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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시사

폭염 장기화… 강한 자외선 이겨내는 '피부 관리법'










수영장에서 모자 쓰고 일광욕하는 여상












부산 피부관리 미인가 서면점 대표는 여름철 피부 관리 방법에 대해 조언했다.



폭염 장기화… 강한 자외선 이겨내는 '피부 관리법'




40도를 넘나드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는 등 전국민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특히 햇빛 속 강한 자외선피부 노화를 일으키고 가려움과 따가움을 동반하는 일광화상을 유발하며 심할 경우 피부암
 발병 가능성도 높이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작렬하는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외선 대처법 3가지’를
소개한다. 만 2세 이상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생활화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30여분 전에 얼굴, 손, 귀 등 햇빛에 노출되는 부위에 두드려가며 발라야 한다.  

한 번에 많이 바르기보다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좋은데 땀을 흘리거나 물놀이를 할 경우 그 횟수를 늘려야 한다. 최근에는 차단제가 크림 뿐 아니라 팩트, 스틱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어 휴대성이 좋아졌다.
자신의 피부상태에 맞고 지속력이 높은 것을 골라 개봉 후 1년 내에 사용하면 된다. 

외출 후 관리도 중요하다.
 차단제를 바른 부위에 자극이 생길 수 있어 반드시 세안제로 깨끗하게 씻어내야 한다.
샤워를 마친 뒤에는 햇빛에 많이 노출된 부위를 중심으로 진정과 수분 보충 효과가 있는 알로에 젤을 발라주면 좋다. 

또 여름철에는 갈증이 느껴지지 않더라도 물을 수시로 마셔 높아진 피부 온도를 낮춰야 한다.
 성인 기준으로 하루 2L 이상의 물을 마실 것을 권장하며 비타민C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피부는 한번 손상되면 회복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평소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좋다.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으로는 핑거루트추출분말,
메론추출물, 포스파티딜세린 등이 있다.
 피부 보습 기능성을 원한다면 N-아세틸글루코사민, 히알루론산, 콜라겐 효소분해 펩타이드 등을 추천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관계자는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단시간에 피부에 침투해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자외선이 절정을 이루는 오후 12시부터 2시 사이에는 외출을 삼가고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을 적절히 섭취해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여름철 피부관리, 꼼꼼한 클렌징이 핵심



건조한 봄이나 겨울철 피부관리도 중요하지만 피지분비가 많고 높은 기온으로 모공이 늘어지는 여름철에도 피부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특히 여름에는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많기 때문에 클렌징이 더욱 중요하다. 여기에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피부에

 묻어있는 오염물질을 잘 씻어내는 클렌징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무더운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으로 땀을 많이 흘리고 모공이 늘어지고 넓어진다.

여기에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을 위해 차단제를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덧바르게 된다.


 이 상태에서 물로만 대충 세안을 하게 되면 피지와 노폐물, 자외선 차단제 잔여물 등을 얼굴이 그대로 남아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 성분을 깨끗하게 지워 낼 수 있는 클렌징 제품을 선택해 올바른 방법으로 세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깨끗하게 클렌징 한다고 힘을 세게 주어 피부를 박박 문지르는 것은 잘못된 세안 방법이다.

자극 없는 성분의 클렌징 제품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씻어내야 한다.

눈, 눈썹, 입술 등 부분은 전용 리무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연예인이나 지인의 클렌징 방법을 무작정 따라 하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사람마다 피부 타입이 다르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을 아침에는 클렌징 폼으로 충분한 거품을 낸 뒤 이마와 코 T존 부위를 중심으로 살살 문지르고 약간 차가운 물로 부드럽게 세안해주면 충분하다.


아침에는 시원한 물로 세안하면 피부에 긴장을 주고 리프팅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저녁에는 화장을 했다면 눈과 입술, 눈썹을 전용 리무버로 깨끗이 지우고 클렌징 로션이나 클렌징 폼으로 부드럽게

씻어낸다.

마지막으로 미지근한 물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클렌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클렌징 관련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암웨이의 글로벌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아티스트리(ARTISTRY)는 여름철 피부 관리를 위해 3D 진동 클렌징 디바이스를

 출시했다.








아티스트리 클렌징 디바이스는 3D 진동으로 모공 속 노폐물과 각질까지 효과적으로 클렌징해주는 제품으로 기대감를 모으고 있다.

관계자는 0.055mm의 초 미세모가 360도로 진동하며 피부 표면의 피지, 메이크업, UV 차단제 잔여물을 섬세하고

부드럽게 제거하는 것이 장점이라고 전했다.

살균 및 건조 기능이 있는 거치대가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아티스트리 클렌징 디바이스의 특징이다.

