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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시사

태풍 '솔릭' 북서진→전해상 풍랑특보→주말 열대야는 해소

제19호 태풍 솔릭 진로

(NHK 홈페이지 캡처)





 © 19호 태풍 현재위치 및 진로, 미군합동태풍경보센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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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오늘(18일) 오전 3시 현재 제19호 태풍 솔릭이 일본 남부 쪽으로 북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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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은 18일 오전 6시 기준 강한 태풍인 제19호 솔릭이 치치의 남서쪽에서 느린 속도로 북쪽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 중 예상 경로...


일본기상청 "매우 강한 태풍"

최대 풍속 35m...22일 일본 가고시마 인근 상륙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북상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18일) 오전 3시 현재 제19호 태풍 솔릭이 일본 남부 쪽으로 북상 중이라고 밝혔다. 


태풍의 강도는 중이며, 크기는 중심기압 975헥토파스칼(hpa)의 소형태풍인 솔릭은 괌 북북서쪽 약 1300km 부근 해상

에서 북북서진하고 있으며, 내일인 19일 새벽 3시경에는 일본 가고시마 동남동쪽 약 103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기상청은 18일 오전 6시 기준 강한 태풍인 제19호 솔릭이 치치의 남서쪽에서 느린 속도로 북쪽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21일 일본 남부 가고시마 쪽으로 북상하면서 태풍의 강도는 갈수록 세질 전망으로 매우 강한 태풍으로 성장해

22일 가고시마 인근에 상륙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태풍 솔릭의 중심 기압은 970hpa로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35m 최대 순간 풍속은 50m로, 중심 동쪽 500km 이내와 서쪽 280km 이내에서 풍속 1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채수정 기자 sjche@hnews.kr]






사진 기상청 [오늘의 날씨]






서쪽지방은 무더위 이어져, 19호 태풍 ‘솔릭’ 가고




시마 내일 동남동쪽 진출 예정




[오가닉라이프신문 정선우기자] 오늘 전국 대체로 맑은 가운데 동해안은 가끔 구름 많겠다. 폭염과 열대야는 완화

되겠으며 서쪽지방은 33도 내외의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6 ~ 34도로 예상된다.주말인 오늘 날씨는 폭염이 경보에서 주의보 수준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

되는 가운데, 폭염특보 지역은 장기화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농·축·수산물 피해 없도록 신경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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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은 18일 03시, 중급 강도에 크기는 소형 태풍(중심기압 975hPa, 중심부근 최대풍속

 32m/s(115km/h))로, 괌 북북서쪽 약 1,30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1km로 북북서진 중이다. 18일 15시경 괌 북북

서쪽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19호 태풍 솔릭 태풍 경로는 내일(19일) 03시경 중형 태풍으로 발달하여 일본 가고시마 동남동쪽 1,030km 부근 해상

으로 진출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 했다.

한편 18호 태풍 룸비아는 상하이 서쪽 육상에서 소멸 예정이다.

[미세먼지] 오늘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 청정할 것으로 예보 되었다. 


[오존]은 일부 중서부 지역에서 오후에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19일) 휴일 날씨는 낮부터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다. 내일까지 대기 상층의 찬 공기가 내려와 전국 

폭염은 약화되겠고 열대야는 대부분 해소되겠다. 

낮 최고기온 27 ~ 34도 분포를 보이겠다.


모레(20일) 날씨는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겠다. 

모레부터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폭염이 지속되겠다. 낮 최고기온 27 ~ 34도로 예상된다. 

오늘까지 남해안과 제주도 강풍 주의해야겠다.


오늘 해상은 전 해상에 풍랑특보 속에 강풍이 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 줄 것을 기상청은 당부했다.

 해수욕장 여행객은 높은 물결에 주의해야겠다.



  

정선우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 국제뉴스/안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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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호 태풍 '솔릭' 위성 구름영상.




"태풍 '솔릭' 북서진→전해상 풍랑특보→주말 열대야는 해소



(서울=국제뉴스) 안종원 기자 = 기상청은 "태풍 '솔릭'이 괌 북북서쪽 약 1,300km 해상에서 시속 11km로 북북서진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며 주말 동안 열대야는 해소되겠다"고 예보 했다.


기상청은 또 "전국이 대체로 맑고 서쪽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3℃ 내외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겠다"며 "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남풍에 의한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돼 주말이 지나면 20일부터 또다시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오늘까지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주의를 당부 했다.

현재, 전해상(서해중부전해상과 일부 앞바다 제외)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한편, 오늘까지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행락객들도 높은 파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 폭염과 가뭄이 계속되면서 16일 전남 신안군 지도읍 당촌마을 일대 벼논이

갈라져 있다. 주민들은 농사용 물 공급을 위해 201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저수지

 확장공사가 지지부진하면서 피해가 해마다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뉴시스 독자 제공





제19호 태풍 솔빅 북상…"올해는 태풍이 오히려 폭염 강화"


오늘 날씨는 폭염 주춤, 열대야도 해소




이코노뉴스=박소연 기자] 2018년 폭염이 강한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종전까지 '최악'으로 기록됐던 1994년의

폭염을 넘어선 것으로 분석됐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2018년과 1994년 여름은 공통적으로 우리나라 주변 대기상층에 티벳 고기압, 대기중·하층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이 평년보다 강하게 발달해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됐다. 이에 맑은 날씨로 인한 강한 일사효과까지 더해져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다.


