천차만별이다.
중장년에겐 신혼여행지, 청년층에겐 수학여행지로 각인됐던 제주도 여행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휴식여행지로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특히 저비용 항공편과 호텔·리조트 등 숙박 시설이 크게 늘어난 덕이다.
또 골프나 산행, 낚시 등 관심사가 아니더라도 머리를 식히기 위해 마음 가볍게 떠날 수 있어 좋다. 어느새 제주도는
‘힐링의 섬’으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
국내 1위 관광지로 꼽히는 제주도를 여행하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여름 시즌에 맞춰선 역시 ‘휴식과 보양’이 어울린다. 다행히도 제주에는 아늑한 휴식처와 맛있는 음식이 즐비하다.
제주도 카페투어는 젊은 여행자들의 필수코스처럼 자리매김했다.
멀리 제주에 있는 카페가 서울 사람들에겐 도심 직장가에 있는 곳보다 더 알려졌다.
제주도에는 사방팔방 근사한 카페들이 많이 생겨났다.
특히 젊은층이 많이 찾는 구좌읍 월정리와 평대리 부근에는 ‘바다를 볼 수 있는 창문’이 활짝 열린 카페와 레스토랑이
빼곡하다. 돌담을 두른 옛집을 개조해 멋을 살린 근사한 카페·레스토랑은 전 세계를 통틀어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다.
예술적 감각에 진정성 있는 장인정신이 곁들여졌다.
맛 좋은 요리와 입을 뗄 수 없는 디저트를 잘도 만들어낸다.
그것도 당근과 망고 등 제주산 식재료를 사용해 ‘정체성’을 살렸다.
당근케이크와 드립커피, 전복을 넣은 김밥, 문어덮밥 등은 오직 제주에서만 제대로 맛볼 수 있는 희귀 아이템으로
입소문이 났다.
비슷한 것이 도시에도 있지만 느낌이 다르다. 파란 하늘을 닮은 바다와 손으로 쌓은 현무암 돌담이 콘크리트 서울에는 없기 때문이다. 구좌상회와 해맞이카페, 카페 조르바 등이 그런 곳이다.
구좌상회는 전통가옥을 개조한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맛보는 당근케이크와 커피로 유명한 곳이다.
일본 유후인에서 전통적이고 고즈넉한 카페의 매력을 느껴본 이라면 분명히 이곳도 마음에 들 듯하다.
도시의 것과는 차원이 다른 신선한 공기와 함께 들이켜 보면 처음 느껴보는 커피향이 난다.
술집은 또 어떤가. 모두 한 방향으로 바다를 내려다보는 루프톱 카페에 올라앉아 시원한 맥주를 마시자면 멀리 지중해와 인도양으로 떠난 휴가가 부럽지 않다.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이자카야(居酒屋·일식주점) ‘카덴’도 함덕해변에 팝업 레스토랑 ‘카덴 제주’를 냈다.
정호영 셰프가 세팅한 제주산 흑돼지 야키소바와 등갈비 튀김, 옥수수 카키아게 등 맛난 안주를 수평선이 보이는
언덕 위에 차려낸다. 휴가 기간에만 한다.
중문에 위치한 ‘고집 돌우럭’은 이름처럼 횟감용 우럭을 그대로 칼칼한 양념에 쪄낸 우럭찜을 하는 곳이다.
횟감을 찌다니… 역시 제주 바다는 보고임에 틀림없다. 서울에선 언감생심 먹기 힘든 요리다.
마찬가지로 모슬포 항에는 제주 광어로 튀겨낸 피시앤드칩스와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글라글라 하와이 카페가 있어 여행의 밤을 보내기에 더할 나위 없다.
제주시와 가까운 ‘핫’한 카페들은 월정리를 떠나, 평대리로 많이 옮겨 갔다. 바닷가뿐 아니라 산간에도 수많은 명소들이 있다. ‘숨은그림찾기’ 하듯 하나씩 돌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머리도 몸도 쉬어간다면 제주도는 ‘현대인의 피난처’ 구실을 제대로 하는 셈이다.
제주도는 무더위나 폭우, 태풍을 피해갈 수 있는 많은 실내 시설이 있다.
박물관에 가면 이성과 감성을 충전할 수 있다. 지난해 개보수한 국립제주박물관은 물론 항공우주박물관, 제주평화
박물관, 넥슨컴퓨터박물관, 초콜릿박물관, 자동차박물관 등 다양한 테마의 박물관이 있다.