99.9% 살균력을 자랑하는 UV LED 램프와 건조기능을 제공하는 브러쉬 거치대는 위생적으로 제품을 관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안세진 부장은 “아티스트리 클렌징 디바이스는 여름철 뜨거운 열로 늘어진 모공에 피지, 메이크업, UV차단제 잔여물로 고민인 여성들을 위해 출시된 제품이다”며 “여름철 아티스트리 클렌징 디바이스로 더욱 깔끔하면서도 피부 표면을
건강하게 보호하는 클렌징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윤 매경헬스 기자 [ sjy1318s@mkhealth.co.kr ]






챙이 넓은 모자를 쓴 여성



폭염으로 인한 피부 질환, 자극받은 피부 관리법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각종 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강렬한 자외선과 연신 흐르는 땀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이도 상당히 많다.

자외선과 땀으로 인해 생기는 피부 문제는 무엇이 있을까?


우선 자외선으로 인한 화상과 피부 노화를 꼽을 수 있다.

폭염의 열기와 자외선은 일광 노화와 일광 화상의 주요 원인이다.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물놀이나 해수욕 등을 즐기고 싶다면 래시가드와 모자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한다.


물놀이 후에도 즉각적인 케어가 필요하다.

우선 피부 자극이 심하다면 얼음찜질과 찬물 샤워 등을 통해 피부 온도를 즉시 낮춰야 한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피부 진정과 보습을 위한 최고의 천연 성분으로 알로에를 꼽는다. 생알로에를 곱게 갈아 피부에

팩을 하거나 바르면 가장 좋지만 번거롭거나 구하기 힘들다면 알로에 함유량이 높은 화장품을 빛과 열에 자극받은 피부에 듬뿍 바른다.




색소 침착이 심해졌다면?



자외선 차단



햇빛 노출로 인한 색소 침착을 염려하는 이도 많다. 하이닥 피부과 상담의사 김대우 원장은 "햇빛 노출 후 색소 침착

정도는 피부 멜라닌 세포의 수나 활성도에 따라 다르다"며 "피부 톤이 어둡거나 다른 이보다 멜라닌 세포 활성도가 높다면 색소 침착이 상대적으로 많이 빨리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한다.


자외선 자극으로 인해 피부에 각종 잡티가 짙어졌다면 보습과 미백 화장품을 충분히 바르면서 자외선 차단에 지속적

으로 신경 써야 한다.

 피부과에서 피코 레이저 등 시술의 도움을 받으면 보다 효과적으로 잡티 흔적을 완화할 수 있다.


 기미 등 잡티는 자외선의 직접적인 자극뿐만 아니라 열기에 의해서도 짙어질 수 있으므로 짙어지는 잡티가 염려된다면 일상에서 피부에 가해지는 각종 열 자극 역시 경계해야 한다.


땀이 유발하는 피부 질환은?


신체 땀샘에서 분비하는 땀은 수분이 99%이고 그 외 소금과 질소 함유물 등으로 구성된다.

땀은 피부 건조를 방지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더운 날 땀이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땀을 과도하게 흘리면 탈수뿐만 아니라 자극으로 인해 땀띠 등 각종 피부

질환이나 이상 증상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






땀흘리는 여성




땀을 많이 흘리면 피부에 수포가 생기는 사람이 있다. 수정 같은 물집이 땀띠처럼 생기는 수정땀띠 증상으로 일종의

피부병이다.

 수정땀띠를 비롯해 각종 땀띠는 땀관 구멍이 폐쇄되어 땀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므로 땀을 흘린

즉시 말리거나 세정을 잘하고 피부를 최대한 시원하게 유지해야 한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 몸이 가렵거나 좁쌀 같은 피부 발진이 생기는 콜린성 두드러기도 악화되기 쉬운 환경이다.

콜린성 두드러기 증상이 있거나 갑자기 나타났다면 악화 요인인 체온을 올리는 활동을 피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고온인 한낮에는 운동이나 과도한 신체 활동을 자제하고 온욕이나 사우나를 삼간다.

 증상이 심하다면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 진료 후 항히스타민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더불어 모낭염, 지루성피부염, 아토피피부염 등도 폭염으로 인해 심해지거나 증상이 갑자기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일상적이라고 무시할 수 있는 피부 가려움이나 뾰루지 등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대처할 필요가 있다.












여름철 피부 관리는 좀 더 특별하게’ 피부타입별로 선택하는 아로마




[주간코스메틱 최주연 기자] 폭염으로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여름,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흘러내리는 무더위와 지나친 

냉방은 피부의 밸런스를 깨고 저항력 역시 떨어뜨려 세균번식과 노화에 적신호를 울리게 된다.

건강한 피부라도 손질이 까다로운 계절이기에 피부에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관리에 신경써야한다. 


특별하게 달라져야하는 여름철 피부 손질법을 위해 진주보건대학교 피부미용과가 소개하는 ‘여름철 시원한 피부 

만드는 아로마 피부관리’를 알아본다.

 

1. 건성피부 (dry skin)


세안을 하고 난 후 10분 정도 지나도 얼굴이 당기며 수축되는 느낌이 드는 피부라면 건성피부일 가능성이 많다. 