차이점은 2018년이 티벳 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의 세력이 더욱 강하고 보다 폭넓게 발달했다는 것이다.


열대 서태평양의 대류활동이 강화된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2018년에는 봄철부터 최근(6월 1일~8월 16일)까지 엘니뇨·라니냐 감시구역의 해수면온도가 중립상태를 보인 반면,

 1994년에는 봄철부터 엘니뇨가 이어졌다.

그러나 두 해 모두 열대 서태평양에서 해수면온도가 평년보다 높게 유지되면서 필리핀 해 부근에서 상승기류(대류활동)

가 활발했다.

이 상승기류는 우리나라 남쪽 해상에서 하강기류(대류억제)로 바뀌면서 북태평양고기압이 발달하는데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또 2018년과 1994년 모두 중위도 지역을 중심으로 온난한 성질의 고기압들이 동서방향으로 늘어선 기압계가 특징으로 나타났다. 특히 북반구 중위도 지역을 중심으로 나타난 고기압들의 강도는 1994년보다 올해 더욱 강했다. 그 결과

유럽과 중동, 동아시아와 북미를 중심으로 폭염과 산불 등 기상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했다.


이로 인해 두 해 모두 중위도 지역에서의 제트기류 제트기류가 평년보다 북쪽에 위치, 중위도 대기상층의 동서흐름이 정체되면서 폭염이 지속된 것으로 분석된다.

2018년과 1994년의 폭염은 티벳 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의 세력이 강했던 이례적인 사례다.

 2018년은 1994년보다 고기압 세력이 더욱 강했으며 장마 종료 후 강수현상이 매우 적었다.


때문에 뜨거운 열기가 식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누적되면서 폭염과 열대야가 더욱 강화되는 특징을 보였다.

태풍의 영향도 폭염의 기세를 좌우했다. 1994년에는 8월 태풍의 영향으로 두 차례의 많은 비가 내려 더위가 일시적으로

누그러졌다.


그러나 2018년은 장마 종료 후 두 개의 태풍 암필( AMPIL)과 종다리(JONGDARI)가 오히려 폭염을 강화시킨 역할을

 했다.

제19호 태풍 솔릭도 한반도를 비켜가면서 폭염을 누그러뜨리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전망이다.

이 같은 결과로 2018년의 폭염일수는 1994년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올 여름철(6월 1일~8월 16일) 전국 평균 폭염일수는 29.2일(평년 8.7일)로 1973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았다.

종전 기록은 1994년의 27.5일이다. 열대야일수는 15.7일(평년 4.4일)로 1994년(16.6일) 이후 두 번째로 많았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 동안 폭염은 주로 내륙지역에, 밤 동안 열대야는 주로 해안가를 중심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특징은 1994년과 유사하다"고 밝혔다.


또 16일 기준 폭염일수는 의성이 43일로 가장 많은 일수를 나타냈고 폭염 최장 지속일수는 금산이 37일로 가장 오래 지속됐다.

열대야일수는 청주가 34일로 가장 많은 일수를 나타냈고 열대야 최장 지속일수는 여수가 29일로 가장 오래 지속됐다.


한편 주말인 18일은 폭염이 주춤하겠으나 서울 등 서쪽지역은 폭염주의보 수준의 무더위는 지속되겠다. 열대야는 전날에 이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면서 “내일까지는 상층의 한기가 유입되면서 낮 기온의 상승이 저지돼 폭염이 주춤하겠다”고 예보했다.



박소연 기자  parksy@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18~19일 대구·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폭염과 열대야가 주춤하겠다.


 쿠키뉴스 DB.





성큼 다가온 가을 더위가 한풀 꺾인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의 수크령 밭 옆으로

출근길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아침 최저기온이 21.7도까지 내려간 가운데 긴팔 옷을 꺼내 입은

 시민도 눈에 띈다.



하상윤 기자





아열대 넘어 열대화 '경고'


7∼8월 폭염일수 28.8일, 1994년 27.3일보다 많아


열대야 15.7일로 역대 2위, 해수면 온도도 급상승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사상 최악의 메가톤급 폭염이 덮치면서 한반도가 용광로처럼 달아올랐다.

최고기온을 연일 갈아치울 정도로 수은주가 치솟았고 일사량 역시 폭증했다.농작물은 말라 죽고 가축은 맥없이

쓰러졌다.


하천·저수지 물고기가 곳곳에서 폐사했고 동해와 서해, 남해의 급격한 수온 상승으로 양식어류마저 떼죽음 당했다.

온열 질환자도 끊이지 않고 있다.

견디기 힘든 폭염이 아프리카를 방불케 한다고 해 '서프리카'(서울+아프리카)라는 신조어도 등장했다.