복잡한 이야기 필요 없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재미난 박물관도 있다. 중문단지 입구 ‘박물관은 살아있다’엔 공간적인 트릭아트(착시 미술)와 가상현실(VR) 기술을 이용한 재미난 전시물이 한가득이다.
명화와 영화 장면을 옮겨놓아 직접 재미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작품들이 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다.
특히 최근 새로 선보인 ‘백작의 방’은 다른 곳에서 접할 수 없는 신비로운 체험을 선사한다.
제주 현지 작가가 참여한 ‘중문동 갤러리’는 문화감성 충전으로 힐링여행에 영양가를 더한다.
해발 120m의 한경면 저지리는 제주 예술의 성지로 꼽힌다. 예술인들이 모여 작품을 창작하고 있다.
제주현대미술관을 비롯해 야외전시장, 갤러리 등이 있어 산책하며 마을 곳곳의 작품들을 돌아보며 쉴 수 있다.
‘아름다운 숲’ 전국 대상을 받은 저지오름에선 마을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이성의 충전, 신체의 힐링
구경도 좋지만 몸도 쉬어야 한다.
물 좋고 공기 좋은 제주 자연의 이점을 최적화한 곳이 바로 ‘수(水)치료’ 시설로 유명한 WE호텔이다.
여타 다른 특급호텔과는 달리 바닷가가 아닌 한라산 중산간에 위치했다.
해발 350m에서 신선한 공기를 늘상 공급받는 WE호텔은 제주도 최대 종합병원인 한라병원이 운영하는 곳이다.
이곳에선 화산암반수를 이용한 ‘하이드로 테라피’ 프로그램으로 심신을 쉬어갈 수 있다.
예를 들면 수중으로 음향이 전달되는 온수풀에서 간단한 부력 장비를 이용해 둥둥 떠다니며 마사지를 받는다.
독일에서 도입한 프로그램이다. 시스템뿐만 아닌 전문 테라피스트가 곁에서 함께 진행한다.
무더위가 절정인 시기인 만큼 한라산과 오름 산행 대신 숲길을 걷는 것이 좋다. 사려니숲길과 곶자왈 트레킹은 여름철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선흘 동백동산은 제주의 자연 습지 생태를 탐방할 수 있는 곳이다.
곳곳에 소(沼)와 웅덩이가 있고 희귀 난대 식물도 자생하고 있어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습지센터에서 숲길을 따라 가면 먼물깍 습지가 나온다. 매일 두 차례 자연환경해설사가 인솔하는 투어도 있다.
수령 500∼800년의 비자나무 2800여 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제주 비자림, 총연장 5㎞의 현무암 미로를 품은 미로테마파크 메이즈랜드 등도 둘러볼 만하다.
인근에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지형의 성산일출봉이 있다.
여름날의 제주 생활,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이우석 스포츠서울 여행전문기자
아름다운 뷰와 편리한 시설을 자랑하는 제주도 휴양 펜션
손예진 주연 영화 ‘나쁜놈은 죽는다’ 촬영지,
서귀포 이로제주 펜션
매 계절, 방문 할 때마다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제주는 여러 번 방문해도 질릴 틈이 없다.
그 중에서도 제주의 여름은 푸름 그 자체다. 푸른 바다와 산, 싱그러움을 상징하는 초록으로 온 제주가 물든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이 도래하면서 휴가지로 제주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국내 인기 여행지로 손에 꼽히는 제주를 찾는 커플, 친구, 가족 여행객들에게 제주 여행을 더욱 행복하게 기억하게끔 하는 요소는 바로 숙소이다.
제주도 서귀포에 자리잡은 이로제주(IRO JeJu)는 제주도 서귀포 추천펜션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손
예진과 신현준, 진백림 주연의 영화 ‘나쁜놈은 죽는다’의 한 장면에 등장할 만큼 아름다운 뷰를 자랑하는 이로제주는
제주도가족펜션, 제주도커플펜션으로도 유명하다.
이로제주의 외관은 노출콘크리트를 사용하여 강인하고 세련된 느낌을 추구하였다.
반면 내부는 모던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로 되어있으며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이용자들에게 편익을 준다.
각 방에는 시스템 에어컨이 설치 되어 있어 여행 후 더위를 싹 날려준다.