유분과 수분 부족으로 잔주름이 눈에 많이 띄며, 각질이 자주 생기며 화장이 잘 받지 않는다. 

외관상 부드럽게 느껴져 보이나 탄성과 유연성이 부족하며 햇볕에 잘 타고, 쉽게 벗겨진다. 


이 타입은 피지생성 밸런스를 정상화하여야 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제라늄, 일랑일랑, 로즈는 내분비계통과 피지 조절기능이 있으므로 브랜딩할 때 꼭 사용하여야 건성피부를 벗어날 수 있다.


주름지고 수분과 건조함을 위한 오일에는 자스민, 로즈우드, 팔마로사, 프랑킨센스, 멀, 샌달우드, 네롤리등을 이용

하여 자신만의 엣센스를 만들어서 관리해보자.

 

2. 중성피부(Normal skin)


약간의 모공이 보이며 T존 부위에 기름기가 나오고 유연하고 부드럽다. 

화장품 트러블은 드물만 피부가 계절을 타고 가끔씩 뾰루지가 생기기도 한다.

 유,수분의 밸런스를 맞춰주어 세심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건성피부가 될 수 있는 피부타입이다.


 햇볕에 노출 시 먼저 달아오른 후 검게 타는 편이다.

효과적인 오일에는 로즈, 제라늄, 캐모마일 로만, 라벤더가 있다.







3. 지성피부(Oily skin)


피지 분비량이 많아 모공이 크고 피부가 두껍다. 피부 표면 또한 매끄럽지 않고 얼굴이 쉽게 번들거려 화장이 잘 지워

지는 타입이다. 

햇볕을 받으면 잘 탄다. 

왕성한 피지 분비는 모공을 막아 세균이 번식하여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특히 청결히해야 한다. 


지성피부 또한 피지 분비의 밸런스를 잡는 것이 포인트이다.

피지분비의 조절과 지성에 좋은 오일에는 제라늄, 일랑일랑, 사이프러스와 레몬, 시다우드, 라벤더, 쥬니퍼베리, 유칼립투스 등이 있고, 모공을 수축시켜주는 오일로는 로즈, 로즈마리, 프랑킨센스, 로만 케모마일 등이 있다.

 

4. 노화피부(Aging skin)


나이가 들어감에 신체적, 생리적 변화가 발생하여, 진피층의 콜라겐 섬유와 엘라스틴 섬유의 감소로 주름이 생기고, 

피부의 탄력을 잃게 되어 피부가 처지며, 거울을 보고 나이를 생각하며 한 숨 짓게 된다. 

그러나 피부 노화는 나이에 의한 내적 노화보다는 자외선과 생활습관 등 외적요인이 더 많은 작용으로 나타난다.

노화피부에 좋은 오일은 네롤리, 라벤더, 프랑킨센스, 로즈, 샌달우드, 자스민, 멀 등이 있다.






5. 여드름피부(Acne skin)

여드름은 피지선의 기능이 왕성해지면서 피지분비가 증가하고, 이때 분비되는 피지가 모공으로 원할하게 배출되지 

못해 모낭과 피지선에 쌓이게 되어 생기는 질환이다.


여성들은 생리와 임신등 호르몬의 변화를 일으키는 경우와, 화장에 의해 피지 배출이 잘 되지 않거나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으로 부신피질호르몬이 증가하면서 피지선을 자극하여 발생하고, 사춘기 때에는 ‘아드로겐’이라는 호르몬의

 자극 등 많은 요인이 있지만,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는 여름철에도 많이 생긴다.


에센셜 오일로 피지 분비의 밸런스를 맞춰주어야 하고, 세균과 염증을 억제 할 수 있고 세포를 재생할 수 있는 오일을 사용하면 여드름 자국을 남기지 않고 깨끗한 얼굴을 가질 수 있다.


피지 생산 조절과 혈액 정화를 위한 쥬니퍼 베리, 레몬, 시다우드 등이 있고, 방부작용을 하는 유칼립투스, 버가못, 

로만 케모마일, 레몬글라스, 클라리세이지와 염증을 가라 앉히는 오일에는 티트리, 로즈, 제라늄, 라벤더를 이용하면 

탁월한 효과가 있다.

 

6. 민감성피부(Sensitive skin)

표피의 각질층이 얇아 조그만 자극에도 반응을 하는 피부다. 피부가 얇고 붉은 편이며 환절기에 피부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기도 한다. 


여드름, 자외선의 노출, 알러지가 있는 사람 등 일시적으로 민감해 지는 경우도 있으나 오래 지속되면 모세혈관의

 확장, 색소 침착 등 다른 피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모세혈관벽의 강화와 보습에 로즈, 네놀리, 로만캐모마일, 사이프러스, 제라늄, 프랑킨센스, 자스민 등이 있다.






 (자료출처: 진주보건대 피부미용과)

 

 

최주연 기자  star@geniepark.co.kr












끈적끈적한 여름철, 3단계 피부관리법



[마채림 기자] 치솟는 기온 탓에 체감온도가 40도를 웃돌고 있다.

