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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시사

아시안 게임 폐막식 감동과 열정에 웃고 울던 16일, 2018 아시안게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안 게임 폐막식에서 폭죽이 밤

 하늘을 밝히고 있다. / 2018년 9월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REUTERS/ Willy Kurniawan

ⓒ로이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회식이 2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개막식에 앞서 인도네시아 국기가 게양되고 있다.

자카르타(인도네시아)=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2018.09.02/









 저작권자(c)펜타프레스








▲ 2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폐회식에서 남북 선수단 기수로 뽑힌 남측 여자 탁구

 서효원과 북측 남자 탁구 최일이 한반도기를 함께 흔들며 공동 입장하고 있다.


 ⓒ 연합뉴스



 




아시안게임 폐막식, 끝까지 하나 된 남과 북


전체 15번째로 공동입장
탁구 서효원과 최일 공동기수 맡아



남과 북이 개회식에 이어 폐회식에서도 한반도기를 앞세워 함께 입장했다.
남북은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전체 15번째로 경기장에 입장했다.

지난달 18일 열린 개회식에서 남측 농구 선수 임영희와 북측 축구 선수 주경철이 공동 기수를 맡아 입장했던 남북은
 이번에는 탁구 선수 서효원과 최일을 앞세워 한반도기를 함께 들고 경기장에 들어섰다.
서효원과 최일은 남북 단일팀 공식 단복인 흰색 재킷과 푸른색 바지, 흰색 운동화를 맞춰 입고 등장했다. 

남북 선수들은 자유롭게 뒤섞여 아시안게임 마지막 축제를 즐겼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많은 박수를 받았다.  
개회식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됐던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이날은 영상으로 폐회식에
등장했다.
 그는 최근 강진 피해를 입은 롬복 섬 주민들과 함께 등장해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이번 폐회식에는 인도네시아 현지서도 인기가 높은 케이팝 스타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슈퍼주니어'와 '아이콘'이 한류 아이돌을 대표해 폐회식 밤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본부임원 51명, 경기임원 186명, 선수 807명 등 총 39개 종목에 1044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한국은
금메달 49개를 기록하며 중국(금 132개), 일본(금 75개)에 이어 종합 순위 3위를 차지했다.  

당초 한국은 금메달 65개 이상을 따내 1998년 방콕 대회 이후 6회 연속 종합 2위를 수성하겠다는 계획이었지만 목표
보다 무려 16개의 금메달이 부족해 성적에서는 다소 아쉬움을 남기게 됐다.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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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2018 아시안게임 폐막식,


 “슈퍼주니어와 아이콘의 공연과 함께

2018 아시안게임의 피날레 장식”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지난 2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폐막식이 열렸으며, 이날 한국과 북한은 한반도기를 들고 경기장에 입장해 남북 단일팀의 하나 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에서 인기몰이중인 케이팝 슈퍼주니어와 아이콘의 공연으로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주 경기장은 최고의 분위기가 연출됐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지난 8월 18일(토)부터 9월 2일(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열렸다.

 총 45개국이 참가하며, 40개 종목의 465개의 경기가 진행됐다.






<사진=KBS1>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49개, 은메달 58개, 동메달 70개로 총 177개의 메달을 따서 1위 중국, 2위 일본에 이어 종합메달순위 3위를 기록했다.

남북 단일팀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다음 아시안게임은 2022년에 열리며 중국 항저우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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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슈퍼주니어, ‘2018 아시안게임’ 폐막식 피날레…6만 관객 떼창


슈퍼주니어, ‘2018 아시안게임’ 폐막식 피날레…6만 관객 떼창


슈퍼주니어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2일 저녁 7시(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경기장에서 개최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 메인 무대에 오른 슈퍼주니어는, 글로벌 적인 히트곡 ‘Sorry, Sorry’, ‘Mr. Simple’, ‘미인아

(Bonamana)’를 열창하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현장에 모인 6만 여 명의 관객들은 한국어 가사를 막힘 없이
 따라 부르며 열광함은 물론, 슈퍼주니어의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 할 정도로 뜨겁게 호응해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특히 본격적인 공연 전부터 인도네시아 현지의 유명 매체 Kapanlagi, Detik Sport, Kompas 등은 슈퍼주니어와의
인터뷰 내용을 집중적으로 보도, 그 중 설립 후 약 70년이 된 인도네시아의 저명한 일간지 Jawa Pos는 “슈퍼주니어가 ‘2018 아시안 게임 폐막식’을 위해 입국했다.

시원은 조깅을, 이특과 려욱은 쇼핑을 했다”며 멤버들의 일거수 일투족까지 상세히 다뤄 슈퍼주니어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 방송 중 슈퍼주니어가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에 오르고, 트위터 트렌드 검색어 최상단에 ‘Asian Games with SJ’, ‘쏘리쏘리’가 랭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져
눈길을 모았다. 


사진│SJ 레이블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자카르타(인도네시아)=뉴시스】추상철 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회식이
 열린 2일(현지시각)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메인 스타디움에서
한류스타 아이콘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8.09.02.

 scchoo@newsis.com





 준회

아이콘 구준회



아이콘, '아시안게임 폐막식' 화려한 피날레 장식 "영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이콘(iKON)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아이콘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공식 후원업체 케이스타그룹(KSTAR GROUP)의 초청으로 지난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경기장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안게임 폐막식 메인무대에 올랐다.  

슈퍼주니어와 함께 유일한 K-POP 아티스트로 이번 폐막식 무대에 선 아이콘은 약 6만 명의 현지 관중이 지켜보는
 앞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고,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며 글로벌 한류 아이돌다운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콘은 폐막식 공연 전 현지 주요 매체들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아시안게임 폐막식이라는 아시아의 큰 행사에서
 K-POP 아티스트 대표로 공연을 펼치게 돼 영광이다. 이렇게 의미 있는 자리에 초청해주신 케이스타그룹에도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지난 2일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케이스타그룹은 대회 전부터 폐막까지
 K-POP을 통해 인도네시아 한류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의미 있는 행사를 성사시켰다.  

한편, 블록체인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결합하여 4차 산업을 선도하는 케이스타그룹은 '2018 드림콘서트',
'2018 센텀맥주축제',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2018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등의 공식 스폰서를 연달아
맡으며 엔터테인먼트 관련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안 게임 폐막식에서 알비바바의

회장 잭 마가 폐막식에 참석해 있다. / 2018년 9월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함께 어우러진 남북 2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폐회식에서 남북 선수단이 함께 어우러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9.2


▲ 함께 어우러진 남북2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폐회식에서 남북 선수단이

 함께 어우러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9.2ⓒ 연합뉴스

















[ 자카르타, 인도네시아(현지) - 2018/09/02 ] 아시안게임 폐막식 기념 불꽃.




[ 자카르타, 인도네시아(현지) - 2018/09/02 ] 다음 개최지 중국에서 준비한 공연.