또, 개별테라스에서는 펜션 앞에 있는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개별테라스에는 바비큐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연인, 친구들이 오순도순 식사를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펜션 인근에는 제주도 유명 여행지인 용머리 해안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구가의 서’ 촬영지인 안덕계곡이 있다.
또, 130m 높이의 절벽과 자갈 해안을 만날 수 있는 박수기정도 근방에 있어 주변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난 것도
이로제주의 인기 요소이다.
신지선 기자 (js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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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바다가 보이는 '카페 르토아베이스먼트' 눈길
제주도는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가 많은 지역이다.
제주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비자림과 평대해수욕장, 월정리해수욕장 근처의 해맞이 해안도로변에 요즘 sns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르토아베이스먼트 카페가 위치하고 있다.
르토아베이스먼트는 독특한 구조와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건축물로도 알려져 있다.
1층의 벽은 100% 통유리로 되어있고 인테리어도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번 온 손님들은
다시 찾아오게 되는 카페로 전해졌다.
해안도로를 따라서 오면 르토아베이스먼트 카페가 대로변에 보이며 바로 앞 바닷가에 주차를 하고 내려서 건물에
보이는 다리를 건너오면 2층에 로스팅된 커피를 주문하는 공간이 나오고 여기서는 바로 앞의 바다가 보인다.
1층으로 내려가면 산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의 아름다운 정원이 펼쳐진 곳에서 직접 로스팅한 신선한 커피와 직접
만드는 맛있는 빵을 먹으면서 제주도만의 경치를 즐길 수 있게 설계가 되어있다.
제주도 관광지 카페는 비싼 가격에 커피맛이나 빵의 품질은 높지 않으며 직접 만들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르토아베이스먼트 카페는 본점에서 도민에게 인정받은 로스팅커피와 빵또한 수제로 만드는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해안도로이지만 욕심내지 않고 동네와 어울리게 조화롭게 지은 건물과 곳곳에 세련된 인테리어로 도민과 관광객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주인은 “커피음료 등 시럽이나 분말사용을 거의 배제하고 원재료의 맛을 살리는 것을 토대로 항상 메뉴개발을 하여
어느 것 하나 신경쓰지 않는 메뉴가 없다”고 운영 마인드에 대해 알렸다.
때때로 직원들의 메뉴개발 포상도 이루어져 직원들의 사기도 높이고 있다.
고객을 만족시키는 경영으로 좋은 품질의 커피와 빵을 맛볼 수 있고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도 친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르토아베이스먼트 카페에서 직접 로스팅한 커피와 맛있는 빵을 즐기며 힐링한 후에는 근처 해수욕장에 들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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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제주 제주 관광객 56% '인터넷 검색'...'긍·부정' 감성이 중요 인터넷 정보 수집경로는 '블로그 73.0%' 'SNS 21.8%' 제주를 찾는 절반 이상의 관광객들이 ‘인터넷 정보 검색’을 통해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 결과, 소비자가 여행정보를 수집하는 방식 가운데 ‘인터넷 정보 검색’이 56%로 가장 높았다. 이중 인터넷 정보를 수집하는 경로는 포털사이트(블로그)가 73.0%,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가 21.8%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긍정' '부정' 이미지에 관광지 입장객 수 '흔들' 관광산업은 제주지역의 경제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제주 관광수요는 △저비용 항공사의 취항 △관광 환경의 개선 △현대인들의 여가시간 확대 등에 힘입어 지속적인 증가세다. 하지만 제주관광 소비자의 경험이 전반적으로 긍정·부정인지 여부 등의 분석에만 사용되고 있는 게 현주소다. 즉 관광객의 감성을 주로 다룬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여행·관광 경험은 소비자가 특정한 장소에 머물면서 겪은 경험을 스토리 형식으로 표현하고 공유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감성 분석에 적합한 분야이다. 본부는 이날 제주도 공식 관광정보 포털을 통해 제주지역 주요 관광지 100개를 선정한 뒤 각 관광지의 지리적 위치· 사진 공유수·리뷰수·추천수 등 기초 데이터를 수집, 관광지 감성분석한 결과를 내놨다. 다만 실제 분석은 온라인상의 최소 언급량을 충족하는 상위 89개 관광지에 대해서만 수행했다. 관광객들은 '맛있다' '피곤하다' 등 모두 167개의 감성 형용사를 쏟아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50개 단어를 통합 분류한 결과, 37개의 긍정 감성어(맛있는, 멋있는, 즐거운 등)와 13개의 부정 감성어(피곤한, 아쉬운, 비싼 등)로 구성됐다. 공통 감성에는 총 24개의 감성어가 50개 이상의 관광지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했으며, 이 중 7개의 감성어(멋있는, 훌륭한, 즐거운, 맛있는, 추천하는, 포근한, 최고의)는 모든 조사대상 관광지에서 나타났다. 이 밖의 고유 감성은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의 ‘화사한’ △제주 절물 자연휴양림의 ‘순수한’ △천지연폭포, 산방산, 송악산, 성산일출봉 등의 ‘웅장한’ △섭지코지, 비자림, 카멜리아힐, 사려니 숲길 등의 ‘힐링’ △이중섭 거리, 용두암, 오설록 티뮤지엄 ‘이색’ 등이다.