기록적인 무더위 앞에 혀를 내두르게 되는 요즘, 평소보다 세심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피부 상태가 엉망이 되기 쉽다.

특히 과도한 자외선은 피부 건강을 해치면서 노화까지 촉진하는 것은 물론 뜨거운 기온 앞에 피부 탄력이 급격히 저하되면서 모공마저 흉하게 늘어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햇볕 때문에 생겨난 기미 등의 잡티는 한 번 생기면 다시 되돌리기 쉽지 않아 골머리를 앓게 하는 요소 중 하나.

이럴 때 ‘3단계 피부관리법’으로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보자. 방법은 간단하다. 무더위에 기력이 떨어지는 여름, 피부라도 쉴 수 있도록 스킨케어를 간소화하는 것과 뜨겁게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낮추는 것. 그리고 저하된 피부 탄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간소하게 바르자





대기 중에 습기가 가득한 여름이라도 스킨케어는 필수다.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습기와 피부가 원하는 수분은 다를뿐더러 물이나 습기가 얼굴 표면에 머무르다 증발하면서 더 건조해질 수 있기 때문. 축 늘어나버린 피부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가볍게 마무리되면서도 영양이 깃든 스킨케어 제품을 택하는 것이 좋다.

땀의 분비량이 많은 계절인 만큼 피부 모공을 답답하게 덮지 않을 정도의 가벼운 텍스처의 제품을 사용하도록. 건조한 피부라면 자기 전 풍부한 영양을 선사하는 크림을 발라 관리하는 것이 좋으며 유분이 많거나 트러블이 있는 피부는
최대한 산뜻한 토너와 에센스 등으로 피부 결을 정돈한 뒤 유분보다는 수분이 더 풍부한 워터드롭 타입의 크림을 발라 관리하자.

[Editor’s Pick] 한얼리치 환안비 크림, 6가지 스킨케어를 한 번에 해결하는 똑똑한 올인원 크림. 70여 가지의 유익한
 한방 추출물과 아데노신, 나이아신아마이드 등의 성분이 함유돼 피부 탄력을 끌어올린다. 부드러운 제형과 복원력이 특징이며 탄력과 함께 피부 미백 효과까지 있어 더운 여름철 보다 편안한 피부 관리를 돕는다.

하나의 제품으로 스킨케어를 마무리할 수 있기에 끈적끈적한 유분기와 무거운 기분이 들지 않으며 산뜻하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인상적인 제품.



◇피부 온도 DOWN






충분한 보습도 중요하지만 외출 후 뜨거워진 피부 온도를 낮추는 것이 여름 스킨케어의 핵심이다. 평소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을 냉장고에 보관한 뒤 차갑게 해서 바르는 것도 좋지만 피부 온도가 상승하는 즉시 쿨링 미스트 등을 사용해 피부 온도를 조절해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최근 무더워진 날씨에 발맞춰 다수의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쿨링 효과가 있는 크림을 줄지어 출시하고 있다. 간편하게 피부 온도를 낮추고 싶다면 쿨링 수분크림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여의치 않다면 ‘마스크팩’이라 부르는 페이셜 마스크 시트를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해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쿨링과 동시에 마스크팩이 선사하는 미백, 탄력 개선, 모공수렴 등의 스페셜 케어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Editor’s Pick] 라로슈포제 오 떼르말 온천수 미스트, 온천수 100% 미스트로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며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피부 방어력을 강화한다. 건조로 인한 가려움은 물론 뜨거워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피부 탄력 충전







피부 온도를 낮춘 뒤 수분 케어까지 마쳤다면 이제는 더위로 인해 저하된 피부 탄력을 끌어올릴 차례. 노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다. 그렇기에 어떤 방법이든 꾸준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꾸준하게 관리한다면 시간이 흐른 뒤 남들보다 더욱 탱탱한 피부 컨디션을 자랑할 수 있을 것.

피부 탄력 개선 효과가 있는 화장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고 피부과에서 제공하는 탄력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것도 좋다. 요즘에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홈 케어용 뷰티 디바이스 등이 다양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탄력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올바른 생활 습관이다. 옆으로 누워 자거나 고개를 숙인 자세를 오래 유지하지 않도록 노력하자.



[Editor’s Pick] 뉴트로지나 파인 페어니스 마스크, 피부 속 깊이 도달하는 듀얼 LED 라이트 파워가 피부 속과 표면의 순환을 활성화한다. 꾸준히 사용했을 시 환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얻을 수 있으며 은은하게 자연스러운 피부 결을 선사한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한얼리치 환안비, 라로슈포제, 뉴트로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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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존스킨코스메틱




이미나 기자  kns@kns.tv







1960NY, “건조한 피부관리의 기본, 모이스처라이저 수분크림으로 물광피부 연출


한국 여성은 나이가 들수록 20~30대의 다양한 피부 유형이 유분이 부족한 건조한 피부로 바뀌는 경향이 있다.
 갱년기와 폐경기를 지나면서 피지선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인데, 이러한 경향은 백인보다 특히 심하게 나타난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겉으로 볼 때 푸석푸석해 생기가 없어 보일 뿐 아니라 얼굴 팔자와 이마, 입가, 목 등에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

이에 피부 좋아지는 방법의 기초는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인 모이스처라이저, 수분크림으로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수분크림 인기 순위만 보면 안 된다.

