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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시사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식


[ 자카르타, 인도네시아(현지) - 2018/08/18 ] 2018 아시안 게임 개막식 축하공연에서

 댄서들이 전통 의상을 착용하고 있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 펜타프레스




[경향포토] 아시안게임 성화 점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열린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경기장에 성화가 불타오르고 있다. 

       



아시안게임 개막 알리는 불꽃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식





[ 자카르타, 인도네시아(현지) - 2018/08/18 ] ‘45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제 18회 아시아경기대회가 18일(토) 오후

7시(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이하 GBK) 주 경기장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성화 최종주자 수지 수산티          




성화 점화하는 인도네시아 스포츠 영웅     


                         

개막식에는 안군(Anggun)를 비롯해 라이자(Raisa), 툴루스(Tulus), 에도 콘도로지트(Edo Kondologit), 푸트리 아유

(Putri Ayu), 파틴(Fatin), GAC, 카마션(Kamasean), 비아 발렌(Via Vallen) 등 인도네시아의 유명 뮤지션들이

 총 출동했다.




개막식 공연 아름다운 무대          



개막식을 위해 GBK 경기장에는 높이 26m, 길이 120m, 너비 30m의 무대 위에 산을 배경으로 인도네시아의 아름답고

독특한 식물과 꽃으로 장식했다.

특히 이 무대장식은 인도네시아 반둥과 자카르타의 아티스트들이 손으로 만들어 더욱 눈길이 간다.


이 무대에서 4천명에 달하는 무용수들이 공연이 이루어졌다.

안무는 데니 마릭(Denny Malik)과 데코 수프리얀토(Eko Supriyanto)가 맡았다.





전통의상 군무          



아시안게임은 지난 1951년 인도 뉴델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아시아 국가들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시작된 국제스포츠경기대회다.

인도네시아는 1962년 제 4회 아시안게임을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이 56년만에 두 번째로 개최하는 아시안게임이다.


특히 올해 아시안게임은 아시안게임 역사상 처음으로 자카르카와 팔렘방, 두 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2018년 아시안게임은8월 18일(토)부터 9월 2일(일)까지 총 16일간 ‘아시아의 에너지(Energy of Asia)’라는 슬로건

하에 45개국에서 17,000여명의 선수들이 40개 종목, 465개 경기에서 메달 경쟁을 한다.







인도네시아 표현한 상징물          


 

개막식이 개최된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주 경기장은 자카르타의 유명 건축가인 프레드히 실라반

(Frederich Silaban)이 설계했으며, 최근 아시아게임을 위해 관중석 교체 등 대대적인 리뉴얼이 이루어졌다.







입장하는 남북한 대표팀          


 

18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식 남북 공동입장 때 남쪽 임영희(38·우리은행)와 함께 한반도기를 들 북쪽 공동 기수는 축구선수 주경철이었다.




독도없는 한반도기          



남쪽 기수는 지난 7일 선수단 결단식 때 여자농구 남북단일팀 최고참 임영희로 낙점됐다.

임영희는 서른살 넘어 이적한 우리은행에서 '맏언니'로 팀을 6년 연속 통합우승으로 이끌었고, 자신은 32살 때인

2013년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대기만성형 선수다. 여자농구 남북 단일팀 주장이기도 하다.

 남북 공동입장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시작으로 이번이 11번째다.




사진 글 = 펜타프레스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악수하는 이낙연 총리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악수하는 이낙연 총리(자카르타=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왼쪽)가 18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오른쪽)과 악수하고 있다. 가운데는 북한 리룡남 내각 부총리.

2018.8.18
hama@yna.co.kr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에서 둘째)와 리룡남 북한 내각 부총리(맨 오른쪽)가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식을 조코 위도도(왼쪽에서 둘째) 등과 함께 관람하고 있다. /사진=양영권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에서 둘째)와 리룡남 북한 내각 부총리(맨 오른쪽)가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식을

조코 위도도(왼쪽에서 둘째) 등과 함께 관람하고 있다.


 /사진=양영권 기자





이총리, 北 리룡남 부총리와 아시안게임 개막식 함께 관람




남북 선수단 동시 입장 때 손잡고 일어나 응원


개막식 앞서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함께 '3자 회동'…10분가량 환담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 중인 이낙연 국무총리가 18일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식을 계기로 북한의 리룡남 내각 부총리와 만났다.