▲ ⓒ일간제주 제주동문시장 '야시장' 풍경. 해당기사와 관계없음 부정적 감성으로는 ‘싫은’을 중심으로 ‘맛없는’ ‘불청결한’ 등의 관계가 연결됐다. ‘위험한’은 ‘안전한’과 연결 관계가 존재하는데, 위험의 경우 안전이 보장되면 ‘감동적인’ 및 ‘환상적인’과 같은 긍정 감성으로 전환되는 반전 감성 관계가 형성됐다. ‘이상한’은 ‘싫은’ ‘부끄러운’ ‘독특한’ 감성과 연결 관계를 가지며, 이는 동일한 ‘이상한’ 감성을 느끼더라도 관광지의 외적 환경과 소비자의 내적 경험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음을 내포했다. ‘독특한’은 제주도 관광지만의 독특하고 긍정적인 감성들과 연결 관계를 가지며 ‘향기로운’ ‘풍성한’ ‘화사한’ 감성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완벽한 관계가 설정됐다. 이와 함께 △'연결 중심성'이 높은 관광지로는 쇠머리오름, 한라산국립공원, 녹산로 유채꽃길, 윗세오름 등 △독특하고 고유한 감성이 전달되는 '아이겐벡터 중심성' 관광지로는 광치기해변, 제주러브랜드, 성산일출봉, 차귀도 등 △'근접 중심성'이 높은 관광지로 윗세오름, 한라산국립공원, 백록담, 쇠머리오름 등 △'매개 중심성'이 높은 관광지로는 윗세오름, 쇠머리오름, 제주 돌문화공원, 카멜리아 힐 등으로 조사됐다. 본부 관계자는 “관광객 회귀분석 결과, 부정 감성1, 긍정 감성1, 긍정 감성2, 연결 중심성, 근접 중심성, 매개 중심성 등 모두 6개 요인이 제주지역 관광지 입장객 수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 특히 ‘부정 감성1’과 ‘긍정 감성1’이 관광지의 입장객 유치에 미치는 영향력이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 진순현 기자 / 저작권자 © 일간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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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타보니, 주행 거리 50km 이하 되면 심리적으로 불안
어플 ‘충전가능’ 표시 떠도 기다리는 차에 시간 낭비 불편
급속 개방형 충전기 전국최다 334기지만 부족 호소 여전
제주 전기차 렌터카를 직접 타고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안도로를 찾았다. 해안건너편에 풍력발전기가 보인다.
최충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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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에서 제주시 모 전기차 렌터카 차고지까지 운행 중인 셔틀버스안에서 관광객들이 공지사항을 듣고 있다.
최충일 기자
제주시 모 전기차 렌터카 차고지에서 전기차 렌터카가 충전중이다.
최충일 기자
제주시 모 전기차 렌터카 차고지 사무실에서 관광객들이 공지사항을 듣고 있다.
최충일 기자
함께 교육받은 이지연(28·인천시 구월동)씨는 “자동차 운전법은 일반차량과 같아 누구라도 금방 배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어플을 활용한 충전소 검색은 스마트폰에 익숙지 않은 어르신들은 활용하기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제주시 모 전기차 렌터카 차고지에서 관광객들이 공지사항을 듣고 있다.
최충일 기자
제주 전기차 렌터카를 직접 타고 제주시 구좌읍 해안도로를 찾았다. 전기차 뒤로 풍력발전기가 보인다.