건성 피부라면 히알루론산이나 세라마이드를 함유한 제품을 사용한하고 여드름이 잘 생긴다면 알코올과 바셀린 성분을 피하고, 아다팔렌과 살리실산이 든 영양크림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기름기와 유분기가 뾰루지와 같은 피부 문제를 만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지만, 피부과 전문의들은 극심하게 갈증 난
피부가 오히려 피부 문제를 만든다고 지적한다.

기름기를 닦아내려고 피부를 지나치게 많이 씻는 습관이 오히려 유분기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피부 유형에 상관없이 매일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것이 피부결 개선에 좋다.
피지 분비가 원활한 것과 피부 속에서 건조함을 느끼는 것은 달라서 피부탄력관리에는 유수분 밸런스가 필수적이다.

 물론 가벼운 수분 제품만으로 안티에이징 케어를 할 수 없으니 지성 피부를 위한 유분 함량이 적은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단, 지성 피부도 건성 피부와 마찬가지로 눈가와 입가같이 피지선이 적은 곳은 주름이 생기기 쉬우므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좋다.

1960NY 브랜드에서는 지성 피부도 쓸 수 있는 수분크림 ‘1960NY 모이스처 액티베이트 크림’을 선보이고 있다.
관계자는 "1960NY 모이스처 액티베이트 크림은 단백질, 아미노산, 비타민이 풍부한 아보카도 오일 함유 수분 캡슐로

피부 본연의 보습막을 탄탄하게 강화하면서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준다"라며 "건조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귀리 추출물이 들어간 ‘1960NY 모이스처 액티베이트 크림’은 건성 피부나 수분부족형지성, 복합성, 민감성은 물론 부담 없이
 가벼운 남자 수분크림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주름개선 기능성 고시성분인

아데노신이 함유돼 잔주름 및 굵은 주름 등 피부의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라고 밝혔다.
이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풍부한 수분감의 수분크림으로 기초를 탄탄히 해준 후 수분라텍스나 브러쉬를 이용해
 파운데이션을 얇고 고르게 레이어링해주면, 본래의 피부가 건강한 듯 은은한 광이 감도는 물광피부도 연출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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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CU클린업피부과 천안점






땀 많은 여름일수록 여드름 기승‥”올바른 여드름피부관리 필요



[빅데이터뉴스 이경훈 기자] 

 


폭염과 소나기가 이어지면서 덥고 습한 기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런 날씨에는 여드름 피부를 갖고 있는 이들은

고민이 한층 더 깊어진다.

과도한 각질과 함께 피지 분비량이 늘어나면서 여드름 증상이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름철에는 더위와 잦은 땀 배출에 여드름피부 관리를 등한시 하는 이들도 많다.

 이런 경우 좁쌀여드름이화농성으로 변하거나 염증이 더 심해질 우려가 있어 주의가 당부된다.

여름철 여드름 악화 요인은?


일반적으로 여드름의 원인은 각질과 피지분비량의 증가로 설명된다. 여름에는 피부온도가 높아져 피지분비량이 더 증가

하고땀 분비, 높은 습도 등이 더해져 여드름 피부 증상은 더 악화되기 마련이다.


이 때문에 좁쌀여드름이 있던 이들은 화농성여드름이나 염증성여드름으로 변하는 사례가 많고, 화농성여드름은 염증이더 심해져 깊은 여드름흉터로 발전하기도 한다. 또 평소에는 여드름피부가 아니었던 이들도 피지과다 분비로인해

여드름 초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

여드름피부, 효과적인치료법은?

CU클린업피부과에 따르면 여드름 치료는 되도록 초기에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여드름초기증상으로 피부에 하얀 면포가생기는 좁쌀여드름이 생겼다거나, 붉게 염증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면

피부과를 찾아 PDT치료나 여드름레이저인 에이핏(A-fit)레이저 치료를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PDT치료는 광감각제를 여드름 부위에 발라 특정 레이저 빛으로 여드름의 원인이 되는 피지선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치료법이다.

피지분비억제효과와 여드름 균을 제거하는 효과가 탁월해 여드름 재발이 잦은 경우에 시행하면 높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다.

에이핏레이저는 1450nm(나노미터) 다이오드 레이저와 RF 고주파를 이용해 자극 없이 피지선을 파괴하는 여드름레이저 시술이다.

특히피지분비가 과도한 피부나 모공이 큰 여드름피부, 탄력이 떨어진 피부에 적용하면 좋은 효과를 보여준다.