특히 이 총리와 리 부총리는 나란히 앉아 아시안게임 개막식을 관람했다.


이 총리와 리 부총리는 남북한 선수들이 한반도기를 앞세워 공동 입장하자 손을 잡은 채 자리에서 일어나 선수들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두 사람은 개막식 중간중간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당초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공식 초청했으나, 남북 정상 대신 이 총리와 리 부총리가 인도네시아를 찾았다.

이 총리와 리 부총리는 개막식에 앞서 환담했다.


조코위 대통령이 자리를 마련해 성사된 것으로, 이 총리와 리 부총리, 조코위 대통령은 아시안게임 개막식을 40분

앞두고 주경기장 옆 커프티하우스에서 10분 남짓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 총리와 리 부총리, 조코위 대통령은 아시안게임 마스코트를 들고 사진 촬영을 하기도 했다.






3자회동하는 이낙연 총리


3자회동하는 이낙연 총리(자카르타=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참석하는 이낙연 국무총리(왼쪽)가 18일 오후(현지시간)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가운데), 북한 리룡남 내각 부총리와 회동에 앞서 아시안게임 마스코트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8.18
kimsdoo@yna.co.kr 

 


이어진 환담에서는 조코위 대통령의 오른쪽에 이 총리가, 왼쪽에 리 부총리가 자리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초대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환영한다"며 개막식 참석에 고마움을 거듭 표시했다.


한국 측에서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임성남 외교부 1차관, 김창범 주 인도네시아 대사가 배석했다.

북측에서는 안광일 주 인도네시아 대사, 최희철 외무성 부상, 리호철 아태국장 등이 동석했다. 





 

조코위 대통령과 이낙연 총리


조코위 대통령과 이낙연 총리(자카르타=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참석하는 이낙연 국무총리(왼쪽)가 18일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북한 리룡남 내각 부총리를 만나고 있다.

2018.8.18
kimsdoo@yna.co.kr 

 


이 총리는 이날 오전 9시 대통령 전용기편으로 성남 서울공항을 출발, 2박 3일간의 인도네시아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아시안게임 개막식에는 대통령 등 각국 정상들이 참석하지 않아 외빈 중 이 총리의 직급이 가장 높다.

이 총리는 이날 개막식 참석에 이어 19일 KT의 5G체험관, 한국선수촌 방문, 태권도 품새 결승전 응원, 인도네시아

동포·지상사 만찬 간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20일에는 코리아하우스 방문 후 인도팀을 상대로 한 여자농구 남북단일팀의 경기를 응원하고, 조코위 대통령을 다시

만나 환담한 뒤 당일 오후 자카르타를 떠나 귀국한다.




noano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남북 선수단 기수로 뽑힌 남북단일팀 여자농구
 주장 남측 임영희와 북측 주경철이 한반도기를 함께 흔들며 공동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2018 아시안게임' 개막…남북 공동 입장에 '박수 갈채'


아시아 최대 국제 종합 스포츠대회인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18일 오후 9시(한국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을 시작으로 선수들은 40개 종목에 걸린 465개 금메달을 놓고 9월 2일까지 16일간 열전을 펼친다. 총 1044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우리나라는 1998년 방콕 대회 이래 6회 연속 종합 2위 수성에 도전한다.

이날 한국과 북한은 ‘코리아’(KOREA) 이름으로 공동 입장했다.
입장 순서도 알파벳 순서에 따라 45개 참가국 가운데 15번째로 배정됐다.
주경철 북측 축구 선수와 임영희 남측 여자농구 선수가 공동 기수가 돼 흰색 바탕에 파란색으로 제작된 한반도기를
흔들며 입장하자 박수 갈채가 쏟아졌다.

김성조 한국 선수단장과 원길우 북한 선수단장도 나란히 양손을 잡고 팔을 들어 행진해 이목을 끌었다.
남북이 공동 입장하기는 2006년 도하 대회 이후 아시안게임에서는 12년 만이다. 역대 국제 종합대회에선 2000년
 시드니올림픽 이래 11번째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열리는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컨벤션
센터에 위치한 메인프레스센터(MPC)에 아시아 각국에서 온 취재진들이 모여들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BAY ISMOYO via Getty Images

 
 



[ 자카르타, 인도네시아(현지) - 2018/08/18 ] 2018 아시안 게임 개막식 축하하는 인도네시아

 어린이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 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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