최충일 기자
차를 달려 제주시 구좌읍 지역 해안도로로 진입했다. 새하얀 대형 풍력발전기가 눈에 들어왔다.
제주 전기차 렌터카를 직접 타고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안도로를 찾았다.
제주 전기차 렌터카를 직접 타고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일출봉 인근 해안도로를 찾았다. 최충일 기자
최충일 기자
제주 전기차 렌터카를 직접 타고 숙소로 지정한 서귀포시 성산읍 휘닉스 제주를 찾았다.
최충일 기자
제주 전기차 렌터카를 직접 타고 어플을 참고해 충전소를 찾았으나 이미 차량 한대가 충전을 시작했고 한대가 더 줄을 서 있었다.
최충일 기자
제주 전기차 렌터카를 직접 타고 어플을 참고해 충전소를 찾았으나 이미 차량 한대가 충전을 시작했고 한대가 더 줄을 서 있었다.
최충일 기자
전기차 렌터카가 충전중이다. 충전 중 정보가 표시된 액정 표기판 모습.
최충일 기자
전기차 렌터카 커넥터를 전기차 충전 단자에 접촉 중이다.
최충일 기자
지난해 말 기준으로 도내에 구축된 공공 전기차 충전기는 급속 334기와 완속 361기 등 모두 695기다. 전국 최고 수준의 충전 인프라가 구축됐다고 하지만 충전시설이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충전중인 전기차 렌터카.
최충일 기자
제주도내 한 전기차 이용자가 자신의 전기차를 운전하고 있다.
최충일 기자
기자가 제주도내 한 전기차 이용자의 차에 동승해 제주시 한경면 일원을 돌아보고 있다.
최충일 기자
한편 제주도는 2012년부터 섬 전역을 자동차 매연이 없는 ‘탄소 제로의 섬’에 도전하고 있다.
제주=최충일 기자 choi.choongi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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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오설록 맛집‘탐라반상’. /아시아뉴스통신DB |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도로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
특히 제주도에서 탁 틔인 시야와 함께 파릇파릇한 초록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설록 티 뮤지엄, 서광다원은 제주도
또한 오설록 인근에는 제주 중문 관광단지와 유리의성, 테디베어뮤지엄, 천제연폭포와 대포주상절리 등 제주도의 자연과 체험활동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관광단지들이 모여 있으며, 특색 있는 음식점들이 많아 연인 및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오설록 인근 유리의성 내 제주도민들이 인정하는 맛집으로 제주 자연을 담은 건강식 뷔페 ‘탐라반상’이 있다.
제주도 서쪽 관광지 유리의성 입구에 위치한 ‘탐라반상’은 제주이야기를 담은 자연 한정식 뷔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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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오설록 맛집‘탐라반상’. /아시아뉴스통신DB |
또한, “여행사&가이드와 타협하지 않고, 돈에 흔들리지 않는 ‘탐라반상’은 ‘진심’이라는 레시피로 ‘그대들을 위한,
로컬푸드를 고집하는 건강밥상으로 착한가격과 정직한 맛을 추구하며, 배를 채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한끼를 먹어도
유리의성 맛집 ‘탐라반상’은 제주도 향토음식 맛집으로 한국요리를 경험할 수 있어 특히 외국인들이 좋아하고, 오고
‘탐라반상’의 주인장은 “최근 복지재단 및 장애인시설에서 단독으로 예약을 하셔서 식사를 하고 가셨는데 아주 만족

▲ 사진= 제주도 맛집 '포리물'
제주도 맛집 추천 조천읍 ‘포리물’, 푸른바다 보며 즐기는 흑돼지구이와 전복해물흑돼지두루치기 [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여름성수기가 시작되고 휴양을 즐기기 위해 제주도로 떠나는 이들이 많다. 제주도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더불어 섭지코지, 월정리해변, 함덕해수욕장 등 다양한 테마의 관광명소와 볼거리가 무궁무진해 1년 365일 내내 국내외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인기관광지이다. 여행에 있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식도락. 그 지역의 특산물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큰 즐거움인데 제주도의 특산물은 한라봉, 감귤, 전복, 갈치,흑돼지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제주 흑돼지는 특유의 쫄깃한 육질과 담백한 맛으로 전국적으로 명품돼지고기로 손꼽히며 제주도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중 하나이다. 