더불어 여드름 진정관리, 스케일링 관리를 통해 여드름 붉은 자국과 흉터로 발전되는 것을 막고, 여드름재발을 예방함과 동시에 깨끗하고 화사한 피부결로 가꿔주는 것이 가능하다.

여름철 여드름피부관리를 위한 생활요법

평소 땀이 많은 여드름 피부는 찜질이나 지나친 운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땀 자체가 피부에 자극을 주고 여드름균이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때문에, 땀을 흘린 뒤에는 곧바로 세안이나 샤워를 해야 한다.

세안은 이중 세안으로 모공 속을 깨끗하게 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등이나 가슴 등, 몸 중심부에 여드름이 생기는 경우에는 타이트한 속옷이나 자극이 강한 의류는 피하는 것이 좋고

자주 차가운 수건이나 쿨링팩을 이용해 피부 온도를 낮추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과 IGF라는 호르몬이 모낭의 기름 성분을 발달시키므로, 하루 8시간 충분한 수면을 취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수면시간은 밤 10시부터 2시사이에 취침하면 피부재생 촉진에 도움이 되며, 얼굴과 베개가 마찰을 일으키지 않도록

똑바로 누워 자는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한편, CU클린업피부과는 여드름피부관리와 여드름치료는 원인과 증상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므로 반드시피부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고 치료방법과 기간 등을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경훈 기자 news@







박보영-한지민, 스타들의 화사한 피부 관리법


[신연경 기자] 패션, 뷰티, 스캔들 등 일거수일투족 관심의 대상이 되는 여배우. 어디서나 눈에 띄는 그들의 빛나는 외모와 무결점 꿀피부는 시선을 모을 수밖에 없으며 수많은 여성의 부러움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너의 결혼식’과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박보영과 한지민이 주인공으로 나섰다. 매 작품 뛰어난 연기력으로 흥행을 보장하는 두 사람. 이번 작품에서 박보영은 배우 김영광과 바람직한 키 차이를 선보이며 첫사랑 로맨스 계보를 이어간다. 또한 박보영은 현실적인 부부의 로맨스를 그리며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했다.

보고 있으면 미소가 절로 띄워지는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외모와 청순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바로 화사한
피부일 터. 피부가 좋아야 예뻐 보인다는 말처럼 깨끗하고 하얀 피부는 여자들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무기가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처럼 화사한 피부를 유지하는 스타 피부 관리법을 파헤쳐보자.





꼼꼼한 클렌징






피부과 혹은 에스테틱을 방문해 더욱 체계적인 관리를 받기도 하겠지만 피부 미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꾸준히’ 그리고 ‘꼼꼼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두 가지를 기억한다면 간단한 홈케어만으로도 피부는 눈에 띄게 변화될 수 있다.

장시간 두꺼운 메이크업을 지속하는 배우들에게 클렌징은 가장 기본적인 피부 관리법이다. 평소 메이크업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그만큼 클렌징에 신경 쓸 것. 먼저 클렌징 오일을 사용해 메이크업을 녹여 지워낸 후 메이크업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클렌징폼으로 꼼꼼히 씻어내자. 이때 약산성 클렌징폼은 피부의 pH 밸런스를 맞춰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

심한 건성 피부일 경우에는 클렌징을 마친 후 주 2~3회 정도 각질을 제거하자. 특히 건성 피부에 잘 일어나는 각질은 화사한 피부를 가꾸는 데 방해요소가 된다. 피부에 쌓인 불필요한 각질은 모공의 입구를 막아 노폐물 배출이 어려워지며 트러블을 종종 유발한다.

 

수분과 비타민 보충






피부 관리에 기본적인 또 다른 요소는 바로 수분 보충. 스타들은 하루 2L 이상의 수분 섭취로 이너뷰티를 관리한다. 체내 수분이 충분하면 노폐물 배출과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 피부 톤을 맑혀주며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제철 과일을 섭취해 비타민과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제철 과일은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기 때문에 피부 건강은 물론 피로 회복에 좋다. 더운 날씨에 지치기 쉬운 여름에는 수박, 참외, 복숭아 등 제철 과일을 많이 섭취해 밝은 피부를 가꿔보자.

피부에 집중적인 수분 공급을 위해서는 수분 함유량이 높은 뷰티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하루를 마치고 잠들기 전 마스크팩과 수분 크림으로 피부에 수분 막을 형성해 지친 피부를 회복하자. 이때 바다제비집,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성분은 푸석하고 건조한 피부에 촉촉한 수분 광채를 부여하며 세포 재생의 효능을 갖춰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Editor’s Pick!





01 닥터자르트 더마클리어 마이크로 약산성 폼 약산성 pH 밸런싱으로 세안 후에도 무너지지 않는 피부 컨디션과 함께 촉촉한 보습막을 유지시켜주는 저작극 클렌저. 자연 유래 성분 코코넛 오일과 지방산이 깨끗하고 안전한 클렌징이 도움을 준다.