여름철 기온이 동남아시아나 아프리카 일부 지역보다 높게 상승하면서 우리나라가 아열대화를 넘어 열대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올여름 들어 지역별 최고기온은 전국 곳곳에서 연일 경신됐다.


지난 1일 강원 홍천의 수은주가 무려 41도까지 치솟았다. 2012년 8월 6일 기록된 37.9도의 최고기온을 6년 만에 갈아

치운 것이다.

같은 날 강원 춘천 40.6도, 경북 의성 40.4도, 경기 양평 40.1도, 충북 충주 40도의 극값이 기록되는 등 한반도 전역이 가마솥더위에 시달렸다.


서울에서도 같은 날 수은주가 39.6도까지 치솟았다.

1943년 8월 24일 38.2도까지 치솟았던 역대 기록이 75년 만에깨진 것이다.

이날 베트남 다낭 34.6도, 이집트 카이로 36.8도, 튀니지 젠두바 37.6도를 기록했는데, 모두 서울 기온을 밑돌았다.

'서프리카'라는 신조어가 과장된 우스갯소리가 아닌 셈이다.





펄펄 끓는 도심[연합뉴스 자료사진]



펄펄 끓는 도심


[연합뉴스 자료사진]        

  


평양의 수은주도 35도 안팎을 가리키는 등 올해는 북한 역시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렸다.

한반도 전체가 용광로처럼 달아오른 것이다.

기상 관측 이래 폭염 일수가 가장 많았던 해는 1994년이었다.

전국이 온실 속에 갇힌 것 같다고 아우성이었던 당시 폭염 일수(8월 15일 기준)는 전국 평균 27.3일이었다.


전국 45개 지점 낮 최고기온이 평균 내 33도 이상인 날을 폭염 일수에 포함하는데, 올해 들어서는 지난 7월에만 전국

 평균 15.5일의 폭염 일수가 기록됐다.

이달 들어 폭염특보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지난 15일까지의 폭염 일수는 1994년 수준을 웃도는 평균 28.8일로 집계됐다.


서울의 경우 수은주가 33도를 넘어선 날이 지난달 무려 16일에 달했고 이달에도 15일이나 이어졌다. '대프리카

'(대구+아프리카)로 불리는 대구 지역의 7∼8월 폭염 일수는 무려 32일을 기록했다.

최저기온이 25도를 넘어서면서 시민들이 밤잠을 설치는 열대야 역시 올해 유독 심했다.

열대야가 가장 많았던 1994년의 평균 16일과 거의 맞먹는 15.7일이다.





열대야에 지친 서울의 밤[연합뉴스 자료사진]


열대야에 지친 서울의 밤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북 청주에서는 지난 7월 11일 최저기온이 25.7도를 기록한 이후 지난 15일까지 열대야 현상이 34일 이어졌다.

전국에서 가장 길었다. 지난달 20일부터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무려 27일간 열대야가 지속했다.

대전에서는 32일(지속일수 27일)간, 제주에서는 31일(지속일수 28일)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지난달 12일 이후 총 27일의 열대야가 기록된 서울에서는 밤새 기온이 30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초열대야 현상마저 나타났다.

한밤의 온도가 한여름 낮 온도에 버금가는 것이어서 에어컨에 의지하지 않고는 잠이 들 수 없을 지경이었다.


지난 2일 서울의 최저기온은 30.3도를 기록했는데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07년 이후 111년 만에 가장 높은 최저기온

이었다. 이튿날인 지난 3일 서울의 최저기온 역시 30도를 기록했다.

메가톤급 폭염에 바다도 몸살을 앓고 있다.


평균 25도 등수온선이 2016년 7월 충남 태안과 울산 인근 해역으로 그어졌으나 지난해에는 백령도와 속초, 올해에는

평안북도와 함경남도 인근 해역까지 북상했다.





열화상 카메라로 찍은 서울 시내[연합뉴스 자료사진]



열화상 카메라로 찍은 서울 시내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몇 해간 직접적인 태풍의 영향이 적었던 탓이기도 하지만 장기간 이어진 폭염과 대기 온도 상승, 일사량 증가가

해수면 온도를 끌어올린 원인으로 꼽힌다.

올해 부쩍 심해진 폭염은 지구 온난화의 한 단면이지만 열대와 온대의 중간지역에 나타나는 아열대 기후가 한반도에서 점점 굳어진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아열대는 1년 중 4개월에서 11개월에 걸쳐 월 평균기온이 20도를 웃도는 지역을 일컫는데, 이미 한반도 중부지역까지 아열대 기후대가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용승 고려대기환경연구소장은 "아열대 기후의 북방한계선에서 자라는 대나무가 지금은 서울에서도 잘 자란다"며

"아열대성 기후가 향후 더 북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한반도 평균기온이 과거 100년간 1.4도 올랐는데, 앞으로는 기온 상승이 빨라질 것"이라며 "역대

최고기온을 넘어서는 날이 매년 많아질 수 있으며 이런 추세라면 한반도 북측까지 아열대 기후가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ks@yna.co.kr

      




1994년 뛰어넘은 최악 폭염…시발점은 열대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