서우봉 근처에 위치한 제주 함덕해수욕장 맛집 '포리물'은 흑돼지오겹살전문점으로 화산석돌판에 제주고사리와 함께 구워먹는 이색맛집이다. 처음 마주한 사람들은 어색해하지만 오겹살과 고사리의 음식궁합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입소문과 SNS를 통해 제주흑돼지맛집으로 빠르게 자리매김을 했다. 제주 함덕 맛집 '포리물'은 흑돼지 중에서도 오직 암퇘지만 취급하며 잡내가 없고 쫄깃한식감에 특유의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제주흑돼지구이와 함께 인기있는 메뉴는 흑돼지두루치기로 1인 9000원의 가성비 좋은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여행객들과 현지인들에게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있다. 제주 조천 맛집 '포리물'의 베스트메뉴는 싱싱한 해물이 가득 들어간 전복해물흑돼지두루치기다. 제주도의 별미 딱새우와 전복,가리비,대합,그리고 흑돼지가 들어가는데 여기에 중국4대진미로 알려진 귀한 식재료인 은이버섯이 들어가 여름보양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이 외, 실속메뉴인 1인 15000원의 포리물정식은 해물톳밥,옥돔구이,흑돼지제육보음 그리고 몸국,된장국(택1) 구성으로 준비돼 있다. 식당 바로 앞에 푸른제주바다와 서우봉이 보여 제주도 전망좋은 곳으로 손꼽히기도 하는 '포리물'은 함덕 대명리조트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식당 인근에 제주도 가볼만한곳으로 함덕 서우봉해변과 제주 조천 스위스마을, 제주교래자연휴양림, 에코랜드테마파크, 제주미니랜드, 산굼부리, 거문오름, 다희연, 선녀와나무꾼테마공원 등이 있으며 제주도 드라이브코스로도 빠지지않는 제주도여행코스이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kyh3628@dtoday.co.kr | ||||||

▲ 사진=돈가득
복분자 향 담은 제주도 서귀포 중문 흑돼지 맛집 ‘돈가득’, 여행 먹거리 코스로 인기 [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 제주도는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볼거리로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특히 제주도하면 아름다운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 여행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제주 흑돼지는 여러 관광객들에게 사랑 받는 제주의 대표음식 중 하나로 제주도에는 수많은 흑돼지 음식점들이 있다. 이런 가운데 제주에서 유일하게 복분자 숙성 흑돼지로 더욱 감칠나는 맛을 전달해주는 곳이 있어 유명세를 타고 있다. 바로 중문 흑돼지 맛집으로 알려진 돈가득이다. 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달달한 복분자가 고기에 베어들어 먹을 때마다 풍부한 육즙과 식감을 느낄 수 있어 돈가득이 왜 제주도 맛집으로 유명할 수 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사진=돈가득
인기가 높아 자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곳으로도 괜찮은 곳이다. 진행하는 TV프로그램 '맛있을지도'에도 출연하며 유명세를 더하고 있다. 손님들을 찾아 뵙겠다라는 포부를 내던졌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 ||||||||

제주도 도민이 추천하는 흑돼지 맛집 '제주영롱가'
무더위가 찾아옴에 따라 여름 휴가지 선택에도 많은 이들이 고민하고 있다. 제주도의 경우 인기 있는 여행지로 이미
많은 항공권이 예약 완료 상태인 곳도 많다. 특히 제주도를 방문하는 이유로는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자연의 아름다움까지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관광지가 많기 때문이다.
제주도는 섬 전체가 관광지인 곳으로 성산일출봉을 비롯하여 섭지코지, 우도, 용눈이오름, 절물자연휴양림,
샤려니숲길, 보름왓, 아침미소목장 등 다양한 관광지를 즐길 수 있어 관광일정을 2박3일 이상 계획하여 방문하는
이들이 많다.
이런 관광지 외에도 제주도 특성상 푸른 바다에서 얻어지는 신선한 해산물을 비롯하여 육지에서 자라는 흑돼지와 같은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어 식도락여행을 계획하고 제주를 방문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 가운데 제주도 현지인 고영호 대표가 운영하는 ‘제주영롱가’는 정통 흑돼지 숯불구이 전문점으로 제주도 특산품인
흑돼지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흑돼지 맛집으로 유명하다.