02 닥터지 브라이트닝 필링 젤 수분을 머금은 천연유래 셀룰로오스가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하며 비타민 C.E 블랙윌로우가 맑은 피부 톤을 선사한다. 더불어 피부 수분 진정 성분이 촉촉한 피부를 가꿔준다.

03 휴웨이 세자미 제비집 수분광채 마스크 바다제비집 추출물과 히알루론산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며 세포 재생 활성인자가 함유되어 영양, 보습,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다. 또한 레몬 추출물과 녹차 추출물의 유효성분이 피부 톤을 맑고 깨끗하게 만든다.



 (사진출처: 휴웨이, 닥터자르트, 닥터지,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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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아쿠아 젤



▲랑콤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아쿠아 젤





뷰티업계, 여름철 피부관리…여름전



[에너지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전국적으로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여름철 폭염 속에 피부를 지키기 위한 여름전용
 뷰티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자외선 차단제부터 쿠션 파운데이션,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수딩젤까지 여름 뷰티 제품들의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랑콤의 UV 엑스퍼트 라인은 SPF 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로 UVA는 물론 UVB까지 차단해준다.  
특히 피부 진피 속에 깊숙이 침투해 주름과 탄력 저하, 피부 노화에 영향을 주는 장파 UVA까지 차단해 초기 노화와

주름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모링가 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비타민 E 복합 성분이 자극

받은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켜 준다. ▲밀키 브라이트 ▲아쿠아 젤 ▲톤업 자외선 차단제 ▲BB 컴플리트 등 총 4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랑콤의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밀키 브라이트’는 SPF 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는 물론, 피부 진정과 보습 효과까지 갖춘 제품이다.
진피 속 깊숙이 침투해 탄력을 저하시키는 장파 UVA까지 차단해 피부 노화 방지 및 주름 개선에 효과적이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모링가 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비타민 E 복합 성분이 자극

받은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켜 준다.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아쿠아 젤(SPF50+ PA++++)은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아쿠아 젤은 피부에 닿는 순간

 차오르는 수분감으로 숨쉬는 피부를 느끼게 해주는 산뜻한 타입의 선크림이다.  

촉촉하고 가벼운 텍스처로 빠르게 피부에 스며들어 이전에 발랐던 기초케어를 더욱 촉촉하고 단단하게 잡아주며 민감성 피부에도 적합하여 남녀노소 모든 피부 타입에게 추천한다.

모링가 추출물이 수분 증발을 막아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해주며 가벼운 텍스처로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나스_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나스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나스(NARS)는 브랜드 최초의 쿠션 파운데이션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을 선보였다.  
지난해 8월 첫선을 보인 ‘아쿠아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은 동백꽃 씨드 오일을 함유해 외부의 다양한 유해 환경

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스킨케어 성분이 함유돼 촉촉하게 발리면서 밀착력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방

금 화장한 듯 메이크업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준다.  


기존 나스 파운데이션의 베스트 쉐이드 외 아시아 여성의 피부 톤에 맞춘 새로운 쉐이드로 한국의 지명을 채택한

‘남산’과 ‘소월’을 추가했다.


뿐만 아니라 피부 위에 닿는 빛을 반사시켜 고유의 광채를 돋보이게 해주는 나스의 ‘라이트 리플렉팅 콤플렉스’가 함유돼 은은한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출시된 지 2주만에 품절되는 등 나스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베네피트] ‘브로우 컬렉션’ NEW 컬러 출시



▲베네피트 ‘브로우 컬렉션’ NEW 컬러 출시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는 다양한 눈썹 고민을 해결해주는 ‘브로우 컬렉션’에 새로운 컬러를 추가해 선보였다.  
베네피트의 ‘브로우 컬렉션’은 브로우 토탈 솔루션으로 메이크업 초보자들도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새로운 컬러가 추가되는 제품은 눈썹 전용 마스카라, 브로우 펜슬, 브로우 젤 크림 등 4종으로 더욱 정교하게

 자신에게 어울리는 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김미 브로우 플러스’는 블렌딩에 최적화된 초소형 특수 브러쉬로 풍성하고 볼륨감 있는 눈썹을 만들어주는 눈썹 전용 마스카라다. 물에 강한 포뮬라로 뛰어난 지속력을 자랑하며, 더욱 섬세한 컬러 연출이 가능하도록 5가지 컬러를 새롭게 추가했다.

‘프리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펜슬’은 가늘고 세밀한 팁을 사용해 섬세하고 또렷한 눈썹을 표현해주는 울트라 씬 펜슬이다. 12시간 지속력과 워터프루프 기능을 갖췄다.


‘구프 프루프 브로우 펜슬’은 쉽고 간편하게 눈썹 모양을 잡아주고 채워주는 브로우 펜슬이다. 오토 타입으로 깎을 필요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눈썹에 자연스러운 컬러를 입힐 수 있도록 기존 6가지 컬러에서 미듐 컬러 2가지가 추가됐다.