메뉴로는 흑돼지 참숯구이를 기본으로 흑오겹살, 흑목살, 흑양념갈비, 모듬으로 흑돼지를 맛볼 수 있는 한라산세트
메뉴까지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제주흑돼지는 껍데기에 있는 털의 색으로 쉽사리 일반 돼지와 구분이 가능하다.
일반 돼지보다 깊은 풍미와 효능을 자랑하는데, 제주흑돼지는 일반 돼지 대비 지방의 두께가 얇고 마블링지수는
높아 한층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제주흑돼지에는 다가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돼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이처럼 맛은 물론 건강에도 좋은 고품질의 제주흑돼지를 전문으로 하는 ‘제주영롱가'는 100% 참숯을 사용하여 고기의 풍미를 높이고 있다. 관계자는 “가족, 지인, 단체, 데이트 등 여행 구성인은 모두 다르겠지만, 제주도를 찾는 분들은
모두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여행을 희망하는 것은 당연하다.
질 좋은 제주흑돼지를 공수하고 오랜 노하우와 특별한 레시피로 맛있는 흑돼지요리를 제공하여 여행객들의 여행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영롱가’는 아라동에 위치해 있으며, 쾌적하고 넓은 250석 공간으로 단체모임, 가족모임, 각종 회식 장소로도 적합하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유명 관광지에서 만나는 갈치조림. 제주도 에코랜드 맛집 옛집2
제주 성산일출봉 등 세계적인 자연관광지를 가진 제주도는 사계절 기온이 온화하고 많은 여행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자연휴양지로 인기가 많다.
같은 제주도 내에서도 자연이 특히 아름답고 볼거리가 많은 곳으로 제주도 동부지역을 꼽는 사람이 있다.
제주도 동부에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성산일출봉, 제주당처물동굴을 비롯하여 만장굴, 비자림, 제주 특유의 자연지형인 오름과 분화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제주 에코랜드 주변으로 자연휴양림과 골프장, 승마장 등이 집중되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는다.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유명 관광지에서 경험하는 토속음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제주도는 한반도와
떨어져 있는 섬 지역으로 비슷하지만 특색있는 다양한 요리가 발달해있다.
현지 특산물로 꼽히는 흑돼지, 전복, 갈치, 옥돔 등을 식재료로 활용한 요리는 고급 식재료로 여름철 보양식 메뉴로도 사랑받는다.
제주도 에코랜드 맛집으로 토속음식점인 옛집2가 있다. 정원과 인공 연못이 있는 제주고택을 개조한 이곳은 편안한
실내에서 다양한 제주도 별미음식을 경험할 수 있다.
전복갈치조림, 제주도 물회나 옥돔구이는 이곳을 방문한 많은 여행객이 찾는 인기 메뉴 중 하나다.
이 밖에도 독특한 양념이 추가된 고등어조림, 갈치조림이나 전복구이, 흑돼지제육볶음 등을 주문하여 맛볼 수 있다.

그 중 제주 인근해역에서 잡아올린 빛깔이 곱고 아름답고 크기가 큰 제주은갈치로 만든 갈치조림은 갈치를 통으로
잘라 손질한 뒤 칼칼하고 매콤한 양념에 오랜 시간 졸여 갈치살에 양념이 잘 배여 있어 맛이 좋다.
여름을 이겨내는 건강보양식으로도 인기가 많아 제주맛집을 찾는 여행객들이 먼저 찾는 별미음식이다.
옛집2 관계자는 “제주도 에코랜드 맛집 주변거리에는 다양한 음식점이 많은데, 옛집2는 다양한 해산물을 요리에 사용
하여 다양한 현지음식을 방문객에게 대접한다.
제주도 주변에서 잡아올린 식재료를 그대로 손질하고 전통방식 그대로 조리하기 때문에 독특한 제주도의 맛을 경험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토속음식점은 제주 주변지역에서 제주흑돼지나 다양한 해산물을 잡고 요리로 만들어 손님에게 대접한다.
특히 성게비빔밥은 신선도에 따라서 맛이 달라질 수 있어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제주도에서 경험하는 음식의 맛이 더욱 특별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된다.
제주도 에코랜드 맛집 옛집2는 에코랜드 테마파크와 산굼부리 분화구에 가까이 있다. 자가용을 타고 방문한다면
네비게이션을 통해 쉽게 방문이 가능하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오후 3시30분까지이며 방문 전 전화예약을 통해 주문을 할 수 있다.
인천공항. /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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