‘카 브로우’는 선명한 눈썹을 표현해주는 브러쉬 내장형 브로우 젤 크림이다. 24시간 지속되는 워터프루프 제형으로

무더운 여름철에도 오랜 시간 완벽한 눈썹을 유지해준다.

헤어 컬러와 피부 톤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두가지 쉐이드를 추가했다.





[베네피트] 베네피트, 헬로 해피 소프트블러 파운데이션


▲베네피트, 헬로 해피 소프트블러 파운데이션









베네피트는 여름철 산뜻하고 보송보송한 피부로 연출해줄 ‘헬로 해피 소프트 블러 파운데이션’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헬로 해피 소프트 블러 파운데이션’은 오일 프리 타입으로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12시간 무너짐 없는 뛰어난 지속력을 자랑하며 총 10가지 색상이다.

특히 인기가 높은 1호, 2호 색상은 휴대가 간편한 미니사이즈로도 출시바캉스철을 맞아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헬로 해피 소프트 블러 파운데이션은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스마일 프린팅 디자인으로 즐겁고 유쾌한 베네피트의 DNA를 담았다. 작고 심플한 패키지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메이크업을 쉽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제품을 좌우로 살짝 흔들어 준 뒤 적당량을 덜어 스펀지나 손으로 톡톡 두르려 발라주면 된다.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포토샵 효과를 준 듯 자연스럽고 매끈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베네피트 관계자는 "헬로 해피 소프트 블러 파운데이션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무너짐 없이 매끈한 피부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사하는 제품"이라며 "가볍고 산뜻하면서도 12시간 지속돼 메이크업이 지워지기 쉬운 여름철 데일리로는 물론 수정 메이크업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강렬한 햇볕에 타고, 땀이 줄줄 흐르고, 벌레에 물려 껍질이 벗겨진다.

 여름은 추울 때보다 피부에 문제가 훨씬 더 많이 생긴다. 폭염으로 피부에 신경이 쓰이는 요즈음,

'허프포스트'가 소개한 잘못된 여름 피부 관리법과 대책에 대해 알아본다.



여름철 잘못된 피부 관리법 6




1. 자외선 차단제를 잘 안 쓴다

미국 피부암재단은 비흑색종 피부암의 90%는 햇빛 노출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들 대부분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
실제로 남성의 49%, 여성의 29%는 지난 12개월 동안 차단제(선크림)를 쓰지 않았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그 이유로는 뭘 바르고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정확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곳에서 제품을 구입하는 게 좋다.

2. 자외선 차단제를 제대로 못 바른다

차단제를 열심히 바르는 사람도, 실제로 얼마나 많이 또 자주 발라야 하는지 잘 모른다.

피부암재단 조사에 따르면 남성의 60% 이상은 한번 바르면 적어도 4시간은 보호해 준다고 믿고 있었다.
실제로 차단제는 2시간마다 발라야 하고 수영을 하거나 땀을 많이 흘리면 더 자주 발라야 한다. 또 바를 때는 옷이

가리지 않는 부위에 넉넉하게 발라야 한다.

3. 선글라스를 쓰지 않는다

햇볕이 강렬할 때 눈을 보호하지 않으면 망막 손상이나 시력 감퇴 위험이 높아진다.

선글라스도 제대로 써야 한다. 값이 싼 것은 자외선 보호가 다 안 될 수도 있다.


적어도 UVA(자외선 A)와 UVB(자외선 B) 광선의 99%를 차단해야 한다. 안과 의사에게 얼마나 차단이 되는지 조사 의뢰를 하는 것도 좋다.

또 선글라스를 쓰면 눈을 찌푸려서 생기는 잔주름을 막을 수도 있다.

4. 면도 뒤 곧장 물에 들어간다

면도나 왁싱, 제모를 하고난 뒤 곧장 물에 들어가면 피부가 민감해지면서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물보라를 일으키기 적어도 2, 3시간 전에 미용 관리는 마치는 게 좋다.

5. 수분이 부족하다

더울 때 목마름을 느끼는가. 피부도 마찬가지다. 햇볕은 피부에서 습기를 짜낸다.

그래서 각질이 생기고 피부가 갈라지기도 한다.
풍부한 로션과 보습제를 바르도록 한다. 그러나 문제는 몸 안의 습기가 빠져나가는 것이다.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하고, 코코넛 워터나 수박이나 오이처럼 물이 많은 음식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6. 자꾸 긁는다

가려움은 고문만큼 참기 힘들다. 그러나 가렵다고 긁으면 안 된다.

벌레에 물렸을 때 긁으면 감염이 되고 악화된다. 얼음, 식초, 하마메리스(피부 치료용 약제) 등 자연요법을 사용하라.






 [사진=RossHelen/shutterstock]








[사진=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폭염 속에 피부를 지키기 위한 여름전용 뷰티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선크림을 바르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